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오테크닉스, 美 반도체 회사와 유리기판용 ‘드릴러’ 공급 논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4/09/L7QGC62MWNBWLOBRLNGASI5URE/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4/09/L7QGC62MWNBWLOBRLNGASI5URE/
Chosun Biz
이오테크닉스, 美 반도체 회사와 유리기판용 ‘드릴러’ 공급 논의
이오테크닉스, 美 반도체 회사와 유리기판용 드릴러 공급 논의 UV 드릴러 분야 세계 어떤 기업보다 우위 시제품에 고객사 만족도 높아 시장 개화 수혜 유리기판 시대, 핵심 장비사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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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4.09)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메모리반도체 고정가격 동향
1) Digitimes
-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분기에 순차적으로 DRAM 모듈과 SSD 가격을 25% 이상 인상할 계획. 현재 가격 협상을 진행 중.
2) 대만전자시보
- DRAM 3대 업체 가격 견적 발표 중단. 가격 견적 발표 중단은 가격 인상의 신호탄이 될 것이며, 2분기 고정가격 상승을 견인할 전망.
■ SK하이닉스 DRAM 1c
-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Q24 내 DRAM 1c 고객사 인증을 진행하고, 양산한다는 내부 로드맵을 수립.
- 현재 DRAM 업계 주력 제품인 DDR5 16Gb로 인텔의 서버용 플랫폼과 호환성을 공식 인증할 전망.
- DRAM 1c의 경우, DRAM 1b 대비 더 많은 EUV 공정이 적용될 전망.
■ 모바일 DRAM 패키징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바일 DRAM을 쌓은 뒤 각각의 단품 칩을 기판과 수직 와이어로 연결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
- 삼성전자는 이를 '저전력 와이드 입출력' 기술이라 명명. SK하이닉스는 '버티컬 팬아웃(VFO)'이라 명명.
- 삼성전자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 양산 기술 확보가 목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VFO 기술을 공개하고 현재 양산 적용을 준비 중.
- 모바일 DRAM을 계단식으로 쌓은 뒤 기판과 연결 시, 신호 전달 속도를 높이고 반도체 구조도 더 간소화.
- 기존 대비 모바일 DRAM의 입출력 수도 대폭 확대 가능. 현재 와이어 본딩 방식은 입출력 수가 64개 수준이나, 신기술은 512개이상 확보 가능.
■ TSMC 미국 투자
- TSMC가 총 65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파운드리 공장 3개를 지을 예정.
- 기존 투자 계획 대비 투자액은 250억달러 증가했고, 공장 수도 하나 더 추가.
- 세 번째 공장은 2nm 대비 더 진보된 공정으로 2020년대 말부터 칩 생산을 시작할 예정.
- 미국 정부는 반도체지원법에 따라 TSMC에 총 116억달러를 지원한다. 66억 달러를 직접 보조금 형태로 지급하고 50억달러 규모의 저리 대출도 제공.
- 공장별 스케줄 및 생산 노드
1) 1공장: 1H25부터 4nm 공정을 활용해 양산 예정.
2) 2공장: 2028년부터 2nm 공정을 활용해 양산 예정.
3) 3공장: 1nm 대 제품을 양산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메모리반도체 고정가격 동향
1) Digitimes
-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분기에 순차적으로 DRAM 모듈과 SSD 가격을 25% 이상 인상할 계획. 현재 가격 협상을 진행 중.
2) 대만전자시보
- DRAM 3대 업체 가격 견적 발표 중단. 가격 견적 발표 중단은 가격 인상의 신호탄이 될 것이며, 2분기 고정가격 상승을 견인할 전망.
■ SK하이닉스 DRAM 1c
-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Q24 내 DRAM 1c 고객사 인증을 진행하고, 양산한다는 내부 로드맵을 수립.
- 현재 DRAM 업계 주력 제품인 DDR5 16Gb로 인텔의 서버용 플랫폼과 호환성을 공식 인증할 전망.
- DRAM 1c의 경우, DRAM 1b 대비 더 많은 EUV 공정이 적용될 전망.
■ 모바일 DRAM 패키징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바일 DRAM을 쌓은 뒤 각각의 단품 칩을 기판과 수직 와이어로 연결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
- 삼성전자는 이를 '저전력 와이드 입출력' 기술이라 명명. SK하이닉스는 '버티컬 팬아웃(VFO)'이라 명명.
