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Naver
"선단 공정 웨이퍼 투입량의 35%는 HBM이 차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올해 선단 공정에 투입하는 웨이퍼의 35%를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0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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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Hims & Hers Health,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복합 GLP-1 주사 추가 (현재 주가 +25%)
디지털 약국 스타트업 Hims & Hers Health
회사는 월요일 복합 GLP-1 체중 감량 주사에 대한 접근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주가는 개장 초반 20% 급등했다.
발기 부전 및 탈모와 같은 질환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 직접 치료법을 제공하는 이 회사는 12월에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인기가 급상승한 Ozempic 및 Wegovy와 같은 GLP-1 약물은 이전에는 해당 프로그램의 일부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Hims & Hers 플랫폼에서 허가를 받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처방전을 통해 복합 GLP-1 약물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Hims & Hers는 공급이 지속적으로 가능해지면 브랜드 GLP-1 의약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의 경구용 약물 키트는 월 79달러부터 시작하고 복합 GLP-1 주사제는 월 199달러부터 시작됩니다.
Hims & Hers는 포트폴리오에 복합 GLP-1을 추가하기 전에도 4분기 수익 보고서에서 체중 감량 프로그램이 2025년 말까지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수익 보고서의 지침을 업데이트했습니다.
GLP-1 시장은 지금까지 거대 제약회사 노보노 디스크(Novo Nordisk) 가 장악해 왔다. 해당 약물이 보건 규제 당국의 승인 확대와 건강 보장 범위 확대로 인해 최근 몇 달 동안 공급 제약에 직면해 있습니다.
GLP-1은 사람의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을 모방합니다. 이러한 약품이 부족한 경우 특정 제조업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경우 복합 버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FDA는 특정 환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브랜드 약품에 대한 맞춤형 대안인 복합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토하지 않습니다.
FDA는 1월 발표 에서 Wegovy와 같은 승인된 약물이 사용 가능한 경우 환자는 복합 GLP-1 약물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Hims & Hers의 Andrew Dudum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회사는 고객이 복합 의약품의 일관된 공급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Dudum은 Hims & Hers가 작년에 GLP-1 공급망에 대해 학습했으며 FDA 감독을 받는 미국 최대의 제네릭 제조업체 중 하나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일관된 양과 공급을 보장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 어느 정도 독점권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5/20/hims-hers-compounded-glp-1-injections.html
디지털 약국 스타트업 Hims & Hers Health
회사는 월요일 복합 GLP-1 체중 감량 주사에 대한 접근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주가는 개장 초반 20% 급등했다.
발기 부전 및 탈모와 같은 질환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 직접 치료법을 제공하는 이 회사는 12월에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인기가 급상승한 Ozempic 및 Wegovy와 같은 GLP-1 약물은 이전에는 해당 프로그램의 일부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Hims & Hers 플랫폼에서 허가를 받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처방전을 통해 복합 GLP-1 약물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Hims & Hers는 공급이 지속적으로 가능해지면 브랜드 GLP-1 의약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의 경구용 약물 키트는 월 79달러부터 시작하고 복합 GLP-1 주사제는 월 199달러부터 시작됩니다.
Hims & Hers는 포트폴리오에 복합 GLP-1을 추가하기 전에도 4분기 수익 보고서에서 체중 감량 프로그램이 2025년 말까지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수익 보고서의 지침을 업데이트했습니다.
GLP-1 시장은 지금까지 거대 제약회사 노보노 디스크(Novo Nordisk) 가 장악해 왔다. 해당 약물이 보건 규제 당국의 승인 확대와 건강 보장 범위 확대로 인해 최근 몇 달 동안 공급 제약에 직면해 있습니다.
GLP-1은 사람의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을 모방합니다. 이러한 약품이 부족한 경우 특정 제조업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경우 복합 버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FDA는 특정 환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브랜드 약품에 대한 맞춤형 대안인 복합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토하지 않습니다.
