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카페24(시가총액: 7,72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7 15:50:26 (현재가 : 31,850원, +5.12%)
매출액 : 758억(예상치 : 736억+/ 3%)
영업익 : 69억(예상치 : 64억/ +8%)
순이익 : 72억(예상치 : 50억+/ 4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58억/ 69억/ 72억/ +8%
2024.1Q 669억/ 22억/ 7억/ +340%
2023.4Q 745억/ 40억/ -129억/ +691%
2023.3Q 648억/ -36억/ 234억
2023.2Q 764억/ 37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7 15:50:26 (현재가 : 31,850원, +5.12%)
매출액 : 758억(예상치 : 736억+/ 3%)
영업익 : 69억(예상치 : 64억/ +8%)
순이익 : 72억(예상치 : 50억+/ 4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58억/ 69억/ 72억/ +8%
2024.1Q 669억/ 22억/ 7억/ +340%
2023.4Q 745억/ 40억/ -129억/ +691%
2023.3Q 648억/ -36억/ 234억
2023.2Q 764억/ 37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1💯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수정) [실적 속보] 노보 노디스크(NVO), 매출 성장세 견고했지만 *연합인포맥스*
노보 노디스크는 ‘24년 상반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334.1억 덴마크크로네(+23.9% YoY)를 기록했다. ▲ GAAP EPS 10.17덴마크크로네(+16.8% YoY)를 기록했다. ‘24년 상반기 고정환율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영업이익은 1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매출 +36% / 해외 매출 +11%를 기록했다. ‘24년 2분기로 한정할 경우, 순이익은 200.5억 덴마크크로네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209억 덴마크크로네를 하회했다. Wegovy, Ozempic 등 GLP-1 의약품 부문은 매출 1,250억 덴마크크로네를 기록하면서 고정환율 기준 매출 27% 증가를 기록했다. 당뇨병 의약품이 32%, 비만 의약품이 37% 증가했다. / 희귀병 의약품 부문의 매출은 3% 감소했다. 경영진은 ‘24년 전체 고정환율 기준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19~27%에서 22~28%로 상향했지만 / 영업이익 증가율 가이던스를 22~30%에서 20~28%로 하향 조정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24년 상반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334.1억 덴마크크로네(+23.9% YoY)를 기록했다. ▲ GAAP EPS 10.17덴마크크로네(+16.8% YoY)를 기록했다. ‘24년 상반기 고정환율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영업이익은 1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매출 +36% / 해외 매출 +11%를 기록했다. ‘24년 2분기로 한정할 경우, 순이익은 200.5억 덴마크크로네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209억 덴마크크로네를 하회했다. Wegovy, Ozempic 등 GLP-1 의약품 부문은 매출 1,250억 덴마크크로네를 기록하면서 고정환율 기준 매출 27% 증가를 기록했다. 당뇨병 의약품이 32%, 비만 의약품이 37% 증가했다. / 희귀병 의약품 부문의 매출은 3% 감소했다. 경영진은 ‘24년 전체 고정환율 기준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19~27%에서 22~28%로 상향했지만 / 영업이익 증가율 가이던스를 22~30%에서 20~28%로 하향 조정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디오(시가총액: 3,041억)
📁 주식소각결정
2024.08.07 15:58:09 (현재가 : 19,150원, +4.08%)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900,0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270억
시총대비 : 9.25%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8-19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840
📁 주식소각결정
2024.08.07 15:58:09 (현재가 : 19,150원, +4.08%)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900,0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270억
시총대비 : 9.25%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8-19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840
❤1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WP "이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재고할 가능성"
데이비드 이그네이셔스 WP 칼럼니스트는 백악관 관리들을 인용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주 중동의 확전 방지를 위해 기울인 외교적·군사적 노력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함
백악관은 이란과의 물밑 접촉을 통해 자제를 촉구하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는 가자지구 내 휴전 협상을 방해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5504574#_enliple
데이비드 이그네이셔스 WP 칼럼니스트는 백악관 관리들을 인용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주 중동의 확전 방지를 위해 기울인 외교적·군사적 노력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함
백악관은 이란과의 물밑 접촉을 통해 자제를 촉구하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는 가자지구 내 휴전 협상을 방해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5504574#_enliple
뉴스1
WP "이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재고할 가능성"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조수헌] 가온칩스(399720): 지금 살가온?
