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잡담방
PBM(Pharmacy Benefit Manager)의 관점에서 IV와 SC 투약 방식의 선택은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중심으로 결정됩니다. 아래에서 두 방식의 제반 비용과 시간을 고려해 어떤 선택이 더 이익일지를 분석해보겠습니다.
1. IV 항암제의 비용 및 시간
• 의료 시설 비용: IV 항암제 투여는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이루어지므로, 시설 이용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에는 병실 사용료, 간호사 인건비, 의료 장비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 투약 과정의 시간: 투여 시간이 길고 입원이 필요할 경우, 이로 인한 간접 비용도 상승합니다.
• 약물 비용: IV 항암제의 약물 자체 비용도 일반적으로 높으며, 투약 과정에서 추가되는 비용도 많습니다.
• 모니터링 비용: 투약 후 환자를 관찰하기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인력 비용이 소요됩니다.
2. SC 항암제의 비용 및 시간
• 의료 시설 비용: SC 항암제는 비교적 간단한 투약 과정을 필요로 하며, 환자가 자택에서 투여할 수도 있어 병원 시설 이용이 불필요하거나 최소화됩니다.
• 투약 과정의 시간: 투약 시간이 매우 짧아 병원에 머무는 시간과 관련된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
• 약물 비용: SC 항암제의 약물 비용이 IV 항암제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은 약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모니터링 비용: 투약 후 관찰 시간이 짧거나 불필요하여 추가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3. PBM의 이익 고려
PBM은 비용 절감과 관리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점들을 고려합니다:
• 총 치료 비용: SC 항암제는 투약 과정이 간단하고 병원 방문이 줄어들기 때문에 총 치료 비용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 환자 순응도 및 편의성: SC 항암제는 환자가 집에서 투여할 수 있어 병원 방문 횟수가 줄어들고, 치료 순응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PBM의 환자 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 리베이트 및 약물 계약: PBM이 제약회사와 체결하는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약물에 대해 더 유리한 재정적 조건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물의 유형과 상관없이 리베이트 조건이 PBM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결론
일반적으로 PBM은 SC 항암제를 선호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SC 항암제가 병원 자원 소모를 줄이고, 환자의 편의를 높이며, 전체적인 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이나 계약 조건에 따라 PBM이 IV 항암제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항암제에 대한 리베이트나 재정적 혜택이 더 크다면, PBM은 해당 IV 항암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IV 항암제의 비용 및 시간
• 의료 시설 비용: IV 항암제 투여는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이루어지므로, 시설 이용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에는 병실 사용료, 간호사 인건비, 의료 장비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 투약 과정의 시간: 투여 시간이 길고 입원이 필요할 경우, 이로 인한 간접 비용도 상승합니다.
• 약물 비용: IV 항암제의 약물 자체 비용도 일반적으로 높으며, 투약 과정에서 추가되는 비용도 많습니다.
• 모니터링 비용: 투약 후 환자를 관찰하기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인력 비용이 소요됩니다.
2. SC 항암제의 비용 및 시간
• 의료 시설 비용: SC 항암제는 비교적 간단한 투약 과정을 필요로 하며, 환자가 자택에서 투여할 수도 있어 병원 시설 이용이 불필요하거나 최소화됩니다.
• 투약 과정의 시간: 투약 시간이 매우 짧아 병원에 머무는 시간과 관련된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
• 약물 비용: SC 항암제의 약물 비용이 IV 항암제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은 약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모니터링 비용: 투약 후 관찰 시간이 짧거나 불필요하여 추가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3. PBM의 이익 고려
PBM은 비용 절감과 관리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점들을 고려합니다:
• 총 치료 비용: SC 항암제는 투약 과정이 간단하고 병원 방문이 줄어들기 때문에 총 치료 비용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 환자 순응도 및 편의성: SC 항암제는 환자가 집에서 투여할 수 있어 병원 방문 횟수가 줄어들고, 치료 순응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PBM의 환자 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 리베이트 및 약물 계약: PBM이 제약회사와 체결하는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약물에 대해 더 유리한 재정적 조건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물의 유형과 상관없이 리베이트 조건이 PBM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결론
일반적으로 PBM은 SC 항암제를 선호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SC 항암제가 병원 자원 소모를 줄이고, 환자의 편의를 높이며, 전체적인 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이나 계약 조건에 따라 PBM이 IV 항암제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항암제에 대한 리베이트나 재정적 혜택이 더 크다면, PBM은 해당 IV 항암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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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가진 편견 같은 건데요..
