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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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테슬라(-4.9%)발 악재에도, 연준 위원들의 3회 인하 전망 발언 등에 힘입어 장 후반 낙폭 축소(다우 -1%, S&P500 -0.72%, 나스닥 -0.95%)
b. 수시로 연준 인하 전망이 바뀌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 지 모르는 분위기에서는 "6월 인하 + 연내 3회 인하"와 같은 베이스 시나리오를 고정시켜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 예상. 다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 신용 반대매매 등 악성 매물 출회 가능성도 낮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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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미국 증시는 신고가 부담으로 포지션을 청산할 명분을 찾는 분위기가 조성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차지하고 있는 모습.
이로 인해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가격 지표들이 수시로 시세가 급변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는 실정.
그때 그때 지표나 연준 위원 발언에 따라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둘러싼 전망이 빈번하게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임.
여기서 촉발되는 금융시장의 가격 변화에 마켓 타이밍으로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현재의 불안한 장세를 돌파하는 이상적인 대처 방법일 것.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구사하는데 한계점이 있는 만큼, 각자의 인하 전망을 시장 분위기에 맞춰서 수시로 바꾸기 보다는 “6월 인하 시작 + 연내 3회 인하(당사 전망)” 등과 같이 베이스 시나리오를 상정해 놓고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2.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이 바이오 등 성장주 중심의 대규모 매도 압력이 유발, 다만, 삼성전자(+3.7%) 등 반도체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면서 양시장은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2%, 코스닥 -2.3%).
금일에는 매크로 불안으로 인한 엔비디아(-1.0%), 마이크론(-1.5%), 유나이티드헬스(-6.4%) 등 미국 성장주 동반 약세 등이 국내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
다만, 전일 미국 증시가 장중 낙폭을 축소했다는 점, 연준 6월 인하 확률이 재차 우세해졌다는 점을 감안 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3.
한편,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이슈는 코스닥의 급락 사태였음(2일 -2.3%, 지난 1월 31일 -2.4%를 기록한 이후 최대 하락률).
주도 업종이었던 제약 및 바이오주들이 동반 급락한데서 기인했으며(2일 건강관리 업종 등락률 -4.9%).
이는 “미국 시장 금리 급등 -> 성장주 악재” 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건강관리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 물량 출회를 자극한 것.
향후 코스닥의 관건은 다음과 같음. 통상적으로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에서 급락이 출현할 때마다 나오는 단골 메뉴 성격의 우려는 신용반대매매 리스크임.
금일 혹은 추후에 코스닥 추가 급락 시 과거의 패턴대로 “코스닥 급락 -> 반대매매 물량 출회 -> 코스닥 추가 급락”이라는 부정적인 연쇄 반응에 대한 불안감이 출현할 가능성 상존.
4,
하지만 신용잔고 데이터를 보면, 이 같은 연쇄 반응이 실제로 출현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월 1일 기준 코스닥의 신용잔고는 9.1조원으로 코스닥이 바닥을 다지고 2~3월 상승장의 기점이었던1월 31일 이후 약 9.7% 증가.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의 상승률이 14.2% 였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상승장에서 레버리지성 베팅 규모가 크지 않은 모습(코스피 역시 1월 31일~4월 1일까지 지수 상승률은 10.0% vs 신용잔고 증가율은 9.5%).
제약 및 바이오 업종을 봐도 유사한 결론에 도달. 4월 1일 기준 코스닥 건강관리 업종의 신용잔고는 1.8조원으로 1월 31일 이후 약 13.1%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건강관리업종 지수는 28.0% 증가한 것에 비하면 반대매매 부담이 덜한 것으로 볼 수 있음.
결국, 현 시점은 금리 급등, 인플레이션 불안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바이오 등 성장주 전반에 걸쳐 제약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분위기인 것은 맞음.
그렇지만 향후 미국 고용, CPI 등 주요 지표 이후 상황 반전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 또 과거와 달리 코스닥의 신용 베팅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 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반대매매 리스크 등 악성 매물로 인한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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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테슬라(-4.9%)발 악재에도, 연준 위원들의 3회 인하 전망 발언 등에 힘입어 장 후반 낙폭 축소(다우 -1%, S&P500 -0.72%, 나스닥 -0.95%)
b. 수시로 연준 인하 전망이 바뀌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 지 모르는 분위기에서는 "6월 인하 + 연내 3회 인하"와 같은 베이스 시나리오를 고정시켜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 예상. 다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 신용 반대매매 등 악성 매물 출회 가능성도 낮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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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미국 증시는 신고가 부담으로 포지션을 청산할 명분을 찾는 분위기가 조성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차지하고 있는 모습.
