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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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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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는 무슨일이 일어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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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Memory chip vendors suspend 2Q24 contract pricing in wake of Taiwan tremor

메모리반도체 공급업체, 대만 지진으로 인한 일부 생산 차질 가능성 등을 고려하며 2분기 고정가격 제시를 안하고 눈치게임 중.

DRAM makers have temporarily stopped offering product quotes, signaling a likelihood that there will be major increases in prices in the wake of a strong earthquake that shook Taiwan and disrupted production at some wafer fabs on April 3.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403PD224/2q24-memory-chips-taiwan.html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코미코(183300): 1Q24 Preview: 넝쿨째 들어온 미코세라믹스

투자의견 Buy(유지) / TP 90,000원(+13% 상향조정)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63억원(+18%QoQ, +68%YoY), 영업이익 211억원(+157% QoQ, +212%YoY, OPM 19.9%)으로 추정. 국내 법인은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며, 중국 법인 또한 SK하이닉스의 우시 법인 가동률 상승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 다만 미국 및 싱가포르 법인에 대한 실적 회복은 비교적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만 법인은 5월부터 실적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441억원(+45%YoY), 영업이익 909억원(+175%YoY, OPM 20.5%)으로 추정.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세라믹히터/ESC에 대한 ASMI과 신규 고객사의 높은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 본업인 세정/코팅 비즈니스 또한 반도체 공급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점차적인 실적 개선 예상.

-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분율(47.8%)을 감안하여 기존 대비 +13% 상향 조정.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코미코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비포 마켓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Target P/E의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

URL: https://han.gl/k85tw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비에이치아이(083650) - 복합화력 발전과 원전확장의 수혜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6월에 설립, 2005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국내외 발전용&제철용 산업설비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보일러 39%, HRSG(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31%, B.O.P(Balance of Plant) 3%, 기타 27% 이다(23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전기수요 확대에 따른 복합화력발전 수요 증가: 글로벌 전기 수요는 증가하며, 기존의 ‘석탄&화력 발전’은 환경이슈로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되고 있다. 1차로 가스터빈(GT)을 돌리고, ‘폐열’을 회수하여 고온&고압의 증기로 만들어 스팀터빈(ST)을 돌려 기존 화력발전 대비 약 20%의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생산해내는 LNG복합화력 방식이다. 비에이치아이는 HRSG장치의 국내 최대 생산업체이며, 2020년에 HRSG원천기술을 외부로부터 인수하였다. 국내 약 28기의 노후 석탄 화력발전소의 복합화력 발전소로의 교체로 동사의 국내 수준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다. 해외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2개 지역(카심&티아바)에 HRSG 약 6기를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일본향 사업 등 HRSG관련 국내외 수주 증가로 인한 매출과 수익성의 증가가 예상된다.

2. 국내외 원전 관련 주변기기 수주기대감: 동사는 원전 관련 보조기기(B.O.P)를 납품하는데, 국내에서는 신한울 3&4호기의 발주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동사의 관련 수주 금액은 약 1,5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이후에 ‘제11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에서 추가적인 신규원전 건설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도 동사에게는 긍정적이다. 한수원의 해외원전(예: 폴란드&체코) 수주 시 동사의 원전 보조기기 관련 입찰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발생이 가능하며, ‘팀코리아&웨스팅하우스’의 해외원전 수주 시 일본 도시바를 통한 추가적인 원전보조기기 납품도 가능하다. SMR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에이치아이에게 추가적인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3. 올해도 꾸준한 실적성장: 23년 매출액은 3,674억원(YoY +11.3%), 영업이익 151억원(YoY +86.1%)으로 제품Mix개선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4,152억원(YoY +13.0%), 영업이익 228억원(YoY +51.4%)으로 HRSG의 확장으로 인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 성장이 예상된다. 내년부터는 원전 보조기기 관련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반적인 전기 수요 증가에 따른 HRSG 및 원전 관련 수요 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ws/3hHBr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url.kr/xv1y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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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사피엔반도체 컨콜 내용 요약

