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파마리서치, 시총 1조에서는 싸다!
동사의 주주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아니며 필자의 생각을 적은 것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음. 투자 판단은 투자자 스스로 해야하며 투자에 대한 책임도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사업 - PDRN/PN 분야 선구자 - 최초로 PDRN(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된 DNA 조각)을 분리·정제·규격화하는 기술을 국산화한 기업 - PDRN/PN 원료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사업을 영위 → PDRN은 따라할 수 있지만 PN(연어기반)은 아직 카피가 없음 → 시중 PN제품은 송어 기반 → 사측 문의 결과 PN은 자회사에서도 생산 못하게 함 - 대표 제품으로는 2014년 출시된 PN 주사제(스킨부스터) ‘리쥬란’과 2019년 출시된 관절강 주사제.......
#콤디티 #aud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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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주주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아니며 필자의 생각을 적은 것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음. 투자 판단은 투자자 스스로 해야하며 투자에 대한 책임도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사업 - PDRN/PN 분야 선구자 - 최초로 PDRN(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된 DNA 조각)을 분리·정제·규격화하는 기술을 국산화한 기업 - PDRN/PN 원료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사업을 영위 → PDRN은 따라할 수 있지만 PN(연어기반)은 아직 카피가 없음 → 시중 PN제품은 송어 기반 → 사측 문의 결과 PN은 자회사에서도 생산 못하게 함 - 대표 제품으로는 2014년 출시된 PN 주사제(스킨부스터) ‘리쥬란’과 2019년 출시된 관절강 주사제.......
#콤디티 #aud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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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4.08)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미국 투자
- 5일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주에 대한 반도체 투자를 기존 170억 달러에서 4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 기존 테일러 공장 외 테일러 및 인근 지역에 200억 달러를 투자하여 2번째 반도체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 40억 달러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시설도 준공할 예정. R&D 관련 부분도 반도체 공장 내 수용될 전망.
- 텍사스주 감사관실이 2022년 공개한 삼성전자의 세제 혜택 신청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년간 2,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텍사스 주에 반도체 공장 11곳을 신설하는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
■ 유리기판
- 업계에 따르면, 고성능 AI 반도체 경쟁 심화 속, 인텔, AMD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통해 이르면 2026년부터 유리기판을 채용할 가능성.
-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소재 대신 유리를 채용한 기판. 기존 유기 소재 대비 딱딱해서 세밀한 회로 형성이 가능하고, 열과 휘어짐에 강해서 대면적화에 유리.
-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유리 기판을 신성장동력으로 잡고, 생산 투자에 나선 상황.
- Market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3년 71억 달러에서 2028년 8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전망
- Counterpoint Research: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3% 증가한 12억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량 회복 예상. 작년 위축된 저가형 스마트폰 수요가 중동, 아프리카,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설명.
- 프리미엄 시장: AI 스마트폰의 등장과 보급형 폴더블 제품 출시에 따라 프리미엄 시장이 전년대비 약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Applied Materials, EUV 전/후 공정 공략을 위한 포트폴리오 소개
1) Centura Sculpta
- Pattern Shaping 장비로 이온 빔을 이용해 회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늘려 소자 간 간격을 줄이고, 패턴 밀도를 높이는데 사용.
- EUV 더블 패터닝 없이 미세 회로를 구현.
- 최근 EUV 공정 중 발생하는 Bridge 결함을 제거하는 기능도 탑재.
2) Producer XP Pioneer CVD 장비
- EUV 포토레지스트 도포 전 하드마스크 증착에 사용.
3) Sym3 Y Magnum
- 다른 식각 장비와 다르게 하나의 챔버에서 증착과 식각을 모두 지원.
- 웨이퍼 식각 전 거친 Edge를 매끄럽게 만들어 수율을 높이고, 라인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음.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미국 투자
- 5일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주에 대한 반도체 투자를 기존 170억 달러에서 4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 기존 테일러 공장 외 테일러 및 인근 지역에 200억 달러를 투자하여 2번째 반도체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 40억 달러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시설도 준공할 예정. R&D 관련 부분도 반도체 공장 내 수용될 전망.
- 텍사스주 감사관실이 2022년 공개한 삼성전자의 세제 혜택 신청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년간 2,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텍사스 주에 반도체 공장 11곳을 신설하는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
■ 유리기판
- 업계에 따르면, 고성능 AI 반도체 경쟁 심화 속, 인텔, AMD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통해 이르면 2026년부터 유리기판을 채용할 가능성.