이로 인해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가격 지표들이 수시로 시세가 급변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는 실정.
그때 그때 지표나 연준 위원 발언에 따라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둘러싼 전망이 빈번하게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임.
여기서 촉발되는 금융시장의 가격 변화에 마켓 타이밍으로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현재의 불안한 장세를 돌파하는 이상적인 대처 방법일 것.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구사하는데 한계점이 있는 만큼, 각자의 인하 전망을 시장 분위기에 맞춰서 수시로 바꾸기 보다는 “6월 인하 시작 + 연내 3회 인하(당사 전망)” 등과 같이 베이스 시나리오를 상정해 놓고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2.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이 바이오 등 성장주 중심의 대규모 매도 압력이 유발, 다만, 삼성전자(+3.7%) 등 반도체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면서 양시장은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2%, 코스닥 -2.3%).
금일에는 매크로 불안으로 인한 엔비디아(-1.0%), 마이크론(-1.5%), 유나이티드헬스(-6.4%) 등 미국 성장주 동반 약세 등이 국내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
다만, 전일 미국 증시가 장중 낙폭을 축소했다는 점, 연준 6월 인하 확률이 재차 우세해졌다는 점을 감안 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3.
한편,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이슈는 코스닥의 급락 사태였음(2일 -2.3%, 지난 1월 31일 -2.4%를 기록한 이후 최대 하락률).
주도 업종이었던 제약 및 바이오주들이 동반 급락한데서 기인했으며(2일 건강관리 업종 등락률 -4.9%).
이는 “미국 시장 금리 급등 -> 성장주 악재” 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건강관리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 물량 출회를 자극한 것.
향후 코스닥의 관건은 다음과 같음. 통상적으로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에서 급락이 출현할 때마다 나오는 단골 메뉴 성격의 우려는 신용반대매매 리스크임.
금일 혹은 추후에 코스닥 추가 급락 시 과거의 패턴대로 “코스닥 급락 -> 반대매매 물량 출회 -> 코스닥 추가 급락”이라는 부정적인 연쇄 반응에 대한 불안감이 출현할 가능성 상존.
4,
하지만 신용잔고 데이터를 보면, 이 같은 연쇄 반응이 실제로 출현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월 1일 기준 코스닥의 신용잔고는 9.1조원으로 코스닥이 바닥을 다지고 2~3월 상승장의 기점이었던1월 31일 이후 약 9.7% 증가.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의 상승률이 14.2% 였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상승장에서 레버리지성 베팅 규모가 크지 않은 모습(코스피 역시 1월 31일~4월 1일까지 지수 상승률은 10.0% vs 신용잔고 증가율은 9.5%).
제약 및 바이오 업종을 봐도 유사한 결론에 도달. 4월 1일 기준 코스닥 건강관리 업종의 신용잔고는 1.8조원으로 1월 31일 이후 약 13.1%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건강관리업종 지수는 28.0% 증가한 것에 비하면 반대매매 부담이 덜한 것으로 볼 수 있음.
결국, 현 시점은 금리 급등, 인플레이션 불안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바이오 등 성장주 전반에 걸쳐 제약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분위기인 것은 맞음.
그렇지만 향후 미국 고용, CPI 등 주요 지표 이후 상황 반전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 또 과거와 달리 코스닥의 신용 베팅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 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반대매매 리스크 등 악성 매물로 인한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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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03 07:41:57
기업명: 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4조 8,31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사우디 Fadhili 프로젝트 Signing Ceremony
* 주요내용
- 당사는 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Package 1&4의 조건부 수주통지서를 접수하였으며, 2024년 4월 2일 Signing Ceremony를 진행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개요
ㆍ프로젝트명: 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Package 1&4
ㆍ발주처: 사우디 Aramco
ㆍ수행지역: 사우디아라비아
ㆍ수주금액: 약 60억불(사우디 법인 포함)
- 근시일 이내 구체적 본계약 체결 예정이며, 본계약 체결 후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내용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3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기업명: 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4조 8,31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사우디 Fadhili 프로젝트 Signing Ceremony
* 주요내용
- 당사는 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Package 1&4의 조건부 수주통지서를 접수하였으며, 2024년 4월 2일 Signing Ceremony를 진행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개요
ㆍ프로젝트명: 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Package 1&4
ㆍ발주처: 사우디 Aramco
ㆍ수행지역: 사우디아라비아
ㆍ수주금액: 약 60억불(사우디 법인 포함)
- 근시일 이내 구체적 본계약 체결 예정이며, 본계약 체결 후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내용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3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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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악성 루머에 사실무근이라며 대응에 나섰다.
