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SDI 제이피모건
주요 최종 시장별 OEM 매출/점유율 모멘텀
SDI의 주요 고객사들은 전분기 대비 혼조세를 보인 판매량/점유율 추세를 보였습니다: BMW와 아우디의 미국 BEV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하고 점유율은 40~70% 하락했지만 전년대비 30~40% 성장과 함께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비안은 전분기 대비 +6%, 전년대비 90% 증가했고 미국 BEV 점유율은 전분기와 전년대비 모두 5.2% 상승했습니다. 독일 시장(1월~2월 실적 기준)의 경우, 2Q24E 신모델 사이클을 앞두고 STLA 주가는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후퇴했으며, BMW는 강력한 전년 동기 대비 주가 모멘텀(+490bps, 9.5%)을 지속한 반면, 아우디/포르쉐는 소폭 하락(20~30bps 하락, 전년 동기 대비)했습니다.
우리는 SDI의 전기차 배터리 영업 모멘텀이 1Q24 전분기 대비 -5% 매출 추세(볼륨 5% 증가, 가격 10% 하락)와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보합(볼륨 27% 증가, 가격 22% 하락, 작년 대비 BEV 믹스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탄력적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3년에 6.7조 원의 배당금 지급을 선언했고(회사 역사상 최초), SDI는 1조 원 이상의 배당수익(세후 현금수익 8,23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10년 이상 삼디플의 가치는 지분법 이익에만 기여했기 때문에 SDI의 주가에 할인되어 있었습니다. 삼디플이 현금 창출 자산이 됨에 따라 가치를 재평가하고 공정가치(FTM P/E 12배)에 10%(기존 25%) 할인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삼디플의 가치(FY24E 기준 8조5천억원)는 SDI의 SOTP 가치의 25%를 차지합니다.
55만원 오버웨잇
주요 최종 시장별 OEM 매출/점유율 모멘텀
SDI의 주요 고객사들은 전분기 대비 혼조세를 보인 판매량/점유율 추세를 보였습니다: BMW와 아우디의 미국 BEV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하고 점유율은 40~70% 하락했지만 전년대비 30~40% 성장과 함께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비안은 전분기 대비 +6%, 전년대비 90% 증가했고 미국 BEV 점유율은 전분기와 전년대비 모두 5.2% 상승했습니다. 독일 시장(1월~2월 실적 기준)의 경우, 2Q24E 신모델 사이클을 앞두고 STLA 주가는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후퇴했으며, BMW는 강력한 전년 동기 대비 주가 모멘텀(+490bps, 9.5%)을 지속한 반면, 아우디/포르쉐는 소폭 하락(20~30bps 하락, 전년 동기 대비)했습니다.
우리는 SDI의 전기차 배터리 영업 모멘텀이 1Q24 전분기 대비 -5% 매출 추세(볼륨 5% 증가, 가격 10% 하락)와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보합(볼륨 27% 증가, 가격 22% 하락, 작년 대비 BEV 믹스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탄력적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3년에 6.7조 원의 배당금 지급을 선언했고(회사 역사상 최초), SDI는 1조 원 이상의 배당수익(세후 현금수익 8,23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10년 이상 삼디플의 가치는 지분법 이익에만 기여했기 때문에 SDI의 주가에 할인되어 있었습니다. 삼디플이 현금 창출 자산이 됨에 따라 가치를 재평가하고 공정가치(FTM P/E 12배)에 10%(기존 25%) 할인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삼디플의 가치(FY24E 기준 8조5천억원)는 SDI의 SOTP 가치의 25%를 차지합니다.
55만원 오버웨잇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기계/풍력/방산 김광식]
『[기계(전력기계)] 1Q24 Preview: 더 강해지는 불길』
▶️ 1Q24 Preview
- 효성중공업 서프라이즈,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 부합 예상
- 미국 수주 데이터 반등과 수출/수입 데이터 호조 지속, 미국/유럽 PPI 재반등
▶️ 25년까지 이어질 P-Q 성장
- 변압기 2사: 25년까지 P-Q 동반 성장 지속되나, 25년 이후 제한적인 Q 증가 예상, 발표될 CAPEX 계획에 주목 필요
- LS ELECTRIC: 유동적인 CAPA 활용 가능, 배전 투자기 돌입시 성장 가속 기대
▶️ 교체수요와 신규수요
- 2030년까지 교체수요는 지속 증가 전망, Base Case로 2030년까지 업황 활황 제시.
