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엔허투, HER2-positive인 모든 고형암 환자(IHC 3+)에 대해 승인 획득
종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최초의 ADC 치료제 출범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4/enhertu-approved-in-the-us-as-first-tumour-agnostic-her2-directed-therapy-for-previously-treated-patients-with-metastatic-her2-positive-solid-tumours.html
종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최초의 ADC 치료제 출범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4/enhertu-approved-in-the-us-as-first-tumour-agnostic-her2-directed-therapy-for-previously-treated-patients-with-metastatic-her2-positive-solid-tumours.html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전자 맥쿼리
-공급 조절과 AI 스토리지 수요에 힘입어 더욱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낸드 시장 회복의 수혜.
-삼성만이 향후 3년 동안 DRAM 웨이퍼 용량을 꾸준히 증가시켜 추가적인 DRAM 수요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만5천원 상향 아웃퍼폼
-공급 조절과 AI 스토리지 수요에 힘입어 더욱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낸드 시장 회복의 수혜.
-삼성만이 향후 3년 동안 DRAM 웨이퍼 용량을 꾸준히 증가시켜 추가적인 DRAM 수요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만5천원 상향 아웃퍼폼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보로노이(주)는 최근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인 4세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VRN11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자 아래와 같이 정확한 팩트를 알려드립니다.
1. VRN11 임상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국내 임상 사이트에서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에 참여하는 환자 등록과 함께 첫번째 투약을 완료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에서 임상이 진행됩니다.
대만 임상의 경우 상반기 중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애초 2개 병원에서 4개 병원으로 임상사이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임상은 연내 투약 개시를 목표로 4개 병원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VRN11 임상 1상에는 뇌전이 환자가 포함됩니다.
VRN11은 전임상시험을 통해 EGFR C797S 내성 돌연변이 뿐만 아니라 L858R, Del19 등 원발암을 포함하여 저빈도 EGFR 변이에도 뛰어난 효능, 100%에 이르는 뇌투과도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상당수가 뇌전이로 고통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VRN11 임상 1상은 용량 증량 단계부터 뇌전이는 물론 뇌연수막 전이 환자를 임상에 포함시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서 보로노이가 미국 오릭파마수티컬스에 기술이전한 EGFR Exon20 INS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ORIC-114)도 임상 1상 중간결과에서 뇌전이 환자를 포함한 2명의 완전관해(CR) 사례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VRN11 임상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국내 임상 사이트에서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에 참여하는 환자 등록과 함께 첫번째 투약을 완료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에서 임상이 진행됩니다.
대만 임상의 경우 상반기 중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애초 2개 병원에서 4개 병원으로 임상사이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임상은 연내 투약 개시를 목표로 4개 병원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VRN11 임상 1상에는 뇌전이 환자가 포함됩니다.
VRN11은 전임상시험을 통해 EGFR C797S 내성 돌연변이 뿐만 아니라 L858R, Del19 등 원발암을 포함하여 저빈도 EGFR 변이에도 뛰어난 효능, 100%에 이르는 뇌투과도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상당수가 뇌전이로 고통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VRN11 임상 1상은 용량 증량 단계부터 뇌전이는 물론 뇌연수막 전이 환자를 임상에 포함시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서 보로노이가 미국 오릭파마수티컬스에 기술이전한 EGFR Exon20 INS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ORIC-114)도 임상 1상 중간결과에서 뇌전이 환자를 포함한 2명의 완전관해(CR) 사례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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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유리기판 관련 뉴스플로우
공정 장비를 바꿔야 하므로 공급망의 재구성이 필요하고, 유리 소재와 관련된 신뢰성 검증이 더 필요하며, 대량 양산을 위한 표준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하며, 대량 양산 시의 수율도 불확실하다. 그러나 패키징 고도화를 통해 고성능 반도체를 만들고자 하는 고객사의 강한 요구로 충분히 비싸게 팔 수 있다면 낮은 수율을 보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일본 업체들이 생산하는 최선단 FC-BGA 수율은 30% 내외에 불과한데 고객사들은 높은 판가를 통해 수익을 보전해준다. 이와 같은 상황임을 고려하면, 최근 Intel, AMD 등 주요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유리 기판 도입 검토에 나서고 있음은 긍정적이다.