2일 삼천당제약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계약 불발, 미국 특허 소송, 미국 특허 등록 무효화 등의 악성 루머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은 프리필드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유럽 5개국과 해당 제품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같은 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앞선 3월 22일(금) 삼천당제약은 SCD411(Vial&PFS)의 유럽 9개 국가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해당 공시에 3월 25일(월)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전날 종가인 8만5500원에서 29.94% 상승한 11만1100원을 기록했다.
또 3월 26일 삼천당제약이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세미글루타이드(GLP-1) 비만 및 당뇨 치료제 텀싯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당일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전날 대비 26.37% 오른 14만400원에 달했다.
하지만 앞선 루머에 따라 2일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전날 종가인 14만700원에서 17.91% 떨어진 11만5500원에 그쳤다.
이에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21년 5월 글로벌 제약사와 3000억원 규모의 경구용 코로나19 백신 개발 투자를 협의 중이라는 업계 보도에 대해, 2022년 9월까지 8차례의 해명 공시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공시를 통해 파트너사 의견에 따라 개발 협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같은 2021년 5월 먹는 인슐린 2000억원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업계 보도에 중국 '통화동보(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등의 내용을 지난 1월 26일까지 15차례에 걸쳐 공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업계 불황으로 인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민감해진 만큼, 향후 삼천당제약의 행보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sch_reporter=Skt1WVpRdmFpODQzRzl1YTVQczZJQT09&sch_date=2024-02-20&news_idx=324799
2일 삼천당제약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계약 불발, 미국 특허 소송, 미국 특허 등록 무효화 등의 악성 루머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은 프리필드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유럽 5개국과 해당 제품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같은 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앞선 3월 22일(금) 삼천당제약은 SCD411(Vial&PFS)의 유럽 9개 국가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해당 공시에 3월 25일(월)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전날 종가인 8만5500원에서 29.94% 상승한 11만1100원을 기록했다.
또 3월 26일 삼천당제약이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세미글루타이드(GLP-1) 비만 및 당뇨 치료제 텀싯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당일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전날 대비 26.37% 오른 14만400원에 달했다.
하지만 앞선 루머에 따라 2일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전날 종가인 14만700원에서 17.91% 떨어진 11만5500원에 그쳤다.
이에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21년 5월 글로벌 제약사와 3000억원 규모의 경구용 코로나19 백신 개발 투자를 협의 중이라는 업계 보도에 대해, 2022년 9월까지 8차례의 해명 공시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공시를 통해 파트너사 의견에 따라 개발 협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같은 2021년 5월 먹는 인슐린 2000억원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업계 보도에 중국 '통화동보(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등의 내용을 지난 1월 26일까지 15차례에 걸쳐 공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업계 불황으로 인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민감해진 만큼, 향후 삼천당제약의 행보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sch_reporter=Skt1WVpRdmFpODQzRzl1YTVQczZJQT09&sch_date=2024-02-20&news_idx=324799
메디파나 뉴스
악성 루머 시달리는 삼천당제약…'사실무근' 대응 나서
[메디파나뉴스 = 정윤식 기자] 삼천당제약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악성 루머에 사실무근이라며 대응에 나섰다. 2일 삼천당제약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계약 불발, 미국 특허 소송, 미국 특허 등록 무효화 등의 악성 루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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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 매수(신규) / TP 9,400원 (Upside 58%)
★본격적인 주가 레벨업이 이뤄질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4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지금 글로벌텍스프리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 월부터 본격화된 국내 관광객 수 확대 및 인당 지출액 증가 흐름 ②7 월 프랑스 파리 올림픽 ③연내 태국 등 신규 시장 진출 일정이 가시화되며 연말까지 괄목할만한 분기별 실적 성장은 물론 풍부한 주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더불어 동사의 텍스리펀드 사업은 ①기술적/경제적 해자가 부족하고 ②내수 시장 위주의 사업구조라는 한계에 따라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프랑스 사업에 이어 태국, 베트남 등 추가적인 글로벌 확장이 이뤄지는 시점에는 유의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436억원 (+53.8% YoY)과 영업이익 321 억원 (+116.9% YoY)으로 전망
[올해는 지역별 실적 성장과 주가 모멘텀이 더해질 한 해가 될 것]
