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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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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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 투자
진짜 멍청한 소리를 계속하네요.
잡주나 계속 얘기하시지 왜 자꾸 알지도 못 하는걸 코멘트를 하는지.
누워서 맞는것만 30분이고 실제로 정맥투여를 하려면 의료진붙고 병상세팅하고 하는 시간과 비용은 생각을 안하나. 미국같은 나라에서 그 인력과 공간에 대한 비용은 몇백만원차이입니다.
그리고 SC제형 사망률이 높게 나온건 알테오젠 제형이 아니라 흡수율과 유효성이 부족해서 실패한 머크 자체 제형입니다.
할로자임 기술을 쓴 타 약물에서는 SC제형 효과가 더 좋게 나온게 입증됐구요.
뭔 알테오젠에 해당도 안 되는 실패한 임상얘기를 가져오고 비용과 시간에 대한 이해도 잘못하고 있으면서 왜 자꾸 얘길하시는지.
그래서 알테오젠SC제형이 더 중요해진거고 알테오젠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로열티 계약이 나온겁니다. 이건 알테오젠 분석글에도 전에 다 써놓은거구요.
6만원대에 아는척하면서 다 파셔서 배가 아프신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로열티 하단이 현실적?ㅎㅎ본인이 얘기한것중에 제대로 아시는게 하나도 없으시고 다 틀린 얘기였으니, 알테 얘기 그만하시고 그냥 바이오 잘 아시는 척하시면서 카나리아같은 잡주나 계속 투자하시길. 그렇게 잘 아시고 투자를 잘 하시는데 유료회원은 왜 받으시는지 참..
💯3611👏3
Forwarded from PP의 투자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다른 종목 안티한 시간에 제대로된 종목 발굴에 더 힘쓰시면 좋겠네요.
본인이 알테오젠 얘기를 더 얘기해봐야 로열티 하단 얘기부터 이미 얼마나 이 회사에 대해 무지한지 드러난거고, 머크 자체임상 데이터를 알테오젠에 대입한 것까지 다 틀린 얘기들이라 누워서 침뱉기인걸 좀 아시길.
25👏7❤‍🔥2
Forwarded from 잡담방
IV 항암제와 SC 항암제의 투약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비교하면, 각 방식의 시간적 차이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1. IV 항암제 투약 과정과 소요 시간

입원 전 준비:

• 시간: 30분 ~ 1시간
• 내용: 입원 수속, 기본 검사(혈액 검사, 신체 상태 확인) 등이 이루어집니다.

IV 항암제 투약 준비:

• 시간: 30분 ~ 1시간
• 내용: 약물 준비, 정맥 라인 확보, 필요 시 프리메디케이션(pre-medication, 사전 투약)을 합니다.

투약 시간:

• 시간: 30분 ~ 3시간
• 내용: 약물에 따라 IV 투여 시간이 달라지며, 항암제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시간이 결정됩니다.

투약 후 모니터링 및 회복 시간:

• 시간: 1시간 ~ 2시간
• 내용: 부작용 관찰을 위해 환자는 일정 시간 동안 병원에 머물러야 합니다.

총 소요 시간:

• 대략적인 시간: 3시간 ~ 7시간
• IV 항암제 투약은 환자의 상태, 병원의 절차에 따라 몇 시간에서 하루 종일 걸릴 수 있습니다.

2. SC 항암제 투약 과정과 소요 시간

투약 전 준비:

• 시간: 15분 ~ 30분
• 내용: 간단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약물을 준비합니다.

SC 항암제 투약:

• 시간: 5분 ~ 20분
• 내용: 피하 주사로 약물을 투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투약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투약 후 모니터링:

• 시간: 15분 ~ 30분
• 내용: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지 간단히 모니터링한 후 환자는 병원을 떠날 수 있습니다.

총 소요 시간:

• 대략적인 시간: 30분 ~ 1시간 30분
• SC 항암제 투약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며, 환자가 병원에서 소요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비교 요약

• IV 항암제: 총 3시간 ~ 7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입원 절차와 투약 후 모니터링 시간이 길어 병원에 오랜 시간 머무르게 됩니다.
• SC 항암제: 총 30분 ~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짧은 준비 및 모니터링 시간으로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훨씬 짧습니다.

