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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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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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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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나선 W
Forwarded from 롣다리🚦
글로벌 호재 : 한국장 마감
👍16😁104🤬1🕊1
지랄댄스 옆차기 전문 삼천당제약....
😁22💩15😱13🔥3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코어라인소프트]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회차 : 2차
발행방법 : 사모
발행금액 : 18,000,000,000원
전환비율 : 100%
전환가액 : 16,672원
사채만기 : 2029년 04월 04일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타이밍 좋게 설거지를...
💩6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원래 돈없어서 조달하긴해야했는데 타이밍 기가막히네ㅋㅋ
🤷‍♀7💩3👍1
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AI 데이터센터發 레거시 반도체에도 봄이?

삼성전자의 8만전자 복귀
- SK하이닉스는 HBM 납품으로 신고가를 연일 갱신한 반면, 삼성전자는 HBM 시장 내 상대적으로 뒤떨어진 경쟁력으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했음
- 그러나 삼성전자도 8만전자 고지를 탈환하면서, 서서히 반도체에서도 변화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게 아닌가 해석 가능
- 즉, HBM의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달성하는 것을 넘어, 범용 반도체의 삼성전자도 직전 고점을 향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 함의점을 내포

AI 데이터센터發 레거시 반도체 턴어라운드
- 지금까지 반도체 시장은 D램 호조와 낸드 침체를 경험함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이 AI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상대적으로 데이터센터 투자의 우선순위가 뒤로 밀렸기 때문
- 그러나 오픈AI의 ChatGPT 등장과 AI 투자 시계열도 1년이 지난만큼, 앞으로의 초점은 GPU에서 데이터센터 전반의 스토리지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

- 실제로 MS와 오픈AI는 최근 130조 원을 들여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클라우드 기업인 아마존도 클라우드 서버 확충을 위한 1,500억 달러(한화 약 200조) 가량의 투자를 발표
-특히 싱가폴 및 미국 등지에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Seagate Technology社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AI 기반시설 확충 후에, 스토리지 수요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 한다고 밝힘
- GPU 확보 → LLM의 대규모 학습 → 데이터 저장 필요성 증가 → 스토리지 확충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셈

불패신화 미국, 턴어라운드한 중국
- 여기에 G2 국가인 미국과 중국 모두 경기확장 국면에 돌입함
- 미국의 3월 제조업 PMI 지수는 2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0.0p을 돌파했으며, 중국의 3월 제조업 PMI지수 역시 50.8p를 기록하며 바닥에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 일반적으로 PMI 지수가 한번 바닥에서 턴하는 경우 그 추세가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전망이 당분간은 긍정적으로 볼 여지가 큼

AI 열풍으로 인한 낸드플래시 품귀 현상
- 최근 기업용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품(SSD)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 2분기 기업용 SSD 가격을 최대 25%까지 올릴 계획을 발표함
- AI관련 서버 확대 움직임에 Dell, HPE와 같은 주요 서버 기업들이 SSD 구매를 나서고 있기 때문임
- 실제로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Q24의 총 낸드 가격은 13~18% 상승을 전망했으나, 그 중에서도 엔터프라이스(서버향) SSD 가격은 20~25%로 높게 측정됨
- 그만큼 기업향 서버 SSD 수요가 전체 낸드 시장을 아웃퍼폼하고 있다는 것

- 기존엔 HBM 위주의 밸류체인만이 움직였던 장세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 들어서 레거시 업체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상황
- 해당 뉴스대로라면 오랜 기간 반도체 업황 상승에 소외됐던 레거시 업체들도 훈풍이 돌지 않을까 생각됨
- SSD CAPA를 증가시킨 기업이나, 낸드 식각에 필수적인 파츠를 생산하는 업체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 단기적으론 4월 5일 삼전의 1Q24 실적 발표를 잘 봐야한다는 생각이며, DS부문 영익 컨센이 3~7000억이기에 이를 상회할 수 있는 지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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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02(화) 마감 시황