-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소재 대신 유리를 채용한 기판. 기존 유기 소재 대비 딱딱해서 세밀한 회로 형성이 가능하고, 열과 휘어짐에 강해서 대면적화에 유리.
-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유리 기판을 신성장동력으로 잡고, 생산 투자에 나선 상황.
- Market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3년 71억 달러에서 2028년 8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전망
- Counterpoint Research: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3% 증가한 12억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량 회복 예상. 작년 위축된 저가형 스마트폰 수요가 중동, 아프리카,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설명.
- 프리미엄 시장: AI 스마트폰의 등장과 보급형 폴더블 제품 출시에 따라 프리미엄 시장이 전년대비 약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Applied Materials, EUV 전/후 공정 공략을 위한 포트폴리오 소개
1) Centura Sculpta
- Pattern Shaping 장비로 이온 빔을 이용해 회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늘려 소자 간 간격을 줄이고, 패턴 밀도를 높이는데 사용.
- EUV 더블 패터닝 없이 미세 회로를 구현.
- 최근 EUV 공정 중 발생하는 Bridge 결함을 제거하는 기능도 탑재.
2) Producer XP Pioneer CVD 장비
- EUV 포토레지스트 도포 전 하드마스크 증착에 사용.
3) Sym3 Y Magnum
- 다른 식각 장비와 다르게 하나의 챔버에서 증착과 식각을 모두 지원.
- 웨이퍼 식각 전 거친 Edge를 매끄럽게 만들어 수율을 높이고, 라인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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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위험자산 베팅의 유효성 입증 시기 "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강세(다우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b. 이번주는 CPI, FOMC 의사록, 금통위, 중국 지표 등 매크로 영향권에 깊숙이 들어갈 전망. 그와 동시에 주가에 덜 반영됐던 1분기 실적시즌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할지도 관건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기업 실적시즌, 22대 총선 결과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3월 소비자물가(CPI), 2) FOMC 의사록, ECB 통화정책회의, 금통위 등 중앙은행 이벤트, 3) 중국의 인플레이션 및 실물 지표, 4) JP모건 등 금융주 1분기 실적, 5) 국내 22대 총선 이후 저 PBR 업종 주가 변화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7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6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미 10년물 금리 4.4%대 진입에도, 직전일 급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세 유입, 인플레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1%대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30.3만건으로 전월(27.0만건) 및 컨센(21.2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도 3.8%로 전월(3.9%) 및 컨센(3.9%)보다 낮게 나오는 등 미국 고용시장이 좀처럼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시장에 확인시켜준 상황.
이로 인해 CME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확률이 65%대에서 50%대로 내려가는 등 기존에 시장이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고 있던 6월 FOMC 인하 전망에 균열이 가고 있는 실정.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양호한 경기 흐름이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시장은 연준의 정책 경로가 데이터 의존적이기에 6월 FOMC 전까지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번 고용지표 상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율이 4.1%(컨센 4.1%)로 2월(4.3%)에 비해 둔화됐다는 점도 여기에 힘을 실어준 분위기.
비슷한 맥락에서, 최근 파월 의장이 고용 호조가 금리인하를 미룰 병문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던 점도 상기해볼 필요.
3.
이 같은 베팅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지점은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CPI가 될 것.
일단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의 컨센서스는 각각 3.5%(YoY, 2월 3.2%), 3.7%(YoY, 3.8%)로, 2월에 이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미 3월 중 유가 등 원자재 강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목격하면서 3월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선반영해온 측면도 있다고 판단.
클리블랜드 연은에서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전망치를 각각 3.3%, 3.5%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4월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재차 하락 경로로 복귀할 것임을 시사.
이를 감안 시 3월 CPI가 컨센을 대폭 상회하는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의 추세 하락을 만들어 내기 어려울 전망.
4.
CPI 이외에도 FOMC 의사록(11일), ECB 회의(11일), 금통위(12일), 중국 실물 지표(12일) 등 매크로 이벤트들이 산재해 있는 구간에 돌입하지만, 금주부터는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 영향권의 초입에 들어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난 금요일에 (주가는 셀온 등으로 취약했으나)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른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의 포문을 긍정적으로 열어준 상황.
미국 또한 연준 불확실성 등 매크로 이슈에 묻혀 1분기 실적 시즌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금번 실적시즌은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매크로 불안을 완충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한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추진력과 관련이 있는 10일(수) 22대 총선 결과도 중요.
