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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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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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아이센스
시장에선 GLP-1 약물 복용이 증가하면서 CGM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고 우려해왔다. 그러나 미국 소매 채널의 보험 청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실제로는 GLP-1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의 CGM 사용 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LP-1이 CGM에 대한 역풍이 아니라 순풍으로 작용한 셈이다. 해외에서는 당뇨 환자용으로 출시했던 CGM을 일반인 대상 웰니스 제품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이처럼 혈당을 조절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CGM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선 CGM 업체인 아이센스가 혈당 다이어트 트렌드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CGM 시장은 지난 2019년 46억달러(약 5조9000억원)에서 오는 2026년 311억달러(약 39조9000억원)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아이센스가 2세대 제품으로 새롭게 진출하려는 미국 시장의 경우 인슐린 치료를 받는 당뇨환자의 CGM 사용 비율이 50%에 육박한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489
💯2🗿1
Forwarded from 루팡
PPI : 상품은 전월보다 0.5% 하락.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 식품 가격도 0.3% 하락. 서비스 물가가 0.6% 상승. 서비스 중에서도 트레이드(도소매 마진)가 1.9% 치솟은 게 핵심 원인

트레이드는 변동성이 큰 요인. 한 달 만에 1.9% 급증한 것은 2022년 3월 이후 최대이고 2009년 데이터 집계가 시작된 이래 네 번째로 큰 기록.

경제학자들은 통상 PPI를 계산할 때 식품과 에너지, 그리고 트레이드까지 제외한 수치를 선호합니다. 그렇게 계산한 PPI는 전달과 변동이 없음

PPI에서 PCE 물가를 계산할 때 쓰는 요인은 나쁘지 않음. 의사 진료비는 0.2%, 외래 진료비는 0.1% 상승 입원 진료비는 0.5% 상승. 모두 5월보다 상승 폭이 완만해짐. 항공료는 1.1% 상승,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은 1% 상승.

찰스 슈왑 "PCE 물가에 포함되는 구성 요소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다. 병원/의료비와 포트폴리오 비용은 예상보다 둔화했고 5월 수치도 약간이긴 하지만 하향 조정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왜 9월까지 기다리나? 놀랍게도 약한 인플레이션 수치 이후 시장에 떠도는 의문은 바로 이것이다. Fed는 금리 인하를 더 미룰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이고, 너무 오래 기다리면 그 자체로 위험이 따른다"

시장 금리는 다시 안정세. 9월 인하 베팅은 94.4%. 올해 세 번 인하할 것이라는 베팅도 53.6%까지 증가

어제와 좀 달랐던 건 빅테크도 상당수 반등하면서 랠리에 동참. 테슬라는 2.99%, 엔비디아 1.44%, 애플 1.30% 상승했고 IT 업종은 0.92% 올랐습니다.

장중 한때 테슬라는 4%, 엔비디아는 3% 넘게 오르다가 장 막판 또다시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상승 폭이 감소

시장 방향을 순환매로 바꾸는 전환점인지, 아니면 하루 동안의 사건일 뿐이고 다시 빅테크 주도 장세로 되돌아갈 것인지 월가에선 논쟁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 오늘은 상대적으로 덜 어두운 경제 전망을 내놓음.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일부 진전이 있다"

JP모건의 제러미 바넘 CFO "경제가 둔화하고 있지만, 연착륙으로 가고 있다. 소비자 지출은 급증하지는 않지만, 안정적. 대손충당금 설정과 관련- 악화가 아닌 정상화"

UBS는 "2분기 실적은 견고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S&P500 기업의 실적이 전년 대비 10~12%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컨센서스 대비 2~3%포인트 높은 수치다. 우리 추정이 맞다면, 이는 2022년 1분기 이후 가장 강한 성장률이 될 것이다. 우리는 또 이익 증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매그니피선트 7을 제외한 S&P 493개 기업의 EPS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성장할 것"

다음주 일정

15일: 파월 발언, 중국 2분기 GDP, 골드만삭스, 블랙락 실적(장전)

16일: 미국 6월 소매판매,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실적(장전)

17일: ASML , 존슨앤존슨 실적(장전),

18일: TSMC 실적(장전), 넷플릭스 실적(장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31068i
3🆒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trayKids MV Teaser1
07.19 미니9집 『ATE』

⭐️특이사항 : MV 속 뉴스 앵커가
라이언 레이놀즈(데드풀3 주인공)

https://youtu.be/kETo2PEwteQ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혈당다이어트와 CGM에 대한 생각

http://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07126638953536 최근 관심도가 부쩍 상승하고 있는 혈당 다이어트 그와 동시에 의학적 근거 에 대한 논란도 많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042600915refna 나는 농구천재님과 같은 토목공학도로서 그 진위여부를 판단할 능력이 없고 주변 의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더라도 그 반대의 주장이 펙트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은 공대적 논리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저 기사는 감성적 접근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처음에는 혈당 다이어트의 유행이 CGM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정말 아니라고.......