삼성전자와 후자

0. 유가 상승과 금리의 경직성 앞에 제약바이오와 코인 차익실현. 반면 AI는 잠깐이라도 내려서는 안 되는 거대한 물결로 인식. Microsoft-OpenAI의 $1,000억 프로젝트 'Stargate'는 전체 5단계 중 3단계까지 왔으며, 마지막 두 단계는 AI 칩 비용이 대부분을 차지. 4단계는 소형 슈퍼컴퓨터 구축(2026년), 5단계는 데이터센터 건립(2028년). 이 프로젝트는 Nvidia 주도의 InfiniBand(인피니밴드)가 아닌 표준 기술 Ethernet(이더넷) 네트워킹을 적용하고자 함. Nvidia의 독주 vs. 빅테크의 Nvidia 의존도 낮추기 양빵으로 수혜인 Micron(+5.4%)과 한국 반도체

1-1. KOSPI +0.2% vs. KOSDAQ -2.3%. 외국인 선물 +4,851억원, KOSPI 현물 +1조 64억원 순매수(삼성전자 주식 +1조 25억원) vs. KOSDAQ -2,286억원 순매도. 투신과 사모펀드도 KOSPI 매수/KOSDAQ 매도에 동참. KOSPI 200은 매수하고 KOSDAQ 150은 매도하는 'KODEX 200롱코스닥150숏선물 ETF'(A360140) 오늘 +3.8%, 지난주 월요일(3/25) 이후 볼린저밴드 하단에서 반등

1-2. 삼성전자 +3.7%, 이번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2분기 기업용 SSD 가격 QoQ +25% 인상 계획 보도. AI 관련 서버 확대 추세에 기업용 SSD 수요 급증, 최근 2~3주 사이 품귀 현상. Dell, HPE 등의 서버 기업들이 하반기 물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 중. 삼성전자의 중국 NAND Flash 생산기지인 시안팹 가동률 70%선 회복. DRAM+NAND 쌍끌이에 DS부문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조원대 초중반~2조원까지 언급. 지난해 적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했던 메모리 재고평가손실의 이익환입 효과 기대

1-3. SSD 컨트롤러 전문 팹리스 파두 +11%. 이지효 대표, 3/28 주주총회에서 총 13번 사과. SK하이닉스 외 신규 NAND 고객을 확보했고, Gen5 SSD 컨트롤러는 올해 판매 개시해 2분기부터 매출 상승 예상한다는 설명. CXL(엑시콘 +22%, 네오셈 +8.6%, 오킨스전자 +4.4%, 티엘비 +4.1%), SSD(네오셈 +8.6%), NAND(테스 +18%, 피에스케이 +3.7%) 상승

1-4. 삼성전자우 +2.8%, 한미반도체 +2.2%, 하나머티리얼즈 +4.0% 52주 신고가 경신. 상승폭은 Microcap에서 컸음(마이크로투나노 +14%, 신화콘텍 +10%, 윈팩 +9.9%, 심텍홀딩스 +9.1%, 뉴파워프리즈마 +8.7%, 어보브반도체 +6.6%, 에이팩트 +5.7%, 와이아이케이 +5.4%, 한양디지텍 +5.3%, 오킨스전자 +4.4%, 티엘비 +4.1%, 주성엔지니어링 +3.5%, 에프에스티 +3.1%). 반면 뉴로모픽 대장주 자람테크놀로지는 어제 상한가 이후 -16% 급락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비방산 분리 인적분할 검토 보도에 +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 · 방산 부문 + 자회사인 한화시스템 + 쎄트렉아이 등 방산 사업은 존속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산하에 두고, 다른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 + 한화비전 등 비방산 사업은 신설 지주회사 산하로 넘기는 방안이 거론됨. 회사는 해명공시를 통해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힘.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에 노이로제가 걸린 한국 투자자들은 인적분할 선호. 먼저 인적분할을 마치고 변경 재상장한 SK이터닉스 3연상. 오늘은 존속회사인 SK디앤디도 상한가

