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심원용, 오강호]
대덕전자: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
▶️ 2Q22 Preview: 영업이익 611억원 추정
- 2분기 매출액 3,294억원(+43.2% YoY), 영업이익 611억원(+320.6% YoY) 추정
- 1) 패키지 기판 비중 상승 믹스개선, 2) FC-BGA 물량 확대, 3) 우호적 환율 영향
▶️ FC-BGA 출하가 돋보이는 구간
- 세트 수요 둔화, 계절적 서버 주문 감소 등 하반기 반도체 불확실성 존재
- 전장 등 공급 제약 지속되는 FC-BGA 출하 물량 확대로 불확실성 상쇄
- 2022년, 2023년 FC-BGA 매출액 2,471억원, 3,622억원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12개월 선행 EPS 3,920원에 Target P/E 10.9배 적용
- 시장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에도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 유지
대덕전자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907
위 내용은 2022년 7월 19일 7시 3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대덕전자: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
▶️ 2Q22 Preview: 영업이익 611억원 추정
- 2분기 매출액 3,294억원(+43.2% YoY), 영업이익 611억원(+320.6% YoY) 추정
- 1) 패키지 기판 비중 상승 믹스개선, 2) FC-BGA 물량 확대, 3) 우호적 환율 영향
▶️ FC-BGA 출하가 돋보이는 구간
- 세트 수요 둔화, 계절적 서버 주문 감소 등 하반기 반도체 불확실성 존재
- 전장 등 공급 제약 지속되는 FC-BGA 출하 물량 확대로 불확실성 상쇄
- 2022년, 2023년 FC-BGA 매출액 2,471억원, 3,622억원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12개월 선행 EPS 3,920원에 Target P/E 10.9배 적용
- 시장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에도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 유지
대덕전자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907
위 내용은 2022년 7월 19일 7시 3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DDI 가격 3분기 10% 하락 전망…TV 수요 부진 탓
출처 : ZDNet Korea | 네이버
http://naver.me/GQyLILPl
월보를 통해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인데 한동안은 쇼티지라는 표현이 당연한 부품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IT 패널과 TV 패널에서 Order cut이 발생하고 있고 패널 구매 중단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DDI도 크게 예외일 수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부족했던 물량을 채우기 위해 몇몇 파운드리가 증설한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Nexchip, SMIC 등이 증설했습니다.
다만 High End OLED는 공급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이이서 범용 제품과는 수급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용 OLED DDI가 대표적인데 최근 부진한 업황을 생각하면 이 역시도 수급이 빠듯한 상황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한때 8인치에서 생산하던 제품을 12인치로 이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던 걸 생각하면 완전 상전벽해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전체 파운드리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족한 전장용으로 라인을 전환하는 것인데 제품별 특성에 따라 가능한 제품도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IT섹터가 강한 주가 모습이지만 2분기 대비 3분기가 좋아진다는 모멘텀은 있지만 아직 Set의 정상화를 확인하는데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DDI 가격 3분기 10% 하락 전망…TV 수요 부진 탓
출처 : ZDNet Korea | 네이버
http://naver.me/GQyLILPl
월보를 통해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인데 한동안은 쇼티지라는 표현이 당연한 부품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IT 패널과 TV 패널에서 Order cut이 발생하고 있고 패널 구매 중단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DDI도 크게 예외일 수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부족했던 물량을 채우기 위해 몇몇 파운드리가 증설한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Nexchip, SMIC 등이 증설했습니다.
