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기울어진 운동장..?
대형 PBM인 CVS 케어마크(점유율 33%)의 모회사 CVS 헬스가 바이오시밀러 전문 PBM 코다비스 설립
코다비스는 산도즈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이리모즈 판매 계약.
CVS 케어마크가 지난 4월에 보험 적용 의약품 목록에서 휴미라를 제외 ^^
산도즈의 휴미라 시밀러 하이리모즈가 CVS 계열사 코다비스 보험 적용 의약품 목록에 단독 등재.
그 결과, 애브비의 휴미라 미국 점유율 81% vs 시밀러 19%
시밀러의 점유율 81%가 산도즈가 가져가게 됨...
대형 PBM인 CVS 케어마크(점유율 33%)의 모회사 CVS 헬스가 바이오시밀러 전문 PBM 코다비스 설립
코다비스는 산도즈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이리모즈 판매 계약.
CVS 케어마크가 지난 4월에 보험 적용 의약품 목록에서 휴미라를 제외 ^^
산도즈의 휴미라 시밀러 하이리모즈가 CVS 계열사 코다비스 보험 적용 의약품 목록에 단독 등재.
그 결과, 애브비의 휴미라 미국 점유율 81% vs 시밀러 19%
시밀러의 점유율 81%가 산도즈가 가져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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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8월 9일 시황. 과도하게 해석되었던 고용 우려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부진 완화되며 큰 폭으로 상승
S&P500은 2.3% 올라 작년 11월 이 후 최대폭 기록
실업률 증가, 경기 침체, 증시 하락 고리가 해소된 것
신규실업수당 23.3만. 예상 24.1만. 전주 25만 하회
고용 악화에 따른 침체 우려 완화
특히 텍사스 및 미주리, 미시건 지역 청구건 급감
텍사스는 허리케인에 따른 일시적 영향 확인
또 자동차 업체 여름 설비 점검에 따른 휴업 영향
지난달 고용 지표가 왜곡된 것이라는 점 확인된 것
크리스 자카렐리, 경기 침체론은 과장된 것으로 봐야
증시 상승, 금리 상승, 달러 보합
금리가 오르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완화로 해석
달러 약세 요인 진정되며 엔달러 환율 상승
라보 뱅크. 엔화에 대한 공매도 등장했을 가능성도
엔 캐리 추가 청산 가능성을 낮게 보는 세력 존재한다고
엔 캐리 우려 완화되며 주요 기술주, 특히 반도체 급등
New Street Research, AI칩 강력한 수요 확인
25년까지 상황 좋아. 블랙웰 출시 지연 우려 크지 않아
엔비디아 6%대, 반도체 업종 지수 6.8% 급등
조기 금리인하 주장은 점차 힘을 잃는 모습
오히려 금융 시장 불안만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
시점은 9월. 관심은 0.25% or 0.5%p 여부 정도
JP모건. 연준이 움직이지 않으면 실제 침체 올 가능성도
모건스탠리는 양적 긴축이 중단될 가능성 있다고
시중 유동성 빼가는 정책이 마무리된다는 의미
Kerry Goh. 새로운 지표 전 방향 나오기 어려워
Quincy Krosby. 엔 캐리 금융사 신용 문제 유발 주목
헤지펀드에 대출한 은행중 회수 못하는 경우 생길수도
규모 추정은 천차 만별. UBS는 약 5000억달러
JP모건은 4조달러, TS Lombard는 1.1조달러 등
UBS, 침체 없는 금리인하는 증시 상승하는 동력
기업 수익, AI투자, 인플레 완화, 금리인하 4대 동력
연말 5,900p까지 오를 것. 최상 시나리오는 6,200
Counterpoint, 애플 AI 구독 서비스 출시 예상
향 후 서비스 부문 매출 확대 기여할 것. 1.68% 상승
일라이릴리, 호실적과 전망에 9%대 급등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3.21(+0.01%)
국제유가 76.05달러 (+1.09%)
변동성지수 23.79 (-14.58%)
10년물 금리 3.989%