- 1분기 주가를 이끌었던 것은 AI발 DC 수요, IEA/PJM의 리포트를 시작으로 주요 지역에서 AI 수요 반영되며 전력 수요 전망치 상향 전망
▶️ TOP-PICK: LS ELECTRIC
- 전력기기 섹터의 현재 상황은 미래가치를 현주가로 환원시키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중
- 미국 시장 침투/주요 법인의 2025년 턴어라운드로 2024년 이후 실적 성장 전망
- 2024년 제한된 성장으로 주가 상승폭 적었던 LS ELECTRIC의 주가 차별화 기대
보고서: https://zrr.kr/VLe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기계(전력기계)] 1Q24 Preview: 더 강해지는 불길』
▶️ 1Q24 Preview
- 효성중공업 서프라이즈,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 부합 예상
- 미국 수주 데이터 반등과 수출/수입 데이터 호조 지속, 미국/유럽 PPI 재반등
▶️ 25년까지 이어질 P-Q 성장
- 변압기 2사: 25년까지 P-Q 동반 성장 지속되나, 25년 이후 제한적인 Q 증가 예상, 발표될 CAPEX 계획에 주목 필요
- LS ELECTRIC: 유동적인 CAPA 활용 가능, 배전 투자기 돌입시 성장 가속 기대
▶️ 교체수요와 신규수요
- 2030년까지 교체수요는 지속 증가 전망, Base Case로 2030년까지 업황 활황 제시.
- 1분기 주가를 이끌었던 것은 AI발 DC 수요, IEA/PJM의 리포트를 시작으로 주요 지역에서 AI 수요 반영되며 전력 수요 전망치 상향 전망
▶️ TOP-PICK: LS ELECTRIC
- 전력기기 섹터의 현재 상황은 미래가치를 현주가로 환원시키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중
- 미국 시장 침투/주요 법인의 2025년 턴어라운드로 2024년 이후 실적 성장 전망
- 2024년 제한된 성장으로 주가 상승폭 적었던 LS ELECTRIC의 주가 차별화 기대
보고서: https://zrr.kr/VLe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유플라이마 PBM 계약 관련 업데이트
2024.04.12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짐펜트라’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그동안 주주님들 및 애널리스트들께서 함께 궁금해하셨던 ‘유플라이마’에 대해서도 해당 PBM과 등재 계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에 해당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알리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차후 보도자료 등의 방식으로 다시 알리겠습니다.
• 최근 셀트리온은 미국 보험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3대 PBM 중 한 곳과 짐펜트라의 사보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 완료했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해당 PBM과 아달리무맙 (오리지널 제품명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처방집 등재 계약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짐펜트라 계약과 마찬가지로 이번 건도 현 시점에서 해당 PBM의 이름을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건은 지난해 옵텀(OptumRx)의 공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대형 PBM과 체결한 두 번째 등재 계약으로, 유플라이마는 이 두 곳의 PBM을 통해서만 미국 보험 시장에서 약 50%에 달하는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이 가지는 의미를 크게 세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우선, 셀트리온이 유플라이마의 미국 판매에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실행중인 ‘이중 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구현됐다는 점입니다. 경쟁이 매우 치열한 미국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셀트리온이 PBM 계약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수익성으로, 지난해 옵텀과의 계약을 통해 사보험 대비 리베이트 비중이 낮은 공보험 시장에는 높은 도매가격(High-WAC) 제품을 공급하고, 이번 계약에서처럼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사보험 시장에는 낮은 도매가격 (Low-WAC) 제품을 공급하면서 시장 전반에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격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5년부터 적용 예정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고려한 회사의 포석이기도 합니다. IRA 적용 이후 연간 환자 부담금 2,000달러 이상인 의약품은 초과 부담분의 60%를 보험사에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리베이트가 적고 가격도 낮은 제품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셀트리온은 IRA 적용에 따른 제도 변화에 미리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점유율이 높은 대형 PBM에 리베이트가 낮은 Low-WAC 제품을 신속히 등재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Low-WAC의 경우 환자 부담금이 낮을 뿐 아니라 보험사로부터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크기 때문에 회사의 수익성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2. 