다만 High End OLED는 공급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이이서 범용 제품과는 수급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용 OLED DDI가 대표적인데 최근 부진한 업황을 생각하면 이 역시도 수급이 빠듯한 상황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한때 8인치에서 생산하던 제품을 12인치로 이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던 걸 생각하면 완전 상전벽해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전체 파운드리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족한 전장용으로 라인을 전환하는 것인데 제품별 특성에 따라 가능한 제품도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IT섹터가 강한 주가 모습이지만 2분기 대비 3분기가 좋아진다는 모멘텀은 있지만 아직 Set의 정상화를 확인하는데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2.7.19 (화)
▶️ 나노신소재(121600):
CNT도전재 시장 성장성의 승수효과
(URL) https://bit.ly/3oajbIX
[Summary]
- 2Q22E 매출액 270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추정→ 태양광소재/CNT도전재가 견인
- 2H22 CNT도전재 해외 설비 구축의 첫걸음: 일본/폴란드/미국 초기 Capa 0.9만톤
- 자동차용 전지 CNT도전재 수주 증가 중: 기존 고객사 증량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중
- 고객사들의 중장기 채택 사례 증가로 동사의 기존 가이던스(4만톤)는 상향 가능성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2만원을 유지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2.7.19 (화)
▶️ 나노신소재(121600):
CNT도전재 시장 성장성의 승수효과
(URL) https://bit.ly/3oajbIX
[Summary]
- 2Q22E 매출액 270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추정→ 태양광소재/CNT도전재가 견인
- 2H22 CNT도전재 해외 설비 구축의 첫걸음: 일본/폴란드/미국 초기 Capa 0.9만톤
- 자동차용 전지 CNT도전재 수주 증가 중: 기존 고객사 증량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중
- 고객사들의 중장기 채택 사례 증가로 동사의 기존 가이던스(4만톤)는 상향 가능성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2만원을 유지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HPSP [403870]
BUY/82,000원(신규)
기술력 TOP1의 존재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HPSP에 대해 목표주가 82,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고압수소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로의 기술 고도화와 미세해지는 반도체 공정의 기술개발에 따라 파운드리 외에 메모리 업체향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수율개선의 핵심 장비
-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이 극한에 도달하면서 high-K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데, High-K에서는 기존 SiO2 보다 열처리 전에 약 10~100배 이상의 높은 계면전하가 존재. high-K 절연막에 적용하는 고온 성형가스 열처리 공정은 계면전하의 패시베이션은 가능하지만, 고온 공정에 의해 두께가 증가하면서 누설전류 특성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온 공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에서 가스 농도를 높여 저온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압력 수준은 25ATM까지 올릴 수 있고 수소 농도를 100%로 극대화 할 수 있어 계면결함을 개선하고 낮은 수율문제 해결
- 2021년 DRAM 업체 고객사 2사를 확보하였으며, 2022년 전체 매출액 중 DRAM향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9%, 2023년에는 38%까지 상승하면서 메모리향 매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2Q22의 경우, 매출액 320억원(qoq -13.8%), 영업이익 229억원(qoq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2년 매출액은 1,311억원(yoy +42.9%), 영업이익은 1,003억원(yoy +12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독점적인 글로벌 시장지배력과 기술적 우위,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선단공정이 지속될수록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반도체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022년과 2023년 평균 EPS 6,100원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 top 4위 업체들의 12M Forward P/E 15.0배를 10% 할인하여 산정
*URL: https://bit.ly/3AXZ5Js
HPSP [403870]
BUY/82,000원(신규)
기술력 TOP1의 존재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HPSP에 대해 목표주가 82,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고압수소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로의 기술 고도화와 미세해지는 반도체 공정의 기술개발에 따라 파운드리 외에 메모리 업체향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수율개선의 핵심 장비
-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이 극한에 도달하면서 high-K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데, High-K에서는 기존 SiO2 보다 열처리 전에 약 10~100배 이상의 높은 계면전하가 존재. high-K 절연막에 적용하는 고온 성형가스 열처리 공정은 계면전하의 패시베이션은 가능하지만, 고온 공정에 의해 두께가 증가하면서 누설전류 특성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온 공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에서 가스 농도를 높여 저온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압력 수준은 25ATM까지 올릴 수 있고 수소 농도를 100%로 극대화 할 수 있어 계면결함을 개선하고 낮은 수율문제 해결