MSCI 한국지수 +2.52%
야간선물 +2.30%
◎ 전망과 전략
증시가 특정 변수에 몰입되어 있음
이번주 지수는 엔달러 움직임에 거의 연동
엔캐리 이탈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부담 있는 것
지표 등 일정에 대한 공포감도 있음
최근 실적이나 지표 나오면 대체로 부정적 반응
다음주 CPI 앞두고 대기 매수 가동이 안 되는 이유
또 추세 반전의 조건인 수급도 아직은 어정쩡
외국인 대규모 매도는 진정되었으나 매수 역시 아님
특히 누적된 선물 매도가 풀리지 않고 있음
다만 적어도 바닥은 친 것 같다는 인식에 공방 반복
종목들 움직임도 이런 심리를 반영함
실적 스트레스 덜한 제약 바이오. 저PBR주들 강세
반면 이슈에 갇힌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는 부진
외국인, 대형주의 턴을 이끄는 계기가 필요한 시기
삼성전자, 외국인 동반 움직이는 흐름이 나와야
오늘 미 증시, 금리, 환율 움직임 일단 긍정적
특히 반도체주 큰 폭으로 상승하며 우리 증시에 영향
이 부분에 외국인 반응하기 시작하는지 체크
종목별 낙폭 보다 반등 공감이 더 커진 상황
특히 신용이 큰 폭으로 감소해 부담 덜어냄
실적주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노려 볼만한 시기
호실적 평가 받던 종목들은 지속 관심 필요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부진 완화되며 큰 폭으로 상승
S&P500은 2.3% 올라 작년 11월 이 후 최대폭 기록
실업률 증가, 경기 침체, 증시 하락 고리가 해소된 것
신규실업수당 23.3만. 예상 24.1만. 전주 25만 하회
고용 악화에 따른 침체 우려 완화
특히 텍사스 및 미주리, 미시건 지역 청구건 급감
텍사스는 허리케인에 따른 일시적 영향 확인
또 자동차 업체 여름 설비 점검에 따른 휴업 영향
지난달 고용 지표가 왜곡된 것이라는 점 확인된 것
크리스 자카렐리, 경기 침체론은 과장된 것으로 봐야
증시 상승, 금리 상승, 달러 보합
금리가 오르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완화로 해석
달러 약세 요인 진정되며 엔달러 환율 상승
라보 뱅크. 엔화에 대한 공매도 등장했을 가능성도
엔 캐리 추가 청산 가능성을 낮게 보는 세력 존재한다고
엔 캐리 우려 완화되며 주요 기술주, 특히 반도체 급등
New Street Research, AI칩 강력한 수요 확인
25년까지 상황 좋아. 블랙웰 출시 지연 우려 크지 않아
엔비디아 6%대, 반도체 업종 지수 6.8% 급등
조기 금리인하 주장은 점차 힘을 잃는 모습
오히려 금융 시장 불안만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
시점은 9월. 관심은 0.25% or 0.5%p 여부 정도
JP모건. 연준이 움직이지 않으면 실제 침체 올 가능성도
모건스탠리는 양적 긴축이 중단될 가능성 있다고
시중 유동성 빼가는 정책이 마무리된다는 의미
Kerry Goh. 새로운 지표 전 방향 나오기 어려워
Quincy Krosby. 엔 캐리 금융사 신용 문제 유발 주목
헤지펀드에 대출한 은행중 회수 못하는 경우 생길수도
규모 추정은 천차 만별. UBS는 약 5000억달러
JP모건은 4조달러, TS Lombard는 1.1조달러 등
UBS, 침체 없는 금리인하는 증시 상승하는 동력
기업 수익, AI투자, 인플레 완화, 금리인하 4대 동력
연말 5,900p까지 오를 것. 최상 시나리오는 6,200
Counterpoint, 애플 AI 구독 서비스 출시 예상
향 후 서비스 부문 매출 확대 기여할 것. 1.68% 상승
일라이릴리, 호실적과 전망에 9%대 급등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3.21(+0.01%)
국제유가 76.05달러 (+1.09%)
변동성지수 23.79 (-14.58%)
10년물 금리 3.989%
MSCI 한국지수 +2.52%
야간선물 +2.30%
◎ 전망과 전략
증시가 특정 변수에 몰입되어 있음
이번주 지수는 엔달러 움직임에 거의 연동
엔캐리 이탈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부담 있는 것