[핵심 요약]
-미니, 마이크로 LED 도입에 따라 DDIC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전망인데, 동사 제품은 SRAM과 디지털 방식을 사용하여 소비 전력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함.
-또한 해당 부분을 특허로 구축하여 경쟁자가 없는 상태, 전세계적으로 개발 의뢰가 많아 AR, 초소형쪽 상반기에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다고 함.
-올해 가이던스 150억. 25년쯤 200억 매출이 나오면 BEP 예상. 고객 양산 시기가 26년이라 25년부터 동사의 숫자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전방 시장]
-당사가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초소형 디스플레이 쪽은 픽셀 하나가 한 2~3μ 정도 픽셀 구조를 가짐. 해당 구조에 LED를 구동할 수 있게 해서 실제로 웨어러블 글라스에 들어가는 기술을 저희가 개발해서 시장에 출시 하고 있는데 좋은 반응을 받고 있음.
-기존에 LED는 조명용에 많이 쓰이고 있는데 차량 조명도 마이크로 LED로 바뀌고 있는 상황임. 50~200μ 정도를 미니 LED, 50μ 보다 더 작은 것을 마이크 LED 라고 함.
-그런데 마이크로 LED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의 LED를 만들던 설비가 아닌 새로운 설비 투자가 필요함, 이렇게 작다 보니까 지금까지 못했던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하게끔 해주는 것이 당사의 역할. 마이크로 LED는 TV나 웨어러브 글라스 쪽에 거의 필수적으로 쓸 것임.
-기존에 LCD TV 백라이트 유닛(LCD에 백라이트 라이트를 켜주는 것)이 최근에 LED로 다 바뀌고 있는데 그게 대부분 미니 LED 또는 마이크로 LED로 대체 되고 있음. 그리고 삼성 등의 메이저 업체들에서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마이크로 LED TV가 나오고 있음. 아직 비싸지만 그런 제품들이 나오고 있고 특히 AR 쪽으로 메타에서 디스플레이를 개발해서 아마도 2년 후에는 현재 안경에다가 디스플레이만 추가한 그런 제품이 출시될 걸로 예상하고 있음.
-좀 더 마이크로에 들어가면 해상도가 높아진다거나 이런 장점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미니나 마이크로 LED를 쓸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됨. 그리고 기존의 LCD나 OLED가 영유하고 있는 이러한 시장들은 마이크로 LED가 가격 경쟁력을 갖춰야만 이 시장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음. 이런 모습은 좀 더 시일이 걸릴 걸로 예상하고 있음.
-한 디스플레이 드라이브 IC가 세트당 10개 남짓 들어간다고 보시면 됨. 근데 이게 마이크로 LED나 미니 LED로 가게 되면이 고온 문제로 유리 기판이 없어지고 각각의 픽셀을 구동하는 것들이 실리콘 백플레인이나 실리콘 드라이버로 바뀌면서 유리 기판의 장치 산업에서 반도체 산업으로서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보시면 됨.
-이는 마이크로 LED로 가게 되면 마이크로LED는 결국 반도체 산업의 일부분이 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음. 기존에 유리 기판으로 하던 것들을 다 실리콘으로 하다 보니까 TV 한 대 만드는데 필요한 웨이퍼 소비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기존 웨이퍼 한 장당 TV 천대 남짓의 패널을 만들 수 있으나, 향후 웨이퍼 1~2장당 TV 한 대밖에 커버할 수 없게 될 것으로 전망.

[회사 경쟁력 현황]

-확보한 특허가 DDIC 관련된 특허만 150건 출원 및 등록. 전세계적으로도 마이크로LED 쪽 특허로서는 최다 보유한 회사라고 함.
-특히 드라이빙 회로 관련된 특허로서는 저희가 독보적으로 아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이런 상황임. 그런 이유로 당사가 전 세계적으로 50개 대기업들과 NDA를 체결하고 개발 논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현재는 RnD 엔지니어가 약 35명, 올해 20명 정도 추가 증원
-창업 초기부터 프랑스에 있는 A사와 같이 저희가 오랫동안 협업을 해서 현재 양산 단계에 이미 진입함. 한국의 s사와 m사 등과도 협업을 한 이력이 있음. 그런 이력을 통해서 당사가 상장이 됐다고 보시면 됨.
-사업 분야는 디스플레이가 현재 미니 LED나 마이크로 LED가 쓰이고 있는 분야에 저희가 먼저 제품 준비를 해서 들어가고 있음. 그래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부분이 AR에 들어가는 초소형 디스플레이 쪽인데 보통 얘기하는 실리콘 백플레인이라고 LED를 얹고 본딩해서 디스플레이 만드는 그런 구조임.
-대형 쪽의 TV, 사이니지 쪽은 RGB를 구성할 수 있어야 됨. 픽셀마다 3개의 LED를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된 거고 미니 LCD 팬들의 백라이트 유닛은 대부분 미니 LED이기 때문에 그냥 화이트 컬러 하나 해가지고 하나만 픽셀마다 하나만 구동하면 됨. 이에 따라서 저희가 제품을 여러 가지 준비해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고 양산을 준비하고 있음.