FDA는 1월 발표 에서 Wegovy와 같은 승인된 약물이 사용 가능한 경우 환자는 복합 GLP-1 약물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Hims & Hers의 Andrew Dudum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회사는 고객이 복합 의약품의 일관된 공급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Dudum은 Hims & Hers가 작년에 GLP-1 공급망에 대해 학습했으며 FDA 감독을 받는 미국 최대의 제네릭 제조업체 중 하나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일관된 양과 공급을 보장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 어느 정도 독점권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5/20/hims-hers-compounded-glp-1-injections.html
CNBC
Shares of Hims & Hers Health surge 27% after startup says it will offer GLP-1 injections
The GLP-1 market has faced supply constraints in recent months as drugs like Ozempic and Wegovy continue to skyrocket in popularity.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Microsoft, 새로운 AI PC 브랜드로 Copilot+ 런칭 + 퀄컴 칩을 사용한 ARM Windows 노트북 대거 출시 ]
Copilot +
- Microsoft는 새로운 AI PC 브랜드로 Copilot+를 런칭
- Windows 에서 다양한 AI 기능들이 NPU 들을 통해서 데이터 센터와의 통신 없이 실행될 예정
- 어도비와 같이 생산성 앱들도 PC / 노트북에 있는 NPU 들을 사용하여 더 빠르게 AI 기능 실행
- 최근 놀라운 기능들로 주목받은 GPT-4o도 윈도우 Copilot에 탑재될 예정
ARM Windows
- 퀄컴 칩을 탑재한 Windows PC 들이 대거 출시
- 그동안 소프트웨어 호환성 + 부족했던 ARM 칩의 성능 등으로 ARM Windows는 잘 안 되었지만 이제는 주류로 부상하는 모습
- 그동안 ARM Windows 노트북들은 굉장히 제한적이었는데
- 새로운 퀄컴칩을 탑재한 노트북을 메이저 노트북 제조사들을 모두 출시했으며 6월 18일 부터 소비자에게 출하될 예정
- 높은 배터리 성능 + 45TOPS의 NPU 성능 + 그럼에도 애플 M3 보다 높은 성능이 특징
- Surface, Asus, Acer, Dell, Lenovo, Samsung, HP 가 신제품 출시
BK TechInsight 텔레그램 채널
https://t.me/Barbarian_Global_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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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Copi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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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놀라운 기능들로 주목받은 GPT-4o도 윈도우 Copilot에 탑재될 예정
ARM Windows
- 퀄컴 칩을 탑재한 Windows PC 들이 대거 출시
- 그동안 소프트웨어 호환성 + 부족했던 ARM 칩의 성능 등으로 ARM Windows는 잘 안 되었지만 이제는 주류로 부상하는 모습
- 그동안 ARM Windows 노트북들은 굉장히 제한적이었는데
- 새로운 퀄컴칩을 탑재한 노트북을 메이저 노트북 제조사들을 모두 출시했으며 6월 18일 부터 소비자에게 출하될 예정
- 높은 배터리 성능 + 45TOPS의 NPU 성능 + 그럼에도 애플 M3 보다 높은 성능이 특징
- Surface, Asus, Acer, Dell, Lenovo, Samsung, HP 가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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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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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강세 vs 연준 매파발언 등으로 혼조세(다우 -0.49%, S&P500 +0.09%, 나스닥 +0.65%)
b. 연준 발언 지수가 오히려 4월보다 상승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를 당분간 달고 가야할 가능성
c. 국내 증시도 반도체 중 중심의 상승 출발 예상되나,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바이오 업종 수급 변동성 등으로 상단 제한 예상
-----
1.
다우에 이어 나스닥이 엔비디아(+2.9%) 등 AI,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기는 했지만, 지난주 이후 전반적인 미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이는 엔비디아 실적 대기심리 이외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와 달러의 레벨 다운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
블룸버그의 연준 발언 지수(Fed Speak Index, “+”값은 매파적, “-“값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을 봐도 이를 확인할 수 있음.
지난 4월 중 4.0pt를 기록하며 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던 연준 발언 지수는 5월 FOMC 및 4월 고용을 거치면서 3.4pt까지 하락하기도 했음.
하지만 4월 CPI 이후 재차 오름세로 전환하며 현재 4.89pt대까지 올라왔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과 달리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경로를 고려한 금리 인하에 여전히 보수적인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려있는 것으로 보임.
이를 고려 시 실제 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6월 FOMC 전까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가 증시에 채워져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
2.
