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반도체 밸류에이션 배수 및 주가와 깊은 연관성을 가진 경기선행지표는
첫째, 전 세계 유동성 (M2)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Global Liquidity Growth Rate)
둘째,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 (Insitute of Supply Management, 공급관리자협회)
셋째, 중국 신용자극지수 (China Credit Stimulus Index)
일본금리인상과 오늘 ISM제조업지수 박살 중국 신용자극지수는 3개월째 하락
반도체 3대 밸류에이션 요인 모두 깨짐
고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반도체 소부장은 특히 조심할 필요
첫째, 전 세계 유동성 (M2)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Global Liquidity Growth Rate)
둘째,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 (Insitute of Supply Management, 공급관리자협회)
셋째, 중국 신용자극지수 (China Credit Stimulus Index)
일본금리인상과 오늘 ISM제조업지수 박살 중국 신용자극지수는 3개월째 하락
반도체 3대 밸류에이션 요인 모두 깨짐
고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반도체 소부장은 특히 조심할 필요
😢8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 Eli Lilly CEO, 젭바운드의 미국 내 품귀 현상이 앞으로 며칠 내에 공식적으로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밝힘.
https://han.gl/922iX
https://han.gl/922iX
Seeking Alpha
Eli Lilly CEO says weight loss drug shortage is ending
Eli Lilly's (LLY) stock gains as CEO announced an end to the shortage of weight loss drug Zepbound in the U.S. Read more here.
Forwarded from 차용호
[김광수 전기전자] 비에이치 (090460): 견고한 FPCB 1st 벤더 위상
투자의견 Buy(유지) / TP 31,000원(7% 상향)
- 2Q24P 실적은 매출액 4,685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기록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상회. 계절적 비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은 1) 북미 고객의 아이폰15 부품 재고 확충 및 신제품 향 FPCB 선행 물량 공급, 2) 경쟁사 부진(수율 이슈)으로 출하량이 증가(15%↑).
- 2024E 실적은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410억원으로 추정.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주요 고객사 내 FPCB 공급 경쟁사들의 부진으로 동사의 지위는 견고. 중국 패널 업체의 수율 이슈로 당초 시장의 우려 대비 선방하며 동사의 실적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상향 배경은 종전 2024E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15%) 조정.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 0.9x, P/E 5.5x로 과거 밴드 평균을 하회 중. IT제품의 OLED 탑재율이 확대되는 가운데 2H24E부터 동사의 FPCB 실적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무선충전 부문이 안정적으로 기여하며 아이폰에 치중했던 매출 구조를 탈피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han.gl/ww3FV
투자의견 Buy(유지) / TP 31,000원(7% 상향)
- 2Q24P 실적은 매출액 4,685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기록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상회. 계절적 비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은 1) 북미 고객의 아이폰15 부품 재고 확충 및 신제품 향 FPCB 선행 물량 공급, 2) 경쟁사 부진(수율 이슈)으로 출하량이 증가(15%↑).
- 2024E 실적은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410억원으로 추정.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주요 고객사 내 FPCB 공급 경쟁사들의 부진으로 동사의 지위는 견고. 중국 패널 업체의 수율 이슈로 당초 시장의 우려 대비 선방하며 동사의 실적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상향 배경은 종전 2024E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15%) 조정.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 0.9x, P/E 5.5x로 과거 밴드 평균을 하회 중. IT제품의 OLED 탑재율이 확대되는 가운데 2H24E부터 동사의 FPCB 실적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무선충전 부문이 안정적으로 기여하며 아이폰에 치중했던 매출 구조를 탈피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han.gl/ww3FV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파마리서치(214450.KQ) – 트렌드가 숫자로 반영될 구간』
헬스케어팀 정희령 ☎️02-3772-3735
파마리서치 밸류 리레이팅의 핵심은 '수출'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리쥬란의 글로벌 트렌드가 숫자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
작년 하반기, 태국향 구글 트렌드 및 수출입 데이터 호조 등의 내용이 선반영 되며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으나 실제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며 큰 낙폭이 존재
이후 '트렌드=숫자'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지속되었으나, 2Q24 실적을 기점으로 해당 의심은 지워질 것으로 전망