지표 등 일정에 대한 공포감도 있음
최근 실적이나 지표 나오면 대체로 부정적 반응
다음주 CPI 앞두고 대기 매수 가동이 안 되는 이유
또 추세 반전의 조건인 수급도 아직은 어정쩡
외국인 대규모 매도는 진정되었으나 매수 역시 아님
특히 누적된 선물 매도가 풀리지 않고 있음
다만 적어도 바닥은 친 것 같다는 인식에 공방 반복
종목들 움직임도 이런 심리를 반영함
실적 스트레스 덜한 제약 바이오. 저PBR주들 강세
반면 이슈에 갇힌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는 부진
외국인, 대형주의 턴을 이끄는 계기가 필요한 시기
삼성전자, 외국인 동반 움직이는 흐름이 나와야
오늘 미 증시, 금리, 환율 움직임 일단 긍정적
특히 반도체주 큰 폭으로 상승하며 우리 증시에 영향
이 부분에 외국인 반응하기 시작하는지 체크
종목별 낙폭 보다 반등 공감이 더 커진 상황
특히 신용이 큰 폭으로 감소해 부담 덜어냄
실적주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노려 볼만한 시기
호실적 평가 받던 종목들은 지속 관심 필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9 장 시작 전 생각: 작지만 소중한 것들, 키움 한지영]
- 다우 +1.8%, S&P500 +2.3%, 나스닥 +2.9%
- 엔비디아 +6.1%, 마이크론 +6.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6.9%
- VIX 22.3pt(-11.1%), 엔/달러 147.2엔, 미 10년물 3.99%
1.
살다보면 뭔가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 때, 작은 호의, 따뜻한 말 등 작은 것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다가오고 그게 원동력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지금 주식시장이 그런 거 같습니다.
최근에 곳곳에서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워낙 크게 한방을 맞다보니까,
평소에 잘 쳐다도 안봤던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의 호조를 주가에 감사히 반영하는 분위기였네요.
한 때 80%가 넘었던 연준의 9월 50bp 인하 확률도 50%대로 내려왔고,
이 영향으로 이번 침체 내러티브장에서 상대적으로 더 빠졌던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이 동반 급등하면서 AI 수익성 의문도 한풀 꺾인 모양새입니다.
몇몇 외사 하우스들 이야기 들어보면, 엔 캐리 50% 정도는 청산 다됐다, 거의 다왔다라는 분위기인데,
엔/달러 환율이 갑작스레 또 급락해버리면 “한방 더 남았던거구나”라고 될 수 있는 만큼, 엔화 움직임은 계속 체크해야할 듯합니다.
또 저는 여전히 미국이 침체에 빠질 것으로 보고 있지 않지만, 시장의 무게추는 침체 쪽으로 기울어져있기에 다음주 예정된 대장급 지표인 소매판매, 산업생산도 단기 변곡점을 만들어낼 듯 합니다.
2.
어제 국내 증시는 옵션 만기일까지 껴서 그런지 변동성이 상당했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미국발 호재로 인해 괜찮게 출발할 거 같고, 장중 오후에 발표될 TSMC 7월 실적이 얼마나 반도체주 주가 탄력을 부여할지도 관전포인트겠네요.
사실 오늘 주가 방향성의 문제보다 더 고민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위에 첨부한 <그림>을 보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봤을 때는 7월 11일 미국 6월 CPI 발표를 기점으로 시장의 색깔이 변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 주력 업종들의 쏠림 현상이 해소됨에 따라 조선, 건설, 바이오와 같은 업종이 시장의 수급을 흡수하며 성과가 좋았습니다(위쪽 차트).