전일 국내 증시는 HLB 발 여진에도 지난 금요일 급락 이후 반도체 중심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전력 수요 호조 기대 지속, 중국 경기 모멘텀 호전 등에 따른 시클리컬 업종 강세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0.9%).
금일에는 엔비디아(+2.5%), 마이크로(+3.0%) 등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다만,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에 따른 환율 및 금리 상승,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등이 혼재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
또 지난 금요일 이후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인 HLB 발 바이오 업종의 수급 불안 진정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3.
한편, 지난 미국의 4월 CPI 안도감 이후 다른 나라 증시와 함께 신고가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됐던 코스피는 전고점(2,757pt)에서 저항을 수시로 받고 있는 모습.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완성해가고 있는 등 기술적으로 상단이 열린 자리가 조성이 되었으나, 2,800pt대를 눈 앞에 둔 심리적인 부담감이 작용하고 있는 실정.
펀터멘털 상으로는 상단 저항을 받는 근본적 배경은 이익 전망 상향 조정세가 정체된 데서 기인.
5월 20일 기준 코스피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265조원으로 4월 초 254조원에서 약 10조원 상향 조정.
하지만 5월 이후로 265조원대 내외에서 추가 상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반도체 등 대장주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현 시점에서 지수의 추가 레벨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ex: 6월 FOMC) 등 기존 매크로 변수를 소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익 전망 상향 여부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재료가 될 것.
4.
통상적으로 코스피 이익 전망 변화는 미국, 중국의 경기 전망과 같이 주요 교역국들의 수입 수요 변화, 정부의 정책, 정치적인 환경 등에 영향을 받아서 이루어지는 편임.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특정 대형 업체의 실적에 따른 파급 효과가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하는 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런 측면에서 최근 주요 외사들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목표주가1,085달러~1,200달러 레벨로 상향)이 일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엔비디아 실적(23일 한국시간 새벽)이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할 것으로 판단.
동시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이 이를 해석하고 반영하는 데에는 차주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이번주 중에 주가 변화는 향후 증시의 방향성을 예고해주는 성격이 약할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할 필요.
이 구간에서는 최근처럼 구리 강세, 중국 소비, 전력 수요 등과 같은 재료들로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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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강세 vs 연준 매파발언 등으로 혼조세(다우 -0.49%, S&P500 +0.09%, 나스닥 +0.65%)
b. 연준 발언 지수가 오히려 4월보다 상승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를 당분간 달고 가야할 가능성
c. 국내 증시도 반도체 중 중심의 상승 출발 예상되나,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바이오 업종 수급 변동성 등으로 상단 제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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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우에 이어 나스닥이 엔비디아(+2.9%) 등 AI,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기는 했지만, 지난주 이후 전반적인 미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이는 엔비디아 실적 대기심리 이외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와 달러의 레벨 다운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
블룸버그의 연준 발언 지수(Fed Speak Index, “+”값은 매파적, “-“값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을 봐도 이를 확인할 수 있음.
지난 4월 중 4.0pt를 기록하며 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던 연준 발언 지수는 5월 FOMC 및 4월 고용을 거치면서 3.4pt까지 하락하기도 했음.
하지만 4월 CPI 이후 재차 오름세로 전환하며 현재 4.89pt대까지 올라왔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과 달리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경로를 고려한 금리 인하에 여전히 보수적인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려있는 것으로 보임.
이를 고려 시 실제 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6월 FOMC 전까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가 증시에 채워져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
2.
전일 국내 증시는 HLB 발 여진에도 지난 금요일 급락 이후 반도체 중심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전력 수요 호조 기대 지속, 중국 경기 모멘텀 호전 등에 따른 시클리컬 업종 강세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0.9%).
금일에는 엔비디아(+2.5%), 마이크로(+3.0%) 등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다만,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에 따른 환율 및 금리 상승,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등이 혼재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
또 지난 금요일 이후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인 HLB 발 바이오 업종의 수급 불안 진정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3.
한편, 지난 미국의 4월 CPI 안도감 이후 다른 나라 증시와 함께 신고가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됐던 코스피는 전고점(2,757pt)에서 저항을 수시로 받고 있는 모습.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완성해가고 있는 등 기술적으로 상단이 열린 자리가 조성이 되었으나, 2,800pt대를 눈 앞에 둔 심리적인 부담감이 작용하고 있는 실정.