- 삼성전자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 양산 기술 확보가 목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VFO 기술을 공개하고 현재 양산 적용을 준비 중.
- 모바일 DRAM을 계단식으로 쌓은 뒤 기판과 연결 시, 신호 전달 속도를 높이고 반도체 구조도 더 간소화.
- 기존 대비 모바일 DRAM의 입출력 수도 대폭 확대 가능. 현재 와이어 본딩 방식은 입출력 수가 64개 수준이나, 신기술은 512개이상 확보 가능.
■ TSMC 미국 투자
- TSMC가 총 65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파운드리 공장 3개를 지을 예정.
- 기존 투자 계획 대비 투자액은 250억달러 증가했고, 공장 수도 하나 더 추가.
- 세 번째 공장은 2nm 대비 더 진보된 공정으로 2020년대 말부터 칩 생산을 시작할 예정.
- 미국 정부는 반도체지원법에 따라 TSMC에 총 116억달러를 지원한다. 66억 달러를 직접 보조금 형태로 지급하고 50억달러 규모의 저리 대출도 제공.
- 공장별 스케줄 및 생산 노드
1) 1공장: 1H25부터 4nm 공정을 활용해 양산 예정.
2) 2공장: 2028년부터 2nm 공정을 활용해 양산 예정.
3) 3공장: 1nm 대 제품을 양산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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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40409_유바이오로직스_기업리포트.pdf
872.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_1Q23Pre: 쉬어가는 구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원(하향)
현재주가 : 11,980원(04/08)
Upside : +16.9%
1. 1Q24 Pre: 1분기는 쉬어가는 구간
· 매출액 약 156억원(+8.3% YoY) 및 영업이익 약 9억원(흑자전환, OPM 5.7%)로 다소 쉬어갈 것으로 전망
· 2공장 가동이 2분기부터 시작됨에 따라 분기별 800만도즈까지 생산 가능
· WHO 공개한 1~3월 콜레라 백신 공급 물량을 고려하였을 때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보다 다소 적은 700만도즈 가량을 납품하였을 것으로 추정
· 콜레라 백신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여 WHO의 연간 콜레라 백신 수주 물량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
2. 2공장 가동은 약 1개월 지연 전망
· 유바이오로직스 2공장 가동을 약 3~4월로 예상하였으나 이보다 약 1개월 지연되어 5월경 가동이 시작될 전망
· 3~4월 출시가 예정되었던 유비콜S가 4월 9일 현재 아직 WHO PQ 심사 중인 상태로 매출 기여 시기가 당사 추정보다 다소 지연
· ‘25년은 수주 물량 증가로 인해 콜레라 백신 단가는 현 수준을 유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원으로 하향
· 2공장 가동이 예상보다 약 1개월 가량 지연, ‘24년 4월 9일 현재 고마진 제품 유비콜S가 아직 WHO PQ 심사 중으로 매출 기여 시기가 당사 추정보다 다소 지연됨에 따라 유비콜S 및 유비콜 예상 납품 물량을 조정
· '24년 수주 대비 납품 물량은 전년도 평균과 유사한 약 94.0%로 추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_1Q23Pre: 쉬어가는 구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원(하향)
현재주가 : 11,980원(04/08)
Upside : +16.9%
1. 1Q24 Pre: 1분기는 쉬어가는 구간
· 매출액 약 156억원(+8.3% YoY) 및 영업이익 약 9억원(흑자전환, OPM 5.7%)로 다소 쉬어갈 것으로 전망
· 2공장 가동이 2분기부터 시작됨에 따라 분기별 800만도즈까지 생산 가능
· WHO 공개한 1~3월 콜레라 백신 공급 물량을 고려하였을 때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보다 다소 적은 700만도즈 가량을 납품하였을 것으로 추정
· 콜레라 백신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여 WHO의 연간 콜레라 백신 수주 물량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
2. 2공장 가동은 약 1개월 지연 전망
· 유바이오로직스 2공장 가동을 약 3~4월로 예상하였으나 이보다 약 1개월 지연되어 5월경 가동이 시작될 전망
· 3~4월 출시가 예정되었던 유비콜S가 4월 9일 현재 아직 WHO PQ 심사 중인 상태로 매출 기여 시기가 당사 추정보다 다소 지연
· ‘25년은 수주 물량 증가로 인해 콜레라 백신 단가는 현 수준을 유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원으로 하향
· 2공장 가동이 예상보다 약 1개월 가량 지연, ‘24년 4월 9일 현재 고마진 제품 유비콜S가 아직 WHO PQ 심사 중으로 매출 기여 시기가 당사 추정보다 다소 지연됨에 따라 유비콜S 및 유비콜 예상 납품 물량을 조정
· '24년 수주 대비 납품 물량은 전년도 평균과 유사한 약 94.0%로 추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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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종근당이 본격적으로 ADC 항암제 후보물질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자. 종근당은 지난해 2월 시나픽스(Synaffix)로부터 ADC 기술을 사들인지 1년만에, 리드 프로그램인 cMET ‘CKD-703’의 전임상 데이터를 첫 공개했네요.