● 삼성 파운드리 대표 디자인하우스
- 2014년 삼성 용역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는 VDP(Virtual Design Partner)에 등록
- 2019년 직접 영업까지 할 수 있는 DSP(Design Solution Partner)로 전환
- 2023년 기준 10nm 이하의 선단 공정 비중은 52%를 기록. 2024년에는 72%까지 높아질 전망
● 수주 레퍼런스가 곧 경쟁력
- 디자인하우스의 경쟁력은 과거 레퍼런스에서 나옴. 특히 해외에서의 첫 수주가 가장 어려움
- 가온칩스는 2022년 9월 일본 자회사 설립 후 1년 6개월 만인 2024년 2월 일본 고객사와 개발 계약을 체결. 일본에서의 수주는 국내 DSP 중 유일
- 이번 계약은 AI 과제며 2nm 공정 사용 예정. 이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의 추가 수주 예상
● 삼성 ‘원스톱’ AI 솔루션 전략 수혜주
- ‘삼성파운드리포럼 SAFE 2024’에서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와 메모리, 패키지까지 ‘원스톱’ 턴키 솔루션을 재차 강조
- ‘원스톱’ 턴키 솔루션 사용시 고객사는 최대 20% 이상의 개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 가온칩스는 턴키 솔루션에 맞춰 SPEC 및 IDEA 협의부터 후공정까지 턴키 역량을 쌓아왔음
- 포럼에서 삼성전자는 2nm AI 가속기 과제를 가온칩스와 협업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 정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 가온칩스의 2023년 평균 PER은 103배. GUC, Alchip의 평균 69배보다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그렇지만 가온칩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판단
- 높은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사를 국내에서 해외로 넓혀가는 성장 단계에 있기 때문
- 또한 국내 DSP 중 가장 많은 AI 및 선단 노드 위주 레퍼런스를 보유.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에 충분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이럴 때일수록 실적
- 2분기 매출액은 215억원(+20.1% QoQ),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할 전망
- 상반기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본격적인 성장은 하반기에 나타날 것
- 가온칩스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가 모두 3분기와 4분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될 예정
- 2024년 연간 매출액 960억원(+50.9% YoY), 영업이익 81억원(+86.2% YoY)을 전망이다. 가온칩스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tQLvXP
● 삼성 파운드리 대표 디자인하우스
- 2014년 삼성 용역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는 VDP(Virtual Design Partner)에 등록
- 2019년 직접 영업까지 할 수 있는 DSP(Design Solution Partner)로 전환
- 2023년 기준 10nm 이하의 선단 공정 비중은 52%를 기록. 2024년에는 72%까지 높아질 전망
● 수주 레퍼런스가 곧 경쟁력
- 디자인하우스의 경쟁력은 과거 레퍼런스에서 나옴. 특히 해외에서의 첫 수주가 가장 어려움
- 가온칩스는 2022년 9월 일본 자회사 설립 후 1년 6개월 만인 2024년 2월 일본 고객사와 개발 계약을 체결. 일본에서의 수주는 국내 DSP 중 유일
- 이번 계약은 AI 과제며 2nm 공정 사용 예정. 이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의 추가 수주 예상
● 삼성 ‘원스톱’ AI 솔루션 전략 수혜주
- ‘삼성파운드리포럼 SAFE 2024’에서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와 메모리, 패키지까지 ‘원스톱’ 턴키 솔루션을 재차 강조
- ‘원스톱’ 턴키 솔루션 사용시 고객사는 최대 20% 이상의 개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 가온칩스는 턴키 솔루션에 맞춰 SPEC 및 IDEA 협의부터 후공정까지 턴키 역량을 쌓아왔음
- 포럼에서 삼성전자는 2nm AI 가속기 과제를 가온칩스와 협업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 정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 가온칩스의 2023년 평균 PER은 103배. GUC, Alchip의 평균 69배보다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그렇지만 가온칩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판단
- 높은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사를 국내에서 해외로 넓혀가는 성장 단계에 있기 때문
- 또한 국내 DSP 중 가장 많은 AI 및 선단 노드 위주 레퍼런스를 보유.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에 충분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이럴 때일수록 실적
- 2분기 매출액은 215억원(+20.1% QoQ),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할 전망
- 상반기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본격적인 성장은 하반기에 나타날 것