- 국내: 올해는 Q·P 동반 상승 및 채널 믹스 개선 흐름이 지속되며 국내 텍스리펀드 매출액은 전년대비 80% 성장한 867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①국내 관광객 본격 회복 ②최소 환급 금액/즉시환급 한도 완화 ③관광행태 변화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프랑스: 24년 7월 100년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특수에 따라 동사의 프랑스 매출액은 전년대비 113% 성장한 107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신규지역 (태국): 동사는 현재 연간 약 400 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태국의 텍스리펀드 사업권 확보를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결과는 연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참고로 ①19 년 기준 태국 관광객 수는 4천만명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 많은 국가이나 (23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도시는 방콕) ②텍스리펀드 인프라는 국내 대비 열악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향후 시장 규모 확대 여력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dkpY8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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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글로벌텍스프리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 월부터 본격화된 국내 관광객 수 확대 및 인당 지출액 증가 흐름 ②7 월 프랑스 파리 올림픽 ③연내 태국 등 신규 시장 진출 일정이 가시화되며 연말까지 괄목할만한 분기별 실적 성장은 물론 풍부한 주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더불어 동사의 텍스리펀드 사업은 ①기술적/경제적 해자가 부족하고 ②내수 시장 위주의 사업구조라는 한계에 따라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프랑스 사업에 이어 태국, 베트남 등 추가적인 글로벌 확장이 이뤄지는 시점에는 유의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436억원 (+53.8% YoY)과 영업이익 321 억원 (+116.9% YoY)으로 전망
[올해는 지역별 실적 성장과 주가 모멘텀이 더해질 한 해가 될 것]
- 국내: 올해는 Q·P 동반 상승 및 채널 믹스 개선 흐름이 지속되며 국내 텍스리펀드 매출액은 전년대비 80% 성장한 867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①국내 관광객 본격 회복 ②최소 환급 금액/즉시환급 한도 완화 ③관광행태 변화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프랑스: 24년 7월 100년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특수에 따라 동사의 프랑스 매출액은 전년대비 113% 성장한 107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신규지역 (태국): 동사는 현재 연간 약 400 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태국의 텍스리펀드 사업권 확보를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결과는 연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참고로 ①19 년 기준 태국 관광객 수는 4천만명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 많은 국가이나 (23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도시는 방콕) ②텍스리펀드 인프라는 국내 대비 열악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향후 시장 규모 확대 여력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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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SK증권 반도체 소부장/전기전자 부품 이동주]
케이엔제이 (정상화에 한 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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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C Ring 가동률 상승세. 2분기도 전방 감산 속도 조절로 상승세 유지, 5-6월 정상화
- 챔버 증설도 상반기 1대, 하반기 2대로 매출 캐파는 800억원 수준에 달할 전망
- 디스플레이 장비는 체질 개선, 2차전지 장비는 작년 수주 건(126억원) 올해 매출 인식. 2차전지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음
- 2024년 매출액 750억원(YoY +21%), 영업이익 160억원(YoY +33%) 추정
- 2025년 매출액 1,000억원 이상, 수익성 레벨도 전년 대비 개선
▶️ 보고서 url : https://tinyurl.com/ffu2kwzc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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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제이 (정상화에 한 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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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C Ring 가동률 상승세. 2분기도 전방 감산 속도 조절로 상승세 유지, 5-6월 정상화
- 챔버 증설도 상반기 1대, 하반기 2대로 매출 캐파는 800억원 수준에 달할 전망
- 디스플레이 장비는 체질 개선, 2차전지 장비는 작년 수주 건(126억원) 올해 매출 인식. 2차전지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음
- 2024년 매출액 750억원(YoY +21%), 영업이익 160억원(YoY +33%) 추정
- 2025년 매출액 1,000억원 이상, 수익성 레벨도 전년 대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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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회사 분할을 추진한다. 주력 사업인 방산과 우주 사업은 존속법인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그대로 두고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 등 비주력 사업은 신설지주에게 넘기는 방식으로 전해진다.
주목할 건 분할 방식이 인적분할이라는 점이다. 여기서 의도는 명확하게 드러난다. 기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배 아래 있던 회사를 ㈜한화 아래로 넘기는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렇게 되면 추후 한화그룹 삼형제가 그룹을 나눠 승계받을 때 셈법이 훨씬 간단해진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조만간 이사회를 통해 회사 분할을 결의할 예정이다. 기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존속회사와 신설지주로 인적분할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보유하고 있는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 지분 100%를 모두 넘기는 방식이 유력하다.