3. 이스라엘,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 폭격, 최소 7명 사망. 흥아해운(+8.9%)과 석유/가스(흥구석유 상한가, 중앙에너비스 +12%, 경동나비엔 +8.3%, 대성에너지 +6.6%, 지에스이 +6.4%, SK이노베이션 +3.8%, 대한유화 +3.6%, 극동유화 +3.2%, SK디스커버리 +3.2%, S-Oil +3.1%) 급등

4. 엔켐(+6.3%) 차별적 강세. 미국에서는 IRA 규제요건(FEOC, 중국산 공급 시 세액공제 제한)으로 인해 사실상 유일한 전해액 하청업체 역할 + 중국에서는 샤오미 SU7 히트 수혜 기대. SU7는 CATL과 BYD가 처음으로 배터리를 함께 공급하는 전기차. BYD는 표준 모델에, CATL은 중급(프로)과 고급(맥스) 모델에 각각 LFP 배터리 공급. LFP배터리는 NCM 배터리 대비 50% 이상 많은 전해액 사용. 전해액은 제품 특성상 현지조달 및 공급이 권장됨. 엔켐은 북미 중심 Capa 확대 + 중국 시장에서도 CATL 등을 대상으로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 추진

5-1. 미국 2월 PCE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지만 3월 ISM 제조업 PMI가 50.3pt로 전월치(47.8pt)와 예상치(48.1pt)를 크게 상회. 17개월 만에 기준점 50을 상회하며 확정 국면 진입. PMI 50.3 = 실질 GDP 성장률 +2.2%에 해당. CME 연방기금금리선물 반영 6월 FOMC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한때 50%초반까지 하락. 미 국채 금리 10년물 4.3%대, 2년물 4.7%대 회복

5-2. 한국 제약바이오 대학살의 날. 박셀바이오(-9.3%)는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사용기간을 임의로 변경한 의약품을 임상시험에 사용해 식약처로부터 4/1~5/15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 대상 NK(자연살해) 세포치료제 ‘Vax-NK/HCC’ 임상2a상 연구 업무 정지 처분을 받음. 삼천당제약(-18%)은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특허 피소설 등 루머에 회사의 "사실 무근" 해명

5-3. 대장주인 알테오젠(-8.7%)은 3/27 최대주주 특별관계자의 지분 매각 후 3/29부터 20일 이평선 하회. 이외 실체가 있는 회사들도 다같이 하락(레고켐바이오 -12%, 비올 -12%(미용기기), 에스티팜 -9.9%, 바이넥스 -10%(CDMO) 등). HLB(-3.6%) 오늘 처음으로 20일선 하회(HLB생명과학 -4.3%, HLB제약 -3.3%). 다만 화력이 집중되며 HLB테라퓨틱스(+4.0%)는 상승

5-4. 씨엔알리서치는 관계회사인 트라이얼인포매틱스의 'Aid-U' 제품이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해 상한가. FDA 의료기기 510(k) 허가란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기허가 제품(Predicate Device)과의 실질적 동등(Substantial Equivalence)을 입증, 미국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상품 판매가 가능한 허가를 의미. 한편 코어라인소프트는 어제 장 마감 후 AI 기반 관상동맥석회화 자동 분석 솔루션 'aview CAC'의 FDA 510(k) 인증 획득 소식에 시간외 상한가. 그러나 오늘 본장에서는 헬스케어 전반 하락세에 +2.3%에 그침. K-선반영의 아이러니. 장 마감 후 코어라인소프트 180억원 규모 CB 발행 공시가 뜨기도 함(전환비율 100%, 전환가액 16,672원, 주식총수 대비 7.78%)

6. 이외 개별주: [전력기기] 제룡전기 +5.0%, [중국/화장품] 아모레퍼시픽 +4.0%, [알리] 현대홈쇼핑 +3.7% (알리 익스프레스, 현대홈쇼핑 등 한국 유통 채널들과 협력), [범효성가] 한국앤컴퍼니 +5.1%, [조선] 세진중공업 +6.5% (국내 최초 액화이산화탄소(LCO2) 탱크 수주), STX중공업 +7.9% (최근 선박엔진 공급 계약 공시, HD현대그룹과의 시너지로 실적 기대) [줄기세포] 강스템바이오텍 상한가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 ‘퓨어스템-에이디’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승인), [DDI] LX세미콘 +5.7%(DDI(디스플레이구동칩) 가동률 작년 말 60% 수준에서 90%대로 급격히 회복, 올해 초부터 OLED 아이패드용 양산 돌입 효과)