1. "저는 차트 오른쪽을 다 압니다. 절 믿고 이렇게만 공부하세요. 다만 돈은 많이 내고 가입하세요"
라는 사람만 걸러도 주식시장의 사기꾼 99.9%와 만날 일 없고 (0.1%의 진짜도 있음)
2. "무조건 이종목 꼭 사 모으세요. 떨어져도 계속 사 모으세요"
라는 사람만 걸러도 남말듣고 했다가 크게 잃을일 없고 (반대로 크게 벌수도있긴함요 ㅎ)
3. "(경험치가 분명 많은거같은데) 저는 잘 모릅니다. 각자 살아남으세요"
라는 사람이 가끔 던지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면 먹을게 떨어집니다. 실제론 엄청 알고 있는 사람
4. "주식매매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감과 통찰력입니다. 스스로 깨우쳐야됩니다"
라는 사람은 고수인경우가 많음. 그 감이라는 단어안에 모든 실력이 들어가있는거.
1. "저는 차트 오른쪽을 다 압니다. 절 믿고 이렇게만 공부하세요. 다만 돈은 많이 내고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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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조건 이종목 꼭 사 모으세요. 떨어져도 계속 사 모으세요"
라는 사람만 걸러도 남말듣고 했다가 크게 잃을일 없고 (반대로 크게 벌수도있긴함요 ㅎ)
3. "(경험치가 분명 많은거같은데) 저는 잘 모릅니다. 각자 살아남으세요"
라는 사람이 가끔 던지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면 먹을게 떨어집니다. 실제론 엄청 알고 있는 사람
4. "주식매매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감과 통찰력입니다. 스스로 깨우쳐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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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중앙일보
빌보드 신기록 쓰고 시카고 달궜다…비상하는 스트레이 키즈
우리가 책임질게요!" 8인조 남성아이돌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린 대형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예정에 없던 두번째 앵콜곡으로 ‘헤븐’을 선곡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디너리'(2022년 3월), ‘맥시던트’(2022년 10월), ‘파이브 스타’(2023년 6월), ‘락스타’(2023년 11월)에 이어 이번 '에이트'까지 5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2
“비현실적”, JYP도 놀란 스키즈 기록
빌보드 차트에서도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는 고공 행진 중이다. 지난달 19일 발매한 미니 8집 ‘에이트(ATE)’와 타이틀곡 ‘칙칙붐’은 8월 3일자 빌보드 메인차트를 수놓았다.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핫 100’에선 자체 최고 순위인 49위에 랭크했다. 스트레이 키즈 외에 ‘핫 100’에 진입한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 뿐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8298
빌보드 차트에서도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는 고공 행진 중이다. 지난달 19일 발매한 미니 8집 ‘에이트(ATE)’와 타이틀곡 ‘칙칙붐’은 8월 3일자 빌보드 메인차트를 수놓았다.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핫 100’에선 자체 최고 순위인 49위에 랭크했다. 스트레이 키즈 외에 ‘핫 100’에 진입한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 뿐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8298
중앙일보
빌보드 신기록 쓰고 시카고 달궜다…비상하는 스트레이 키즈
우리가 책임질게요!" 8인조 남성아이돌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린 대형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예정에 없던 두번째 앵콜곡으로 ‘헤븐’을 선곡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디너리'(2022년 3월), ‘맥시던트’(2022년 10월), ‘파이브 스타’(2023년 6월), ‘락스타’(2023년 11월)에 이어 이번 '에이트'까지 5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3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알테오젠 간단 코멘트
1.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 1위 : 키트루다
2위인 휴미라는 키트루다 대비 약 57% 수준의 매출로 압도적 1위
적응증은 여전히 확대중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2. 글로벌 바이오시밀러기업 매출순위 1위 : 산도즈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 2위인 휴미라의 시밀러가 미국에서 개시.
오랫동안 준비한 업체들이 많았지만 결국 유의미한 매출을 보여준 것은 산도즈 뿐
휴미라 시밀러 시장점유율 82%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3. 산도즈의 힘
산도즈는 성장호르몬 시밀러 시장 진입 초기 5% 미만의 점유율을 가지고있었으나 결국 상위 업체들을 뚜까패고 MS 1위 등극. 현재 MS 34%.
시밀러 시장에 대한 전략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행하고 있는 회사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소결
기업의 의사결정은 수많은 조건들과 경우의 수를 전문가들이 면밀하게 살펴보고 결정되는 만큼 주식시장에서 논의되는 비전문가들의 논쟁은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음. 회사의 명운을 걸고 하는 의사결정인 만큼 내부적으로는 이미 결론지어진 사안일 가능성이 200%.
논쟁할 필요도 없는 이유 → 이미 주가가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의미한 행위는 '딸깍'
1.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 1위 : 키트루다
2위인 휴미라는 키트루다 대비 약 57% 수준의 매출로 압도적 1위
적응증은 여전히 확대중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2. 글로벌 바이오시밀러기업 매출순위 1위 : 산도즈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 2위인 휴미라의 시밀러가 미국에서 개시.
