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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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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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1분기 인도량 386810대. 시장예상 (449080대) 하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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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마음의편지»»»

에이엘티(172670)

시가총액 1,823억원

실적(매출액/영업이익/OPM/CAPEX)
- 23E 467 / 49(10.3%) / 104
- 24E 600 / 120(20.0% ) / 120
- 25E 900 / 190(21.1%) / 500

기업개요
- OSAT 업체.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80%, 림컷 10%, 패키징 10%
- 품목별로는 DDI, 메모리컨트롤러, CIS, PMIC의 웨이퍼 테스트를 주로 취급

투자포인트

1. Rim Cut
- 기존에는 전력반도체 IGBT 웨이퍼 테두리를 절삭할 때 블레이드를 사용했는데, 수율이 60% 수준으로 높지 않음
- 동사의 림컷 방식은 기존에 블레이드를 통해 절삭하던 방식을 레이저 방식을 채택해 수율을 90% 수준까지 끌어올림
- 삼성파운드리 주요 고객사인 ST마이크로가 에이엘티를 IGBT 전용 OSAT 업체로 지정
- 전력반도체인 IGBT는 전기차, 충전소 등 전력반도체에 많이 사용됨
- IGBT는 SiC 대비해서 스위칭 속도가 떨어져 성능이 열등하지만 생산단가가 낮음
- 테슬라 인베스터데이에서 제조원가 절감을 위해 SiC 사용량 75% 절감하겠다고 언급. 대안은 IGBT가 될 전망

2. 품목 다변화
- 현재는 DDI가 메인 취급 품목으로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 시리즈, 아이폰15 시리즈의 DDI 동사가 테스트
- 올해 하반기부터 비중이 높지 않았던 CIS, AP 등의 비중 확대 예정
- 현재는 삼성전자 퀄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에 퀄 승인 후 유휴 장비의 가동에 따른 매출액 큰 폭 성장 기대
- AP는 작년에 개발용 테스트 장비를 들여와서 퀄 테스트 중. 하반기에 초도 물량 시작. 대상은 엑시노스

3. HBM, CXL
- 작년 하반기부터 삼성전자 메모리 컨트롤러 수주
- 현재 월 10억 정도의 매출 발생
- 모바일 위주로 탑재되고 있으나 메모리 컨트롤러는 HBM이나 CXL에도 탑재됨
- 메모리 컨트롤러는 메모리 간의 데이터를 빠르게 이동시키는 컨트롤러인만큼 향후 AI 시대에 메모리 용량이 증가할수록 HBM 혹은 CXL 탑재되는 메모리 컨트롤러의 수가 증가할 전망

4. CAPA
- 현재 CAPA 약 850억원, 내년 오창 신규 공장 완공되면 부지 면적으로 환산한 CAPA는 약 2,000억원
- 기존에는 연간 CAPEX 100~200억원 수준이었지만 향후 3~4년 동안 연간으로 400~500억 투자 금액 상향 예정
- OSAT의 CAPEX 증가는 향후 추정실적에 매우 긍정적

5. 소니 CIS
- 연초에 동사 본사에 소니가 방문하여 CIS에 대한 테스트, 리콘, 패키징 등 논의하였고 퀄 테스트 마무리되면 구체적 가이던스 제시 가능

6. 삼성, SK하이닉스 외주화 트렌드
- IDM의 자체 HBM 패키징 확대로 인해 범용 제품 외주화 트렌드 강해지고 있음
- 실제로 동사는 삼성 자체적으로 테스트하던 물량을 받고 있는 상황

7. 공모가 하회
- 상장한 지 반년이 지났지만 공모가(25,000원) 하회 중
- 본격적으로 회사 좋아지는 구간이고 업황도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구간으로 포스트 IPO 탑픽

8. OSAT 업체 상향평준화
- IDM의 입장에서 한 업체 의존도가 올라가는걸 원치않음. 여러 OSAT업체를 골고루 성장시켜야하는 장기적인 전략
- 증설 규모를 감안할 때 이번 사이클은 국내 상장된 OSAT 업체 중 동사를 전략적으로 성장시키는 구간이라고 판단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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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독] 한화오션, 1800억대 美 자회사 투자··· 글로벌 해양사업 강화

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한화오션 USA 홀딩스 유상증자에 1818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증자로 한화오션은 자회사 주식 1351주를 추가로 획득하게 되며, 증자 후 한화오션의 자회사 지분율은 100%가 된다.

한화오션의 이번 투자 결정은 최근 해양 플랜트 시장의 회복세에 발 맞춰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안팎에서는 한화그룹이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요 증가로 해양 플랜트 발주가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 사전에 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을 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http://m.viva100.com/view.php?key=2024040201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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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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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테슬라(-4.9%)발 악재에도, 연준 위원들의 3회 인하 전망 발언 등에 힘입어 장 후반 낙폭 축소(다우 -1%, S&P500 -0.72%, 나스닥 -0.95%)

b. 수시로 연준 인하 전망이 바뀌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 지 모르는 분위기에서는 "6월 인하 + 연내 3회 인하"와 같은 베이스 시나리오를 고정시켜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 예상. 다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 신용 반대매매 등 악성 매물 출회 가능성도 낮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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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미국 증시는 신고가 부담으로 포지션을 청산할 명분을 찾는 분위기가 조성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차지하고 있는 모습.

이로 인해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가격 지표들이 수시로 시세가 급변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는 실정.

