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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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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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2일 LIG넥스원에 대해 최근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19.94%까지 확대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9만5000원으로 올렸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이 컨센서스를 대폭 밑도는 ‘어닝 쇼크’를 전망하면서도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LIG넥스원 주가는 지난 2월7일 목표주가 상향조정 이후 46.6% 상승했다”며 “작년 대량 수주에 따른 실적 개선과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급 측면에서 2월7일 11.42%에 불과하던 외국인 지분율이 싱가포르정부와 싱가포르 투자청 등의 대량 매수에 힘입어 이달 11일 기준 19.94%까지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연구·개발(R&D)을 위한 시설 투자도 주목됐다. LIG넥스원은 최근 3000억원을 들여 경기 성남시 소재의 세종연구소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최근 2년 사이 R&D 인력이 1000명 가까이 증가했고, 작년 대량 수주와 개발 매출 증가로 추가 채용도 필요한 상황”이라며 “판교 인근에 대규모 부지를 확보한 데 따라 R&D 인력 추가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만 1분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1분기 46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KB증권은 추정했다. 컨센서스를 20% 이상 밑돈다.

정 연구원은 “작년에 인식됐어야 할 280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무전기 매출액이 올해로 이월돼 매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2~3%로 낮아 수익성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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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상향)
Another Level: BESI를 넘어 DISCO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실적발표에서 2024년 HBM Capa가 매진되었으며, 2025년 Capa도 대부분 할당되었다고 밝힘. 최근 Micron의 HBM3E M/S가 기존 10%에서 25~30%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되고 있어 동사의 수주모멘텀 및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 동사는 2024년 4월 11일 미국 Micron으로부터 약 226억원 규모의 HBM3E용 생산장비인 Dual-TC Bonder Tiger 공급 계약을 공시.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맞춰 최적화된 장비임
- 2022년 7월 동사가 SK하이닉스향으로 HBM3용 Dual TC Bonder를 처음 수주 받은 금액은 23억원 규모였음. 그와 비교했을 때 2024년 4월 동사가 처음 수주 받은 마이크론향 HBM3E용 Dual TC Bonder 계약금액이 더 큰 점을 고려할 때 마이크론의 M/S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미국이 HBM을 원한다
- 동사의 이번 Micron 수주를 통해 미국내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미국 행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미국은 AI와 HPC 어플리케이션에 HBM이 사용되므로 이를 미국내에서 생산하며, <그림 2>에서 보여지듯이 Advanced Packaging 관련 R&D외에 인프라를 확보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함. 그에 따라 <그림 3>과 같이 TSMC Memory Alliance 내에서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Micron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어, 동사의 향후 Micron향 수주 모멘텀은 매우 클 것임.
- 당사가 지난 2월 이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바대로, 미국 상무부는 2035년까지 55단의 HBM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Supply Chain 구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음. 미국 행정부의 On-Shoring 전략에 따라, 동사의 Dual-TC 본더 수요는 기술적 우위와 더불어 HBM3E 부터는 높은 시장 독점력을 구가할 것
- 현재 12Hi, 16Hi HBM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Dual-TC 본더의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HBM4/4E의 경우 HBM3E대비 공정이 더 복잡하기 때문에 Dual-TC 본더 수요가 추가적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강력한 Dual TC Bonder 기술 리더십 → BESI를 넘어 DISCO를 향해
- 1) AI HBM 연합군으로서 TSMC의 ‘새로운 동맹’ 움직임이 미국 내에서 확장되고 있으며, 2) 이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Advanced Packaging 로드맵과 미국 행정부의 Supply Chain 구축에 따른 Memory Alliance의 한 축으로써 Micron의 역할 증대, 동사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한 Dual-TC Bonder의 독점적인 시장 지배력 확대, 3) HBM3E를 넘어 HBM4/4E 구현을 위한 Power & Bandwidth 증가에 따른 Stack수 / TSV 개수 증가는 동사에게 매우 우호적인 상황. 그에 따라 동사의 목표주가를 DISCO의 12M Trailing P/E 79.9x를 10% 할인하여 260,000원으로 제시함


*URL: https://bitly.ws/3hS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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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제이피모건

주요 최종 시장별 OEM 매출/점유율 모멘텀

SDI의 주요 고객사들은 전분기 대비 혼조세를 보인 판매량/점유율 추세를 보였습니다: BMW와 아우디의 미국 BEV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하고 점유율은 40~70% 하락했지만 전년대비 30~40% 성장과 함께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비안은 전분기 대비 +6%, 전년대비 90% 증가했고 미국 BEV 점유율은 전분기와 전년대비 모두 5.2% 상승했습니다. 독일 시장(1월~2월 실적 기준)의 경우, 2Q24E 신모델 사이클을 앞두고 STLA 주가는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후퇴했으며, BMW는 강력한 전년 동기 대비 주가 모멘텀(+490bps, 9.5%)을 지속한 반면, 아우디/포르쉐는 소폭 하락(20~30bps 하락, 전년 동기 대비)했습니다.

우리는 SDI의 전기차 배터리 영업 모멘텀이 1Q24 전분기 대비 -5% 매출 추세(볼륨 5% 증가, 가격 10% 하락)와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보합(볼륨 27% 증가, 가격 22% 하락, 작년 대비 BEV 믹스 상승)으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탄력적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3년에 6.7조 원의 배당금 지급을 선언했고(회사 역사상 최초), SDI는 1조 원 이상의 배당수익(세후 현금수익 8,23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10년 이상 삼디플의 가치는 지분법 이익에만 기여했기 때문에 SDI의 주가에 할인되어 있었습니다. 삼디플이 현금 창출 자산이 됨에 따라 가치를 재평가하고 공정가치(FTM P/E 12배)에 10%(기존 25%) 할인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삼디플의 가치(FY24E 기준 8조5천억원)는 SDI의 SOTP 가치의 25%를 차지합니다.

