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18일 본사서 주주총회 이후
예정된 이사회는 돌연 연기
‘모녀’ 의중 따른 것이라면
경영권 분쟁 또 불거질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23992
예정된 이사회는 돌연 연기
‘모녀’ 의중 따른 것이라면
경영권 분쟁 또 불거질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23992
Naver
한미약품, 장남 대표 선임 왜 미뤘을까
한미그룹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이 돌연 연기됐다. 사내이사 선임에 이어 이사회를 거쳐 한미약품 사장에 오르는 수순이었지만, 예정된 이사회가 돌연 연기되면서다.
🤯1
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s://www.nocutnews.co.kr/news/616313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40619020108
올해 심해지역 1차 탐사 시추를 개시하고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잔여 유망구조에 대한 탐사시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심해지역 1차 탐사 시추를 개시하고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잔여 유망구조에 대한 탐사시추를 추진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_황성현/이유진]
금일 한국석유공사 브리핑 내용 요약 드립니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_240619_브리핑 내용]
- 5월 초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 한 곳과 평가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
- 해당 기업은 동해 가스전 유망성 높이 평가
- 그 기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측에 사업 참여 관심 밝힘
- 6월 이후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도 관심 표명
- 동해가스전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심해 프로젝트
- 리스크 분산 투자비 부담 완화 위해 투자 유치 필요
- 글로벌 석유 기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예정(로드쇼)
- 일반 투자유치 절차에 따라 사업설명회 진행
- 투자자참여 의향서 받을 계획
[Q&A]
1. 5월초 메이저가 본 자료는 무엇인지? 추가로 더 봤는지?
- 첫번째로는 석유공사&액트지오의 해석 결과 검토
- 일반투자유치 절차에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 정하고, 비밀준수 계약을 맺음
- 조금 더 데이터를 보고 싶다고 하면 일정 기간동안 데이터 오픈(NDA)
2. 여러곳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하는데 로드쇼를 추가로 하는 이유는?
- 메이저 석유회사, 국영석유회사 등이 관심을 보임
- 선택권을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참여사를 넓히는게 중요
- 한국석유공사는 심해는 경험 많이 없음
- 탐사->시추->개발->생산. 탐사/분석까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이라 한국석유공사 자체적으로 가능하지만 액트지오와 같이 함
- 시추에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고 복잡성이 높아 어려움(2000~3000m 들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3. 해외 투자 유치가 된다하면 가장 빠른 시점은?
- 산업부와 긴밀히 소통 중
- 이번 개발은 고차방정식. 미묘하고 복잡한 변수들을 고려하겠음
4. 언제까지 투자자 유치?
- 변수가 있음
- 광권 계약 조건이나 분할 등은 정부가 정해야하는데, 한국석유공사에 유리하게 하겠음
- 현재 광구는 Frontier 광구(아직까지 한번도 안나와서 리스크 큼) 따라서 시나리오 다양하게 검토
4-1. 조광료는 어느 정도 선에서 국익을 해치지 않나?
- 논의 중(스터디 덜 됨)
5. 시추공당 1,000억원이라는데 투자 유치 규모는?
- 금액적인 부분도 아직 어느정도인지 정하지 못함
6. 사업 참여하고 싶다는 액션은 어느 단계?
- 비밀 준수 계약(NDA)하고, 데이터 룸 잠시 오픈
- 그쪽에서 데이터 검토 같이 하고 논의
- "추후 추가 데이터 해보자, 관심 많다"고 함
7. 메이저라면 어느 정도?
- 이름 들으면 다 앎
8. 누구랑 할 것?
- 국익 잘 살릴 수 있는 기업과 하겠음
9. 관심있는 국가/회사 갯수?
- 5개(국영, 메이저)
- 1개 회사는 데이터룸까지 공개 했음(아직 실무까지 연결X)
10. 첫 사업설명회는 언제 어디서?
-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본연 일이 어려움
- 차근차근 해결 중
-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로드쇼 하겠음
- 당장 이번주라도 시작할 수 있지만 자료 요청 끝나면..
11. 우드사이드가 사업권 포기는 합병 이슈때문인데, 이번에 관심 보였나?
- 나중에 말씀 드리겠음(로드쇼 끝나면)
12. 첫 탐사시추는 12월, 4개월 걸릴텐데, 단독으로 할 가능성 높지 않나?
- 이것도 다양한 옵션 고려 중
- 산업부에서 광권 이슈도 있어
- 시간적으로 굉장히 급한 것은 맞음
13. 정부는 메이저/국영기업 어디를 선호하나?
- 한국석유공사가 부족한 것은 심해 경험
- 심해를 많이 해본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국영이나 메이저 상관 없음
14. 금일 브리핑의 목적은?
