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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스톤다이내믹스 'IPO 시계' 느려지나…현대차 풋옵션 '1천300억' *연합인포*
보스톤다이내믹스 'IPO 시계' 느려지나…현대차 풋옵션 '1천300억' 추정 소프트뱅크 지분율 10%대로 낮아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021년 보스톤다이내믹스(BD)를 인수하며 기존 주주(소프트뱅크)와 맺었던 풋옵션(매도청구권) 행사 시한이 10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025년 6월까지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을 시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20%)을 인수한다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 측이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지분율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풋옵션 조항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내년 6월로 예상됐던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상장 시계도 느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로보틱스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을 85.08%까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1조원을 투자해 지분 80%를 인수한 지 3년 만에 지분율을 5%포인트 높인 셈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1년 소프트뱅크로부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80%를 인수했다. 현대차가 30%, 현대모비스가 20%, 정의선 회장이 20%, 현대글로비스가 10%의 지분을 나눠 인수하는 구조였다. 나머지 지분 20%는 소프트뱅크가 여전히 보유했는데 인수 계약 종료일로부터 4년 이내에 회사가 상장하지 않으면 잔여 지분을 현대차가사주는 풋옵션 조항을 맺었다. 이에 현대차가 2025년 6월까지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을 마무리할 것인지 여부가 업계 화두로 떠오른 상황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현대차 측이 보스톤다이내믹스 지분에 계열사 자금을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만큼 IPO보다는 지분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까지를 고려해 지분 100%를 확보한 이후 IPO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실제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직 국내외 증권사를 대상으로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나스닥 상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풋옵션 행사 시한을 고려하면 주관사 선정이 이미 이뤄져야 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최근까지 지분 매입에 나서고 있는 주요 계열사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로, 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지분을 확대했다.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올해 5월 약 600억원(4천300만 달러) 규모의 보스톤다이내믹스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기존 10%였던 지분율을 올해 2분기 기준 10.63%까지 확대한 상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20% 지분을 21.2% 이상으로 늘렸다. 이처럼 현대차그룹이 보스토다이내믹스의 지분을 늘리면서 기존 주주였던 소프트뱅크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아진 상태다. 현대차 측은 낮아진 소프트뱅크 지분율을 고려해 풋옵션 부담금 규모를 1천300억원(9천422만5천 달러)로 추산했다. 현재 거론되는 보스톤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 11억~13억달러(한화 약 1조원대 중반)을 고려하면 소프트뱅크 지분율이 10%대로 희석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풋옵션 부담금이 1천억원대인 만큼 현대차 측에서 큰 부담을 느끼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성장성이 크지만, 이익이 아직 순손실을 보이는 상황이라 IPO를 서두르기보다는 지분을 더 모으고 기업가치 확대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림2* jwchoi2@yna.co.kr
보스톤다이내믹스 'IPO 시계' 느려지나…현대차 풋옵션 '1천300억' 추정 소프트뱅크 지분율 10%대로 낮아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021년 보스톤다이내믹스(BD)를 인수하며 기존 주주(소프트뱅크)와 맺었던 풋옵션(매도청구권) 행사 시한이 10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025년 6월까지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을 시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20%)을 인수한다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 측이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지분율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풋옵션 조항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내년 6월로 예상됐던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상장 시계도 느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로보틱스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을 85.08%까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1조원을 투자해 지분 80%를 인수한 지 3년 만에 지분율을 5%포인트 높인 셈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1년 소프트뱅크로부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80%를 인수했다. 현대차가 30%, 현대모비스가 20%, 정의선 회장이 20%, 현대글로비스가 10%의 지분을 나눠 인수하는 구조였다. 나머지 지분 20%는 소프트뱅크가 여전히 보유했는데 인수 계약 종료일로부터 4년 이내에 회사가 상장하지 않으면 잔여 지분을 현대차가사주는 풋옵션 조항을 맺었다. 이에 현대차가 2025년 6월까지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을 마무리할 것인지 여부가 업계 화두로 떠오른 상황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현대차 측이 보스톤다이내믹스 지분에 계열사 자금을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만큼 IPO보다는 지분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까지를 고려해 지분 100%를 확보한 이후 IPO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실제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직 국내외 증권사를 대상으로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나스닥 상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풋옵션 행사 시한을 고려하면 주관사 선정이 이미 이뤄져야 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최근까지 지분 매입에 나서고 있는 주요 계열사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로, 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지분을 확대했다.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올해 5월 약 600억원(4천300만 달러) 규모의 보스톤다이내믹스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기존 10%였던 지분율을 올해 2분기 기준 10.63%까지 확대한 상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20% 지분을 21.2% 이상으로 늘렸다. 이처럼 현대차그룹이 보스토다이내믹스의 지분을 늘리면서 기존 주주였던 소프트뱅크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아진 상태다. 현대차 측은 낮아진 소프트뱅크 지분율을 고려해 풋옵션 부담금 규모를 1천300억원(9천422만5천 달러)로 추산했다. 현재 거론되는 보스톤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 11억~13억달러(한화 약 1조원대 중반)을 고려하면 소프트뱅크 지분율이 10%대로 희석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풋옵션 부담금이 1천억원대인 만큼 현대차 측에서 큰 부담을 느끼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성장성이 크지만, 이익이 아직 순손실을 보이는 상황이라 IPO를 서두르기보다는 지분을 더 모으고 기업가치 확대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림2* jwchoi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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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칩스앤미디어(시가총액: 3,679억)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7.30 13:49:40 (현재가 : 17,670원, -9.94%)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0.73%