▶️ 글로벌
- 2Q24 수출입데이터 확정치는 역대 최고치 기록. 섹터의 성수기로 여겨지는 4분기보다 더 높은 수준. 일본,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등 1) 진출 후 시장이 형성될 시간이 존재했던, 2) 단일국이 아닌 다양한 국가발 데이터
- 글로벌 구글 검색어 트렌드 또한 역대 최고
- 출시 후 인지도를 쌓는 시간을 지나, 스킨부스터 시장이 형성되며 글로벌향 수출이 본격 증가하는 구간으로 판단
*시장 진출 직후, B2B/B2C 향 행사 진행하며 진출 초반 올라왔던 작년의 태국 데이터와는 차이가 존재 (또한 작년의 긍정적 데이터는 대부분 태국 단일국에서 나왔음)
▶️ 일본
1) 국내 인바운드 및 피부과 시술 1위 국가, 현지 M/S 1위 시술 플랫폼 '트리뷰' 내 '리쥬란' 시술은 검색어 상위
2) 화장품; 2Q24 일본향 코스메틱 매출액 최소 QoQ +150% 성장 추정
* 기존 코스메틱 사업부 분기 수출 매출액은 약 90억원 수준, 이 중 90%가 중국향, 나머지 약 9억원이 일본 및 동남아향
* 이번 2Q24 큐텐 Japan 메가와리 단일 행사에서만 '20억원' 판매 (QoQ +400%), 연간 오프라인 출점 목표 100개 지점을 상반기에 달성 완료
▶️ 일본향 '리쥬란' 의료기기 수출입 호조 + 인바운드 수요 증가 + 시술 경험이 화장품 구매로 이어지는 BM 입증
▶️ 미국
1) 킴 카디시안, 애니스톤의 '연어 생식세포 주사' 언급 후 미국 내 구글 트렌드 역대 최고치
- 삼양식품 '불닭' 케이스, 에이피알의 '부스터 힐러' 케이스, 인모드의 'Morpheus8' 케이스 확인 시 소비재의 미국 대형 인플루언서 언급은 소비자 인지도 및 매출로 이어짐
2) 리쥬란은 FDA 승인 전이나 시술에 대한 수요로 블랙마켓을 통해 진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Medspa)
3) 톡신 마켓 리더 애브비의 '스킨바이브' 24년 4월 출시. 미국 내 최초의 스킨부스터로, 시장 개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4) 현재 서구권 파트너사 계약 논의 중
▶️ 2Q24 실적 추정
- 매출액 871억원 (YoY +22%), 영업이익 296억원 (YoY +25%, OPM 36%) 추정
- 해외향 수출입 데이터 호조, 내수 인바운드 수요 증가, 일본향 화장품 매출액 성장, 국내 화장품 팝업스토어 진행 등 주요 사업부 2Q 흐름 긍정적
- 의료기기 매출액 431억원, 화장품 매출액 213억원 추정
- 2분기 어닝서프 기대
▶️ Valuation
- 시장의 우려는 '숫자'만이 불식 가능. 2Q24 실적 확인 후, 하반기 수출입 데이터 및 실적 발표를 통해 수출의 지속적 우상향 확인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미국 파트너사 계약 및 신규 국가 허가 승인 등의 모멘텀도 존재.
- 2Q24 실적 시즌 기점으로 수출 비중 증가 확인됨에 따라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863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헬스케어팀 정희령 ☎️02-3772-3735
파마리서치 밸류 리레이팅의 핵심은 '수출'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리쥬란의 글로벌 트렌드가 숫자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
작년 하반기, 태국향 구글 트렌드 및 수출입 데이터 호조 등의 내용이 선반영 되며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으나 실제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며 큰 낙폭이 존재
이후 '트렌드=숫자'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지속되었으나, 2Q24 실적을 기점으로 해당 의심은 지워질 것으로 전망
▶️ 글로벌
- 2Q24 수출입데이터 확정치는 역대 최고치 기록. 섹터의 성수기로 여겨지는 4분기보다 더 높은 수준. 일본,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등 1) 진출 후 시장이 형성될 시간이 존재했던, 2) 단일국이 아닌 다양한 국가발 데이터
- 글로벌 구글 검색어 트렌드 또한 역대 최고
- 출시 후 인지도를 쌓는 시간을 지나, 스킨부스터 시장이 형성되며 글로벌향 수출이 본격 증가하는 구간으로 판단
*시장 진출 직후, B2B/B2C 향 행사 진행하며 진출 초반 올라왔던 작년의 태국 데이터와는 차이가 존재 (또한 작년의 긍정적 데이터는 대부분 태국 단일국에서 나왔음)
▶️ 일본
1) 국내 인바운드 및 피부과 시술 1위 국가, 현지 M/S 1위 시술 플랫폼 '트리뷰' 내 '리쥬란' 시술은 검색어 상위
2) 화장품; 2Q24 일본향 코스메틱 매출액 최소 QoQ +150% 성장 추정
* 기존 코스메틱 사업부 분기 수출 매출액은 약 90억원 수준, 이 중 90%가 중국향, 나머지 약 9억원이 일본 및 동남아향
* 이번 2Q24 큐텐 Japan 메가와리 단일 행사에서만 '20억원' 판매 (QoQ +400%), 연간 오프라인 출점 목표 100개 지점을 상반기에 달성 완료
▶️ 일본향 '리쥬란' 의료기기 수출입 호조 + 인바운드 수요 증가 + 시술 경험이 화장품 구매로 이어지는 BM 입증
▶️ 미국
1) 킴 카디시안, 애니스톤의 '연어 생식세포 주사' 언급 후 미국 내 구글 트렌드 역대 최고치
- 삼양식품 '불닭' 케이스, 에이피알의 '부스터 힐러' 케이스, 인모드의 'Morpheus8' 케이스 확인 시 소비재의 미국 대형 인플루언서 언급은 소비자 인지도 및 매출로 이어짐
2) 리쥬란은 FDA 승인 전이나 시술에 대한 수요로 블랙마켓을 통해 진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Medspa)
3) 톡신 마켓 리더 애브비의 '스킨바이브' 24년 4월 출시. 미국 내 최초의 스킨부스터로, 시장 개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4) 현재 서구권 파트너사 계약 논의 중
▶️ 2Q24 실적 추정
- 매출액 871억원 (YoY +22%), 영업이익 296억원 (YoY +25%, OPM 36%) 추정
- 해외향 수출입 데이터 호조, 내수 인바운드 수요 증가, 일본향 화장품 매출액 성장, 국내 화장품 팝업스토어 진행 등 주요 사업부 2Q 흐름 긍정적
- 의료기기 매출액 431억원, 화장품 매출액 213억원 추정
- 2분기 어닝서프 기대
▶️ Valuation
- 시장의 우려는 '숫자'만이 불식 가능. 2Q24 실적 확인 후, 하반기 수출입 데이터 및 실적 발표를 통해 수출의 지속적 우상향 확인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미국 파트너사 계약 및 신규 국가 허가 승인 등의 모멘텀도 존재.
- 2Q24 실적 시즌 기점으로 수출 비중 증가 확인됨에 따라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863
위 내용은 2024년 8월 2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