펀터멘털 상으로는 상단 저항을 받는 근본적 배경은 이익 전망 상향 조정세가 정체된 데서 기인.
5월 20일 기준 코스피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265조원으로 4월 초 254조원에서 약 10조원 상향 조정.
하지만 5월 이후로 265조원대 내외에서 추가 상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반도체 등 대장주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현 시점에서 지수의 추가 레벨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ex: 6월 FOMC) 등 기존 매크로 변수를 소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익 전망 상향 여부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재료가 될 것.
4.
통상적으로 코스피 이익 전망 변화는 미국, 중국의 경기 전망과 같이 주요 교역국들의 수입 수요 변화, 정부의 정책, 정치적인 환경 등에 영향을 받아서 이루어지는 편임.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특정 대형 업체의 실적에 따른 파급 효과가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하는 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런 측면에서 최근 주요 외사들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목표주가1,085달러~1,200달러 레벨로 상향)이 일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엔비디아 실적(23일 한국시간 새벽)이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할 것으로 판단.
동시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이 이를 해석하고 반영하는 데에는 차주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이번주 중에 주가 변화는 향후 증시의 방향성을 예고해주는 성격이 약할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할 필요.
이 구간에서는 최근처럼 구리 강세, 중국 소비, 전력 수요 등과 같은 재료들로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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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스마트폰 오강호]
[전망]전기전자/스마트폰: AI 봄바람의 주인공
▶️ 1H24 요약: IT/전기전자 다가오는 반등 타이밍
- AI 시장 진입 본격화로 업체들 주가 랠리 지속
- AI 봄바람: ① AI 기능 확대, ② 폼팩터 업그레이드
▶️ 2H24 전망: ① AI 기능 확대, ② 폴더블, ③ 중국 로컬 업체 진격
- ① AI 기능 확대: 1) 칩 성능 강화, 2) 핵심 SW 차별화
- ② 폴더블: 1) 신제품 출시, 2) 품질 업그레이드 주목
- ③ 중국: 1) 하드웨어 성능 강화 성공, 2) 중국內 안정적 수요 확보
▶️ Top Picks
- 전기전자: LG전자, 삼성전기, KH바텍
- IT부품: 리노공업, 원익QnC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 URL: https://buly.kr/3NGXopV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망]전기전자/스마트폰: AI 봄바람의 주인공
▶️ 1H24 요약: IT/전기전자 다가오는 반등 타이밍
- AI 시장 진입 본격화로 업체들 주가 랠리 지속
- AI 봄바람: ① AI 기능 확대, ② 폼팩터 업그레이드
▶️ 2H24 전망: ① AI 기능 확대, ② 폴더블, ③ 중국 로컬 업체 진격
- ① AI 기능 확대: 1) 칩 성능 강화, 2) 핵심 SW 차별화
- ② 폴더블: 1) 신제품 출시, 2) 품질 업그레이드 주목
- ③ 중국: 1) 하드웨어 성능 강화 성공, 2) 중국內 안정적 수요 확보
▶️ Top Picks
- 전기전자: LG전자, 삼성전기, KH바텍
- IT부품: 리노공업, 원익QnC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 URL: https://buly.kr/3NGXopV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제우스 (079370): 1Q24 Review: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투자의견 Buy(유지) / TP 28,000원(유지)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19%QoQ, -9%YoY), 영업이익 76억원(+145%QoQ, OPM 8.6%)으로 당사 추정치 매출액 1,212억원 대비 -27% 하회했지만 영업이익 64억원 대비해서는 +19% 상회.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크게 하회한 주요 요인은 중국향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인해 자회사 J.E.T가 부진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OPM이 4Q23 2.8% → 1Q24 8.6%로 크게 개선되었는데 고수익성 제품인 AVP 세정 장비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기 때문.
- 20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741억원(+18%YoY), 영업이익 600억원(+740%YoY, OPM 12.7%)으로 전망. J.E.T의 중국향 매출 인식 지연에 따라 매출액을 하향 조정했지만 중국향 실적은 주문 취소가 아닌 이연이라는 점이 긍정적이라 판단. AVP세정 장비는 2Q24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이며 연간 실적 기여도는 87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9.8x으로 경쟁사 평균 2024E P/E 17.7x 및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Valuation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 AVP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2Q24 수익성이 확인되면 Valuation Merit가 부각 받으며 주가 상승 모멘텀이 이루질 것으로 판단.