- 2021년 DRAM 업체 고객사 2사를 확보하였으며, 2022년 전체 매출액 중 DRAM향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9%, 2023년에는 38%까지 상승하면서 메모리향 매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2Q22의 경우, 매출액 320억원(qoq -13.8%), 영업이익 229억원(qoq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2년 매출액은 1,311억원(yoy +42.9%), 영업이익은 1,003억원(yoy +12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독점적인 글로벌 시장지배력과 기술적 우위,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선단공정이 지속될수록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반도체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022년과 2023년 평균 EPS 6,100원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 top 4위 업체들의 12M Forward P/E 15.0배를 10% 할인하여 산정
*URL: https://bit.ly/3AXZ5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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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ISC; 견조한 실적 지속
▶️2분기 별도 매출 517억원 기록
- 2분기 별도 매출 517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공시
- 고객 주문 증가 및 환 효과로 매출 성장
- 저마진 제품의 매출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전기대비 감소
▶️3분기 매출액 576억원(+48.5% YoY) 전망
- 계절적 성수기 영향 및 소켓 주문 증가 기대
- 제품 믹스 개선에 영업이익률도 QoQ 상승
- 업황 우려에도 3분기까지 견조한 실적 기대
▶️22년 영업이익 695억원(+85.2% YoY) 전망
- 22년 매출 2,005억원(+38.6%), 영업이익 695억원(+85.2%) 전망
- 업황 고려 시 주문 감소 및 단가 조정도 가능한 시나리오
- 소켓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2F PER 3,180원에 국내 Peer 평균 PER 13.3배 적용
- Peer 밸류에이션, 반도체 시장 불확실성 고려해 목표주가는 하향
- 소켓시장 내 경쟁력 강화는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돼 투자의견 '매수' 유지
▶️원문링크: https://bit.ly/3zgO98P
위 내용은 2022년 7월 1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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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견조한 실적 지속
▶️2분기 별도 매출 517억원 기록
- 2분기 별도 매출 517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공시
- 고객 주문 증가 및 환 효과로 매출 성장
- 저마진 제품의 매출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전기대비 감소
▶️3분기 매출액 576억원(+48.5% YoY) 전망
- 계절적 성수기 영향 및 소켓 주문 증가 기대
- 제품 믹스 개선에 영업이익률도 QoQ 상승
- 업황 우려에도 3분기까지 견조한 실적 기대
▶️22년 영업이익 695억원(+85.2% YoY) 전망
- 22년 매출 2,005억원(+38.6%), 영업이익 695억원(+85.2%) 전망
- 업황 고려 시 주문 감소 및 단가 조정도 가능한 시나리오
- 소켓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2F PER 3,180원에 국내 Peer 평균 PER 13.3배 적용
- Peer 밸류에이션, 반도체 시장 불확실성 고려해 목표주가는 하향
- 소켓시장 내 경쟁력 강화는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돼 투자의견 '매수' 유지
▶️원문링크: https://bit.ly/3zgO98P
위 내용은 2022년 7월 1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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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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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월) 미국 증시는 전일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 호실적으로 1%대 상승 출발했으나, 유가100달러 상회, 애플의 고용 및 지출 둔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전강후약 장세로 마감(다우 -0.69%, S&P500 -0.84%, 나스닥 -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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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자 Factset 데이터 기준으로, S&P500 내 7% 기업이 실적 발표를 완료한 가운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들의 비율은 60%에 불과한 상황.
이는 과거 10년 평균(72%), 5년 평균(77%), 1년 평균(81%)을 큰 폭 하회하는 것으로서, 2분기 실적시즌 경계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모습.
물론 JP모건(컨센 하회), 씨티그룹(컨센 상회), 골드만삭스(컨센 상회) 등 미국 금융주 실적은 중립 이상의 결과를 내면서 양호한 실적시즌 기대감이 형성되기도 했음.
그러나 27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애플이 경기침체에 대비하기 위해 고용, 지출 둔화에 나설 것이라는 외신의 뉴스플로우가 빅테크주들의 실적 경계감을 강화시키고 있는 양상.
또 6월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달러 강세를 이유로 2분기 실적 전망 하향 공시를 했다는 점을 상기해보면, 달러 강세는 미국 주식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만을 가하는 것이 아닌 상황.
실제로 S&P500 11개 업종 중에서 소재(56%), 필수소비재(45%), 커뮤니케이션(42%)보다 IT(58%) 업종이 해외 매출비중이 비중이 높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
더 나아가, (한국 기업도 유사하겠지만) 지난 1분기 실적시즌 때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S&P500 기업들의 수가 417개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던 상황 속에서 6월 소비자물가(9.1%YoY) 및 생산자물가(11.2%YoY) 급등은 미국 기업들로 하여금 조기에 마진 악화 문제를 해소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결국 기업도 인플레이션, 연준 긴축과 같은 매크로에 종속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의 경우, 지난 2개월 동안 1차 관문인 피크아웃 통과에 실패했으나(2차 관문은 레벨 다운), 7월 CPI 상 피크아웃할 것으로 판단.
6월 중순 이후 주요 원자재 가격들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나 뉴욕 연은에서 집계한 6월 공급망 압력지수가 2.41pt로 지난 12월 정점인 4.35pt에서 큰 폭 하락하면서 ‘21년 4월(2.47pt)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점이 그 증거.