이후 8월 2일부터 미국발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됨에 따라 폭락장이 출현했으며, 그 이후 지수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통신, 바이오, 미디어 등과 같은 업종이 치고 올라오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아래쪽 차트).
폭락장에서 잘 버틴애들이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 지점이구요.
3.
그런데 만약 최근 폭락 요인 중 하나인 침체 내러티브가 소멸되는 국면에 들어간다면,
---
지금 잘 버티고 있는, 출력이 좋은 바이오(주도주 후보군 중 하나), 통신 같은 업종의 비중을 더 실어야할지?(달리는 말에 올라타자)
vs
지금 하방을 맞을 대로 맞은 반도체(기존 주도주), 화학과 같은 업종을 낙폭과대 측면에서 담아야할지?(떨어지는 칼날 잡자)
---
이런 고민이 생겨버립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미국 장 성격을 감안 시 후자쪽 반도체 등 낙폭과대주가 눈에 띄겠지만,
일단 바벨 전략 형태로 이익 추정 변화를 체크해가면서 양쪽 진영을 같이 들고가는게 괜찮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침체 내러티브가 소멸된 것도 아니고, 엔-캐리 청산 불안도 있고, AI 수익성 문제도 남아있는 만큼,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그리고나서 조만간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로에 서있게 될 거 같네요.
향후 국내 증시에서 주도주 변화 여부와도 연결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한 생각들은 다음주에 발간 예정인 자료에 녹일 예정이니, 그 때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4.
금요일입니다. 일주일이 끝나갑니다.
체감 상으로는 이번 한주가 거의 1년처럼 느껴질정도로 시간이 안갔던거 같네요.
전망을 하는 애널리스트이지만, 바램을 하나 해보자면 오늘은 양호하게 증시가 끝나서 많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주말을 편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코로나도 재차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1.8%, S&P500 +2.3%, 나스닥 +2.9%
- 엔비디아 +6.1%, 마이크론 +6.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6.9%
- VIX 22.3pt(-11.1%), 엔/달러 147.2엔, 미 10년물 3.99%
1.
살다보면 뭔가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 때, 작은 호의, 따뜻한 말 등 작은 것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다가오고 그게 원동력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지금 주식시장이 그런 거 같습니다.
최근에 곳곳에서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워낙 크게 한방을 맞다보니까,
평소에 잘 쳐다도 안봤던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의 호조를 주가에 감사히 반영하는 분위기였네요.
한 때 80%가 넘었던 연준의 9월 50bp 인하 확률도 50%대로 내려왔고,
이 영향으로 이번 침체 내러티브장에서 상대적으로 더 빠졌던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이 동반 급등하면서 AI 수익성 의문도 한풀 꺾인 모양새입니다.
몇몇 외사 하우스들 이야기 들어보면, 엔 캐리 50% 정도는 청산 다됐다, 거의 다왔다라는 분위기인데,
엔/달러 환율이 갑작스레 또 급락해버리면 “한방 더 남았던거구나”라고 될 수 있는 만큼, 엔화 움직임은 계속 체크해야할 듯합니다.
또 저는 여전히 미국이 침체에 빠질 것으로 보고 있지 않지만, 시장의 무게추는 침체 쪽으로 기울어져있기에 다음주 예정된 대장급 지표인 소매판매, 산업생산도 단기 변곡점을 만들어낼 듯 합니다.
2.
어제 국내 증시는 옵션 만기일까지 껴서 그런지 변동성이 상당했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미국발 호재로 인해 괜찮게 출발할 거 같고, 장중 오후에 발표될 TSMC 7월 실적이 얼마나 반도체주 주가 탄력을 부여할지도 관전포인트겠네요.