이번 PBM 계약의 또 다른 의미는 미국 IBD 처방의를 대상으로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를 함께 패키지로 묶어 영업할 수 있는 이상적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유플라이마가 사보험 시장에 등재되면서 휴미라의 효과적인 바이오시밀러 대체제로 접근 가능해졌고, 동시에 짐펜트라는 유일한 SC 제형의 인플릭시맙 신약이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IBD 치료에 있어서 획기적 대안으로 제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향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까지 출시되면 셀트리온은 매우 강력한 IBD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돼, 높아진 제품 선호도 및 상호간 판매 시너지를 통해 전제품의 가파른 처방 확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또한, 이번 계약은 셀트리온이 하반기부터 아달리무맙의 또 다른 주요 적응증인 류마티스 관절염(RA) 질환으로 유플라이마의 타깃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해 줬습니다. 이를 통해 유플라이마는 오리지널 제품인 휴미라가 미국에서 점유하고 있는 186억 1,900만 달러(한화 약 24조 2,047억원, 2022년 기준) 규모의 시장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셀트리온은 남은 한 곳의 대형 PBM을 비롯해 중소형 PBM들과도 빠르게 계약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퀀텀 점프’를 이뤄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상반기 안에 마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서정진 회장과 셀트리온 임직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 전역에서 불철주야 영업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짐펜트라뿐 아니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판매 제품 모두에서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162
2024.04.12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짐펜트라’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그동안 주주님들 및 애널리스트들께서 함께 궁금해하셨던 ‘유플라이마’에 대해서도 해당 PBM과 등재 계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에 해당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알리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차후 보도자료 등의 방식으로 다시 알리겠습니다.
• 최근 셀트리온은 미국 보험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3대 PBM 중 한 곳과 짐펜트라의 사보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 완료했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해당 PBM과 아달리무맙 (오리지널 제품명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처방집 등재 계약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짐펜트라 계약과 마찬가지로 이번 건도 현 시점에서 해당 PBM의 이름을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건은 지난해 옵텀(OptumRx)의 공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대형 PBM과 체결한 두 번째 등재 계약으로, 유플라이마는 이 두 곳의 PBM을 통해서만 미국 보험 시장에서 약 50%에 달하는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이 가지는 의미를 크게 세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우선, 셀트리온이 유플라이마의 미국 판매에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실행중인 ‘이중 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구현됐다는 점입니다. 경쟁이 매우 치열한 미국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셀트리온이 PBM 계약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수익성으로, 지난해 옵텀과의 계약을 통해 사보험 대비 리베이트 비중이 낮은 공보험 시장에는 높은 도매가격(High-WAC) 제품을 공급하고, 이번 계약에서처럼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사보험 시장에는 낮은 도매가격 (Low-WAC) 제품을 공급하면서 시장 전반에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격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5년부터 적용 예정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고려한 회사의 포석이기도 합니다. IRA 적용 이후 연간 환자 부담금 2,000달러 이상인 의약품은 초과 부담분의 60%를 보험사에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리베이트가 적고 가격도 낮은 제품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셀트리온은 IRA 적용에 따른 제도 변화에 미리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점유율이 높은 대형 PBM에 리베이트가 낮은 Low-WAC 제품을 신속히 등재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Low-WAC의 경우 환자 부담금이 낮을 뿐 아니라 보험사로부터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크기 때문에 회사의 수익성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2. 