- 첫번째 목적은 시추를 포함한 탐사 작업은 리스크 분산, 투자비가 필요해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를 말하고 싶음
- 두번째 목적은 자료에 대한 신빙성, 신뢰성 질문이 많아 "글로벌 석유기업 평가 검증이 되었다"를 말하고 싶음
- 세번째 목적은 자료 요청이 많아 NDR 못하는 중.. "산유국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를 말하고 싶음
15. 한국석유공사, 오늘 경영평가 C인데 이유(작년 b)?
- 최대한 노력했는데 자원개발과 다른 이슈
- 실적 등락이 심하기 때문에 평가가 왔다갔다함
-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 없음
- 뼈를 깎는 각오를 하겠음
- 석유공사는 10년간 다운사이징 해왔기 때문에 이해바람
16. 시추하면 또 적자 되는게 아닌가요?
-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있음
- 공사, 공기업이니까 정부 세금도 적게 쓰는 방식도 고민
- 자산이 최대한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음
17. "관심이 있다"와 "참여의사가 있는 것"의 차이
- 메이저 기업 참여 의사가 있는 것 맞음
- 석유공사입장에서는 공개 과정을 거쳐서 가야함
- 현재로서는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 맞는 듯
18. 처음에 메이저 업체와 어떻게 접촉?
- 메이저 업체 검증은 아브레우 박사와 관계 없음
- 데이터가 나오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야겠다라는 생각
- 검증 절차와 병행하여 포탠셜 있으면 투자 절차와 병행하는 과정
- 검증을 먼저 부탁했는데 반응이 좋았음
19. 한국 E&P 회사들은 고려 안함(광개토프로젝트)?
- 국내도 항상 OPEN되어 있음
- But 국내는 심해 경험이 많지 않음
- 자원 개발 시 <탐사, 시추, 개발> 계획이 다 필요
20. 나머지 4개사는 로드쇼 상관 없이 데이터룸 오픈할 건지?
- 검증 절차는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사전에 검증절차를 목적으로 일부 자료 제공
- 4개사는 비슷한 절차를 밟아갈 예정
21. 투자의향이 있다, 하지만 관심이 있다라는 게 뭔가?
- 관심이 있다로 이해하세요
- 투자의향은 많은 Negotiation이 필요
- 보도자료에는 투자의향이 있다고 했는데, 관심이 있다고 변경
22. 첫 시추는 해외 투자 가능성 열려있다고 했는데, 광구 설정 이전 이후도 상관 없는것?
- 산업부와 논의 필요함
23. 검증 결과가 어땠는지, 교차검증?
- 교차검증은 모든 절차와 데이터를 다 봐야하는 것
- 지금 메이저가 한 검증은 일부 데이터를 잠시 검증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
- 관심표명 -> 데이터 열람까지(긍정적인 것)
금일 한국석유공사 브리핑 내용 요약 드립니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_240619_브리핑 내용]
- 5월 초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 한 곳과 평가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
- 해당 기업은 동해 가스전 유망성 높이 평가
- 그 기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측에 사업 참여 관심 밝힘
- 6월 이후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도 관심 표명
- 동해가스전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심해 프로젝트
- 리스크 분산 투자비 부담 완화 위해 투자 유치 필요
- 글로벌 석유 기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예정(로드쇼)
- 일반 투자유치 절차에 따라 사업설명회 진행
- 투자자참여 의향서 받을 계획
[Q&A]
1. 5월초 메이저가 본 자료는 무엇인지? 추가로 더 봤는지?
- 첫번째로는 석유공사&액트지오의 해석 결과 검토
- 일반투자유치 절차에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 정하고, 비밀준수 계약을 맺음
- 조금 더 데이터를 보고 싶다고 하면 일정 기간동안 데이터 오픈(NDA)
2. 여러곳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하는데 로드쇼를 추가로 하는 이유는?
- 메이저 석유회사, 국영석유회사 등이 관심을 보임
- 선택권을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참여사를 넓히는게 중요
- 한국석유공사는 심해는 경험 많이 없음
- 탐사->시추->개발->생산. 탐사/분석까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이라 한국석유공사 자체적으로 가능하지만 액트지오와 같이 함
- 시추에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고 복잡성이 높아 어려움(2000~3000m 들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3. 해외 투자 유치가 된다하면 가장 빠른 시점은?
- 산업부와 긴밀히 소통 중
- 이번 개발은 고차방정식. 미묘하고 복잡한 변수들을 고려하겠음
4. 언제까지 투자자 유치?
- 변수가 있음
- 광권 계약 조건이나 분할 등은 정부가 정해야하는데, 한국석유공사에 유리하게 하겠음
- 현재 광구는 Frontier 광구(아직까지 한번도 안나와서 리스크 큼) 따라서 시나리오 다양하게 검토
4-1. 조광료는 어느 정도 선에서 국익을 해치지 않나?