- 가온칩스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가 모두 3분기와 4분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될 예정
- 2024년 연간 매출액 960억원(+50.9% YoY), 영업이익 81억원(+86.2% YoY)을 전망이다. 가온칩스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tQLvXP
Forwarded from 올바른
플루언스 에너지 2Q24 실적발표 (시간외 +15%)
- EPS : $0.01 vs 컨센 -$0.14 (Beat)
- 매출 : $483M vs $463M (Beat) (YoY -10%)
- 수주잔고 : $4.5B (1Q24 $3.7B)
- GPM : 17.2% (1Q24 10.3%)
FY2024(CY4Q23~3Q24) 가이던스
- 매출 : $2.7~2.8B ($2.75B) vs 이전 $2.7~3.3B ($3.0B)
- Adj EBITDA : $55~65M vs 이전 $50~80M
- EPS : $0.01 vs 컨센 -$0.14 (Beat)
- 매출 : $483M vs $463M (Beat) (YoY -10%)
- 수주잔고 : $4.5B (1Q24 $3.7B)
- GPM : 17.2% (1Q24 10.3%)
FY2024(CY4Q23~3Q24) 가이던스
- 매출 : $2.7~2.8B ($2.75B) vs 이전 $2.7~3.3B ($3.0B)
- Adj EBITDA : $55~65M vs 이전 $50~80M
❤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셀트리온, 방어주이면서 성장주를 찾으시나요?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 원 상향. 최선호주 유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2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는데, 상반기가 실적 저점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일 주가는 +8.24% 상승 마감.
짐펜트라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수치 확인은 ‘25년이 될 것으로 보이나, 이 외에도 하반기 1) 3공장 가동, 2) PPA 상각비 감소, 3) 고마진의 후속 제품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경기 침체에는 가격이 저렴한 바이오시밀러 매출 증가가 가능하며, 고마진 신약 짐펜트라의 출시로 수익성 개선과 성장 또한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방어주이면서 성장주라 판단. 업종내 최선호주 유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kaZxW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 원 상향. 최선호주 유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2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는데, 상반기가 실적 저점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일 주가는 +8.24% 상승 마감.
짐펜트라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수치 확인은 ‘25년이 될 것으로 보이나, 이 외에도 하반기 1) 3공장 가동, 2) PPA 상각비 감소, 3) 고마진의 후속 제품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경기 침체에는 가격이 저렴한 바이오시밀러 매출 증가가 가능하며, 고마진 신약 짐펜트라의 출시로 수익성 개선과 성장 또한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방어주이면서 성장주라 판단. 업종내 최선호주 유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kaZxW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Telegra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미국채 10년물 입찰 부진 *ugly*
- 낙찰금리는 3.96%. 이는 WI 대비 3.1bp 높은 수준 (Tail *3.1bp*)이며,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부진
- 간접입찰자 비중도 *only 66.2%*. 참고로 직전 6차례 평균은 67.5%. 이에 PD 비중은 17.9%로 직전 6차례 평균인 15.5% 대비 큰 폭 확대
- 응찰률도 *measly 2.32배*. 참고로 직전 6차례 평균은 2.52배
➡️ 최근에 나타난 flight to safety 및 imminent rate cuts에 대해 채권시장은 과도하다고 판단
➡️ 증시는 입찰 결과 발표 이후 상승폭 축소
- 낙찰금리는 3.96%. 이는 WI 대비 3.1bp 높은 수준 (Tail *3.1bp*)이며,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부진
- 간접입찰자 비중도 *only 66.2%*. 참고로 직전 6차례 평균은 67.5%. 이에 PD 비중은 17.9%로 직전 6차례 평균인 15.5% 대비 큰 폭 확대
- 응찰률도 *measly 2.32배*. 참고로 직전 6차례 평균은 2.52배
➡️ 최근에 나타난 flight to safety 및 imminent rate cuts에 대해 채권시장은 과도하다고 판단
➡️ 증시는 입찰 결과 발표 이후 상승폭 축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월1회 GLP-1/GIP와 MASH 프로젝트 제외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주 투여하지 않는 지속형은 당뇨와 비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해 월1회 제형의 중요성을 확인
(“infrequent dosing, in particular in diabetes, but also obesity, are big topics for us.”)