사실 오늘 주가 방향성의 문제보다 더 고민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위에 첨부한 <그림>을 보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봤을 때는 7월 11일 미국 6월 CPI 발표를 기점으로 시장의 색깔이 변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 주력 업종들의 쏠림 현상이 해소됨에 따라 조선, 건설, 바이오와 같은 업종이 시장의 수급을 흡수하며 성과가 좋았습니다(위쪽 차트).
이후 8월 2일부터 미국발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됨에 따라 폭락장이 출현했으며, 그 이후 지수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통신, 바이오, 미디어 등과 같은 업종이 치고 올라오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아래쪽 차트).
폭락장에서 잘 버틴애들이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 지점이구요.
3.
그런데 만약 최근 폭락 요인 중 하나인 침체 내러티브가 소멸되는 국면에 들어간다면,
---
지금 잘 버티고 있는, 출력이 좋은 바이오(주도주 후보군 중 하나), 통신 같은 업종의 비중을 더 실어야할지?(달리는 말에 올라타자)
vs
지금 하방을 맞을 대로 맞은 반도체(기존 주도주), 화학과 같은 업종을 낙폭과대 측면에서 담아야할지?(떨어지는 칼날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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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이 생겨버립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미국 장 성격을 감안 시 후자쪽 반도체 등 낙폭과대주가 눈에 띄겠지만,
일단 바벨 전략 형태로 이익 추정 변화를 체크해가면서 양쪽 진영을 같이 들고가는게 괜찮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침체 내러티브가 소멸된 것도 아니고, 엔-캐리 청산 불안도 있고, AI 수익성 문제도 남아있는 만큼,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그리고나서 조만간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로에 서있게 될 거 같네요.
향후 국내 증시에서 주도주 변화 여부와도 연결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한 생각들은 다음주에 발간 예정인 자료에 녹일 예정이니, 그 때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4.
금요일입니다. 일주일이 끝나갑니다.
체감 상으로는 이번 한주가 거의 1년처럼 느껴질정도로 시간이 안갔던거 같네요.
전망을 하는 애널리스트이지만, 바램을 하나 해보자면 오늘은 양호하게 증시가 끝나서 많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주말을 편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코로나도 재차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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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그린벨트
📌 2024년 11월 신규 택지 발표(서울 포함)
📁 SG글로벌, SG세계물산, SG&G, 성창기업지주, 백광산업, 신원종합개발, 씨아이테크
정부가 급등하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카드를 꺼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그린벨트를 풀어 총 8만가구를 공급할 수 있는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한다.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해 서울 그린벨트를 전면 해제하는 것은 이명박(MB) 정부 때인 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정부는 8일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서 '1·10 대책'을 통해 그린벨트를 풀어 수도권 신규 택지 2만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이번에는 공급 물량을 4배 늘리고 그린벨트 해제 대상에 서울 및 서울 인접 부지가 들어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우수 입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추가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정부는 먼저 오는 11월 5만가구 규모 신규 택지를 발표한다. 여기에 서울지역이 포함되며, 규모는 1만가구 이상이다. 내년에는 3만가구 규모를 발표한다.
이번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앞두고 정부와 서울시는 급히 중앙도시계획위원회·도시계획위원회를 각각 열어 서울 그린벨트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시 지정했다.
지정일은 올해 11월 신규 택지 발표 전까지이며, 이달 13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63694?sid=101
📌 2024년 11월 신규 택지 발표(서울 포함)
📁 SG글로벌, SG세계물산, SG&G, 성창기업지주, 백광산업, 신원종합개발, 씨아이테크
정부가 급등하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카드를 꺼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그린벨트를 풀어 총 8만가구를 공급할 수 있는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한다.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해 서울 그린벨트를 전면 해제하는 것은 이명박(MB) 정부 때인 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정부는 8일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서 '1·10 대책'을 통해 그린벨트를 풀어 수도권 신규 택지 2만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이번에는 공급 물량을 4배 늘리고 그린벨트 해제 대상에 서울 및 서울 인접 부지가 들어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우수 입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추가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정부는 먼저 오는 11월 5만가구 규모 신규 택지를 발표한다. 여기에 서울지역이 포함되며, 규모는 1만가구 이상이다. 내년에는 3만가구 규모를 발표한다.