URL: https://han.gl/sZAxa
투자의견 Buy(유지) / TP 28,000원(유지)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19%QoQ, -9%YoY), 영업이익 76억원(+145%QoQ, OPM 8.6%)으로 당사 추정치 매출액 1,212억원 대비 -27% 하회했지만 영업이익 64억원 대비해서는 +19% 상회.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크게 하회한 주요 요인은 중국향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인해 자회사 J.E.T가 부진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OPM이 4Q23 2.8% → 1Q24 8.6%로 크게 개선되었는데 고수익성 제품인 AVP 세정 장비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기 때문.
- 20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741억원(+18%YoY), 영업이익 600억원(+740%YoY, OPM 12.7%)으로 전망. J.E.T의 중국향 매출 인식 지연에 따라 매출액을 하향 조정했지만 중국향 실적은 주문 취소가 아닌 이연이라는 점이 긍정적이라 판단. AVP세정 장비는 2Q24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이며 연간 실적 기여도는 87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9.8x으로 경쟁사 평균 2024E P/E 17.7x 및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Valuation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 AVP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2Q24 수익성이 확인되면 Valuation Merit가 부각 받으며 주가 상승 모멘텀이 이루질 것으로 판단.
URL: https://han.gl/sZA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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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CXL
📁 한미반도체, 엑시콘,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심텍, 큐알티, 티엘비,태성,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CXL 개발 초기부터 협력한 레드햇이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연 ‘레드햇 서밋 2024’에서 자사의 CXL 2.0 D램을 탑재한 서버를 통해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시연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12월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OS에서 CXL 메모리 동작 검증에 성공하며 주목 받았는데, 이를 더 확장한 것이다.
CXL은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로 다른 기종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기술 규격이다. CXL 메모리는 CXL 인터페이스를 통해 중앙처리장치(CPU)와 직접 통신하면서 메모리와 프로세서 사이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늘리고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메인 D램과 공존하면서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을 이론상으로는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다. CXL이 AI 시대 들어 HBM에 이은 또 다른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이유다.
CXL 2.0을 주도하는 곳은 인텔이다. 글로벌 서버용 CPU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인텔이 CXL 규격 적용이 가능한 제품을 출시해야 관련 생태계가 커질 수 있는데, 인텔은 올해 하반기 CXL 2.0을 지원하는 5세대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이번 시연이 하반기 CXL의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셈이다. 현재 CXL 표준은 3.1까지 개발돼 있지만, 인텔의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는 CXL 1.1까지만 지원하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CXL을 HBM에 이은 차세대 ‘맞춤형 메모리’로 낙점하고 대대적인 투자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40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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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CXL 개발 초기부터 협력한 레드햇이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연 ‘레드햇 서밋 2024’에서 자사의 CXL 2.0 D램을 탑재한 서버를 통해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시연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12월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OS에서 CXL 메모리 동작 검증에 성공하며 주목 받았는데, 이를 더 확장한 것이다.
CXL은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로 다른 기종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기술 규격이다. CXL 메모리는 CXL 인터페이스를 통해 중앙처리장치(CPU)와 직접 통신하면서 메모리와 프로세서 사이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늘리고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메인 D램과 공존하면서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을 이론상으로는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다. CXL이 AI 시대 들어 HBM에 이은 또 다른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이유다.
CXL 2.0을 주도하는 곳은 인텔이다. 글로벌 서버용 CPU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인텔이 CXL 규격 적용이 가능한 제품을 출시해야 관련 생태계가 커질 수 있는데, 인텔은 올해 하반기 CXL 2.0을 지원하는 5세대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이번 시연이 하반기 CXL의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셈이다. 현재 CXL 표준은 3.1까지 개발돼 있지만, 인텔의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는 CXL 1.1까지만 지원하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CXL을 HBM에 이은 차세대 ‘맞춤형 메모리’로 낙점하고 대대적인 투자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40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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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CXL 2.0' 탑재 서버 시연…연내 상용화 속도전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의 상용화를 위한 광폭행보에 나서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한발 늦으며 자존심을 구겼지만 CXL을 통해 인공지능(AI)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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