종근당은 자체 보유하고 있는 cMET 항체에 시나픽스의 접합 기술을 적용했으며, 앞서가는 경쟁사인 애브비의 cMET ADC ‘텔리소-V(Teliso-V, telisotuzumab-vedotin)’와의 차별화 전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종근당은 AACR에서 “내년 CKD-703의 글로벌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MET 증폭(amplication), 과발현 등의 cMET 변이(alteration) 비소세포폐암(NSCLC)을 우선 적응증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내부적으로 굉장히 많은 고형암 ADC 파이프라인을 구축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617
종근당은 자체 보유하고 있는 cMET 항체에 시나픽스의 접합 기술을 적용했으며, 앞서가는 경쟁사인 애브비의 cMET ADC ‘텔리소-V(Teliso-V, telisotuzumab-vedotin)’와의 차별화 전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종근당은 AACR에서 “내년 CKD-703의 글로벌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MET 증폭(amplication), 과발현 등의 cMET 변이(alteration) 비소세포폐암(NSCLC)을 우선 적응증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내부적으로 굉장히 많은 고형암 ADC 파이프라인을 구축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617
바이오스펙테이터
종근당 “첫 공개”, ‘cMET ADC’ 발표 “폐암, 내년 IND”
▲AACR 2024 발표현장 모습, 발표자인 이주희 종근당 효종연구소 수석연구원(왼쪽)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이 본격적으로 항체-약물접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이 본격적으로 항체-약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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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co-signs-280m-deal-acquire-startup-bid-improve-adc-safety
Merck가 ADC 개발기업인 Abceutics를 $208M에 인수했음.
Abceutics는 혈액 내 돌아다니는 Payload와 결합해 중화할 수 있는 PBSE(Payload-binding Selectivity Enhancers)를 개발하는 회사이며, 다양한 ADC들과 병용투여해 부작용을 줄이고자하는 컨셉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Merck가 ADC 개발기업인 Abceutics를 $208M에 인수했음.
Abceutics는 혈액 내 돌아다니는 Payload와 결합해 중화할 수 있는 PBSE(Payload-binding Selectivity Enhancers)를 개발하는 회사이며, 다양한 ADC들과 병용투여해 부작용을 줄이고자하는 컨셉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ierce Biotech
Merck & Co. signs $208M deal to acquire startup in bid to improve ADC safety
Merck & Co. led the antibody-drug conjugate (ADC) shopping spree last year with its multi-billion dollar deal with Daiichi Sankyo, but now the U.S. | Merck & Co. led the antibody-drug conjugate shopping spree last year with its multi-billion dollar deal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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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방위산업 - 1Q24 Preview
- 방산 기업에 대한 호의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본격화되는 해외 수주의 실적 전환기가 도래하며 주가 또한 중장기적 우상향 국면 진입했으나, 1분기 실적에 대한 단기적 대응 또한 필요하다는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액 1조 9,250억원(-6%yoy), 영업이익 755억원(-66%yoy, OPM 3.9%)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1,790억원) 하회. 폴란드 인도 공백으로 인하여 과거 평년 수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 분기 계절성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되며, 연간으로는 영업이익 8,763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24% 성장 전망. 루마니아 수주 등 수주 모멘텀도 지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상향
- LIG넥스원: 매출액 8,519억원(+56%yoy), 영업이익 516억원(-24%yoy, OPM 6.1%)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630억원) 소폭 하회 전망. 4Q23에서 이연된 인도네시아 무전기 수출 인식(약 2,700억원)이 1분기 반영 예정이나, Low Single 마진에 따라 이익 증가는 미미. 동사의 이익 퀀텀 점프 시기는 UAE 천궁 양산에 대한 매출 인식(진행률)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후로 예상.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194,000원으로 상향