(자료) https://tinyurl.com/yhwkxmau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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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왜 네트워킹 통신 장비가 중요할까

1. LLM의 경우 GPU 갯수를 늘릴수록 학습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구조임.

2. AI 인프라 기술 그 자체는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AI 인프라가 작은 연산 자원을 대규모로 한대 묶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고성능컴퓨팅(HPC) 기술을 근간으로 함.

3. AI 인프라의 핵심인 GPU의 성능을 높이려면 여러 GPU를 연결하는 네트워킹 기술이 필요함.

4. 여기서 GPU 연결에 노드 내부 노드 외부 등 두 종류의 네트워킹이 요구됨.

5. 엔비디아의 경우 표준 아키텍처에 의하면, DGX 같은 전용 서버 한 대에 GPU를 8개씩 장착할 수 있는데, 여기서 8개의 GPU는 노드 내 연결은 엔비디아의 NV링크란 독점 기술을 사용함.

6. 그리고 GPU 서버를 여러 대 연결하는 노드 외 연결고대역폭 인피니밴드이더넷 스위치를 이용함.

7. 엔비디아는 H100 GPU의 노드 연결에 400Gbps의 고대역폭 네트워킹을 기본 사양으로 권고하고 있는데, 이에 맞춰 고사양 GPU 신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대폭의 네트워킹 사양 업그레이드를 요구해왔음.
- V100에서 A100으로 넘어가면서 네트워킹 사양을 100Gbps에서 200Gbps
- 성능 요구치는 초당 300GB에서 600GB로 올렸으며, H100의 성능 요구치는 초당 900GB.

8. 결국 네트워킹 사양을 부족하게 구성하면 아무리 많은 GPU를 구비한다 해도 LLM 학습이나 추론 성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임.

9. 달리 말하면, “빠른 AI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서는 고비용의 대규모 AI 인프라 도입에서 특히 각 연산 요소 간 통신에 필요한 네트워킹이 필수적이다”로 귀결됨.

10. 노드 내 GPU간 연산 능력은 4개의 GPU를 내부 버스를 통해 P2P로 연결하는 NV링크 또는 서버 내 8개의 GPU를 연결하기 위해 NV스위치를 통해 극대화 가능함.

11. 여러 GPU 노드를 클러스트링하고 각 GPU 노드들의 통신 간 병목현상을 최소화하려면 GPU 당 한개의 고성능의 네트워크인터페이스카드(NIC)를 할당하게 됨.

12. 각 NIC는 400Gbps 대역폭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 GPU 한개에 1대의 400Gbps급 스위치를 연결, 400Gbps가 제공되는 고사양의 스위치를 근간으로 2티어에서 3티어 구조의 '리프스파인(Leaf-spine)' 아키텍처를 구성하므로 대형 GPU 노드 클러스터의 경우 최소 수십대의 400Gbps급 스위치가 기본 제공돼야 함.

13. 엔비디아의 멀티 GPU 클러스터 상품인 '슈퍼팟(SuperPOD)'의 경우 32대의 DGX H100 노드를 최대 256개의 GPU 클러스터링으로 연결하며, 이론적으로 최대 57.8 TBps의 데이터 연산 성능을 제공하게 돼 있음.

14. 따라서 기존 네트워크 물량 대비 최소 3~4배의 네트워킹 물량이 필요해지는 셈인데, LLM의 경우 손실없는 완벽한 논블로킹 네트워킹 구조를 요구하므로, 네트워킹 장비와 케이블 수가 문자 그대로 '기하급수'로 증가함.

15. 인피니밴드이더넷으로 구분되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공부해볼 필요가 있음.