이는 최근 2월 초 수준으로 주가가 회귀한 저 PBR주들의 주가 및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이번 총선 결과 이후 현 정권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정책을 둘러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76
"위험자산 베팅의 유효성 입증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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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강세(다우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b. 이번주는 CPI, FOMC 의사록, 금통위, 중국 지표 등 매크로 영향권에 깊숙이 들어갈 전망. 그와 동시에 주가에 덜 반영됐던 1분기 실적시즌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할지도 관건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기업 실적시즌, 22대 총선 결과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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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3월 소비자물가(CPI), 2) FOMC 의사록, ECB 통화정책회의, 금통위 등 중앙은행 이벤트, 3) 중국의 인플레이션 및 실물 지표, 4) JP모건 등 금융주 1분기 실적, 5) 국내 22대 총선 이후 저 PBR 업종 주가 변화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7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6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미 10년물 금리 4.4%대 진입에도, 직전일 급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세 유입, 인플레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1%대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30.3만건으로 전월(27.0만건) 및 컨센(21.2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도 3.8%로 전월(3.9%) 및 컨센(3.9%)보다 낮게 나오는 등 미국 고용시장이 좀처럼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시장에 확인시켜준 상황.
이로 인해 CME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확률이 65%대에서 50%대로 내려가는 등 기존에 시장이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고 있던 6월 FOMC 인하 전망에 균열이 가고 있는 실정.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양호한 경기 흐름이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시장은 연준의 정책 경로가 데이터 의존적이기에 6월 FOMC 전까지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번 고용지표 상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율이 4.1%(컨센 4.1%)로 2월(4.3%)에 비해 둔화됐다는 점도 여기에 힘을 실어준 분위기.
비슷한 맥락에서, 최근 파월 의장이 고용 호조가 금리인하를 미룰 병문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던 점도 상기해볼 필요.
3.
이 같은 베팅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지점은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CPI가 될 것.
일단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의 컨센서스는 각각 3.5%(YoY, 2월 3.2%), 3.7%(YoY, 3.8%)로, 2월에 이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미 3월 중 유가 등 원자재 강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목격하면서 3월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선반영해온 측면도 있다고 판단.
클리블랜드 연은에서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전망치를 각각 3.3%, 3.5%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4월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재차 하락 경로로 복귀할 것임을 시사.
이를 감안 시 3월 CPI가 컨센을 대폭 상회하는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의 추세 하락을 만들어 내기 어려울 전망.
4.
CPI 이외에도 FOMC 의사록(11일), ECB 회의(11일), 금통위(12일), 중국 실물 지표(12일) 등 매크로 이벤트들이 산재해 있는 구간에 돌입하지만, 금주부터는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 영향권의 초입에 들어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난 금요일에 (주가는 셀온 등으로 취약했으나)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른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의 포문을 긍정적으로 열어준 상황.
미국 또한 연준 불확실성 등 매크로 이슈에 묻혀 1분기 실적 시즌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금번 실적시즌은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매크로 불안을 완충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한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추진력과 관련이 있는 10일(수) 22대 총선 결과도 중요.
이는 최근 2월 초 수준으로 주가가 회귀한 저 PBR주들의 주가 및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이번 총선 결과 이후 현 정권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정책을 둘러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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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에스티팜, 전방위 산업에서 우호적인 환경 조성 중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0만 원 상향.
-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원료 공급 물질로 추정되는 이메텔스타트의 미국 항암 자문위 긍정적 의견과 우시 제제 반사수혜 기대감에 주가 3월달에만 +40% 상승 (4월들어 조정 장세로 -10% 하락).
- 4/6일 미국 심장학회(AAC)에서 렉비오 긍정적인 3b상 데이터 발표
- 제론 영업망이 넓은 다국적제약사로 피인수 기대
- 올해 모멘텀으로는 6/16일 이메텔스타트 미국 FDA 승인과 에이즈 치료제 STP0404의 2a상 중간 결과 발표(3Q24)가 있으며, ‘25년에는 제2올리고동의 1차 증설 완공 예정.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XeDE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0만 원 상향.
-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원료 공급 물질로 추정되는 이메텔스타트의 미국 항암 자문위 긍정적 의견과 우시 제제 반사수혜 기대감에 주가 3월달에만 +40% 상승 (4월들어 조정 장세로 -10% 하락).
- 4/6일 미국 심장학회(AAC)에서 렉비오 긍정적인 3b상 데이터 발표
- 제론 영업망이 넓은 다국적제약사로 피인수 기대
- 올해 모멘텀으로는 6/16일 이메텔스타트 미국 FDA 승인과 에이즈 치료제 STP0404의 2a상 중간 결과 발표(3Q24)가 있으며, ‘25년에는 제2올리고동의 1차 증설 완공 예정.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XeDE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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