주요 반도체 업체가 26~27년 이후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관련 공급망의 이익 기여를 논하기 이른 시점이고, 따라서 뉴스에 따라 주가 변동성도 클 수 있다. 다만, 서두에 언급하였듯 역사적으로 기판 소재는 변화해왔고, 새로운 변곡점이 가까워졌다는 ‘방향성’에 주목한다. 당사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는 2026년으로 양산 타임라인이 정해진 삼성전기를 좋게 본다. 한편, 섹터 내 Peer인 LG이노텍도 향후 글래스기판에 대한 자원 투입을 강화할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앞서 언급한 공정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소부장 업체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
(하이투자)
공정 장비를 바꿔야 하므로 공급망의 재구성이 필요하고, 유리 소재와 관련된 신뢰성 검증이 더 필요하며, 대량 양산을 위한 표준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하며, 대량 양산 시의 수율도 불확실하다. 그러나 패키징 고도화를 통해 고성능 반도체를 만들고자 하는 고객사의 강한 요구로 충분히 비싸게 팔 수 있다면 낮은 수율을 보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일본 업체들이 생산하는 최선단 FC-BGA 수율은 30% 내외에 불과한데 고객사들은 높은 판가를 통해 수익을 보전해준다. 이와 같은 상황임을 고려하면, 최근 Intel, AMD 등 주요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유리 기판 도입 검토에 나서고 있음은 긍정적이다.
주요 반도체 업체가 26~27년 이후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관련 공급망의 이익 기여를 논하기 이른 시점이고, 따라서 뉴스에 따라 주가 변동성도 클 수 있다. 다만, 서두에 언급하였듯 역사적으로 기판 소재는 변화해왔고, 새로운 변곡점이 가까워졌다는 ‘방향성’에 주목한다. 당사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는 2026년으로 양산 타임라인이 정해진 삼성전기를 좋게 본다. 한편, 섹터 내 Peer인 LG이노텍도 향후 글래스기판에 대한 자원 투입을 강화할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앞서 언급한 공정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소부장 업체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
(하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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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에이프로젠 주총후기
#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산업적 수혜
-중국 바이오텍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나날이 강화되고 있으며, 생물보안법이 3/6일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중국 제재에 대한 방향성이 확실해지는 모습.
-향후, 하원/상원을 포함한 전체 회의를 거쳐 대통령의 서명을 받은 후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최근 미국 하원 중국공산당선정위원회는 국방부에게 직접 7개 중국 바이오텍 기업을 규제대상 목록에 올려달라고 요청함. 오는 5월 1일까지 조치계획에 대해 보고해줄 것을 요청함.
-합리적으로 생각한다면, 올해 11월 대선 전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며, 그 후로 밀리더라도 차기 대통령 당선자는 자국민 최우선 보호를 위해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전망함.
-따라서, 우시 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중국 CDMO/제약 업체에 대한 제재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중심으로 국내 업체들에게 큰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판단.
# 에이프로젠 어떤 수혜가?
-중국의 우시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탑4 CDMO업체로써 2023년 기준 매출액 2.3조원을 기록했음.
-그 중 55% 이상의 매출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는데, 생물보안법이 시행될 경우 매출액의 상당부분은 타격을 받을 수 있음.
-현실적으로, 법안이 통과된다고 해서 즉시 매출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임.
-하지만, 신규 수주는 제한적일 것이며, 기존 계약처들도 향후 새로운 CDMO 업체를 찾을 것으로 판단.
-그 대체자 중 에이프로젠은 매력적인 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
-가장 큰 이유는 우시바이오로직스의 메인 생산 방식인 퍼퓨전 생산 방식의 최강자이며,
-두번째는 현재 CGT, ADC 등 새로운 모달리티의 발전으로 인해 다품종 소량생산 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에이프로젠은 2,000L 배양기 4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효율화를 통해서 낮은 원가로 제품 생산이 가능함.
# 그동안 수급이 문제였는데?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할 동안 수급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항은 두 가지가 있었음.
-첫번째 수급적 이슈는 니찌이꼬제약의 매도세였음.
-니찌이꼬제약은 에이프로젠의 고객사였으며, 23년 기준 XX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음.
-하지만, 니찌이꼬제약의 파산으로 인해 해당 물량이 XX PE에게 인수되었으며, 인수 후 시장에서 물량이 출회했음.