이전비율 : 1.33%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
체결기관 : 한국투자증권(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7-31
종료일자 : 2025-01-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000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436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7.30 13:49:40 (현재가 : 17,670원, -9.94%)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0.73%
이전비율 : 1.33%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
체결기관 : 한국투자증권(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7-31
종료일자 : 2025-01-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000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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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신고가리스트 2024.7.30
[화장품] 펌텍코리아, [통신]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 [조선] 현대미포조선, 오리엔탈정공, [제약] 녹십자, [정유/화학] 한국쉘석유, [음식료] 우리바이오, [운송] KCTC,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레고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츠] ESR켄달스퀘어리츠, 롯데리츠, NH올원리츠,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SK리츠, 이리츠코크렙, [디스플레이] 오성첨단소재, 비보존 제약, [농업] 한화시스템, [기계] 대모, [금융] BNK금융지주, [결제] 엑스큐어, [게임] 크래프톤, [건설] GS건설, SG, 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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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알테오젠 : 아직 메인디쉬는 나오지도 않았다
오늘 산도즈와의 계약 확대가 나오면서 다시 신고가의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 바이오시밀러 시장 관심도 증가
산도즈는 노바티스에서 분리한 시밀러 전문기업입니다. 시밀러 전문기업이 SC제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서 알테오젠이 가진 가치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서 약가인하가 주요 쟁점중 하나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후보가 되어도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 입니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커지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시밀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자회사 에피스가 시밀러 사업 영위)의 주가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서의 침투율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투약편의성이 높은 SC제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반기 셀트리온의 램시마SC(=짐펜트라) 런칭이 상당한 기대감을 받고있는데, 조만간 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의 강력한 침투를 확인할 수 있것으로 보입니다.(짐펜트라는 알테와 무관합니다)
✔️ 아직 메인디쉬는 나오지 않았다
알테오젠의 하반기 주요 투자포인트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 ADC LO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직 메인디쉬가 나오기도 이전인데 에피타이저에서부터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주가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 영역인데도 셀온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여전히 알테오젠에 대한 대기수요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 시총 1위까지 7.6%
현재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총 2위로, 1위인 에코프로비엠과 7.6% 차이입니다. 섹터 전체의 분위기와 개별종목단의 분위기가 모두 좋은 상황으로 시총 1위로 등극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코스닥 1위라는 상징성을 넘어 바이오 기업 1위를 달성하는 날도 머지 않아 볼 수 있을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SP(Starting Price)를 25조로 상향합니다.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은 아직 출발하지도 않은 영역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산도즈와의 계약 확대가 나오면서 다시 신고가의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산도즈는 노바티스에서 분리한 시밀러 전문기업입니다. 시밀러 전문기업이 SC제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서 알테오젠이 가진 가치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서 약가인하가 주요 쟁점중 하나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후보가 되어도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 입니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커지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시밀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자회사 에피스가 시밀러 사업 영위)의 주가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서의 침투율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투약편의성이 높은 SC제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반기 셀트리온의 램시마SC(=짐펜트라) 런칭이 상당한 기대감을 받고있는데, 조만간 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의 강력한 침투를 확인할 수 있것으로 보입니다.(짐펜트라는 알테와 무관합니다)
알테오젠의 하반기 주요 투자포인트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 ADC LO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직 메인디쉬가 나오기도 이전인데 에피타이저에서부터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주가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 영역인데도 셀온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여전히 알테오젠에 대한 대기수요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총 2위로, 1위인 에코프로비엠과 7.6% 차이입니다. 섹터 전체의 분위기와 개별종목단의 분위기가 모두 좋은 상황으로 시총 1위로 등극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코스닥 1위라는 상징성을 넘어 바이오 기업 1위를 달성하는 날도 머지 않아 볼 수 있을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SP(Starting Price)를 25조로 상향합니다.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은 아직 출발하지도 않은 영역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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