7월 CPI 발표까지는 시간이 남은 만큼, 차주 예정된 7월 FOMC(75bp vs 100bp, 당사는 75bp 전망) 및 빅테크주들의 실적결과(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사업부문별 실적 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며, 해당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수시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전일 반도체 및 인터넷 등 성장주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코스피 +1.9%, 코스닥 +1.9%)는 금일 애플발 IT주들의 실적 경계심리 등이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면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다만 국제 유가 반등, 미국 금융주들의 호실적 등을 감안 시 에너지 및 은행 관련주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한 최근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배경에는 반도체주 센티멘트 개선 이외에도 원/달러 환율 고점 인식이 영향을 가했던 만큼, 장 중 원/달러 환율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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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월) 미국 증시는 전일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 호실적으로 1%대 상승 출발했으나, 유가100달러 상회, 애플의 고용 및 지출 둔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전강후약 장세로 마감(다우 -0.69%, S&P500 -0.84%, 나스닥 -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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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자 Factset 데이터 기준으로, S&P500 내 7% 기업이 실적 발표를 완료한 가운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들의 비율은 60%에 불과한 상황.
이는 과거 10년 평균(72%), 5년 평균(77%), 1년 평균(81%)을 큰 폭 하회하는 것으로서, 2분기 실적시즌 경계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모습.
물론 JP모건(컨센 하회), 씨티그룹(컨센 상회), 골드만삭스(컨센 상회) 등 미국 금융주 실적은 중립 이상의 결과를 내면서 양호한 실적시즌 기대감이 형성되기도 했음.
그러나 27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애플이 경기침체에 대비하기 위해 고용, 지출 둔화에 나설 것이라는 외신의 뉴스플로우가 빅테크주들의 실적 경계감을 강화시키고 있는 양상.
또 6월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달러 강세를 이유로 2분기 실적 전망 하향 공시를 했다는 점을 상기해보면, 달러 강세는 미국 주식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만을 가하는 것이 아닌 상황.
실제로 S&P500 11개 업종 중에서 소재(56%), 필수소비재(45%), 커뮤니케이션(42%)보다 IT(58%) 업종이 해외 매출비중이 비중이 높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
더 나아가, (한국 기업도 유사하겠지만) 지난 1분기 실적시즌 때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S&P500 기업들의 수가 417개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던 상황 속에서 6월 소비자물가(9.1%YoY) 및 생산자물가(11.2%YoY) 급등은 미국 기업들로 하여금 조기에 마진 악화 문제를 해소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결국 기업도 인플레이션, 연준 긴축과 같은 매크로에 종속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의 경우, 지난 2개월 동안 1차 관문인 피크아웃 통과에 실패했으나(2차 관문은 레벨 다운), 7월 CPI 상 피크아웃할 것으로 판단.
6월 중순 이후 주요 원자재 가격들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나 뉴욕 연은에서 집계한 6월 공급망 압력지수가 2.41pt로 지난 12월 정점인 4.35pt에서 큰 폭 하락하면서 ‘21년 4월(2.47pt)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점이 그 증거.
7월 CPI 발표까지는 시간이 남은 만큼, 차주 예정된 7월 FOMC(75bp vs 100bp, 당사는 75bp 전망) 및 빅테크주들의 실적결과(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사업부문별 실적 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며, 해당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수시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전일 반도체 및 인터넷 등 성장주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코스피 +1.9%, 코스닥 +1.9%)는 금일 애플발 IT주들의 실적 경계심리 등이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면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다만 국제 유가 반등, 미국 금융주들의 호실적 등을 감안 시 에너지 및 은행 관련주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한 최근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배경에는 반도체주 센티멘트 개선 이외에도 원/달러 환율 고점 인식이 영향을 가했던 만큼, 장 중 원/달러 환율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신한 제약/바이오 장세훈/이동건]