그러나, 노보는 월1회 제형의 이중 작용제(GLP-1/GIP) 중단했다고 밝힘.
노보는 이에 대해 1상 연구가 단지 탐색적이었다고 강조. 현재 데이터로는 추가 임상 개발에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
그러나, 월1회 제형이 환자에게 편리하다고 생각하며, 차세대 기술 또는 대체 기술을 통해 이를 계속 찾아볼 것이라고 말함. ( “next generation of this technology or alternative technologies,”)
몇 가지 핵심 분자에 적합한 기술이 있으며, 노보는 이에 매우 관심이 있고 이 기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함.
(“We are obviously very interested ... in technologies that are suitable for a number of key molecules out there that, if we wish to do so, we can deploy this technology. And those technology investments for us will take precedence over just solving for a single problem,” )
이 밖에도 2019년 UBE로부터 도입한 MASH(SSAO, VAP-1 억제제) 치료제도 중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axes-once-monthly-glp-1gip-agonist-mash-prospect
전일 노보의 주가는 -8.4% 하락 마감.
위고비 2분기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DKK 11.66B vs 기대치 DKK 13.54B)
연간 가이던스 상향했으나, 이익 전망치 22~30%에서 20~28%로 하향.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주 투여하지 않는 지속형은 당뇨와 비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해 월1회 제형의 중요성을 확인
(“infrequent dosing, in particular in diabetes, but also obesity, are big topics for us.”)
그러나, 노보는 월1회 제형의 이중 작용제(GLP-1/GIP) 중단했다고 밝힘.
노보는 이에 대해 1상 연구가 단지 탐색적이었다고 강조. 현재 데이터로는 추가 임상 개발에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
그러나, 월1회 제형이 환자에게 편리하다고 생각하며, 차세대 기술 또는 대체 기술을 통해 이를 계속 찾아볼 것이라고 말함. ( “next generation of this technology or alternative technologies,”)
몇 가지 핵심 분자에 적합한 기술이 있으며, 노보는 이에 매우 관심이 있고 이 기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함.
(“We are obviously very interested ... in technologies that are suitable for a number of key molecules out there that, if we wish to do so, we can deploy this technology. And those technology investments for us will take precedence over just solving for a single problem,” )
이 밖에도 2019년 UBE로부터 도입한 MASH(SSAO, VAP-1 억제제) 치료제도 중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axes-once-monthly-glp-1gip-agonist-mash-prospect
전일 노보의 주가는 -8.4% 하락 마감.
위고비 2분기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DKK 11.66B vs 기대치 DKK 13.54B)
연간 가이던스 상향했으나, 이익 전망치 22~30%에서 20~28%로 하향.
Fierce Biotech
Novo Nordisk axes once-monthly GLP-1/GIP agonist and MASH prospect
Novo Nordisk has axed its once-monthly dual GLP-1/GIP receptor agonist,
👏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파마리서치(214450): 흐르는 피부를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Q24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5.3%, +8.1%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리쥬란’은 오리지널리티의 효능과 안전성으로 내수와 수출 매출액 성장을 견인했고, ‘콘쥬란’도 보험 급여 축소 리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
화장품 라인업 또한 수출 성장세가 YoY +57%, QoQ +26%로 우수했습니다.
동사 리레이팅의 주요 포인트인 수출 비중은 이전에 비해 크게 높아지진 않았으나, 일부 국가의 높은 기여도가 여러 국가로 분산되며 내용 측면에서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17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Q24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5.3%, +8.1%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리쥬란’은 오리지널리티의 효능과 안전성으로 내수와 수출 매출액 성장을 견인했고, ‘콘쥬란’도 보험 급여 축소 리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
화장품 라인업 또한 수출 성장세가 YoY +57%, QoQ +26%로 우수했습니다.