오랫동안 준비한 업체들이 많았지만 결국 유의미한 매출을 보여준 것은 산도즈 뿐
휴미라 시밀러 시장점유율 82%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3. 산도즈의 힘
산도즈는 성장호르몬 시밀러 시장 진입 초기 5% 미만의 점유율을 가지고있었으나 결국 상위 업체들을 뚜까패고 MS 1위 등극. 현재 MS 34%.
시밀러 시장에 대한 전략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행하고 있는 회사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소결
기업의 의사결정은 수많은 조건들과 경우의 수를 전문가들이 면밀하게 살펴보고 결정되는 만큼 주식시장에서 논의되는 비전문가들의 논쟁은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음. 회사의 명운을 걸고 하는 의사결정인 만큼 내부적으로는 이미 결론지어진 사안일 가능성이 200%.
논쟁할 필요도 없는 이유 → 이미 주가가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의미한 행위는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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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세계 121개국 지질학자 등 7천여명이 모이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IGC2024)가 오는 25~3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는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 '대왕고래'와 관련해서도 세션이 마련된다.
석유공사와 IGC 2024 조직위원회는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국내외 유전·지질 전문가 40여명 가운데 패널을 선정해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50059?sid=105
https://www.igc2024korea.org/content/14403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는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 '대왕고래'와 관련해서도 세션이 마련된다.
석유공사와 IGC 2024 조직위원회는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국내외 유전·지질 전문가 40여명 가운데 패널을 선정해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50059?sid=105
https://www.igc2024korea.org/content/14403
Naver
'세계 지질학계 축제' 이달말 부산서…'대왕고래' 가스전도 논의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 25일 벡스코서 개막…121개국 7천여명 참가 '홀로세→인류세' 지질시대 변경은 무산…러시아 참여·동해 표기 논란도 세계 121개국 지질학자 등 7천여명이 모이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
Forwarded from 수퍼삐셩의 15년 투자 프로젝트 (superbisheng)
#HLB
리보캄렐 EMA 희귀의약품지정 관련 기사
https://www.onclive.com/view/ema-grants-orphan-medicinal-product-designation-to-rivoceranib-camrelizumab-in-first-line-unresectable-hcc
리보캄렐 EMA 희귀의약품지정 관련 기사
https://www.onclive.com/view/ema-grants-orphan-medicinal-product-designation-to-rivoceranib-camrelizumab-in-first-line-unresectable-hcc
OncLive
EMA Grants Orphan Medicinal Product Designation to Rivoceranib/Camrelizumab in First-Line Unresectable HCC
The EMA has granted orphan medicinal product designation to rivoceranib plus camrelizumab in first-line unresectable hepatocellular carcinoma.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ㅁ 시황 & 생각
#시황
- 전쟁이슈 지속되는 모습. 이란이 전일 5일내에 공격한다는 이슈로 상승. 섹터 내에서 방산, 유가, 해운쪽 순환매 나오는 모습
- 코로나 환자가 급증한다는 이슈로 진단키트주 강세. 수젠텍 시간외에 상한가 닫으며 이외에 랩지노믹스, 피씨엘, 진매트릭스, 씨젠 등 거래대금 터뜨리면서 바닥에서 올라오는 모습
- 셀리드도 강한 모습. 경고딱지 붙은 개별주가 큰 이유없이 상승세 보이는 중
#생각
- 매크로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영역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매도구간 보다는 매수구간으로 보고있음
- 9월 금리인하가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이번 하락의 원인이 엔케리 트레이딩이 가장 크다면 금리인하 이후는 엔/달러 환율의 하락으로 엔케리 트레이딩 청산이 추가로 유도되어 더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어는 보임
- 이런 것을 고려해 먼저 선반영하여 인하 전에 팰 수도 있음. 결론은 올해 전체를 보았을 때 금요일 종가지수가 저점은 아닐 것 같다 정도..
- 관점에 대한 변수는 금리인하의 속도와 어디까지 할 것이냐 일 것으로 생각. 이것은 결국 미국 대선과 직결된 문제. 트럼프가 당선 될 시 금리인하의 속도가 가파를 수 있기에 이러면 다시 자산시장이 살아날 수 있어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못팔았다면 지금 주식을 팔아야 할 지는 잘 모르겠음. 지수도 결국 파동을 주며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반등은 줄 것 같음.
- 집중해야할 섹터는 AI, 바이오, 조선 정도로 생각. 여기에 모멘텀 있는 종목들까지 포함해 고민 후 압축하여 가져갈 예정. 아직도 고민 중임
- 반도체는 SK하이닉스를 최우선으로 보며 생각하는 가격대 하단에서는 베타플레이로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변압기 섹터를 같이 담을 생각
- 바이오는 KODEX 바이오만 봤을 때에는 차트가 좋지 않아보이지만 종목 구성이 이번 랠리를 이끌었던 종목들과는 연관성이 높지 않아서.. 모멘텀 있는 종목들 위주로 살펴볼 예정.