이번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앞두고 정부와 서울시는 급히 중앙도시계획위원회·도시계획위원회를 각각 열어 서울 그린벨트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시 지정했다.
지정일은 올해 11월 신규 택지 발표 전까지이며, 이달 13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63694?sid=101
Naver
서울 그린벨트 해제카드 꺼내…수도권 신규택지서 8만가구 공급
서울 그린벨트, MB정부 이후 12년만에 전면 해제…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오는 11월 서울 신규택지 발표…강남권 그린벨트 해제 유력 3기 신도시 물량 2만가구 확대…"2029년까지 수도권에 42.7만가구 공급"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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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코로나
📁 진단키트 - 수젠텍, 셀리드, 랩지노믹스, 진매트릭스, 진시스템, 씨젠, 휴마시스, 미코바이오메드, 에스디바이오센서, 바이오니아, 엑세스바이오, 피씨엘, 제놀루션, 나노엔텍, 셀레믹스, 젠큐릭스, 제노포커스, 녹십자엠에스
📁 의약품 - 신풍제약, 한국비엔씨, 국전약품,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한국파마, 대원제약, 동화약품, SV인베스트먼트, 바이넥스
📁 재택 - 유비케어, 인성정보, 케어랩스, YBM넷, NE능률, 메가엠디, 소프트캠프, 위세아이텍, 이씨에스
📁 의료기기 - 멕아이씨에스, 메디아나, 한컴라이프케어, 씨유메디칼
8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 대비 132% 증가했다. 8월 들어서도 1일부터 5일까지 전월 대비 833% 급증했다.
지역별 매출 증가율을 보면 지난달 기준 제주가 316.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남(246.9%) ▲부산(236.1%) ▲경남(198.4%) ▲울산(186.7%) 순이었다. CU 측은 “휴가철을 맞아 제주를 비롯한 남부지방의 감염 확산세가 두드러져 보인다”며 “자가진단키트 외에 지난달 마스크와 손소독제 매출도 전달 대비 39.4%, 27.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했다.
국내 코로나19 환자 수는 한동안 감소 추세였으나, 최근 오미크론 변이 유행과 함께 다시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표본감시기관 2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지난달 첫째 주 91명에서 마지막 주에는 464명으로 5배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코로나19 병원체 검출률도 11.6%에서 29.2%로 상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78587?sid=103
📁 진단키트 - 수젠텍, 셀리드, 랩지노믹스, 진매트릭스, 진시스템, 씨젠, 휴마시스, 미코바이오메드, 에스디바이오센서, 바이오니아, 엑세스바이오, 피씨엘, 제놀루션, 나노엔텍, 셀레믹스, 젠큐릭스, 제노포커스, 녹십자엠에스
📁 의약품 - 신풍제약, 한국비엔씨, 국전약품,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한국파마, 대원제약, 동화약품, SV인베스트먼트, 바이넥스
📁 재택 - 유비케어, 인성정보, 케어랩스, YBM넷, NE능률, 메가엠디, 소프트캠프, 위세아이텍, 이씨에스
📁 의료기기 - 멕아이씨에스, 메디아나, 한컴라이프케어, 씨유메디칼
8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 대비 132% 증가했다. 8월 들어서도 1일부터 5일까지 전월 대비 833% 급증했다.
지역별 매출 증가율을 보면 지난달 기준 제주가 316.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남(246.9%) ▲부산(236.1%) ▲경남(198.4%) ▲울산(186.7%) 순이었다. CU 측은 “휴가철을 맞아 제주를 비롯한 남부지방의 감염 확산세가 두드러져 보인다”며 “자가진단키트 외에 지난달 마스크와 손소독제 매출도 전달 대비 39.4%, 27.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했다.