결론

SC 항암제는 투약 과정이 간단하고 시간이 절약되는 장점이 있어 환자와 의료 시스템 모두에 효율적입니다. 반면, IV 항암제는 투약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PBM이나 의료기관 입장에서는 이러한 시간적 효율성을 고려하여 SC 항암제를 선호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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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잡담방
PBM(Pharmacy Benefit Manager)의 관점에서 IV와 SC 투약 방식의 선택은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중심으로 결정됩니다. 아래에서 두 방식의 제반 비용과 시간을 고려해 어떤 선택이 더 이익일지를 분석해보겠습니다.

1. IV 항암제의 비용 및 시간

• 의료 시설 비용: IV 항암제 투여는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이루어지므로, 시설 이용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에는 병실 사용료, 간호사 인건비, 의료 장비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 투약 과정의 시간: 투여 시간이 길고 입원이 필요할 경우, 이로 인한 간접 비용도 상승합니다.
• 약물 비용: IV 항암제의 약물 자체 비용도 일반적으로 높으며, 투약 과정에서 추가되는 비용도 많습니다.
• 모니터링 비용: 투약 후 환자를 관찰하기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인력 비용이 소요됩니다.

2. SC 항암제의 비용 및 시간

• 의료 시설 비용: SC 항암제는 비교적 간단한 투약 과정을 필요로 하며, 환자가 자택에서 투여할 수도 있어 병원 시설 이용이 불필요하거나 최소화됩니다.
• 투약 과정의 시간: 투약 시간이 매우 짧아 병원에 머무는 시간과 관련된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
• 약물 비용: SC 항암제의 약물 비용이 IV 항암제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은 약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모니터링 비용: 투약 후 관찰 시간이 짧거나 불필요하여 추가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3. PBM의 이익 고려

PBM은 비용 절감과 관리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점들을 고려합니다:

• 총 치료 비용: SC 항암제는 투약 과정이 간단하고 병원 방문이 줄어들기 때문에 총 치료 비용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 환자 순응도 및 편의성: SC 항암제는 환자가 집에서 투여할 수 있어 병원 방문 횟수가 줄어들고, 치료 순응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PBM의 환자 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 리베이트 및 약물 계약: PBM이 제약회사와 체결하는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약물에 대해 더 유리한 재정적 조건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물의 유형과 상관없이 리베이트 조건이 PBM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결론

일반적으로 PBM은 SC 항암제를 선호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SC 항암제가 병원 자원 소모를 줄이고, 환자의 편의를 높이며, 전체적인 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이나 계약 조건에 따라 PBM이 IV 항암제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항암제에 대한 리베이트나 재정적 혜택이 더 크다면, PBM은 해당 IV 항암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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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가진 편견 같은 건데요..

1. "저는 차트 오른쪽을 다 압니다. 절 믿고 이렇게만 공부하세요. 다만 돈은 많이 내고 가입하세요"
라는 사람만 걸러도 주식시장의 사기꾼 99.9%와 만날 일 없고 (0.1%의 진짜도 있음)

2. "무조건 이종목 꼭 사 모으세요. 떨어져도 계속 사 모으세요"
라는 사람만 걸러도 남말듣고 했다가 크게 잃을일 없고 (반대로 크게 벌수도있긴함요 ㅎ)

3. "(경험치가 분명 많은거같은데) 저는 잘 모릅니다. 각자 살아남으세요"
라는 사람이 가끔 던지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면 먹을게 떨어집니다. 실제론 엄청 알고 있는 사람

4. "주식매매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감과 통찰력입니다. 스스로 깨우쳐야됩니다"
라는 사람은 고수인경우가 많음. 그 감이라는 단어안에 모든 실력이 들어가있는거.
👌52👏1
“비현실적”, JYP도 놀란 스키즈 기록
빌보드 차트에서도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는 고공 행진 중이다. 지난달 19일 발매한 미니 8집 ‘에이트(ATE)’와 타이틀곡 ‘칙칙붐’은 8월 3일자 빌보드 메인차트를 수놓았다.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핫 100’에선 자체 최고 순위인 49위에 랭크했다. 스트레이 키즈 외에 ‘핫 100’에 진입한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 뿐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8298
❤‍🔥3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알테오젠 간단 코멘트

1.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 1위 : 키트루다
2위인 휴미라는 키트루다 대비 약 57% 수준의 매출로 압도적 1위
적응증은 여전히 확대중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2. 글로벌 바이오시밀러기업 매출순위 1위 : 산도즈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 2위인 휴미라의 시밀러가 미국에서 개시.
오랫동안 준비한 업체들이 많았지만 결국 유의미한 매출을 보여준 것은 산도즈 뿐
휴미라 시밀러 시장점유율 82%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3. 산도즈의 힘
산도즈는 성장호르몬 시밀러 시장 진입 초기 5% 미만의 점유율을 가지고있었으나 결국 상위 업체들을 뚜까패고 MS 1위 등극. 현재 MS 34%.

