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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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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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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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위염치료제 지텍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승인)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9800393
발행자 : 종근당
종목 : 종근당(185750)
Forwarded from Buff
코스트코 탐방노트

1. 생필품 수요는 당연히 그대로. 근데 가격이 올라서 소비가 올라보인다
2. 술은 예전보다 전반적으로 덜팔리는 느낌. 그냥 사람들이 예전만큼 헤비하게 술을 안먹는다
3. 대용량이 코스트코의 강점이었는데, 눈에띄게 용량이 적어지고 가격은 비슷한 수준=스킴플레이션 체감
4. 아무도 관심 없지만 코스트코도 새벽배송을 하고있음
https://blog.naver.com/jhlimidea/222817903330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에이피알 #에이지알

“에이피알에 따르면, 디바이스 판매량은 3월 이후 급증했다. 지난 1월 1만3000대 수준이던 판매량은 한 달만인 2월 들어 1만5500대로 성장세를 이어가다 3월 2만600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같은 해 4월에는 4만8000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두 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에이피알은 올해 뷰티 디바이스 목표 판매량을 40만대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 효과로 올 상반기에만 2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만큼 하반기 해외시장을 기반으로 '퀀텀 점프'를 노리는 상황이다. 특히 올 3분기는 기존 해외시장인 일본과 북미권에 이어 중국지역의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이끌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도 뷰티 디바이스 판매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높은 판매량이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775?sid=105
왜그러니??!!!!!!!
[Netflix 실적 : 서프라이즈!!!]
(Feat. 망한줄 알았는데 잘 버텼다!!)

•장중 +5.6% / 시간외 현재 +8.0%

•EPS : $3.20 vs 컨센 $2.94
•매출 : $7.97b vs $8.04b

•글로벌 신규가입자
: 970,000감소 vs 컨센 2M감소

•중간 광고를 보고 싼 구독료를 지불하는 신규요금제 출시예정

•3Q가이던스
신규 가입자 : + 1M
매출 : $7.84b (컨센 $8.08b)
EPS : $2.14 (컨센 $2.75)
☑️마케팅비 공격적으로 집행할 계획으로 예상

SMART한 주식투자
(하나증권 김홍식) 5G 네트워크장비 - 모멘텀 태동 시점, 여기서 파시면 크게 후회합니다

- 5G 장비주 주가 과매도 상황, 성장가치대비 Multiple 낮아

2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이고 일부 업체들의 수주 성과도 나왔으며 장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는 이벤트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에도 당사 커버리지 5G 장비업체 주가 부진

단순 수급상의 문제일 텐데 어쨌든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2018년 5G 기대감으로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난 이후 처.음으로 5G 장비주들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보면 결코 자주 오는 기회는 아니라는 판단. 5G/5G+/6G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초장기 빅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 시점에서 낮은 Multiple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기회를 살릴 것을 추천

-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하반기엔 역대급 이익 달성도 가능해

투자가들의 의구심이 큰 상황이지만 2022년 2분기 당사 국내 네트워크장비사 커버리지 4개사는 전년동기비 및 전분기비 뚜렷한 실적 개선 추세를 나타낼 것. 이노와이어/쏠리드가 뚜렷한 이익 개선 추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RFHIC가 미미하지만 흑자 전환할 것이며 HFR은 전분기비 이익 성장을 지속할 전망

3분기/4분기엔 괄목할만한 이익 성장 추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4분기엔 역대급 실적 달성이 예상. 미국 버라이즌 C밴드 투자 증대와 더불어 디시네트워크 매출이 새롭게 가세할 것이기 때문. 소프트뱅크/라쿠텐 등 일본 통신사로의 매출도 활황 국면이며 삼성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도 본격 가세 중.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의심할 필요는 없음