국내 코로나19 환자 수는 한동안 감소 추세였으나, 최근 오미크론 변이 유행과 함께 다시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표본감시기관 2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지난달 첫째 주 91명에서 마지막 주에는 464명으로 5배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코로나19 병원체 검출률도 11.6%에서 29.2%로 상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78587?sid=103
Naver
코로나19 재유행 현실로… 진단키트 판매량 ‘833%’ 폭증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 내 자가진단키트 판매량이 늘고 있다. 8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 대비 132% 증가했다. 8월 들어서도 1일부터 5일까지 전월 대비 833% 급증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삼화전기(009470)
BUY / TP 10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흔들림 없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613억원(+5.0% qoq, +9.4% yoy), 영업이익 90억원(+13.8% qoq, +164.3% yoy)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73억원 (+27.1% yoy), 영업이익 301억원(+284.2% yoy)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하이브리드캡 관련 경쟁업체인 일본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보면, EV의 성장 기대감은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자동차의 전동화 움직임은 꾸준히 진행. 그에 따라 일부 고객사에서 재고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으나,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전장부문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Hybrid-Cap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일본 메이저 커패시터 제조사들은 Hybrid-Cap 공급 캐파를 2~3배 확장 중이며, 동사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캡 제조사로서 3년내 글로벌 시장의 10% M/S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동사는 2024년 북미향 추가 수주 확정에 따라 현재 3백만개/월에서 1천만개/월로 3배 이상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2025년 30억원의 캐팩스 투자를 집행할 계획
- IT는 AI 서버 등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S-CAP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증가 추세이기에 동사의 7월 실적 역시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최근 AI 서버 제조사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S-Cap I 매출은 견조한 상황이며, 향후 차기 모델인, 성능이 2배 향상된 S-CapⅡ를 국내외 여러 반도체 회사와 공동 개발하여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예정으로 이와 관련된 캐팩스 투자가 2025년 발생할 예정. 현재 고객사들은 S-Cap II 보다 2배 이상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버전에 대해서도 공급 요청을 하고 있어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됨. Dell의 COO는 2H24 SSD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음
- 8월 6~8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FMS 2024를 보면, 삼성전자는 AI 서버용에 적용되는 SSD를 3년 만에 출시하였으며, 솔리다임의 ‘QLC 고용량(60TB) eSSD’이 출시되었음. SK하이닉스는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수요가 증가하는 고용량 기업용 SSD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eSSD에 대한 수요가 견조함을 알 수 있어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Nvidia의 GPU 신제품이 1년 주기로 출시되면서 성능이 업그레이드 될수록, 전력 소모량 역시 그에 비례해서 증가하며, 결과적으로 이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SSD가 전력 효율화를 시켜줄 수 있는 대안 중 하나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장 역시 기대되는 부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모멘텀 부재와 1H24 주가 급등으로 인해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궁극적으로 AI 인프라에서 eSSD가 전력 효율화를 담당하면서 S-Cap이 요구되어지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장용 Hybrid-Cap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로서 주가 프리미엄을 보여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URL: https://parg.co/lbp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화전기(009470)
BUY / TP 10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흔들림 없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613억원(+5.0% qoq, +9.4% yoy), 영업이익 90억원(+13.8% qoq, +164.3% yoy)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73억원 (+27.1% yoy), 영업이익 301억원(+284.2% yoy)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하이브리드캡 관련 경쟁업체인 일본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보면, EV의 성장 기대감은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자동차의 전동화 움직임은 꾸준히 진행. 그에 따라 일부 고객사에서 재고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으나,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전장부문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Hybrid-Cap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일본 메이저 커패시터 제조사들은 Hybrid-Cap 공급 캐파를 2~3배 확장 중이며, 동사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캡 제조사로서 3년내 글로벌 시장의 10% M/S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동사는 2024년 북미향 추가 수주 확정에 따라 현재 3백만개/월에서 1천만개/월로 3배 이상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2025년 30억원의 캐팩스 투자를 집행할 계획