일단 표면적 이유는 경영 효율화다. 비주력 사업을 넘기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방산과 우주 사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현재도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래 자회사로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영 효율화가 인적분할 추진의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다.
특히 물적분할이 아닌 인적분할을 선택한 점에서 승계 준비를 위한 분할이라는 의견에 한층 힘이 실린다.
현재 방산과 우주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직접 하고 있다. 지분구조를 살펴보면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33.95%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래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지분을 100% 보유 중이다.
물적분할을 하게 되면 신설지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00% 자회사가 되지만 인적분할로 신설된 회사는 기존 모회사의 자회사가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모회사는 ㈜한화다. 인적분할로 설립되는 신설지주 역시 ㈜한화의 자회사가 된다.
신설지주의 최대주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되는 것과 ㈜한화가 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이미 방산 사업을 넘겨받을 것으로 확실시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앞서 한화그룹은 ㈜한화의 방산부문을 떼어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넘기는 등 그룹 내 흩어져 있던 방산 사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 곳으로 모은 바 있다. 신설지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래 있을 땐 김동관 부회장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되지만 ㈜한화로 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한화 아래 여러 계열사들이 병렬로 놓여있는 구조에선 추후 계열사 분배가 쉬워진다.
㈜한화는 김승연 회장이 22.65%(보통주 기준)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4.44%, 김동원 사장이 1.67%, 김동선 부사장이 1.67%를 보유 중이다. 지분율 차이가 있지만 김승연 회장의 지분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가 존재한다.
특히 그룹의 주력인 화학과 방산을 가져갈 것으로 보이는 김동관 부회장, 금융 사업을 가져갈 것으로 보이는 김동원 사장과 달리 막내 김동선 부사장의 몫은 다소 애매하다. 현재 유통 사업을 김동선 부사장이 직접 챙기고 있지만 두 형과 비교하면 규모가 지나치게 작다.
한화그룹은 2022년에도 한화솔루션에서 한화갤러리아를 인적분할 방식으로 떼어낸 바 있다. 당시의 결정으로 한화갤러리아는 한화솔루션 내 사업부에서 ㈜한화의 자회사가 됐다. ㈜한화가 지분 36.3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인적분할한 한화갤러리아를 김동선 부사장이 맡게 되면서 방산·금융·유통 중심 삼형제의 후계 구도는 더욱 명확해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주주가치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인적분할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021656271200103765&lcode=00&page=1&svccode=00
주목할 건 분할 방식이 인적분할이라는 점이다. 여기서 의도는 명확하게 드러난다. 기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배 아래 있던 회사를 ㈜한화 아래로 넘기는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렇게 되면 추후 한화그룹 삼형제가 그룹을 나눠 승계받을 때 셈법이 훨씬 간단해진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조만간 이사회를 통해 회사 분할을 결의할 예정이다. 기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존속회사와 신설지주로 인적분할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보유하고 있는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 지분 100%를 모두 넘기는 방식이 유력하다.
일단 표면적 이유는 경영 효율화다. 비주력 사업을 넘기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방산과 우주 사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현재도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래 자회사로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영 효율화가 인적분할 추진의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다.
특히 물적분할이 아닌 인적분할을 선택한 점에서 승계 준비를 위한 분할이라는 의견에 한층 힘이 실린다.
현재 방산과 우주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직접 하고 있다. 지분구조를 살펴보면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33.95%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래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지분을 100% 보유 중이다.
물적분할을 하게 되면 신설지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00% 자회사가 되지만 인적분할로 신설된 회사는 기존 모회사의 자회사가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모회사는 ㈜한화다. 인적분할로 설립되는 신설지주 역시 ㈜한화의 자회사가 된다.
신설지주의 최대주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되는 것과 ㈜한화가 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이미 방산 사업을 넘겨받을 것으로 확실시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앞서 한화그룹은 ㈜한화의 방산부문을 떼어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넘기는 등 그룹 내 흩어져 있던 방산 사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 곳으로 모은 바 있다. 신설지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래 있을 땐 김동관 부회장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되지만 ㈜한화로 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한화 아래 여러 계열사들이 병렬로 놓여있는 구조에선 추후 계열사 분배가 쉬워진다.