- 호재에 대한 주가 반영 미미, 신뢰 생기며 주가 오를 것

RFHIC가 고대하던 디시네트워크향 P/O를 받은 데 이어 미국 시장에서 P/O가 증가 중. 쏠리드/이노와이어리스도 미국/유럽/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양호한 수주 성과 달성. 장기 매출 성장을 위한 이벤트도 한창. RFHIC 전력 반도체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 이노와이어리스 스몰셀 시장 확대, 쏠리드 오픈랜 시장 진출이 대표적. 아직도 투자가 머뭇거려진다면 당사 커버리지인 쏠리드/이노와이어리스/HFR/RFHIC에 국한된 매수를 권유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t.me/HanaResearchTelecom
[7/2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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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화) 미국 증시는 러시아의 유럽 가스 공급 재개, ECB의 50bp 인상 가능성 유로화 강세 등 유럽발 호재 속 2분기 양호한 실적시즌 전망 부각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개선시키면서 상승 마감(다우 +2.43%, S&P500 +2.76%, 나스닥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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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로존은 우크라이나 사태발 에너지 위기와 맞물리면서 미국과 함께 전세계 침체 불안을 유발해온 상황. 이 때문에 유로화는 급격히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 초강세를 연출하게 만들었으나, 현재는 유로화의 분위기 전환이 감지되고 있는 모습.

21일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25bp 인상이 아닌 50bp 인상으로 연준과 정책 스탭을 어느정도 맞춰야 한다는 쪽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유로화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부분.

유로존의 미국에 비해 경기 펀더멘털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만큼, 성장과 물가 안정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자체가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인플레이션에 경제와 금융시장이 종속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ECB 또한 물가 및 환율 안정에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EU 에서 대 러시아 제재를 일부 완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에서는 유럽 내 공급의 약 30%대를 담당하는 노르트스트림 1 가스관을 21일 정기점검 종료 후 재가동 시키기로 결정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상황.

양 대륙의 이 같은 조치가 직접적인 조기 휴전의 신호탄이라고 보기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유럽을 둘러싼 경제 및 에너지 위기가 추가 악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한편, 연초 이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달성 연이은 실패, 침체 리스크 점증, 주식시장 약세장 진입 등 악재가 누적되고 있다보니 (최근 반등하긴 했지만) 투자자들의 심리는 비관론 우위에 있는 상황.

7월 BofA의 글로벌 기관 서베이에서도 현재 체감하고 있는 위험 수준이 ‘08년 10월 금융위기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적인 현금 보유 비중은 6.1%로 금융위기, 판데믹을 넘어서 ‘01년 10 닷컴버블 당시 급으로 높아진 것으로 확인.

향후에도 7월 FOMC, 빅테크주들의 실적 등 대형 이벤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긴 하나, 현재의 비관론은 여전히 극단에 쏠려 있는 만큼 현금비중 확대 전략은 후순위로 두어야 한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

전일 애플의 긴축 경영 악재 등으로 혼재된 모습을 보였던 국내 증시(-0.2%, +0.7%)는 금일 가스 공급, 유로화 강세 등 유럽발 호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6%) 급등, 역외 원/달러 환율 급락(-8원) 등에 힘입어 반도체 등 대형주들에 대한 외국인 수급을 호전시키면서 강세를 보일 전망.

또한 넷플릭스의 경우, 지난 1분기 실적시즌 당시 가입자수 쇼크로 35%대의 폭락세를 연출하기도 했지만, 금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신규 가입수 감소폭이 100만명으로 시장 컨센(200만명 감소)을 대폭 하회했다는 소식으로 시간외에서 7%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를 감안 시 관련 콘텐츠주를 포함한 성장주들의 투자심리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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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고나발이고그냥다떡상가자~!~!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정민구]

바텍(110790.KQ): 아쉬운 중국 vs 희망적인 유럽,북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200원으로 조정

-신규목표주가는 바텍의 2022년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신규 2022F EPS 3,955원(기존 5,156원)에 Target PER 11.7배 적용

-하지만 향후 덴탈시장은 밸류마켓의 성장이 주도 할 것, 가격 경쟁력이 강점인 바텍은 글로벌 3DCT점유율 1위 기업으로 꾸준한 성장 기대

-2022년 기준 하향된 실적 추정치에도 바텍은 PER 7.7배로 저평가

▶️ 2분기 북미, 유럽지역 신제품 판매 호조로 외형성장 지속

-2022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01억원 (+6.0%, YoY), 영업이익 176억원 (-11.6-%, YoY)으로 예상