📌[기술 차별성]
-기존 아날로그 방식 비해 당사는 완전히 디지털 방식을 택해서 어떤 공정이나 제조사의 어떤 민감성이 상당히 덜하며, 픽셀마다 메모리를 내장해서 그 메모리에 맞춰서 함. 기존 방식 DRAM은 계속 업데이트를 해줘야 함. SRAM 은 한번 업데이트하면 이후 안해도됨. 당사는 SRAM과 디지털 방식을 씀으로 원가 경쟁력과 소비 전력 감소를 이루어냈고 이것들이 고객들한테 상당히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
-150개 특허를 아주 촘촘하게 해서 나중에 경쟁사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관리하고 있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쓰다 보면 디지털 운동 방식을 함으로 인해서 소비전력이 절감됨.
-디지털 방식이 제조상에서의 어떤 수율에 영향을 덜 받음. 그래서 30%포인트 이상 개선이 되고, 작게 만들어서고 원가 절감하고 조립하는 방식도 좀 더 반도체 방식을 사용함으로 인해서 원가 절감하는 여러 가지 기법들을 적용을 하고 있음.
-당사가 개발한 제품들을 보면 18년 부터 개발하여 19~20년 PoC 작업, 22년에 국내 대기업 납품. 주로 프랑스에 있는 A사하고도 같이 하고, 현재 BLU 제품으로 양산 전 PO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
-픽셀 사이즈도 작고, 지금까지 만든 것 중 전력도 가장 적고, 여러가지 실제 상품으로서의 제품 가치가 있는데, 단순히 데모가 아닌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가지는 제품임. 올해도 전세계적으로 여러개 업체로부터 개발 의뢰가 들어와서 올 상반기에 좋은 소식을 투자자분들에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
-대형 쪽도 실제 양산은 2025년 정도로 기대. 대형 쪽으로 양산 준비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대형 쪽으로는 조만간 매출을 일으켜서 결과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 중. 글로벌 탑 5에 들어가는 모든 파운드리와 준비가 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만약에 양산이 들어오면 저희가 제조가 가능함.

[성장 전략 & 향후 개발 방향]
-현재는 초소형을 통해서 NRE 매출이 상당히 일어나고 있음. 4건 정도만 해도 100억이 넘어감. 그래서 이게 개발이 돼서 1년 정도 시간이 걸리고 그다음에 2년 후에 양산이 되면 그때 제품 매출로 이어지는 이런 구도라서 초소형은 현재 NRE 매출이지만 제품 매출은 한 25~26년도로 예상을 하고 있음. 당장 매출이 일어나야 되는 부분은 BLU 제품, 대형 TV, 사이니지 쪽임. 대부분 중국 업체들이다보니 가격 경쟁이 치열해서 마진이 낮은 반면 물량이 큰 제품임.
-앞으로 개발해야 할 부분이 AR HUD. 자동차 HUD 시스템이 더 넓은 광시야각,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나아가고 있음. 현재 한국에 있는 m사하고 지금 협업을 지금 진행 중. 실제 2023년도 매출이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저조함. 한 제품이 좀 계약이 안 되는 바람에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떨어졌으나, 올해는 150억 정도 매출이 일어날 걸로 예상하고 있음.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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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애플도 참전하는 AI 스마트폰 전쟁!(Feat. ReALM)

삼성전자가 한발 빠르게 AI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는데 역시 애플이 가만히 있지 않네요😱

스마트폰도 결국 AI가 묻게 되는군요😉😉

애플피셜 'GPT-4보다 ReALM의 성능이 뛰어나다
- ReALM은 당신의 화면을 이해하고 당신의 요구에 반응해줄 것
- ReALM은 GPT-4 보다 적은 파라미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역에서 더욱 뛰어난 퍼포먼스롤 보임
- ReALM은 사용자 의도를 파악하는데 탁월

또한 재밌는 포인트는,
'음성 비서 시리'의 성능을 끌어올려 음성 명령만으로 작업수행이 가능한 'Hands-Free' 스마트폰을 구현하겠다고👍

✍️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6에 ReALM이 적용될 것이라는 추측이 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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