시밀러 시장에 대한 전략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행하고 있는 회사
→ 그들의 선택 알테오젠


소결
기업의 의사결정은 수많은 조건들과 경우의 수를 전문가들이 면밀하게 살펴보고 결정되는 만큼 주식시장에서 논의되는 비전문가들의 논쟁은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음. 회사의 명운을 걸고 하는 의사결정인 만큼 내부적으로는 이미 결론지어진 사안일 가능성이 200%.

논쟁할 필요도 없는 이유 → 이미 주가가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의미한 행위는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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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1개국 지질학자 등 7천여명이 모이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IGC2024)가 오는 25~3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는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 '대왕고래'와 관련해서도 세션이 마련된다.

석유공사와 IGC 2024 조직위원회는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국내외 유전·지질 전문가 40여명 가운데 패널을 선정해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50059?sid=105

https://www.igc2024korea.org/content/14403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ㅁ 시황 & 생각

#시황

- 전쟁이슈 지속되는 모습. 이란이 전일 5일내에 공격한다는 이슈로 상승. 섹터 내에서 방산, 유가, 해운쪽 순환매 나오는 모습

- 코로나 환자가 급증한다는 이슈로 진단키트주 강세. 수젠텍 시간외에 상한가 닫으며 이외에 랩지노믹스, 피씨엘, 진매트릭스, 씨젠 등 거래대금 터뜨리면서 바닥에서 올라오는 모습

- 셀리드도 강한 모습. 경고딱지 붙은 개별주가 큰 이유없이 상승세 보이는 중

#생각

- 매크로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영역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매도구간 보다는 매수구간으로 보고있음
- 9월 금리인하가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이번 하락의 원인이 엔케리 트레이딩이 가장 크다면 금리인하 이후는 엔/달러 환율의 하락으로 엔케리 트레이딩 청산이 추가로 유도되어 더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어는 보임
- 이런 것을 고려해 먼저 선반영하여 인하 전에 팰 수도 있음. 결론은 올해 전체를 보았을 때 금요일 종가지수가 저점은 아닐 것 같다 정도..
- 관점에 대한 변수는 금리인하의 속도와 어디까지 할 것이냐 일 것으로 생각. 이것은 결국 미국 대선과 직결된 문제. 트럼프가 당선 될 시 금리인하의 속도가 가파를 수 있기에 이러면 다시 자산시장이 살아날 수 있어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못팔았다면 지금 주식을 팔아야 할 지는 잘 모르겠음. 지수도 결국 파동을 주며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반등은 줄 것 같음.

- 집중해야할 섹터는 AI, 바이오, 조선 정도로 생각. 여기에 모멘텀 있는 종목들까지 포함해 고민 후 압축하여 가져갈 예정. 아직도 고민 중임

- 반도체는 SK하이닉스를 최우선으로 보며 생각하는 가격대 하단에서는 베타플레이로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변압기 섹터를 같이 담을 생각

- 바이오는 KODEX 바이오만 봤을 때에는 차트가 좋지 않아보이지만 종목 구성이 이번 랠리를 이끌었던 종목들과는 연관성이 높지 않아서.. 모멘텀 있는 종목들 위주로 살펴볼 예정.

- 조선은 금요일 지수를 고려하면 아주아주 강한 섹터로 보임.

- 그 외 모멘텀 있어보이는 종목은 실적발표 관련주(실리콘투, 브이티, 삼양식품), 한국가스공사, HLB, 미국 대선 관련주 등등 ..

- 매매는
- 금요일 셀리드가 움직이는 모습이 특이했는데 퀀타매트릭스 또한 거래 재개 이후 혼자 광기의 영역을 볼 수 있을지
- 전쟁 관련 주식들 또한 주말간 큰 이슈가 없어서 매도세가 나올 수 있어보이는데 나오면 기회로 볼 듯. 갭 띄우고 가면 지수보며 대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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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주관적인 주말시황]

금: 어제팔걸
토: 후 망했나
일: ...그런데 좀 너무하는거 아님? (왠지 분노모드)

월: To be continued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