[출처] ZDNET 김우용 기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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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1분기 인도량 386810대. 시장예상 (449080대) 하횝
💩42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마음의편지»»»

에이엘티(172670)

시가총액 1,823억원

실적(매출액/영업이익/OPM/CAPEX)
- 23E 467 / 49(10.3%) / 104
- 24E 600 / 120(20.0% ) / 120
- 25E 900 / 190(21.1%) / 500

기업개요
- OSAT 업체.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80%, 림컷 10%, 패키징 10%
- 품목별로는 DDI, 메모리컨트롤러, CIS, PMIC의 웨이퍼 테스트를 주로 취급

투자포인트

1. Rim Cut
- 기존에는 전력반도체 IGBT 웨이퍼 테두리를 절삭할 때 블레이드를 사용했는데, 수율이 60% 수준으로 높지 않음
- 동사의 림컷 방식은 기존에 블레이드를 통해 절삭하던 방식을 레이저 방식을 채택해 수율을 90% 수준까지 끌어올림
- 삼성파운드리 주요 고객사인 ST마이크로가 에이엘티를 IGBT 전용 OSAT 업체로 지정
- 전력반도체인 IGBT는 전기차, 충전소 등 전력반도체에 많이 사용됨
- IGBT는 SiC 대비해서 스위칭 속도가 떨어져 성능이 열등하지만 생산단가가 낮음
- 테슬라 인베스터데이에서 제조원가 절감을 위해 SiC 사용량 75% 절감하겠다고 언급. 대안은 IGBT가 될 전망

2. 품목 다변화
- 현재는 DDI가 메인 취급 품목으로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 시리즈, 아이폰15 시리즈의 DDI 동사가 테스트
- 올해 하반기부터 비중이 높지 않았던 CIS, AP 등의 비중 확대 예정
- 현재는 삼성전자 퀄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에 퀄 승인 후 유휴 장비의 가동에 따른 매출액 큰 폭 성장 기대
- AP는 작년에 개발용 테스트 장비를 들여와서 퀄 테스트 중. 하반기에 초도 물량 시작. 대상은 엑시노스

3. HBM, CXL
- 작년 하반기부터 삼성전자 메모리 컨트롤러 수주
- 현재 월 10억 정도의 매출 발생
- 모바일 위주로 탑재되고 있으나 메모리 컨트롤러는 HBM이나 CXL에도 탑재됨
- 메모리 컨트롤러는 메모리 간의 데이터를 빠르게 이동시키는 컨트롤러인만큼 향후 AI 시대에 메모리 용량이 증가할수록 HBM 혹은 CXL 탑재되는 메모리 컨트롤러의 수가 증가할 전망

4. CAPA
- 현재 CAPA 약 850억원, 내년 오창 신규 공장 완공되면 부지 면적으로 환산한 CAPA는 약 2,000억원
- 기존에는 연간 CAPEX 100~200억원 수준이었지만 향후 3~4년 동안 연간으로 400~500억 투자 금액 상향 예정
- OSAT의 CAPEX 증가는 향후 추정실적에 매우 긍정적

5. 소니 CIS
- 연초에 동사 본사에 소니가 방문하여 CIS에 대한 테스트, 리콘, 패키징 등 논의하였고 퀄 테스트 마무리되면 구체적 가이던스 제시 가능

6. 삼성, SK하이닉스 외주화 트렌드
- IDM의 자체 HBM 패키징 확대로 인해 범용 제품 외주화 트렌드 강해지고 있음
- 실제로 동사는 삼성 자체적으로 테스트하던 물량을 받고 있는 상황

7. 공모가 하회
- 상장한 지 반년이 지났지만 공모가(25,000원) 하회 중
- 본격적으로 회사 좋아지는 구간이고 업황도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구간으로 포스트 IPO 탑픽

8. OSAT 업체 상향평준화
- IDM의 입장에서 한 업체 의존도가 올라가는걸 원치않음. 여러 OSAT업체를 골고루 성장시켜야하는 장기적인 전략
- 증설 규모를 감안할 때 이번 사이클은 국내 상장된 OSAT 업체 중 동사를 전략적으로 성장시키는 구간이라고 판단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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