- 논의 중(스터디 덜 됨)
5. 시추공당 1,000억원이라는데 투자 유치 규모는?
- 금액적인 부분도 아직 어느정도인지 정하지 못함
6. 사업 참여하고 싶다는 액션은 어느 단계?
- 비밀 준수 계약(NDA)하고, 데이터 룸 잠시 오픈
- 그쪽에서 데이터 검토 같이 하고 논의
- "추후 추가 데이터 해보자, 관심 많다"고 함
7. 메이저라면 어느 정도?
- 이름 들으면 다 앎
8. 누구랑 할 것?
- 국익 잘 살릴 수 있는 기업과 하겠음
9. 관심있는 국가/회사 갯수?
- 5개(국영, 메이저)
- 1개 회사는 데이터룸까지 공개 했음(아직 실무까지 연결X)
10. 첫 사업설명회는 언제 어디서?
-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본연 일이 어려움
- 차근차근 해결 중
-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로드쇼 하겠음
- 당장 이번주라도 시작할 수 있지만 자료 요청 끝나면..
11. 우드사이드가 사업권 포기는 합병 이슈때문인데, 이번에 관심 보였나?
- 나중에 말씀 드리겠음(로드쇼 끝나면)
12. 첫 탐사시추는 12월, 4개월 걸릴텐데, 단독으로 할 가능성 높지 않나?
- 이것도 다양한 옵션 고려 중
- 산업부에서 광권 이슈도 있어
- 시간적으로 굉장히 급한 것은 맞음
13. 정부는 메이저/국영기업 어디를 선호하나?
- 한국석유공사가 부족한 것은 심해 경험
- 심해를 많이 해본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국영이나 메이저 상관 없음
14. 금일 브리핑의 목적은?
- 첫번째 목적은 시추를 포함한 탐사 작업은 리스크 분산, 투자비가 필요해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를 말하고 싶음
- 두번째 목적은 자료에 대한 신빙성, 신뢰성 질문이 많아 "글로벌 석유기업 평가 검증이 되었다"를 말하고 싶음
- 세번째 목적은 자료 요청이 많아 NDR 못하는 중.. "산유국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를 말하고 싶음
15. 한국석유공사, 오늘 경영평가 C인데 이유(작년 b)?
- 최대한 노력했는데 자원개발과 다른 이슈
- 실적 등락이 심하기 때문에 평가가 왔다갔다함
-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 없음
- 뼈를 깎는 각오를 하겠음
- 석유공사는 10년간 다운사이징 해왔기 때문에 이해바람
16. 시추하면 또 적자 되는게 아닌가요?
-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있음
- 공사, 공기업이니까 정부 세금도 적게 쓰는 방식도 고민
- 자산이 최대한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음
17. "관심이 있다"와 "참여의사가 있는 것"의 차이
- 메이저 기업 참여 의사가 있는 것 맞음
- 석유공사입장에서는 공개 과정을 거쳐서 가야함
- 현재로서는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 맞는 듯
18. 처음에 메이저 업체와 어떻게 접촉?
- 메이저 업체 검증은 아브레우 박사와 관계 없음
- 데이터가 나오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야겠다라는 생각
- 검증 절차와 병행하여 포탠셜 있으면 투자 절차와 병행하는 과정
- 검증을 먼저 부탁했는데 반응이 좋았음
19. 한국 E&P 회사들은 고려 안함(광개토프로젝트)?
- 국내도 항상 OPEN되어 있음
- But 국내는 심해 경험이 많지 않음
- 자원 개발 시 <탐사, 시추, 개발> 계획이 다 필요
20. 나머지 4개사는 로드쇼 상관 없이 데이터룸 오픈할 건지?
- 검증 절차는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사전에 검증절차를 목적으로 일부 자료 제공
- 4개사는 비슷한 절차를 밟아갈 예정
21. 투자의향이 있다, 하지만 관심이 있다라는 게 뭔가?
- 관심이 있다로 이해하세요
- 투자의향은 많은 Negotiation이 필요
- 보도자료에는 투자의향이 있다고 했는데, 관심이 있다고 변경
22. 첫 시추는 해외 투자 가능성 열려있다고 했는데, 광구 설정 이전 이후도 상관 없는것?
- 산업부와 논의 필요함
23. 검증 결과가 어땠는지, 교차검증?
- 교차검증은 모든 절차와 데이터를 다 봐야하는 것
- 지금 메이저가 한 검증은 일부 데이터를 잠시 검증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
- 관심표명 -> 데이터 열람까지(긍정적인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