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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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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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 사태로 해피머니상품권도 미정산이 발생했고, 이에 따른 영향이 동사 에도 존재한다는 우려로 주가가 급락. 그러나 해피머니상품권으로 결제된 별풍선 매출은 극히 적어 충당금 발생시 수억원 수준으로 추정. ARPPU가 높은 유저들 또한 해피머니 사용률이 낮아 유저 객단가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 과한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 판단
#아이센스

2024년 상반기 CGM 실적은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출시 초기인만큼 관대한 시선
이 필요하다. 하반기는 한독약품향 매출과 유럽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상반기
보다 2배 이상 높은 78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유럽은 헝가리에서 판매가 시작되
었고, 3분기에는 영국, 칠레, 독일, 네덜란드로 판매지역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저는 어지간한 자료들은 이 채널에 다 모아두는 편인데 가끔 눈치 보여서 태그를 종목명으로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가령 A 회사 리포트나 자룐데 실제로는 B에 투자하기 위해서 올리는 경우도 참 많거든요. 오늘도 스터디 때 자료 찾는데 한참을 버벅거림. 암튼 그렇습니다. 눈치보입니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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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급락장 Mindset]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오늘 지인분이 투자를 위해 쓴 시간들이 허망하다는 얘기를 하셔서 저도 과거 비슷한 감정들을 겪었기에 관련해서 짧게 글을 써봅니다.

시장이 급락하거나 하락장에선 이런 허망한 감정은 사람이면 정말 특출난 일부를 제외하고는 다 비슷하게 느끼는 감정입니다.

저 또한 작년에 텔레채널을 주변권유로 시작했는데 막상 계좌는 계속 빠지고 제 활력과 시간만 계속 갈려들어가면서 얻는 이득이 없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속이 전혀 없이 뒤로 가기만 해서 허망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게 투자자들은 자신의 성과를 현재의 계좌상태로만 평가하다보니(이게 또 엄청 중요하긴하지만) 이렇게 늘 있는 급락이나 하락장에서 그간 쌓아온 투자 실력과 인맥 그리고 경험치는 모조리 잊게 되고 여태 내가 한 노력과 들인 시간의 가치가 0에 가깝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거기다 자꾸 기회비용이 생각나면서 이런생각이 더 가중됩니다.


개인적으론 이런 급락을 뚜까맞는것도 투자인생에서 하락에대한 역치값을 올려주는 경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실력이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투자했다면 자본은 계속 증가했을 거고 이런 급락 때 마다 손실금액은 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므로)


저는 투자계에선 여전히 쩌리이고 저보다 훨씬 투자도 잘하시고 자산도 넘사벽으로 많으신 지인분들이 제 텔레를 구독하고 계셔서 이런말 쓰는게 부끄럽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이런 급락장과 하락장에서 저만의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루틴이 있어서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공유 드립니다.

일단 저는 지수가 시초에 오늘처럼 많이 빠지는 급락장에선 장초에만 잠깐 보고 그 이후로는 종가부근에서만 시장을 확인하고 장중에는 낮잠을 주로 자거나 제가 좋아하는 애니나 영화를 보면서 시장을 보지 않습니다.

어차피 장중에 리밸런싱이나 급진적인 포트변경을 할게 아니라면 시장을 계속 보고 있을 이유가 없고 이런날은 보통 종가까지 밀리기 때문에 추매나 리밸런싱도 동호가직전이나 종가에 합니다.