- 현대로템: 매출액 8,922억원(+30%yoy), 영업이익 590억원(+85%yoy, OPM 6.6%)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473억원 상회 전망. 1분기 폴란드 현지 18대 K-2 전차 도착. 이 중 국군 전환 물량(인도 기준 인식) 4대 포함 추정. 현지 Acceptance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성 존재하나, 분기 추정에 포함. 연말에는 내년도 물량(96대)에 대한 매출 반영 가능성 존재. 이를 반영하여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3,257억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한화시스템: 매출액 4,817억원(+10%yoy), 영업이익 209억원(+53%yoy, OPM 4.3%)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233억원 하회 전망. 방산 분기 계절성에 따라 상반기 실적 흐름은 보수적 관점에서 추정. 방산 및 우주 등 신사업 궤도 오르기 시작.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한국항공우주는 차주 업데이트 예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9_B2030_syyang0901_12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방위산업 - 1Q24 Preview
- 방산 기업에 대한 호의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본격화되는 해외 수주의 실적 전환기가 도래하며 주가 또한 중장기적 우상향 국면 진입했으나, 1분기 실적에 대한 단기적 대응 또한 필요하다는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액 1조 9,250억원(-6%yoy), 영업이익 755억원(-66%yoy, OPM 3.9%)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1,790억원) 하회. 폴란드 인도 공백으로 인하여 과거 평년 수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 분기 계절성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되며, 연간으로는 영업이익 8,763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24% 성장 전망. 루마니아 수주 등 수주 모멘텀도 지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상향
- LIG넥스원: 매출액 8,519억원(+56%yoy), 영업이익 516억원(-24%yoy, OPM 6.1%)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630억원) 소폭 하회 전망. 4Q23에서 이연된 인도네시아 무전기 수출 인식(약 2,700억원)이 1분기 반영 예정이나, Low Single 마진에 따라 이익 증가는 미미. 동사의 이익 퀀텀 점프 시기는 UAE 천궁 양산에 대한 매출 인식(진행률)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후로 예상.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194,000원으로 상향
- 현대로템: 매출액 8,922억원(+30%yoy), 영업이익 590억원(+85%yoy, OPM 6.6%)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473억원 상회 전망. 1분기 폴란드 현지 18대 K-2 전차 도착. 이 중 국군 전환 물량(인도 기준 인식) 4대 포함 추정. 현지 Acceptance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성 존재하나, 분기 추정에 포함. 연말에는 내년도 물량(96대)에 대한 매출 반영 가능성 존재. 이를 반영하여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3,257억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한화시스템: 매출액 4,817억원(+10%yoy), 영업이익 209억원(+53%yoy, OPM 4.3%)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 233억원 하회 전망. 방산 분기 계절성에 따라 상반기 실적 흐름은 보수적 관점에서 추정. 방산 및 우주 등 신사업 궤도 오르기 시작.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한국항공우주는 차주 업데이트 예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09_B2030_syyang0901_12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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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반도체 산업
[OVERWEIGHT]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요? - Tiger 7>
■Tiger 7의 12M Forward P/E 평균 28.6x로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
- Magnificient 7, Samurai 7과 같은 맥락으로 국내에서 Tiger 7이라 칭할만한 관련 업체들을 선정해보았음. Tiger 7의 선정 기준은 시총 5천억원 이상, 지난 12개월동안 주가 상승률과 평균 대비 실적 성장성이 높은 업체들임. 이러한 기준을 통해 현재 커버리지 중 7개사, 한미반도체, HPSP, 디아이티, 에스앤에스텍, 리노공업,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를 선정함. 12M Forward P/E는 평균 28.6x로 Magnificient 7의 12M Forward P/E 30x, Samurai 7의 12M Forward P/E 38.5x 대비 상승여력이 있어 향후 미국의 M7, 일본의 S7처럼 매출과 이익의 규모가 확대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Top Picks: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차선호주: 에스앤에스텍, 리노공업
- 한미반도체는 미국반도체 업체와의 HBM용 TSV-TC 본더를 공급하기로 계약하며 다시 한번 미국내 AI HBM Alliance로서 동사의 역할이 중요해짐을 입증함. 또한 미국 상무부의 HBM 로드맵 확장 가능성, HBM의 높아지는 단수에 따른 TSV-TC 공정 확대, TSMC-SK하이닉스 AI HBM 연합군으로서 동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를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 국내 업체들의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한 본딩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 그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가 더 높아질 것. MSVP 응용처가 유리기판까지 확장됨에 따른 동사의 장비 채택 가능성 증가, 모든 포지션에 유리한 올라운더 플레이어로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Tiger 7내 탑픽으로 제시.