이번 PBM 계약의 또 다른 의미는 미국 IBD 처방의를 대상으로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를 함께 패키지로 묶어 영업할 수 있는 이상적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유플라이마가 사보험 시장에 등재되면서 휴미라의 효과적인 바이오시밀러 대체제로 접근 가능해졌고, 동시에 짐펜트라는 유일한 SC 제형의 인플릭시맙 신약이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IBD 치료에 있어서 획기적 대안으로 제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향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까지 출시되면 셀트리온은 매우 강력한 IBD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돼, 높아진 제품 선호도 및 상호간 판매 시너지를 통해 전제품의 가파른 처방 확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또한, 이번 계약은 셀트리온이 하반기부터 아달리무맙의 또 다른 주요 적응증인 류마티스 관절염(RA) 질환으로 유플라이마의 타깃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해 줬습니다. 이를 통해 유플라이마는 오리지널 제품인 휴미라가 미국에서 점유하고 있는 186억 1,900만 달러(한화 약 24조 2,047억원, 2022년 기준) 규모의 시장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셀트리온은 남은 한 곳의 대형 PBM을 비롯해 중소형 PBM들과도 빠르게 계약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퀀텀 점프’를 이뤄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상반기 안에 마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서정진 회장과 셀트리온 임직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 전역에서 불철주야 영업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짐펜트라뿐 아니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판매 제품 모두에서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162
❤2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티엘비(356860)
: 메모리 반도체 성장 수혜와 CXL 기대감 주목
◎ AI 서버향 SSD 수요 회복으로 인한 수혜 주목
- 23년 기준 매출 비중 SSD 모듈 기판 45%, 서버용 R-DIMM 13%, DDR5 및 기타 20%
- 주요 글로벌 낸드플래시 업체들은 2Q24 SSD 가격 인상 진행할 전망. 이는 AI 서버향 SSD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파악
- 고부가가치 제품인 서버용 SSD 기판 비중 증가에 따라,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하반기 CXL 효과 기대
- CXL은 CPU, GPU 및 메모리 등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인 차세대 인터페이스
- 현재 동사는 차세대 제품인 CXL용 기판에서 개발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
- CXL용 기판은 기존 R-DIMM 제품 대비 높은 층수와 추가적인 공법 등이 필요한 고부가 제품. 기존 제품 대비 ASP도 2배 이상 높을 전망
- Intel에서 상반기 내 CXL 2.0을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 제온6 출시 예상. CXL 2.0 지원하는 디램 양산도 하반기부터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성장으로 나아가는 방향성 주목 시점
- 24년 매출액 1,969억원(YoY +15%), 영업이익 117억원(YoY +284%) 전망
- 1H24 베트남 공장 가동을 통해 일부 후공정 진행 시,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2H24 CXL 기판 양산을 통한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도 존재
- 시장 내 선도 업체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한 집중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고 판단
▶️ 리포트: bit.ly/43YsQXm
▶️ 티엘비(356860)
: 메모리 반도체 성장 수혜와 CXL 기대감 주목
◎ AI 서버향 SSD 수요 회복으로 인한 수혜 주목
- 23년 기준 매출 비중 SSD 모듈 기판 45%, 서버용 R-DIMM 13%, DDR5 및 기타 20%
- 주요 글로벌 낸드플래시 업체들은 2Q24 SSD 가격 인상 진행할 전망. 이는 AI 서버향 SSD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파악
- 고부가가치 제품인 서버용 SSD 기판 비중 증가에 따라,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하반기 CXL 효과 기대
- CXL은 CPU, GPU 및 메모리 등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인 차세대 인터페이스
- 현재 동사는 차세대 제품인 CXL용 기판에서 개발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
- CXL용 기판은 기존 R-DIMM 제품 대비 높은 층수와 추가적인 공법 등이 필요한 고부가 제품. 기존 제품 대비 ASP도 2배 이상 높을 전망
- Intel에서 상반기 내 CXL 2.0을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 제온6 출시 예상. CXL 2.0 지원하는 디램 양산도 하반기부터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성장으로 나아가는 방향성 주목 시점
- 24년 매출액 1,969억원(YoY +15%), 영업이익 117억원(YoY +284%) 전망
- 1H24 베트남 공장 가동을 통해 일부 후공정 진행 시,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2H24 CXL 기판 양산을 통한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도 존재