동사 리레이팅의 주요 포인트인 수출 비중은 이전에 비해 크게 높아지진 않았으나, 일부 국가의 높은 기여도가 여러 국가로 분산되며 내용 측면에서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17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Telegra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8 장 시작 전 생각 : 미인대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60%, 나스닥 -1.05%, S&P500 -0.77%
- 엔/달러 146.6엔, 미 10년물 금리 3.95%, WTI 75.5%(+3.1%), VIX 27.9pt(최근 위기 시작전엔 20pt 이하)
- 슈퍼마이크로 -20.1%, 엔비디아 -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
1.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1%대 상승하다가 이후 흘러내리면서 끝내 하락세로 마감했네요.
엔/달러 환율 상승으로 엔-캐리 청산 불안을 덜어내는가 싶더니,
슈퍼마이크로의 어닝쇼크가 “너네 AI 들 사이클 좋은건 알겠는데, 그래서 돈은 벌어?”와 같이 AI 주식들 전반에 걸쳐 수익성 문제를 다시금 주입시킴에 따라, 엔비디아도 밀리고, 마이크론도 밀리고 AI,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연출했던 하루였습니다.
미 10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10년물 금리가 3.9%대까지 상승했는데, 이 같은 금리 상승 부담도 증시 부진에 한 몫 했고,
제이피 모건 회장의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다”, 삼의 법칙 창시자인 삼의 “침체 진입은 아니지만, 침체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발언들도 어제 미 증시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이었습니다.
2.
지금 주식시장은 케인즈가 말한 미인대회를 곳곳에서 동시에 치르는 것 같습니다.
“A의 원인은 B”라고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믿는다면,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그 방향으로 주가가 반응하는 다는 것이 미인대회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루머나 유언비어를 믿어서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 금방 그게 발각되어 그 가격은 붕괴되고 새로운 가격이 형성됩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증시 급락은 엔-캐리 청산”, “증시 급락은 미국 침체” , “증시 급락은 그간 지나쳤던 쏠림 현상 해소”. “증시 급락은 연준의 대응 실망감” , “증시 급락은 기계적인 매도”, “증시 급락은 AI 수익성 우려”
등 다양한 미인대회가 한꺼번에 치러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여기 투표하고 저기로 가고, 저기 투표하고 거기로 가는 과정들이 널뛰기 장세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사실 위의 원인 중 어느하나 완전히 틀렸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들 요인들의 공통점은 속도와 각도에 있는 듯합니다.
BOJ가 완화정책 거두어 들이는건 맞고 그과정에서 엔화가 강세가 되고 엔-캐리도 청산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됐었다던가,
미국도 노랜딩은 애초부터 언감생심이었고, 랜딩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었지만, 랜딩하는 각도가 가파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점증했다던가,
이런 식으로 그저 시간의 문제로 받아들였던 재료들이 갑작스럽게 한꺼번에 빠른 속도로 시장에게 찾아오다보니,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크게 온 것 같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지난 2거래일간 반등했던 분을 일부 반납하면서 출발할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이시점에서 생각해야할 것은 과거 증시 패턴 상 폭락 후 곧바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쉬지않고 V자 반등을 하기보다는, 중간중간 반락 장세를 거치면서 올라왔다는 점입이니다.
장중에는 2,386pt 때까지 내려갔다왔던 오늘날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네 오늘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할 듯 하지만, 폭락이 발생하기 전 수준으로 주가는 회복해 나갈 것으로 판단합니다(다운사이드 리스크 < 업사이드 리스크).
엔-캐리 청산(엔/달러 환율), 침체(실업수당청구건수) 등 최근 문제를 일으킨 애들과 관련해 상황 반전의 재료들은 계속 열려있다는 점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모처럼 비 소식이 있네요.
다들 우산 잘챙기시면서 다니시고, 안전과 건강, 컨디션 관리에 늘 유의하세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60%, 나스닥 -1.05%, S&P500 -0.77%
- 엔/달러 146.6엔, 미 10년물 금리 3.95%, WTI 75.5%(+3.1%), VIX 27.9pt(최근 위기 시작전엔 20pt 이하)
- 슈퍼마이크로 -20.1%, 엔비디아 -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
1.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1%대 상승하다가 이후 흘러내리면서 끝내 하락세로 마감했네요.
