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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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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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OSAT 업체 Amkor 2분기 실적은 컨센 충족, 3분기 가이던스 약세로 주가하락

이쪽은 모바일과 pc쪽 강세를 전망, 기존 데이터센터의 약세 지속을 언급
알테오젠 : 산도스 다수품목 추가 계약, 시장은 종종 좋은 기회를 준다

알테오젠 : 시장은 늘 좋은 기회를 준다 알테오젠이 공시 중에서 ALT-B4 계약 해지 내용이 있었길래 급하게 글을 작성합니다. 일반적으로는 ALT-B4 해지는 악재입니다. 만약에 머크와의 계약 해지라면 하한가도 맞을 사안입니다. 다만 이번 ALT-B4 계약 해지는 호재인데, 그 이유는 아래 공시 히알루로니다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해당 내용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495591 이번 계약은 2022년 12월 29일 산도스와 체결한 단일 바이오시밀러 대상 히알루로니다제 대체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계약은 취소된다. 산도즈는.......

#알파카_이코노미아 #foreconomy

📜📜📜본문보기📜📜📜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모 의견 줍줍)

암 세포외기질에도 히알루론산이 포함되어 있으니, 히알루로니다제 성분으로 주사해서 암 조직 흐트러뜨리고 치료를 용이하게 한다... 는 컨셉으로 개발이 가능하겠구나..
호오..

IT 투여 요법 항암제 중에 산도스가 바이오시밀러/베터 개발하는 파이프라인이 찾아볼 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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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스톤다이내믹스 'IPO 시계' 느려지나…현대차 풋옵션 '1천300억' *연합인포*
보스톤다이내믹스 'IPO 시계' 느려지나…현대차 풋옵션 '1천300억' 추정 소프트뱅크 지분율 10%대로 낮아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021년 보스톤다이내믹스(BD)를 인수하며 기존 주주(소프트뱅크)와 맺었던 풋옵션(매도청구권) 행사 시한이 10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025년 6월까지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을 시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20%)을 인수한다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 측이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지분율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풋옵션 조항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내년 6월로 예상됐던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상장 시계도 느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로보틱스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을 85.08%까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1조원을 투자해 지분 80%를 인수한 지 3년 만에 지분율을 5%포인트 높인 셈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1년 소프트뱅크로부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80%를 인수했다. 현대차가 30%, 현대모비스가 20%, 정의선 회장이 20%, 현대글로비스가 10%의 지분을 나눠 인수하는 구조였다. 나머지 지분 20%는 소프트뱅크가 여전히 보유했는데 인수 계약 종료일로부터 4년 이내에 회사가 상장하지 않으면 잔여 지분을 현대차가사주는 풋옵션 조항을 맺었다. 이에 현대차가 2025년 6월까지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을 마무리할 것인지 여부가 업계 화두로 떠오른 상황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현대차 측이 보스톤다이내믹스 지분에 계열사 자금을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만큼 IPO보다는 지분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까지를 고려해 지분 100%를 확보한 이후 IPO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실제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직 국내외 증권사를 대상으로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나스닥 상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풋옵션 행사 시한을 고려하면 주관사 선정이 이미 이뤄져야 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최근까지 지분 매입에 나서고 있는 주요 계열사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로, 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지분을 확대했다.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올해 5월 약 600억원(4천300만 달러) 규모의 보스톤다이내믹스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기존 10%였던 지분율을 올해 2분기 기준 10.63%까지 확대한 상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20% 지분을 21.2% 이상으로 늘렸다. 이처럼 현대차그룹이 보스토다이내믹스의 지분을 늘리면서 기존 주주였던 소프트뱅크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아진 상태다. 현대차 측은 낮아진 소프트뱅크 지분율을 고려해 풋옵션 부담금 규모를 1천300억원(9천422만5천 달러)로 추산했다. 현재 거론되는 보스톤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 11억~13억달러(한화 약 1조원대 중반)을 고려하면 소프트뱅크 지분율이 10%대로 희석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풋옵션 부담금이 1천억원대인 만큼 현대차 측에서 큰 부담을 느끼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성장성이 크지만, 이익이 아직 순손실을 보이는 상황이라 IPO를 서두르기보다는 지분을 더 모으고 기업가치 확대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림2* jwchoi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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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칩스앤미디어(시가총액: 3,679억)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7.30 13:49:40 (현재가 : 17,670원, -9.94%)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0.73%
이전비율 : 1.33%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
체결기관 : 한국투자증권(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7-31
종료일자 : 2025-01-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0000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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