- 시장 내 선도 업체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한 집중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고 판단
▶️ 리포트: bit.ly/43YsQXm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진짜 CCUS 밸류체인이 국장에도 등장했네요
- 롯데케미칼의 파일럿 설비에 납품 등 이력
- 중공사막(Hollow Fiber)과 압력 차이 등을 이용한 기체 분리막 기술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051445573200108117&lcode=00&page=4&svccode=00
- 롯데케미칼의 파일럿 설비에 납품 등 이력
- 중공사막(Hollow Fiber)과 압력 차이 등을 이용한 기체 분리막 기술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051445573200108117&lcode=00&page=4&svccode=00
더벨뉴스
에어레인, '자기주식'으로만 공모한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티엘비
1. AI 서버 향 SSD 수요 회복으로 인한 수혜 주목
동사는 메모리 모듈 기판 전문 업체로, 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SSD 모듈 기판이 45%, 서버용 R-DIMM이 13%, DDR5 및 기타가 각각 13%와 7%를 차지한다. 동사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icron 등으로 23년 부진한 반도체 업황 영향을 받았다. 다만 최근 메모리 반도체 업황 반등, 특히 기업용 SSD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를 전망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글로벌 낸드플래시 업체들은 2분기 SSD 가격 인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3년 미뤄진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됨에 따라 AI 서버 향 SSD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파악된다. 동사의 SSD 모듈 기판 시장 내 공고한 입지와 고부가가치 제품인 서버용 SSD 기판 비중 증가를 감안 시, 동사 실적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2. 하반기 CXL 효과 기대
메모리 모듈 기판에 집중하면서 차세대 제품인 CXL용 기판에서도 개발 우위. 기존 제품 대비 ASP도 2배 이상 높을 것으로 전망. Intel이 상반기 내 CXL 2.0을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 제온6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CXL 2.0을 지원하는 디램 양산도 하반기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도 연내 고부가 제품인 CXL용 기판 납품 시, 가파른 수익성 증대가 가능
3. 성장으로 나아가는 방향성 주목 시점
동사의 24년 실적은 매출액 1,969억원(YoY 15%), 영업이익 117억원(YoY 284%)을 전망한다. 상반기 베트남 공장 가동을 통한 일부 후공정 진행 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며, 하반기 CXL 기판 양산을 통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도 있다. 시장 내 선도 업체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한 집중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24.4.12 키움)
1. AI 서버 향 SSD 수요 회복으로 인한 수혜 주목
동사는 메모리 모듈 기판 전문 업체로, 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SSD 모듈 기판이 45%, 서버용 R-DIMM이 13%, DDR5 및 기타가 각각 13%와 7%를 차지한다. 동사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icron 등으로 23년 부진한 반도체 업황 영향을 받았다. 다만 최근 메모리 반도체 업황 반등, 특히 기업용 SSD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를 전망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글로벌 낸드플래시 업체들은 2분기 SSD 가격 인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3년 미뤄진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됨에 따라 AI 서버 향 SSD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파악된다. 동사의 SSD 모듈 기판 시장 내 공고한 입지와 고부가가치 제품인 서버용 SSD 기판 비중 증가를 감안 시, 동사 실적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2. 하반기 CXL 효과 기대
메모리 모듈 기판에 집중하면서 차세대 제품인 CXL용 기판에서도 개발 우위. 기존 제품 대비 ASP도 2배 이상 높을 것으로 전망. Intel이 상반기 내 CXL 2.0을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 제온6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CXL 2.0을 지원하는 디램 양산도 하반기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도 연내 고부가 제품인 CXL용 기판 납품 시, 가파른 수익성 증대가 가능
3. 성장으로 나아가는 방향성 주목 시점
동사의 24년 실적은 매출액 1,969억원(YoY 15%), 영업이익 117억원(YoY 284%)을 전망한다. 상반기 베트남 공장 가동을 통한 일부 후공정 진행 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며, 하반기 CXL 기판 양산을 통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도 있다. 시장 내 선도 업체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한 집중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24.4.12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