엔/달러 환율 상승으로 엔-캐리 청산 불안을 덜어내는가 싶더니,
슈퍼마이크로의 어닝쇼크가 “너네 AI 들 사이클 좋은건 알겠는데, 그래서 돈은 벌어?”와 같이 AI 주식들 전반에 걸쳐 수익성 문제를 다시금 주입시킴에 따라, 엔비디아도 밀리고, 마이크론도 밀리고 AI,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연출했던 하루였습니다.
미 10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10년물 금리가 3.9%대까지 상승했는데, 이 같은 금리 상승 부담도 증시 부진에 한 몫 했고,
제이피 모건 회장의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다”, 삼의 법칙 창시자인 삼의 “침체 진입은 아니지만, 침체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발언들도 어제 미 증시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이었습니다.
2.
지금 주식시장은 케인즈가 말한 미인대회를 곳곳에서 동시에 치르는 것 같습니다.
“A의 원인은 B”라고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믿는다면,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그 방향으로 주가가 반응하는 다는 것이 미인대회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루머나 유언비어를 믿어서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 금방 그게 발각되어 그 가격은 붕괴되고 새로운 가격이 형성됩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증시 급락은 엔-캐리 청산”, “증시 급락은 미국 침체” , “증시 급락은 그간 지나쳤던 쏠림 현상 해소”. “증시 급락은 연준의 대응 실망감” , “증시 급락은 기계적인 매도”, “증시 급락은 AI 수익성 우려”
등 다양한 미인대회가 한꺼번에 치러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여기 투표하고 저기로 가고, 저기 투표하고 거기로 가는 과정들이 널뛰기 장세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사실 위의 원인 중 어느하나 완전히 틀렸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들 요인들의 공통점은 속도와 각도에 있는 듯합니다.
BOJ가 완화정책 거두어 들이는건 맞고 그과정에서 엔화가 강세가 되고 엔-캐리도 청산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됐었다던가,
미국도 노랜딩은 애초부터 언감생심이었고, 랜딩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었지만, 랜딩하는 각도가 가파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점증했다던가,
이런 식으로 그저 시간의 문제로 받아들였던 재료들이 갑작스럽게 한꺼번에 빠른 속도로 시장에게 찾아오다보니,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크게 온 것 같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지난 2거래일간 반등했던 분을 일부 반납하면서 출발할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이시점에서 생각해야할 것은 과거 증시 패턴 상 폭락 후 곧바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쉬지않고 V자 반등을 하기보다는, 중간중간 반락 장세를 거치면서 올라왔다는 점입이니다.
장중에는 2,386pt 때까지 내려갔다왔던 오늘날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네 오늘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할 듯 하지만, 폭락이 발생하기 전 수준으로 주가는 회복해 나갈 것으로 판단합니다(다운사이드 리스크 < 업사이드 리스크).
엔-캐리 청산(엔/달러 환율), 침체(실업수당청구건수) 등 최근 문제를 일으킨 애들과 관련해 상황 반전의 재료들은 계속 열려있다는 점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모처럼 비 소식이 있네요.
다들 우산 잘챙기시면서 다니시고, 안전과 건강, 컨디션 관리에 늘 유의하세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5❤🔥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파마리서치(214450.KQ) – 시동 제대로 걸었습니다』
헬스케어팀 정희령 ☎️02-3772-3735
▶️ 2Q24 매출액 833억원, 영업이익 308억원 기록
- 트렌드의 숫자 반영 여부 판단할 수 있어 중요했던 2Q24 실적
- 방한 외국인 환자 시술 증가 및 글로벌 수요 증가로 전 사업부 성장하며 호실적 기록 및 컨센 상회
- 실적으로 증명하며 1) 소비자 지표의 실적 연동 여부, 2) 국내 제네릭 출시로 인한 점유율 이탈 등 기존 시장의 모든 우려는 불식!
