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벌러가야대
저는 일단 시초에 다 밀었구요
금요일에 쳐맞으면서도 그리고 주말간에 고민을 계속 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코로나폭락 이후로 기록적인 하락폭인데도 불구하고 주변을 살폈을때 명확하게 이래서 빠져야지! 보다는 그냥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상황 같아 보이고..
샴 선생님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 샴선생님이 백날 그거 요즘이랑 안맞는다 얘기해도 그냥 시장이 팔고싶으면 샴법칙 핑계대고 던지는거겠죠
이제 봐야할 것은 시장이 경기침체를 "인식"했으니 이걸 어디까지 프라이싱할 것인가? 그리고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은 젠가로 치면 글로벌리 가장 아랫돌을 빼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겁나는 트리거라고 생각하고 많이 늦었지만 기계적으로 밀었습니다
대응은 종목수 압축
바텀피싱을 한다면 알테오젠 하나만 해보려고합니다
금요일에 쳐맞으면서도 그리고 주말간에 고민을 계속 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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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선생님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 샴선생님이 백날 그거 요즘이랑 안맞는다 얘기해도 그냥 시장이 팔고싶으면 샴법칙 핑계대고 던지는거겠죠
이제 봐야할 것은 시장이 경기침체를 "인식"했으니 이걸 어디까지 프라이싱할 것인가? 그리고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은 젠가로 치면 글로벌리 가장 아랫돌을 빼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겁나는 트리거라고 생각하고 많이 늦었지만 기계적으로 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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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www.theguru.co.kr
[더구루] 한전기술, 루마니아 지사 설립 추진…체르나보다 원전 후속사업 수주 전초기지 마련
[더구루=정등용 기자]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이 루마니아 지사 설립을 추진한다.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의 후속사업 수주에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기술은 최근 루마니아 콘스탄차에 지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연내 설립 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전기술은 “인구 규모 약 35만 명의 콘스탄차는 체르나보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5 장중 폭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13시 10분 기준 코스피 -6.7%, 코스피 2500pt이 깨졌네요.
이정도까지 빠져야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오늘의 가격 급락은 폭력적인 것 그 이상이네요.
하락률로보면 금융위기, 닷컴버블, 코로나때 급을 기록하고 있는데, 새롭게 추가된 악재는 없어보입니다.
엔 캐리 청산 우려, AI 수익성 우려,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 이 세가지가 동시다발적으로 부각이 되는 영향이 큰거 같고, 그 과정에서 투매가 투매를 낳는 수급 악재도 지금의 급락을 부추기는 듯합니다.
보수적인 밸류에이션인 후행 PBR이 0.9배가 깨진 만큼, 이정도 하락이면 충분히 다 빠진거 같지만,
잭슨홀 미팅, 엔비디아 실적 등 8월 말까지 분위기를 반전시킬 대형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점, 즉 "공백의 두려움"을 시장에 주입시키고 있는 듯 하네요.
2.
이제 바닥이 어딜까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는데, 지금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대는 어지간한 악재들은 다 반영한 수준이라고 보이네요.
네, 공백의 시기에 돌입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지표 자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이번주 예정된 ISM 서비스업 PMI 등 중간 급 이벤트를 통해서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바닥을 형성하는 주된 동력 중 하나는 가격, 즉 밸류에이션 그자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척이나 어려운 장세이지만 건강 잘챙기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13시 10분 기준 코스피 -6.7%, 코스피 2500pt이 깨졌네요.
이정도까지 빠져야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오늘의 가격 급락은 폭력적인 것 그 이상이네요.
하락률로보면 금융위기, 닷컴버블, 코로나때 급을 기록하고 있는데, 새롭게 추가된 악재는 없어보입니다.
엔 캐리 청산 우려, AI 수익성 우려,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 이 세가지가 동시다발적으로 부각이 되는 영향이 큰거 같고, 그 과정에서 투매가 투매를 낳는 수급 악재도 지금의 급락을 부추기는 듯합니다.
보수적인 밸류에이션인 후행 PBR이 0.9배가 깨진 만큼, 이정도 하락이면 충분히 다 빠진거 같지만,
잭슨홀 미팅, 엔비디아 실적 등 8월 말까지 분위기를 반전시킬 대형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점, 즉 "공백의 두려움"을 시장에 주입시키고 있는 듯 하네요.
2.
이제 바닥이 어딜까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는데, 지금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대는 어지간한 악재들은 다 반영한 수준이라고 보이네요.
네, 공백의 시기에 돌입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지표 자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이번주 예정된 ISM 서비스업 PMI 등 중간 급 이벤트를 통해서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바닥을 형성하는 주된 동력 중 하나는 가격, 즉 밸류에이션 그자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척이나 어려운 장세이지만 건강 잘챙기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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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퀀트 이경수)
2001년 이후로 오늘 코스피 일간 하락폭은 탑 10안에 드네요… 다만 2008년 10월 금융위기 때를 제외하면 모두 단기 바닥을 확인하긴 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역사를 쓰게 될까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