-해당 물량은 노무라 증권을 통해 시장에 출회되었으며, 2023년 XXXX만주의 매도량이 시장에 다 나오면서 정리가 되었음.
-두번째는 CB발행에 대한 우려였음.
-회사는 임상시험 및 CDMO 시설 구축을 위한 자금조달을 단행하였으며, 23년 12월말 기준 28회차 CB까지 발행하였음.
-제53기 감사보고서를 살펴보면, 현재 미상환된 CB는 24~29회차 CB인데 실질적으로 당장 우려해야될 CB는 28회차임.
-26회차 CB(200억원)는 현재 행사가 가능하지만 합병후 피합병법인이 소멸됨에 따라 당사가 승계했음.
-27회차 CB(400억원)는 현재 행사가 가능하지만 에이프로젠H&g가 가지고 있으며, 당사 관계사이기 때문에 관리 가능함.
-28회차 CB(200억원)이 24년 4월 3일부터 시장에 나오는데, 전환 가격이 1,390원으로 세금, 매각 조건 등을 고려 시 최소 주가가 3,000원까지 가야 나올 수 있는 물량이라고 판단.
*무엇보다 대표이사, 특수관계자, 지베이스 등의 지분을 더하면 60~70% 수준이 우호 지분 물량인 점은 주가가 상승 시 매우 긍정적인 요소라고 판단함.
쩜상리서치
#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산업적 수혜
-중국 바이오텍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나날이 강화되고 있으며, 생물보안법이 3/6일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중국 제재에 대한 방향성이 확실해지는 모습.
-향후, 하원/상원을 포함한 전체 회의를 거쳐 대통령의 서명을 받은 후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최근 미국 하원 중국공산당선정위원회는 국방부에게 직접 7개 중국 바이오텍 기업을 규제대상 목록에 올려달라고 요청함. 오는 5월 1일까지 조치계획에 대해 보고해줄 것을 요청함.
-합리적으로 생각한다면, 올해 11월 대선 전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며, 그 후로 밀리더라도 차기 대통령 당선자는 자국민 최우선 보호를 위해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전망함.
-따라서, 우시 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중국 CDMO/제약 업체에 대한 제재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중심으로 국내 업체들에게 큰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판단.
# 에이프로젠 어떤 수혜가?
-중국의 우시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탑4 CDMO업체로써 2023년 기준 매출액 2.3조원을 기록했음.
-그 중 55% 이상의 매출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는데, 생물보안법이 시행될 경우 매출액의 상당부분은 타격을 받을 수 있음.
-현실적으로, 법안이 통과된다고 해서 즉시 매출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임.
-하지만, 신규 수주는 제한적일 것이며, 기존 계약처들도 향후 새로운 CDMO 업체를 찾을 것으로 판단.
-그 대체자 중 에이프로젠은 매력적인 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
-가장 큰 이유는 우시바이오로직스의 메인 생산 방식인 퍼퓨전 생산 방식의 최강자이며,
-두번째는 현재 CGT, ADC 등 새로운 모달리티의 발전으로 인해 다품종 소량생산 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에이프로젠은 2,000L 배양기 4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효율화를 통해서 낮은 원가로 제품 생산이 가능함.
# 그동안 수급이 문제였는데?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할 동안 수급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항은 두 가지가 있었음.
-첫번째 수급적 이슈는 니찌이꼬제약의 매도세였음.
-니찌이꼬제약은 에이프로젠의 고객사였으며, 23년 기준 XX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음.
-하지만, 니찌이꼬제약의 파산으로 인해 해당 물량이 XX PE에게 인수되었으며, 인수 후 시장에서 물량이 출회했음.
-해당 물량은 노무라 증권을 통해 시장에 출회되었으며, 2023년 XXXX만주의 매도량이 시장에 다 나오면서 정리가 되었음.
-두번째는 CB발행에 대한 우려였음.
-회사는 임상시험 및 CDMO 시설 구축을 위한 자금조달을 단행하였으며, 23년 12월말 기준 28회차 CB까지 발행하였음.
-제53기 감사보고서를 살펴보면, 현재 미상환된 CB는 24~29회차 CB인데 실질적으로 당장 우려해야될 CB는 28회차임.
-26회차 CB(200억원)는 현재 행사가 가능하지만 합병후 피합병법인이 소멸됨에 따라 당사가 승계했음.