㈜한화는 김승연 회장이 22.65%(보통주 기준)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김동관 부회장이 4.44%, 김동원 사장이 1.67%, 김동선 부사장이 1.67%를 보유 중이다. 지분율 차이가 있지만 김승연 회장의 지분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가 존재한다.
특히 그룹의 주력인 화학과 방산을 가져갈 것으로 보이는 김동관 부회장, 금융 사업을 가져갈 것으로 보이는 김동원 사장과 달리 막내 김동선 부사장의 몫은 다소 애매하다. 현재 유통 사업을 김동선 부사장이 직접 챙기고 있지만 두 형과 비교하면 규모가 지나치게 작다.
한화그룹은 2022년에도 한화솔루션에서 한화갤러리아를 인적분할 방식으로 떼어낸 바 있다. 당시의 결정으로 한화갤러리아는 한화솔루션 내 사업부에서 ㈜한화의 자회사가 됐다. ㈜한화가 지분 36.3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인적분할한 한화갤러리아를 김동선 부사장이 맡게 되면서 방산·금융·유통 중심 삼형제의 후계 구도는 더욱 명확해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주주가치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인적분할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021656271200103765&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승계 준비로 보이는 이유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다행히 주요한 20일선 지지대를 지킨 미국시장. 그러나 이번주까지는 안심하기 어려운 환경'
' 공격하기 보다는 수비에 치중할때'
# 파월을 비롯한 미연준위원들의 금리인하시점이 미뤄질수 있다는 발언과 미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미국과 한국 모두 성장주들이 조정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 수급적으로도 한국은 5일 ASCO학회와 10일선거를 앞두고 차익실현 및 현금화니즈가 강했고 미국도 4월 중순까지 소비세납부를 앞두고 현금화 니즈가 강한 상황에서 유가, 금리, 달러 등 리스크지표들이 상승함에 따라 연준의 발언과 금리가 주된 트리거가 되어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입니다.
# 주요지표가 모두 상승하며 리스크가 확대되는 모습이고 VIX변동성지표는 200일선저항까지, 달러는 직전고점 저항까지 반등했고 미10년국채금리는 직전고점을 돌파하며 장중 4.4%까지 반등했고 유가는 85불을 돌파하였으며 비트코인은 20일선을 재차 이탈하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 그로인해 다우, 나스닥, 필반지수는 20일선까지 조정을 받았고 S&P500지수는 20일선을 닿지않고 소폭꼬리달고 볼밴상단 지지대에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 다행히 기준이되는 S&P500지수가 20일선은 잘 지킨 모습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와 엔비디아,TSMC,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같은 AI반도체도 20일선까지 조정을 받았으나 지지되는 모습입니다 또한 선도주였던 일라이릴리와 GE, 힐튼호텔 등 제약, 기계, 소비재도 20일선까지 조정을 받았느나 지지대는 지키는 모습입니다.
# 결국 작년 11월이후 가장 중요한 지지대이며 이탈이 없었던 지지대가 S&P500지수와 빅테크, AI반도체, 소비재/금융/기계/제약이 모두 지키긴 했는데 이번주 남은 3일간 움직임이 중요해보이며 특히 4월 5일 미국고용지표이후까지가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잘 나올경우 금리인하 기대가 좀더 후퇴하고 4월 중순 세금납부를 위한 매도세와 공격적인 QT 및 지준금의 감소등으로 4월 셋째주까지 추가조정이 이뤄질수도 있어보이며 그 시발점이 이번주가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 다만, 고용지표가 낮게 나와주고 기준이되는 20일선을 잘 유지한다면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형태로 횡보할수도 있어 보이네요
# 다행히 한국시장은 코스피가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세로 버텨주면서 볼밴상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S&P500과 어떻게 보면 같은 지지대이며 이 지지대가 이탈시는 20일선까지 조정도 가능하기에 오늘 외국인 매수세와 삼전 하이닉스의 강세여부가 중요해 보이며 코스닥의 경우는 20일선을 소폭이탈했는데 오늘도 추가조정시 60일선까지 열려있어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리스크 관리가 미국이나 한국이나 필요해 보입니다.