* 지씨셀(Not Rated); 다시 한번 봐도 될 시점
□ R&D update: 4분기 AB-101 임상 1상 중간 결과 기대
- 4분기에 AB-101(naive 동종 CB-NK)의 임상 1상 단독 용량 상승 시험에 대한 초기 결과 예상. 지씨셀-아티바의 리드 에셋 첫 임상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
- AB-101 용량은 1B(십억) or 4B cells weekly로 총 4주 투여. 최근 좋은 결과를 나타냈던 엔카르타 CAR-NK 에셋의 고용량은 1~1.5B cells weekly 3주. CAR-NK가 아니라 직접 비교하기 어렵지만 안전성 확보된다면 향후 유효성 기대 가능
- 핵심인 CAR-NK 에셋들의 임상 진입도 시작 전망. HER2 CAR-NK AB-201은 2H22, CD19 CAR0NK AB-202는 2023년 IND 제출 예상
□ NK세포치료제 분야는 여전히 CAR-T의 대안 중 하나
- 페이트 테라퓨틱스의 iPSC 기반 동종 CAR-NK에서도 다른 동종 CAR-T와 같이 효능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상황. CAR-감마델타 T세포가 긍정적 초기 임상 결과로 경쟁 심화
- 아직 증명할 부분은 남아있지만 CAR-T 재발 환자 군에 대한 효능 및 동종 개발에 따른 접근성 등 NK의 수요 포인트는 여전
- 감마델타 T세포가 지속성에서도 긍정적일지 연말 아디셋바이오의 임상 결과 업데이트 체크 필요. 고형암에 대한 개발 속도가 NK 분야에서 빠르다는 점은 아직 긍정적
□ 돈도 벌고 CGT CDMO 경쟁력도 보유한 바이오텍은 매력적
- 2021년 기준 연간 300억원 이상의 이익 체력 보유 중. 4월 BioCentriq 인수로 미국 CGT CDMO 시장 진출
- 아티바는 6월 4번째 S-1 amend 제출 확인. 정확히 알 수 없지만 IPO 지연 이유는 급격한 시장 하락에 따른 상장 밸류 차이로 추정. 이는 최근 냉랭한 나스닥 바이오 IPO 현황에서도 확인 가능
-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관계사 지분가치 재평가 요소도 매력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OhlZi9
위 내용은 2022년 7월 19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지씨셀(Not Rated); 다시 한번 봐도 될 시점
□ R&D update: 4분기 AB-101 임상 1상 중간 결과 기대
- 4분기에 AB-101(naive 동종 CB-NK)의 임상 1상 단독 용량 상승 시험에 대한 초기 결과 예상. 지씨셀-아티바의 리드 에셋 첫 임상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
- AB-101 용량은 1B(십억) or 4B cells weekly로 총 4주 투여. 최근 좋은 결과를 나타냈던 엔카르타 CAR-NK 에셋의 고용량은 1~1.5B cells weekly 3주. CAR-NK가 아니라 직접 비교하기 어렵지만 안전성 확보된다면 향후 유효성 기대 가능
- 핵심인 CAR-NK 에셋들의 임상 진입도 시작 전망. HER2 CAR-NK AB-201은 2H22, CD19 CAR0NK AB-202는 2023년 IND 제출 예상
□ NK세포치료제 분야는 여전히 CAR-T의 대안 중 하나
- 페이트 테라퓨틱스의 iPSC 기반 동종 CAR-NK에서도 다른 동종 CAR-T와 같이 효능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상황. CAR-감마델타 T세포가 긍정적 초기 임상 결과로 경쟁 심화
- 아직 증명할 부분은 남아있지만 CAR-T 재발 환자 군에 대한 효능 및 동종 개발에 따른 접근성 등 NK의 수요 포인트는 여전
- 감마델타 T세포가 지속성에서도 긍정적일지 연말 아디셋바이오의 임상 결과 업데이트 체크 필요. 고형암에 대한 개발 속도가 NK 분야에서 빠르다는 점은 아직 긍정적
□ 돈도 벌고 CGT CDMO 경쟁력도 보유한 바이오텍은 매력적
- 2021년 기준 연간 300억원 이상의 이익 체력 보유 중. 4월 BioCentriq 인수로 미국 CGT CDMO 시장 진출
- 아티바는 6월 4번째 S-1 amend 제출 확인. 정확히 알 수 없지만 IPO 지연 이유는 급격한 시장 하락에 따른 상장 밸류 차이로 추정. 이는 최근 냉랭한 나스닥 바이오 IPO 현황에서도 확인 가능
-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관계사 지분가치 재평가 요소도 매력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OhlZi9
위 내용은 2022년 7월 19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해성디에스(1958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역대 최고 실적 경신하여 실적 성장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2Q22 Review: 매출액 35.6%yoy, 영업이익 196.5%yoy.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3Q22 Preview: 매출액 28.6%yoy, 영업이익 93.0%yoy. 최고 매출 경신 전망
☞ 목표주가 92,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vo.la/vUzRS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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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고 실적 경신하여 실적 성장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2Q22 Review: 매출액 35.6%yoy, 영업이익 196.5%yoy.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3Q22 Preview: 매출액 28.6%yoy, 영업이익 93.0%yoy. 최고 매출 경신 전망
☞ 목표주가 92,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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