-27회차 CB(400억원)는 현재 행사가 가능하지만 에이프로젠H&g가 가지고 있으며, 당사 관계사이기 때문에 관리 가능함.
-28회차 CB(200억원)이 24년 4월 3일부터 시장에 나오는데, 전환 가격이 1,390원으로 세금, 매각 조건 등을 고려 시 최소 주가가 3,000원까지 가야 나올 수 있는 물량이라고 판단.
*무엇보다 대표이사, 특수관계자, 지베이스 등의 지분을 더하면 60~70% 수준이 우호 지분 물량인 점은 주가가 상승 시 매우 긍정적인 요소라고 판단함.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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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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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켐트로닉스
유리 기판 TGV 공정 진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면
켐트로닉스는 대면적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기술을 기반으로, 유리 기판의 핵심 공정인 TGV 공정 사업이 가속화될 전망. TGV(Through Glass Via)는 유리 기판에 홀을 뚫는 건식 공정(레이저)과 홀 내부의 파티클 및 평탄도(TTV)를 향상시키는 습식 식각 공정 으로 구성된 유리 기판 제조의 핵심 공정이다.
동사는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원천 기술을 보유해 글로벌 반도체 OSAT 업체의 TGV 공정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TGV 공정 기술력을 키워왔다. 특히, 고객사의 유리 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이 올해 하반기 로 예상되는 만큼 TGV 사업을 통한 동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본격 가동될 전망
반도체 EUV 핵심 소재 PGMEA 퀄 테스트 기대감 고조
PGMEA는 반도체 EUV 공정에 활용되는 포토레지스트(PR)의 70~8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켐트로닉스는 5N 초고순도 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인 만큼 국산화 의미가 크다. 작년 11월 172억원 규모의 증설에 따라 연내 약 2.5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판단된다. PGMEA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수준으로, 국내 수요는 약 3천억원으로 추정된다. 동사의 풀캐파 기준 약 600억원의 매출 증대가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반도체 소재 사업에 거는 기대가 큰 시점이다. 이 외에도 동사는 PGME, NMEA 등 반도체 소재 R&D를 지속하고 있어 과거 소재 정제 및 유통 사업에서 자체 소재 개발 업체로 변모
+ 8세대 Hybrid OLED 식각 라인 증설은 올해 하반기 준공이 완료될 전망. 북미 엔드 고객사의 태블릿 및 노트북 향 Hybrid OLED 채택 사이클의 시작과 함께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
(24. 4. 8 하나)
유리 기판 TGV 공정 진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면
켐트로닉스는 대면적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기술을 기반으로, 유리 기판의 핵심 공정인 TGV 공정 사업이 가속화될 전망. TGV(Through Glass Via)는 유리 기판에 홀을 뚫는 건식 공정(레이저)과 홀 내부의 파티클 및 평탄도(TTV)를 향상시키는 습식 식각 공정 으로 구성된 유리 기판 제조의 핵심 공정이다.
동사는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원천 기술을 보유해 글로벌 반도체 OSAT 업체의 TGV 공정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TGV 공정 기술력을 키워왔다. 특히, 고객사의 유리 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이 올해 하반기 로 예상되는 만큼 TGV 사업을 통한 동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본격 가동될 전망
반도체 EUV 핵심 소재 PGMEA 퀄 테스트 기대감 고조
PGMEA는 반도체 EUV 공정에 활용되는 포토레지스트(PR)의 70~8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켐트로닉스는 5N 초고순도 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인 만큼 국산화 의미가 크다. 작년 11월 172억원 규모의 증설에 따라 연내 약 2.5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판단된다. PGMEA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수준으로, 국내 수요는 약 3천억원으로 추정된다. 동사의 풀캐파 기준 약 600억원의 매출 증대가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반도체 소재 사업에 거는 기대가 큰 시점이다. 이 외에도 동사는 PGME, NMEA 등 반도체 소재 R&D를 지속하고 있어 과거 소재 정제 및 유통 사업에서 자체 소재 개발 업체로 변모
+ 8세대 Hybrid OLED 식각 라인 증설은 올해 하반기 준공이 완료될 전망. 북미 엔드 고객사의 태블릿 및 노트북 향 Hybrid OLED 채택 사이클의 시작과 함께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
(24. 4. 8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