▶️ 사업부별 체크 포인트
1.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 YoY +36%, 방한 외국인의 시술 증가도 호실적에 기여, 수출 실적에만 글로벌 수요가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님, 수출입 데이터 바탕으로 리쥬란 수출도 분기 최대 매출 달성
2. 화장품; 해외 성장세 YoY +58%, 일본 성장의 기여도가 컸던 2Q24. 2Q 매출액 3억원으로 반영. 이는 1) 납품가 기준 인식 및 2) 기존 대리점 재고 소진에 기인. 따라서 3Q는 2Q와 동일하게 판매하더라도 QoQ 실적 성장 가능. 분기 매출액 증가분 고려 시 프로모션 시기 제외하고도 꾸준히 화장품 매출 호조 판단
3. 의약품; 해외 톡신 성장세 YoY +65%. 200 유닛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가격 경쟁력 및 리쥬란 제조사 이미지로 수출 호조, 기존 300억원 capa에서 25년말 600억원까지 증설 예정, 국내 판매 시작 시 리쥬란과 번들 판매 예정. 필러 번들 판매하는 업종 내 피어 대비 큰 제품 경쟁력으로 작용 가능
▶️ Valuation
- TP 240,000원으로 상향, 2H23 글로벌 트렌드 우상향 시기 12MF PER 기준 21배였으나 현재는 1) 수출국 다변화, 2) 하반기 신규 국가 진출 (멕시코/대만), 3) 서구권 진출 위한 파트너사 계약 모멘텀, 4) 승인허가 절차 진행 이전 내 미국 트렌드 우상향, 5) 전사업부 '리쥬란' 브랜드에서 비롯된 고성장으로 현재 구간은 2H23의 트렌드 상승 시기보다 실적 성장세 가파를 것으로 추정
- 12MF PER 25배, 24F 지배 순이익 955억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14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헬스케어팀 정희령 ☎️02-3772-3735
▶️ 2Q24 매출액 833억원, 영업이익 308억원 기록
- 트렌드의 숫자 반영 여부 판단할 수 있어 중요했던 2Q24 실적
- 방한 외국인 환자 시술 증가 및 글로벌 수요 증가로 전 사업부 성장하며 호실적 기록 및 컨센 상회
- 실적으로 증명하며 1) 소비자 지표의 실적 연동 여부, 2) 국내 제네릭 출시로 인한 점유율 이탈 등 기존 시장의 모든 우려는 불식!
▶️ 사업부별 체크 포인트
1.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 YoY +36%, 방한 외국인의 시술 증가도 호실적에 기여, 수출 실적에만 글로벌 수요가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님, 수출입 데이터 바탕으로 리쥬란 수출도 분기 최대 매출 달성
2. 화장품; 해외 성장세 YoY +58%, 일본 성장의 기여도가 컸던 2Q24. 2Q 매출액 3억원으로 반영. 이는 1) 납품가 기준 인식 및 2) 기존 대리점 재고 소진에 기인. 따라서 3Q는 2Q와 동일하게 판매하더라도 QoQ 실적 성장 가능. 분기 매출액 증가분 고려 시 프로모션 시기 제외하고도 꾸준히 화장품 매출 호조 판단
3. 의약품; 해외 톡신 성장세 YoY +65%. 200 유닛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가격 경쟁력 및 리쥬란 제조사 이미지로 수출 호조, 기존 300억원 capa에서 25년말 600억원까지 증설 예정, 국내 판매 시작 시 리쥬란과 번들 판매 예정. 필러 번들 판매하는 업종 내 피어 대비 큰 제품 경쟁력으로 작용 가능
▶️ Valuation
- TP 240,000원으로 상향, 2H23 글로벌 트렌드 우상향 시기 12MF PER 기준 21배였으나 현재는 1) 수출국 다변화, 2) 하반기 신규 국가 진출 (멕시코/대만), 3) 서구권 진출 위한 파트너사 계약 모멘텀, 4) 승인허가 절차 진행 이전 내 미국 트렌드 우상향, 5) 전사업부 '리쥬란' 브랜드에서 비롯된 고성장으로 현재 구간은 2H23의 트렌드 상승 시기보다 실적 성장세 가파를 것으로 추정
- 12MF PER 25배, 24F 지배 순이익 955억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14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LIG넥스원(079550)
BUY / TP 260,000 (유지/상향)
로봇과 유도무기가 이끌 성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047억원(-20.8% qoq, +10.8% yoy), 영업이익 491억원(-26.6% qoq, +22.2% yoy)을 기록
- 1)정밀타격분야(PGM)는 매출액 2,611억원(-2.5% yoy)을 기록. 현궁 양산사업의 차수 전환과 자항기뢰 사업 종료 등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을 받았음. 2)지휘통제(C4I)는 매출액 1,252억원(+1.8% yoy)을 기록, TMMR 2차 양산, 폴란드 K2전차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3)감시정찰(ISR)은 매출액 1,185억원(+30.1% yoy)으로 차기국지공레이더, 함정용 소나 등 양산 사업이 기여. 4)항공/전자(AEW)는 매출액 832억원(+60.3% yoy)으로 백두체계 능력보강 2차 사업, 함정용 전자전장비 양산 및 함정용 전자전장비-II 체계개발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 2Q24 영업이익률은 8.1%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하회. 