- 디아이티는 DRAM/NAND 웨이퍼 수율을 향상시키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2019년부터 SK하이닉스와 공동으로 개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웨이퍼 박막화와 HBM 고단화에 따른 수율 개선을 위해 레이저 어닐링 수요가 비례하여 상향됨. 따라서 고객사의 1b, 1c 공정에 맞춰 EUV 레이어 수 증가에 따른 지속적 수주 가능성과 국내 Advanced Packaging에 대한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관련 장비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 해외 고객사로의 확장 가능성 등으로 동사의 수주 모멘텀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최선호주로 제시.
- 에스앤에스텍은 TSMC가 2023년 SPIE 학회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높은 쓰루풋과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높은 펠리클 투과율과 내구성이 확보되어야 함. 선단 공정에서는 이러한 높은 투과율과 내구성이 채택된 펠리클이 필수적으로 채택되어야 한다고 밝힘에 따라 용인 공장 준공 이후 본격적인 성장 가능성 기대. 3nm 이하에 적용되는 새로운 블랭크 마스크의 defect 성능이 개선됨을 확인, 그에 따라 3nm 이하에서는 신규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적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본업인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에 따른 지속적인 실적 개선세와 더불어 EUV 밸류체인에서의 대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차선호주로 제시함
- 리노공업은 파운드리의 고집적화에 따라 I/O 단자수는 늘어나는 반면, 각 단자간 거리는 줄어들고 있음. IEEE에 따르면, 2020년~2025년까지 반도체 I/O간 거리는 40% 줄어들게 됨. I/O 크기가 작아지면 테스트에 쓰이는 소켓도 크기가 미세해지는데, 그에 따른 내구성이 약해져서 더욱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024년부터는 HBM,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개발용 소켓과 리노핀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어 차선호주로 제시함
*URL: https://bitly.ws/3hH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
[OVERWEIGHT]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요? - Tiger 7>
■Tiger 7의 12M Forward P/E 평균 28.6x로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
- Magnificient 7, Samurai 7과 같은 맥락으로 국내에서 Tiger 7이라 칭할만한 관련 업체들을 선정해보았음. Tiger 7의 선정 기준은 시총 5천억원 이상, 지난 12개월동안 주가 상승률과 평균 대비 실적 성장성이 높은 업체들임. 이러한 기준을 통해 현재 커버리지 중 7개사, 한미반도체, HPSP, 디아이티, 에스앤에스텍, 리노공업,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를 선정함. 12M Forward P/E는 평균 28.6x로 Magnificient 7의 12M Forward P/E 30x, Samurai 7의 12M Forward P/E 38.5x 대비 상승여력이 있어 향후 미국의 M7, 일본의 S7처럼 매출과 이익의 규모가 확대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Top Picks: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차선호주: 에스앤에스텍, 리노공업
- 한미반도체는 미국반도체 업체와의 HBM용 TSV-TC 본더를 공급하기로 계약하며 다시 한번 미국내 AI HBM Alliance로서 동사의 역할이 중요해짐을 입증함. 또한 미국 상무부의 HBM 로드맵 확장 가능성, HBM의 높아지는 단수에 따른 TSV-TC 공정 확대, TSMC-SK하이닉스 AI HBM 연합군으로서 동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를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 국내 업체들의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한 본딩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 그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가 더 높아질 것. MSVP 응용처가 유리기판까지 확장됨에 따른 동사의 장비 채택 가능성 증가, 모든 포지션에 유리한 올라운더 플레이어로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Tiger 7내 탑픽으로 제시.
- 디아이티는 DRAM/NAND 웨이퍼 수율을 향상시키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2019년부터 SK하이닉스와 공동으로 개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웨이퍼 박막화와 HBM 고단화에 따른 수율 개선을 위해 레이저 어닐링 수요가 비례하여 상향됨. 따라서 고객사의 1b, 1c 공정에 맞춰 EUV 레이어 수 증가에 따른 지속적 수주 가능성과 국내 Advanced Packaging에 대한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관련 장비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 해외 고객사로의 확장 가능성 등으로 동사의 수주 모멘텀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최선호주로 제시.