# 따라서 이런 여러가지 변수들을 감안시 자산을 늘리기보다는 4월중순까지 잘 지키시는 전략이 유효해보이니 참조하시면 좋으듯 하며 항상 말씀드리지만 항상 생각하는 시나리오중 최상의 시나리오로 시장이 흘러가길 원합니다. 20일선이 잘 지지되며 다시 완만한 상향흐름이 이어지길 바라며 오늘도 성투되시길 바랍니다
https://t.me/stockgrandmaster
' 공격하기 보다는 수비에 치중할때'
# 파월을 비롯한 미연준위원들의 금리인하시점이 미뤄질수 있다는 발언과 미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미국과 한국 모두 성장주들이 조정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 수급적으로도 한국은 5일 ASCO학회와 10일선거를 앞두고 차익실현 및 현금화니즈가 강했고 미국도 4월 중순까지 소비세납부를 앞두고 현금화 니즈가 강한 상황에서 유가, 금리, 달러 등 리스크지표들이 상승함에 따라 연준의 발언과 금리가 주된 트리거가 되어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입니다.
# 주요지표가 모두 상승하며 리스크가 확대되는 모습이고 VIX변동성지표는 200일선저항까지, 달러는 직전고점 저항까지 반등했고 미10년국채금리는 직전고점을 돌파하며 장중 4.4%까지 반등했고 유가는 85불을 돌파하였으며 비트코인은 20일선을 재차 이탈하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 그로인해 다우, 나스닥, 필반지수는 20일선까지 조정을 받았고 S&P500지수는 20일선을 닿지않고 소폭꼬리달고 볼밴상단 지지대에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 다행히 기준이되는 S&P500지수가 20일선은 잘 지킨 모습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와 엔비디아,TSMC,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같은 AI반도체도 20일선까지 조정을 받았으나 지지되는 모습입니다 또한 선도주였던 일라이릴리와 GE, 힐튼호텔 등 제약, 기계, 소비재도 20일선까지 조정을 받았느나 지지대는 지키는 모습입니다.
# 결국 작년 11월이후 가장 중요한 지지대이며 이탈이 없었던 지지대가 S&P500지수와 빅테크, AI반도체, 소비재/금융/기계/제약이 모두 지키긴 했는데 이번주 남은 3일간 움직임이 중요해보이며 특히 4월 5일 미국고용지표이후까지가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잘 나올경우 금리인하 기대가 좀더 후퇴하고 4월 중순 세금납부를 위한 매도세와 공격적인 QT 및 지준금의 감소등으로 4월 셋째주까지 추가조정이 이뤄질수도 있어보이며 그 시발점이 이번주가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 다만, 고용지표가 낮게 나와주고 기준이되는 20일선을 잘 유지한다면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형태로 횡보할수도 있어 보이네요
# 다행히 한국시장은 코스피가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세로 버텨주면서 볼밴상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S&P500과 어떻게 보면 같은 지지대이며 이 지지대가 이탈시는 20일선까지 조정도 가능하기에 오늘 외국인 매수세와 삼전 하이닉스의 강세여부가 중요해 보이며 코스닥의 경우는 20일선을 소폭이탈했는데 오늘도 추가조정시 60일선까지 열려있어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리스크 관리가 미국이나 한국이나 필요해 보입니다.
# 따라서 이런 여러가지 변수들을 감안시 자산을 늘리기보다는 4월중순까지 잘 지키시는 전략이 유효해보이니 참조하시면 좋으듯 하며 항상 말씀드리지만 항상 생각하는 시나리오중 최상의 시나리오로 시장이 흘러가길 원합니다. 20일선이 잘 지지되며 다시 완만한 상향흐름이 이어지길 바라며 오늘도 성투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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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시장에서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기 위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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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키움 스몰캡 Monthly vol.4: 실적 시즌 개화
◎ 학준's Pick
- 1Q24 실적 성과가 있는 업체나 수주 가능성 높은 업체 선정. 원전과 풍력 산업에 관심
- 원전, 해상 풍력, 방산 관련 사업 영위하고 있는 '우리기술' 주목
- 올해 실적 반등, 대형 고객사 수주 확대 기대되는 '플래티어' 관심
- Top Picks: 우리기술(032820), 플래티어(367000)
◎ 현진's Pick
- 모바일과 전장 부문에서 사업 확장 및 성장 중인 '엠씨넥스', '옵트론텍' 관심
- 폴더블폰을 기반으로 메탈케이스로 사업 확장 중인 'KH바텍' 관심
- 폴더블폰에 더해 광학 필름과 데코 필름 부문에서도 실적 개선 나타나고 있는 '세경하이테크' 관심
◎ 소원's Pick
- 삼성전자 폴더블폰 모델 다변화 및 중화권 업체들의 폴더블폰 출시 확대 예상. 관련 서플라이체인 주목
- OLED TV 및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수혜 기대되는 '이녹스첨단소재' 주목. 24년 영업이익 793억원(+88% YoY) 전망
▶️ 리포트: bit.ly/3U1MyxS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스몰캡 Monthly vol.4: 실적 시즌 개화
◎ 학준's Pick
- 1Q24 실적 성과가 있는 업체나 수주 가능성 높은 업체 선정. 원전과 풍력 산업에 관심
- 원전, 해상 풍력, 방산 관련 사업 영위하고 있는 '우리기술' 주목
- 올해 실적 반등, 대형 고객사 수주 확대 기대되는 '플래티어' 관심
- Top Picks: 우리기술(032820), 플래티어(367000)
◎ 현진's Pick
- 모바일과 전장 부문에서 사업 확장 및 성장 중인 '엠씨넥스', '옵트론텍' 관심
- 폴더블폰을 기반으로 메탈케이스로 사업 확장 중인 'KH바텍' 관심
- 폴더블폰에 더해 광학 필름과 데코 필름 부문에서도 실적 개선 나타나고 있는 '세경하이테크' 관심