- IT는 AI 서버 등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S-CAP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증가 추세이기에 동사의 7월 실적 역시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최근 AI 서버 제조사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S-Cap I 매출은 견조한 상황이며, 향후 차기 모델인, 성능이 2배 향상된 S-CapⅡ를 국내외 여러 반도체 회사와 공동 개발하여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예정으로 이와 관련된 캐팩스 투자가 2025년 발생할 예정. 현재 고객사들은 S-Cap II 보다 2배 이상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버전에 대해서도 공급 요청을 하고 있어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됨. Dell의 COO는 2H24 SSD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음
- 8월 6~8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FMS 2024를 보면, 삼성전자는 AI 서버용에 적용되는 SSD를 3년 만에 출시하였으며, 솔리다임의 ‘QLC 고용량(60TB) eSSD’이 출시되었음. SK하이닉스는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수요가 증가하는 고용량 기업용 SSD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eSSD에 대한 수요가 견조함을 알 수 있어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Nvidia의 GPU 신제품이 1년 주기로 출시되면서 성능이 업그레이드 될수록, 전력 소모량 역시 그에 비례해서 증가하며, 결과적으로 이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SSD가 전력 효율화를 시켜줄 수 있는 대안 중 하나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장 역시 기대되는 부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모멘텀 부재와 1H24 주가 급등으로 인해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궁극적으로 AI 인프라에서 eSSD가 전력 효율화를 담당하면서 S-Cap이 요구되어지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장용 Hybrid-Cap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로서 주가 프리미엄을 보여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URL: https://parg.co/lbp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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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IT/Auto/Media/Game/Consumer
[유진 반도체 소부장 임소정]
원익IPS - 2Q24 Review: 도약의 시작
- 2 분기 실적은 매출 1,549억원(YoY +15%, QoQ +36%), 영업적자 31억원(YoY -6%, QoQ +89%)으로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 매출 비중을 나누면 반도체 95%, 디스플레이 5%를 기록했으며 매출액 증가로 인한 고정비 감소 효과와 환이익, 판관비 감소 효과로 인한 실적 개선. 올해 상반기 부재했던 DRAM 전공정 선단 공정 전환 투자에 따른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있으며, NAND에서도 일부 전환 투자가 매출에 기여.
- 2024년 연간 매출은 7,484억원,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망. 파운드리 고객사의 북미 팹 관련 일정이 내년으로 연기되고, 주요 고객사 가동률과 선단 전환 속도에 따른 리니어한 성장세의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디스플레이와 태양광 사업부 매출이 부진한 바, 반도체 업황에 따른 변동성에 유의해야 할 것.
- HBM의 TSV 공정 관련 장비가 매출 체질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점에서, 전공정 장비사 가운데 선단 기술 관련 체인에 속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단기적으로 주요 고객사의 팹 증설 및 선단 공정 전환 스케줄에 따라 매출 변동성 확대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1rlx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원익IPS - 2Q24 Review: 도약의 시작
- 2 분기 실적은 매출 1,549억원(YoY +15%, QoQ +36%), 영업적자 31억원(YoY -6%, QoQ +89%)으로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 매출 비중을 나누면 반도체 95%, 디스플레이 5%를 기록했으며 매출액 증가로 인한 고정비 감소 효과와 환이익, 판관비 감소 효과로 인한 실적 개선. 올해 상반기 부재했던 DRAM 전공정 선단 공정 전환 투자에 따른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있으며, NAND에서도 일부 전환 투자가 매출에 기여.
- 2024년 연간 매출은 7,484억원,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망. 파운드리 고객사의 북미 팹 관련 일정이 내년으로 연기되고, 주요 고객사 가동률과 선단 전환 속도에 따른 리니어한 성장세의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디스플레이와 태양광 사업부 매출이 부진한 바, 반도체 업황에 따른 변동성에 유의해야 할 것.
- HBM의 TSV 공정 관련 장비가 매출 체질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점에서, 전공정 장비사 가운데 선단 기술 관련 체인에 속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단기적으로 주요 고객사의 팹 증설 및 선단 공정 전환 스케줄에 따라 매출 변동성 확대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1rlx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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