- 에스앤에스텍은 TSMC가 2023년 SPIE 학회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높은 쓰루풋과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높은 펠리클 투과율과 내구성이 확보되어야 함. 선단 공정에서는 이러한 높은 투과율과 내구성이 채택된 펠리클이 필수적으로 채택되어야 한다고 밝힘에 따라 용인 공장 준공 이후 본격적인 성장 가능성 기대. 3nm 이하에 적용되는 새로운 블랭크 마스크의 defect 성능이 개선됨을 확인, 그에 따라 3nm 이하에서는 신규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적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본업인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에 따른 지속적인 실적 개선세와 더불어 EUV 밸류체인에서의 대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차선호주로 제시함
- 리노공업은 파운드리의 고집적화에 따라 I/O 단자수는 늘어나는 반면, 각 단자간 거리는 줄어들고 있음. IEEE에 따르면, 2020년~2025년까지 반도체 I/O간 거리는 40% 줄어들게 됨. I/O 크기가 작아지면 테스트에 쓰이는 소켓도 크기가 미세해지는데, 그에 따른 내구성이 약해져서 더욱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024년부터는 HBM,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개발용 소켓과 리노핀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어 차선호주로 제시함
*URL: https://bitly.ws/3hH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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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Memory chip vendors suspend 2Q24 contract pricing in wake of Taiwan tremor
메모리반도체 공급업체, 대만 지진으로 인한 일부 생산 차질 가능성 등을 고려하며 2분기 고정가격 제시를 안하고 눈치게임 중.
DRAM makers have temporarily stopped offering product quotes, signaling a likelihood that there will be major increases in prices in the wake of a strong earthquake that shook Taiwan and disrupted production at some wafer fabs on April 3.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403PD224/2q24-memory-chips-taiwan.html
메모리반도체 공급업체, 대만 지진으로 인한 일부 생산 차질 가능성 등을 고려하며 2분기 고정가격 제시를 안하고 눈치게임 중.
DRAM makers have temporarily stopped offering product quotes, signaling a likelihood that there will be major increases in prices in the wake of a strong earthquake that shook Taiwan and disrupted production at some wafer fabs on April 3.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403PD224/2q24-memory-chips-taiwan.html
DIGITIMES
Memory chip vendors suspend 2Q24 contract pricing in wake of Taiwan tremor
DRAM makers have temporarily stopped offering product quotes, signaling a likelihood that there will be major increases in prices in the wake of a strong earthquake that shook Taiwan and disrupted production at some wafer fabs on April 3, according to industry…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코미코(183300): 1Q24 Preview: 넝쿨째 들어온 미코세라믹스
투자의견 Buy(유지) / TP 90,000원(+13% 상향조정)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63억원(+18%QoQ, +68%YoY), 영업이익 211억원(+157% QoQ, +212%YoY, OPM 19.9%)으로 추정. 국내 법인은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며, 중국 법인 또한 SK하이닉스의 우시 법인 가동률 상승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 다만 미국 및 싱가포르 법인에 대한 실적 회복은 비교적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만 법인은 5월부터 실적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441억원(+45%YoY), 영업이익 909억원(+175%YoY, OPM 20.5%)으로 추정.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세라믹히터/ESC에 대한 ASMI과 신규 고객사의 높은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 본업인 세정/코팅 비즈니스 또한 반도체 공급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점차적인 실적 개선 예상.
-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분율(47.8%)을 감안하여 기존 대비 +13% 상향 조정.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코미코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비포 마켓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Target P/E의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
URL: https://han.gl/k85tw
투자의견 Buy(유지) / TP 90,000원(+13% 상향조정)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63억원(+18%QoQ, +68%YoY), 영업이익 211억원(+157% QoQ, +212%YoY, OPM 19.9%)으로 추정. 국내 법인은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며, 중국 법인 또한 SK하이닉스의 우시 법인 가동률 상승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 다만 미국 및 싱가포르 법인에 대한 실적 회복은 비교적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만 법인은 5월부터 실적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441억원(+45%YoY), 영업이익 909억원(+175%YoY, OPM 20.5%)으로 추정.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세라믹히터/ESC에 대한 ASMI과 신규 고객사의 높은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 본업인 세정/코팅 비즈니스 또한 반도체 공급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점차적인 실적 개선 예상.
-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분율(47.8%)을 감안하여 기존 대비 +13% 상향 조정.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코미코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비포 마켓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Target P/E의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
URL: https://han.gl/k85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