◎ 소원's Pick
- 삼성전자 폴더블폰 모델 다변화 및 중화권 업체들의 폴더블폰 출시 확대 예상. 관련 서플라이체인 주목
- OLED TV 및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수혜 기대되는 '이녹스첨단소재' 주목. 24년 영업이익 793억원(+88% YoY)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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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중동향 에어쿨러가 이끄는 성장세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3월 25일 290억원, 4월 1일 1,080억 규모의 에어쿨러 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냄. 두 개의 계약 모두 UAE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최근 UAE를 중심으로 수소 프로젝트 및 LNG 가스 프로젝트들에 대한 발주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중동지역에서 수소가 에너지 분야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에 따른 대규모 플랜트 건설로 에어쿨러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UAE의 경우 2023년 7월 국가 수소전략 승인을 통해, 2031년까지 수소 생산량을 연간 140만톤(그린수소 1mpta, 블루수소 0.4mpta) 달성 목표를 수립하였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국가 수소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청정수소 생산량 2.9mpta을 달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수소 생산 외에 탄소 포집기술도 추진중으로, 오만, 이집트, 모로코, 요르단 등에 집중. 총 프로젝트 규모는 2,500억달러(약 338조 1,75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알려짐.
- 향후 수주가 기대되는 프로젝트는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Jafura, Riyas 등의 수주모멘텀이 지속 기대가 되고 있으며, ARAMCO와의 강력한 협력관계를 통해 2024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 동사는 지난 2024년 3월 29일 무상증자 공시를 하였음. 이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주주가치 제고를 통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3,500억원으로 연간 매출액과 비슷함. 제품군별 매출에서 2022년대비 2023년 에어쿨러의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4년에도 이익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4년 12M Forward 기준 동사의 P/B 0.7x, 역사적 P/B 상단 밴드 0.9x로 올라가도 1x 미만으로 여전히 저평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URL: https://bitly.ws/3hhZ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중동향 에어쿨러가 이끄는 성장세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3월 25일 290억원, 4월 1일 1,080억 규모의 에어쿨러 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냄. 두 개의 계약 모두 UAE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최근 UAE를 중심으로 수소 프로젝트 및 LNG 가스 프로젝트들에 대한 발주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중동지역에서 수소가 에너지 분야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에 따른 대규모 플랜트 건설로 에어쿨러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UAE의 경우 2023년 7월 국가 수소전략 승인을 통해, 2031년까지 수소 생산량을 연간 140만톤(그린수소 1mpta, 블루수소 0.4mpta) 달성 목표를 수립하였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국가 수소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청정수소 생산량 2.9mpta을 달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수소 생산 외에 탄소 포집기술도 추진중으로, 오만, 이집트, 모로코, 요르단 등에 집중. 총 프로젝트 규모는 2,500억달러(약 338조 1,75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알려짐.
- 향후 수주가 기대되는 프로젝트는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Jafura, Riyas 등의 수주모멘텀이 지속 기대가 되고 있으며, ARAMCO와의 강력한 협력관계를 통해 2024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 동사는 지난 2024년 3월 29일 무상증자 공시를 하였음. 이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주주가치 제고를 통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3,500억원으로 연간 매출액과 비슷함. 제품군별 매출에서 2022년대비 2023년 에어쿨러의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4년에도 이익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4년 12M Forward 기준 동사의 P/B 0.7x, 역사적 P/B 상단 밴드 0.9x로 올라가도 1x 미만으로 여전히 저평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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