그때 그때 지표나 연준 위원 발언에 따라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둘러싼 전망이 빈번하게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임.

여기서 촉발되는 금융시장의 가격 변화에 마켓 타이밍으로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현재의 불안한 장세를 돌파하는 이상적인 대처 방법일 것.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구사하는데 한계점이 있는 만큼, 각자의 인하 전망을 시장 분위기에 맞춰서 수시로 바꾸기 보다는 “6월 인하 시작 + 연내 3회 인하(당사 전망)” 등과 같이 베이스 시나리오를 상정해 놓고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2.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이 바이오 등 성장주 중심의 대규모 매도 압력이 유발, 다만, 삼성전자(+3.7%) 등 반도체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면서 양시장은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2%, 코스닥 -2.3%).

금일에는 매크로 불안으로 인한 엔비디아(-1.0%), 마이크론(-1.5%), 유나이티드헬스(-6.4%) 등 미국 성장주 동반 약세 등이 국내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

다만, 전일 미국 증시가 장중 낙폭을 축소했다는 점, 연준 6월 인하 확률이 재차 우세해졌다는 점을 감안 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3.

한편,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이슈는 코스닥의 급락 사태였음(2일 -2.3%, 지난 1월 31일 -2.4%를 기록한 이후 최대 하락률).

주도 업종이었던 제약 및 바이오주들이 동반 급락한데서 기인했으며(2일 건강관리 업종 등락률 -4.9%).

이는 “미국 시장 금리 급등 -> 성장주 악재” 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건강관리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 물량 출회를 자극한 것.

향후 코스닥의 관건은 다음과 같음. 통상적으로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에서 급락이 출현할 때마다 나오는 단골 메뉴 성격의 우려는 신용반대매매 리스크임.

금일 혹은 추후에 코스닥 추가 급락 시 과거의 패턴대로 “코스닥 급락 -> 반대매매 물량 출회 -> 코스닥 추가 급락”이라는 부정적인 연쇄 반응에 대한 불안감이 출현할 가능성 상존.

4,

하지만 신용잔고 데이터를 보면, 이 같은 연쇄 반응이 실제로 출현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월 1일 기준 코스닥의 신용잔고는 9.1조원으로 코스닥이 바닥을 다지고 2~3월 상승장의 기점이었던1월 31일 이후 약 9.7% 증가.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의 상승률이 14.2% 였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상승장에서 레버리지성 베팅 규모가 크지 않은 모습(코스피 역시 1월 31일~4월 1일까지 지수 상승률은 10.0% vs 신용잔고 증가율은 9.5%).

제약 및 바이오 업종을 봐도 유사한 결론에 도달. 4월 1일 기준 코스닥 건강관리 업종의 신용잔고는 1.8조원으로 1월 31일 이후 약 13.1%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건강관리업종 지수는 28.0% 증가한 것에 비하면 반대매매 부담이 덜한 것으로 볼 수 있음.

결국, 현 시점은 금리 급등, 인플레이션 불안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바이오 등 성장주 전반에 걸쳐 제약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분위기인 것은 맞음.

그렇지만 향후 미국 고용, CPI 등 주요 지표 이후 상황 반전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 또 과거와 달리 코스닥의 신용 베팅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 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반대매매 리스크 등 악성 매물로 인한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2
👍3
2024.04.03 07:41:57
기업명: 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4조 8,31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사우디 Fadhili 프로젝트 Signing Ceremony

* 주요내용
- 당사는 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Package 1&4의 조건부 수주통지서를 접수하였으며, 2024년 4월 2일 Signing Ceremony를 진행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개요

ㆍ프로젝트명: 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Package 1&4

ㆍ발주처: 사우디 Aramco

ㆍ수행지역: 사우디아라비아

ㆍ수주금액: 약 60억불(사우디 법인 포함)

- 근시일 이내 구체적 본계약 체결 예정이며, 본계약 체결 후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내용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3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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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악성 루머에 사실무근이라며 대응에 나섰다.

2일 삼천당제약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계약 불발, 미국 특허 소송, 미국 특허 등록 무효화 등의 악성 루머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은 프리필드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유럽 5개국과 해당 제품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같은 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앞선 3월 22일(금) 삼천당제약은 SCD411(Vial&PFS)의 유럽 9개 국가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해당 공시에 3월 25일(월)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전날 종가인 8만5500원에서 29.94% 상승한 11만1100원을 기록했다.

또 3월 26일 삼천당제약이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세미글루타이드(GLP-1) 비만 및 당뇨 치료제 텀싯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당일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전날 대비 26.37% 오른 14만400원에 달했다.

하지만 앞선 루머에 따라 2일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전날 종가인 14만700원에서 17.91% 떨어진 11만5500원에 그쳤다.

이에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21년 5월 글로벌 제약사와 3000억원 규모의 경구용 코로나19 백신 개발 투자를 협의 중이라는 업계 보도에 대해, 2022년 9월까지 8차례의 해명 공시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공시를 통해 파트너사 의견에 따라 개발 협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같은 2021년 5월 먹는 인슐린 2000억원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업계 보도에 중국 '통화동보(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등의 내용을 지난 1월 26일까지 15차례에 걸쳐 공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업계 불황으로 인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민감해진 만큼, 향후 삼천당제약의 행보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sch_reporter=Skt1WVpRdmFpODQzRzl1YTVQczZJQT09&sch_date=2024-02-20&news_idx=32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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