하지만 2H24 수출 관련 양산 매출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지난 8월 5일 미국 GRC 지분 인수를 마무리함으로써 총 5,540억원 중 3,320억원에 해당하는 지분 60%를 확보. GRC의 대표 제품인 ‘비전60’이 미군에 실제 납품 및 적용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국방 로봇 시장 진출에서 우위를 선점한 것으로 판단. 현재 이스라엘-하마스 전에 GRC의 비전60이 투입되고 있으며, 일본 자위대에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성장세가 높은 것으로 판단. 글로벌 군용 로봇 시장은 2021년 21조원에서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유도로켓 ‘비궁’ 역시 지난 7월 미 국방부 주관 FCT 평가를 최종 통과함으로써 미국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해궁은 말레이시아와 최종 수출 논의 중이며, 신궁은 루마니아와 1,180억원 규모 수출을 논의 중. 수출 다변화를 통한 실적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중동 전쟁 확산,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트럼프 피격 이후 미국 공화당 당선 가능성 증가 등 방산 산업의 우호적인 환경 속에 동사의 수출 모멘텀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GRC 인수 완료를 통한 군사용 로봇 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역시 기대해 볼만함
- 동사의 목표주가를 2025년 EPS 12,524원에 국내 주요 방산업체 평균 P/E 21.0x 적용하여 260,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parg.co/lbr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IG넥스원(079550)
BUY / TP 260,000 (유지/상향)
로봇과 유도무기가 이끌 성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047억원(-20.8% qoq, +10.8% yoy), 영업이익 491억원(-26.6% qoq, +22.2% yoy)을 기록
- 1)정밀타격분야(PGM)는 매출액 2,611억원(-2.5% yoy)을 기록. 현궁 양산사업의 차수 전환과 자항기뢰 사업 종료 등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을 받았음. 2)지휘통제(C4I)는 매출액 1,252억원(+1.8% yoy)을 기록, TMMR 2차 양산, 폴란드 K2전차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3)감시정찰(ISR)은 매출액 1,185억원(+30.1% yoy)으로 차기국지공레이더, 함정용 소나 등 양산 사업이 기여. 4)항공/전자(AEW)는 매출액 832억원(+60.3% yoy)으로 백두체계 능력보강 2차 사업, 함정용 전자전장비 양산 및 함정용 전자전장비-II 체계개발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 2Q24 영업이익률은 8.1%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하회. 하지만 2H24 수출 관련 양산 매출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지난 8월 5일 미국 GRC 지분 인수를 마무리함으로써 총 5,540억원 중 3,320억원에 해당하는 지분 60%를 확보. GRC의 대표 제품인 ‘비전60’이 미군에 실제 납품 및 적용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국방 로봇 시장 진출에서 우위를 선점한 것으로 판단. 현재 이스라엘-하마스 전에 GRC의 비전60이 투입되고 있으며, 일본 자위대에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성장세가 높은 것으로 판단. 글로벌 군용 로봇 시장은 2021년 21조원에서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유도로켓 ‘비궁’ 역시 지난 7월 미 국방부 주관 FCT 평가를 최종 통과함으로써 미국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해궁은 말레이시아와 최종 수출 논의 중이며, 신궁은 루마니아와 1,180억원 규모 수출을 논의 중. 수출 다변화를 통한 실적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중동 전쟁 확산,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트럼프 피격 이후 미국 공화당 당선 가능성 증가 등 방산 산업의 우호적인 환경 속에 동사의 수출 모멘텀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GRC 인수 완료를 통한 군사용 로봇 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역시 기대해 볼만함
- 동사의 목표주가를 2025년 EPS 12,524원에 국내 주요 방산업체 평균 P/E 21.0x 적용하여 260,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parg.co/lbr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