#벤저민_규 #engl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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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비트코인 완판
제가 스터디에서 항상 하는 말입니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엔터주 투자하기 좋은 구간이 다시 돌아올거 같네요.
965
S.150 - Affordable Prescriptions for Patients Act of 2023
(S.150 - 2023년 환자를 위한 저렴한 처방전 법안)
통과를 즈음하여

1. 키트루다 IV에 관한 바이오시밀러 진입은 확실히 수월해진다. product hoping 투여 방법을 변경해서 특허를 연장하는 것인데 이번 법안에서 막힘. 따라서 IV를 SC로 바꿔서 IV까지 보호하려는 계획은 붕괴되었음.
(즉,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에게 유리해짐)
단, 키트루다 SC 제형은 알테오젠 물질 특허(신규특허)로 2042년까지 독점 가능.

2. 머크 내부에서도 기존시장을 완전히 지키기 힘듦을 인지, 그래서 SC 제형 변경을 할 경우 방어되는 시장에 관한 조사를 했음.

3. 알테오젠도 IV만 할 때보다 SC 도입 시 방어되는 매출을 기반으로 로열티 책정하여 제시하였음. 이와 관련한 엄 위원의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5%로 보았음.

4. 키트루다 SC는 2042년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음. 키트루다가 보호 받는 게 아니라 SC 제형을 위한 PH20의 특허로 보호를 받기 때문에 가능. 알테오젠 특허의 경우 신규특허로 에버그리닝, 특허덤불에 해당되지 않음.

5. 해당 법이 통과되어 시밀러가 더욱 나오기 쉬운 환경이 되었음. 그러면 할로자임 물질 특허 만료에 따른 할로자임 물질(PH20)의 시밀러가 출연하면 어떻게 되는 것이지? 사측의 답변을 보도록 한다.
원문은 여기

필요한 내용 발췌는 아래

⭐️당사가 특허출원 및 등록하고 있는 Keytruda(원료명: pembrolizumab) SC 제형특허의 경우 PH20과 그 변이체(ALT-B4 등)를 포함하고 있어⭐️, 할로자임사의 특허가 만료되어도 이를 활용한 피하제형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것 역시 당사 특허에 저촉되어 개발이 불가합니다

이들 특허는 할로자임사의 PH20의 특허와는 별도로 특정 항체와 혼합한 피하제형에 대한 특허로써 그 자체로 법적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PH20의 바이오시밀러가 출시가 된다 하더라도, PH20을 이용하여 기존에 상업화 된 블럭버스터 피하제형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경우는 이러한 혼합제형 특허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조속한 출시가 어렵다는 것이 당사의 견해 입니다.

더 중요한 점으로 신규 바이오 의약품과 히알루로니다제를 혼합하여 피하제형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제약회사들의 경우, 기존의 PH20을 이용하여 제형특허를 새로이 받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PH20 을 이용하여 이미 상업화 된 다수의 제품들로 인하여 진보성 측면에서 특허권리를 인정 받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6. 2042년까지 키트루다 SC는 특허로 보호받을 수 있음. 다만 환자를 위한 처방법 통과로 인하여 머크는 SC 전환율을 높힐 수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알테오젠의 로옅티 수익에는 긍정적.

7. 시장에서 우려했던 것들을 정리하면,
a. 그거 적응증 별로 임상시험 해야 되므로, 전환율 지연된다.
머크 답변: 그냥 1번만 하면 됨.

b. product hoping으로 제품 포장 바꾸면 IV보호 받는데 SC 전환 굳이 해야 돼?
이번에 법이 추가되서 product hoping이 불가능해질 것 같아.

마지막 해결되지 않은 거
c. 그거 IV 30~60분 정도 맞으면 되는 건데 병원에서 좀 맞고 가면 되는 거 아니냐?
그냥 IV 맞으면 되긴 하는데 이게 입원을 수반해야 하는 걸로 앎. 그래서 SC가 환자편익에 도움이 됨.

무엇보다도 지금 제일 궁금한 것은 약효에 관한 것.
1차지표는 무난하게 통과할 것이고 2차지표에 언급된 내용들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효과가 있는지 여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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