55만원 오버웨잇
[상상인증권 기계/풍력/방산 김광식]

『[기계(전력기계)] 1Q24 Preview: 더 강해지는 불길』

▶️ 1Q24 Preview
- 효성중공업 서프라이즈,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 부합 예상
- 미국 수주 데이터 반등과 수출/수입 데이터 호조 지속, 미국/유럽 PPI 재반등

▶️ 25년까지 이어질 P-Q 성장
- 변압기 2사: 25년까지 P-Q 동반 성장 지속되나, 25년 이후 제한적인 Q 증가 예상, 발표될 CAPEX 계획에 주목 필요
- LS ELECTRIC: 유동적인 CAPA 활용 가능, 배전 투자기 돌입시 성장 가속 기대

▶️ 교체수요와 신규수요
- 2030년까지 교체수요는 지속 증가 전망, Base Case로 2030년까지 업황 활황 제시.
- 1분기 주가를 이끌었던 것은 AI발 DC 수요, IEA/PJM의 리포트를 시작으로 주요 지역에서 AI 수요 반영되며 전력 수요 전망치 상향 전망

▶️ TOP-PICK: LS ELECTRIC
- 전력기기 섹터의 현재 상황은 미래가치를 현주가로 환원시키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중
- 미국 시장 침투/주요 법인의 2025년 턴어라운드로 2024년 이후 실적 성장 전망
- 2024년 제한된 성장으로 주가 상승폭 적었던 LS ELECTRIC의 주가 차별화 기대

보고서: https://zrr.kr/VLe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돼지바
-곽-
1
꽉으로 해야하는거 아닌지...
😱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유플라이마 PBM 계약 관련 업데이트
2024.04.12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짐펜트라’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그동안 주주님들 및 애널리스트들께서 함께 궁금해하셨던 ‘유플라이마’에 대해서도 해당 PBM과 등재 계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에 해당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알리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차후 보도자료 등의 방식으로 다시 알리겠습니다.
 
• 최근 셀트리온은 미국 보험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3대 PBM 중 한 곳과 짐펜트라의 사보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 완료했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해당 PBM과 아달리무맙 (오리지널 제품명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처방집 등재 계약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짐펜트라 계약과 마찬가지로 이번 건도 현 시점에서 해당 PBM의 이름을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건은 지난해 옵텀(OptumRx)의 공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대형 PBM과 체결한 두 번째 등재 계약으로, 유플라이마는 이 두 곳의 PBM을 통해서만 미국 보험 시장에서 약 50%에 달하는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이 가지는 의미를 크게 세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우선, 셀트리온이 유플라이마의 미국 판매에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실행중인 ‘이중 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구현됐다는 점입니다. 경쟁이 매우 치열한 미국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셀트리온이 PBM 계약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수익성으로, 지난해 옵텀과의 계약을 통해 사보험 대비 리베이트 비중이 낮은 공보험 시장에는 높은 도매가격(High-WAC) 제품을 공급하고, 이번 계약에서처럼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사보험 시장에는 낮은 도매가격 (Low-WAC) 제품을 공급하면서 시장 전반에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격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5년부터 적용 예정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고려한 회사의 포석이기도 합니다. IRA 적용 이후 연간 환자 부담금 2,000달러 이상인 의약품은 초과 부담분의 60%를 보험사에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리베이트가 적고 가격도 낮은 제품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셀트리온은 IRA 적용에 따른 제도 변화에 미리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점유율이 높은 대형 PBM에 리베이트가 낮은 Low-WAC 제품을 신속히 등재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Low-WAC의 경우 환자 부담금이 낮을 뿐 아니라 보험사로부터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크기 때문에 회사의 수익성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2. 이번 PBM 계약의 또 다른 의미는 미국 IBD 처방의를 대상으로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를 함께 패키지로 묶어 영업할 수 있는 이상적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유플라이마가 사보험 시장에 등재되면서 휴미라의 효과적인 바이오시밀러 대체제로 접근 가능해졌고, 동시에 짐펜트라는 유일한 SC 제형의 인플릭시맙 신약이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IBD 치료에 있어서 획기적 대안으로 제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향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까지 출시되면 셀트리온은 매우 강력한 IBD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돼, 높아진 제품 선호도 및 상호간 판매 시너지를 통해 전제품의 가파른 처방 확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또한, 이번 계약은 셀트리온이 하반기부터 아달리무맙의 또 다른 주요 적응증인 류마티스 관절염(RA) 질환으로 유플라이마의 타깃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해 줬습니다. 이를 통해 유플라이마는 오리지널 제품인 휴미라가 미국에서 점유하고 있는 186억 1,900만 달러(한화 약 24조 2,047억원, 2022년 기준) 규모의 시장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셀트리온은 남은 한 곳의 대형 PBM을 비롯해 중소형 PBM들과도 빠르게 계약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퀀텀 점프’를 이뤄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상반기 안에 마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서정진 회장과 셀트리온 임직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 전역에서 불철주야 영업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짐펜트라뿐 아니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판매 제품 모두에서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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