굳이 하루종일 호가 쳐다보면서 스트레스를 쌓고 활력을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그럴꺼 같지만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서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어느순간 스트레스 임계점을 넘어서면서 비이성적인 대량 매도를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하면 다행인데 그런 대량 매도 이후 손실을 복구하고자 곧바로 장이 급락할 때 올라가는 소수 테마주에 비이성적 매수를 할 가능성 또한 올라갑니다.
기존 테마주를 꾸준히 하셨던분들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그런게 아닌분들이라면 보통 그 결과는 좋지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제경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꼭 이런날 현금 가지고 있으라 했제, 장빠진다 했제, 그 종목 비싸다 했제들이 여기저기서 불쑥 튀어나오는데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한테는 딱 몇가지만 물어보면 됩니다. 1. 그래서 지수 상승할 때 수익률이 얼마였냐? 2. 수익금은 얼마였냐? 3. 어떤 종목으로 많이 벌었냐? 4. 홀짝을 그렇게 잘 맞추면 파생을 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류의 사람들은 저에게 아무런 이득도 없고 감정만 상하게 하는 사람이고 저같은 경우는 이미 이런류의 사람은 대부분 잘라내서 주변에 없습니다.
(하락장에서 이런 사람들의 본심이 나타나기에 이런사람들을 필터링 하는 기회로 삼을수도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맛있는거 잘 챙겨먹고 가족들이나 가까운 지인들 혹은 자신만의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내일부터 라면먹으러 가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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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PASS 앱, 진짜 신분증 됐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간편 본인확인 서비스 'PASS(패스)'가 운전면허증과 같은 효력을 갖게 됐다.

PAS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임시 허가형태로 2020년 6월부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던 중 올해 해당 서비스 제공의 법적 근거를 명시하고, 신분 증명에 대해 기존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도록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진짜 신분증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881
온갖 블로거랑 텔그채널들 보면서 젤 짜증나는 유형이...

쓸데없이 현자인척 빙의하면서 비관론만 쏟아붓는 사람들임.
사실상 돈되는 기회를 박탈한 것과 다를바가 없음.

상승할 때는 "언젠가 떨어질꺼다" 기도 시전하면서 돈벌 기회 날려버리게 하고,
하락장에서는 "내가 떨어진다 했제~?" 이 짓거리하면서 사람 감정 긁는 사람들.

특히나 하락장에서 그 짓거리하면 제일 짜증나는게,
시장에 공포가 팽배해있을 때 비관론에 "했제" 콤보 시전하면서 살살 긁으면, 감정적으로 그것만큼 짜증나는 것도 없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것에 동요해서 주식 지지고 팔고 나가기도 하거든...

차라리 좋은 이야기만 하면,
한 번 두 번 더 되새겨보면서 진짜 좋은건지 걸러보기라도 하지...
했제+비관충은 기분까지 더러워져서 꼴보기 싫음.
거기에 현자인척하면서 유료 컨텐츠로 고혈빠는 사람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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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지난 주말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8.8배를 기록했습니다. 22년 9월말(KOSPI 2,169p 저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Deep Value 국면이라고 봅니다. 현재 지수 레벨,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패닉 셀링에 동참은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공포심리가 극에 달할 때 투자기회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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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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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낙폭 Top 10. 시황맨

지난 금요일 코스피 낙폭은 -101.49p였습니다.

제가 통계를 찾아 본 2007년 이 후 코스피가 -100p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였고 이번이 7위에 해당합니다.

그 전의 코스피 지수 수준을 감안해 보면 이 낙폭 순위가 역대 낙폭 순위와 일치할 것으로 보입니다.

낙폭 Top10을 기록한 9회 사례를 보면 다음날 오른 경우 5회, 하락한 날 4회.

2일차에는 7회 오르고 2회 하락했습니다.

급락 후 다음 날부터 이틀 연속 오른 경우는 3회 있었고 연속 하락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Forwarded from 돼지바
SC제형?

머크가 세계 최대의 약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대체해야 합니다.현재 피부에 빠르게 주입할 수 있는 새로운 버전의 Keytruda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_Barron's


https://blog.naver.com/tama2020/2235350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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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해외음원 특이사항
- Official Singles Chart 🏴󠁧󠁢󠁥󠁮󠁧󠁿
- 지민(BTS) 4위(1주) 11위(2주)
- StrayKids 30위(1주) 68위(2주)

💜지민(BTS)
*피크(기간)
30위(1주) SET ME FREE PT2
8위(5주) Like Crazy
4위(2주) WHO
*타이틀곡만 표기

🐺StrayKids
*피크(기간)
98위 (1주) MANIAC
100위 (1주) S-Class
44위 (1주) LALALALA
97위 (1주) Lose My Breath
30위 (2주) Chk Chk Boom
(💋커리어 첫 2주 연속 차트인)

출처(링크) : Official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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