-4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해지역 셧다운으로 인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내 매출액 역성장 불가피

-반면 2022년 북미, 유럽지역에서는 고가장비인 “GreenX” 판매 본격화로 전사적 외형성장을 이끌 전망

-북미, 유럽지역 매출액은 전년대비 24.7% 증가한 570억원을 달성할 것

-영업이익률은 원재료비 상승으로 인한 비용증가로 전년대비 3.9%p하락한 19.6% 예상

▶️ 상해 셧다운 장기화로 연간 실적 하향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848억원, 영업이익 803억원에서 매출액 3,638억원(+7.3%, YoY)과 영업이익 675억원(+3.1%, YoY)으로 하향

-신규 2022년 실적 추정치는 2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해지역 셧다운을 감안하여 재추정

-상해지역은 3분기 말 부터 영업 정상화를 예상, 이에 따라 중국 내 CAPA 증설 및 프리미엄 제품(Green 16’, Green18 등) 출시 또한 연말로 지연될 것

-4분기부터 중국 내 신규 장비 출시 및 CAPA증설이 재개, 북미유럽지역 내 고가장비 위주로 제품 MIX 개선 꾸준히 이루어지는 만큼 2023년부터는 본격적 성장이 재개 될 것

바텍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947

위 내용은 2022년 7월 20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바이오플러스(099430) - 중국 시장을 필두로 CAPA 증설을 통한 퀀턴점프


기업 개요

동사는 2003년에 설립되어, 2021년 9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생체재료인
HA(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하는 ‘필러, 유착방지제, 관절 조직수복재, 방광용
조직수복재’등 HA 응용제품을 생산&판매한다. 매출 비중은 HA 필러 65.8%,
유착방지제 7.4%, 관절활액 1.4%, 방광염치료제 0.5%, 기타(코스메틱 등)
7.8%이다.

투자포인트

1. 중국 2 개 품목 수입허가 및 중국 식약처 등록을 통한 현지화 전략: 최근 중국
하이난의 ‘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2 종(얼굴 및 바디제품)에
관한 특별수입허가를 받았다. 특별수입허가 품목은 1) 코&이마&턱 등 얼굴
부위에 사용하는 필러 ‘Skin Plus HYAL Implant’ 2) 가슴&엉덩이 부위에 사용하는
바디필러 ‘드네브(DeneB)’이다. 올해 3 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하이난에서의 축적될 임상데이타를 기반으로 신속 임상허가를 통해,
23 년말~24 년초에 중국 본토에서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감독국(NMPA)’의 허가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초에 중국 현지에 약 100 여개의 건강검진센터 및
병원을 운영하는 ‘츠밍건강검진그룹’과 미용성형병원 프랜차이즈를 오픈 및 향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 대규모 CAPA 증설을 통해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및 중장기적으로
미국시장까지 공략: 충북 음성에 약 1.2 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25 년도
가동을 목표로 대규모의 CAPEX 증설을 계획 중이다. 전 세계 70 여개국에
수출하는 기존 고객 및 국가들의 수요 확대 및 앞으로 본격적으로 증가할 중국향
매출 증대를 대비하는 차원이며, 2025 년에는 올해 예상 매출액 대비 약 5 배의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미국시장 공략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신공장의 CAPA 는 최대 연간 8 천억원 규모이다.

3. 연평균 50% 이상의 매출 성장율 및 2025 년도에는 올해 매출 대비 약 5 배의
매출 성장 전망: 동사는 올해 HA 필러의 실적 성장과 유착방지제 및 기타(예:
코스메틱)의 전반적 매출 성장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587 억원(YoY + 56.9%),
영업이익 287 억원(YoY +58.0%)을 전망한다. 내년도에는 예상 매출액
912억원(YoY +55.4%), 영업이익 443억원(YoY +54.0%)로 연평균 50% 이상의 외형
성장과 OPM 약 50%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2025 년에는 약 3 천억원의
매출로 2022 년 매출 대비 약 5 배의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1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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