- 조선은 금요일 지수를 고려하면 아주아주 강한 섹터로 보임.
- 그 외 모멘텀 있어보이는 종목은 실적발표 관련주(실리콘투, 브이티, 삼양식품), 한국가스공사, HLB, 미국 대선 관련주 등등 ..
- 매매는
- 금요일 셀리드가 움직이는 모습이 특이했는데 퀀타매트릭스 또한 거래 재개 이후 혼자 광기의 영역을 볼 수 있을지
- 전쟁 관련 주식들 또한 주말간 큰 이슈가 없어서 매도세가 나올 수 있어보이는데 나오면 기회로 볼 듯. 갭 띄우고 가면 지수보며 대응할듯
#시황
- 전쟁이슈 지속되는 모습. 이란이 전일 5일내에 공격한다는 이슈로 상승. 섹터 내에서 방산, 유가, 해운쪽 순환매 나오는 모습
- 코로나 환자가 급증한다는 이슈로 진단키트주 강세. 수젠텍 시간외에 상한가 닫으며 이외에 랩지노믹스, 피씨엘, 진매트릭스, 씨젠 등 거래대금 터뜨리면서 바닥에서 올라오는 모습
- 셀리드도 강한 모습. 경고딱지 붙은 개별주가 큰 이유없이 상승세 보이는 중
#생각
- 매크로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영역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매도구간 보다는 매수구간으로 보고있음
- 9월 금리인하가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이번 하락의 원인이 엔케리 트레이딩이 가장 크다면 금리인하 이후는 엔/달러 환율의 하락으로 엔케리 트레이딩 청산이 추가로 유도되어 더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어는 보임
- 이런 것을 고려해 먼저 선반영하여 인하 전에 팰 수도 있음. 결론은 올해 전체를 보았을 때 금요일 종가지수가 저점은 아닐 것 같다 정도..
- 관점에 대한 변수는 금리인하의 속도와 어디까지 할 것이냐 일 것으로 생각. 이것은 결국 미국 대선과 직결된 문제. 트럼프가 당선 될 시 금리인하의 속도가 가파를 수 있기에 이러면 다시 자산시장이 살아날 수 있어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못팔았다면 지금 주식을 팔아야 할 지는 잘 모르겠음. 지수도 결국 파동을 주며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반등은 줄 것 같음.
- 집중해야할 섹터는 AI, 바이오, 조선 정도로 생각. 여기에 모멘텀 있는 종목들까지 포함해 고민 후 압축하여 가져갈 예정. 아직도 고민 중임
- 반도체는 SK하이닉스를 최우선으로 보며 생각하는 가격대 하단에서는 베타플레이로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변압기 섹터를 같이 담을 생각
- 바이오는 KODEX 바이오만 봤을 때에는 차트가 좋지 않아보이지만 종목 구성이 이번 랠리를 이끌었던 종목들과는 연관성이 높지 않아서.. 모멘텀 있는 종목들 위주로 살펴볼 예정.
- 조선은 금요일 지수를 고려하면 아주아주 강한 섹터로 보임.
- 그 외 모멘텀 있어보이는 종목은 실적발표 관련주(실리콘투, 브이티, 삼양식품), 한국가스공사, HLB, 미국 대선 관련주 등등 ..
- 매매는
- 금요일 셀리드가 움직이는 모습이 특이했는데 퀀타매트릭스 또한 거래 재개 이후 혼자 광기의 영역을 볼 수 있을지
- 전쟁 관련 주식들 또한 주말간 큰 이슈가 없어서 매도세가 나올 수 있어보이는데 나오면 기회로 볼 듯. 갭 띄우고 가면 지수보며 대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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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영향 점검 (신한투자증권)
https://blog.naver.com/aliaji/223536248977?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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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영향 점검 (신한투자증권)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미국 실업률이 드디어 샴룰 (Sahm rule)에 부합하면서 리세션 트레이드 발동. 하지만 샴룰 창시자인 클라우디아 샴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발언
1️⃣ 아직 리세션은 아니다. 물론 모멘텀은 좋지 않다 (No recession yet, “in a place where things have slowed…momentum is not good”)
2️⃣ 금리인하는 경기에 대한 압박을 완화시킬 것 (Cutting rates would take pressure off the economy)
3️⃣단일 지표에 의존하지 말 것 (Don’t rely on a single indicator)
1️⃣ 아직 리세션은 아니다. 물론 모멘텀은 좋지 않다 (No recession yet, “in a place where things have slowed…momentum is not good”)
2️⃣ 금리인하는 경기에 대한 압박을 완화시킬 것 (Cutting rates would take pressure off the economy)
3️⃣단일 지표에 의존하지 말 것 (Don’t rely on a single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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