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40402 Macro Issue(F).pdf
1.2 MB
<수출 모멘텀으로 본 KOSPI 고점>
한국 수출은 양호하지만, 반도체와 여타 품목 간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출 증가율은 5~6월에 정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반도체 이외 품목의 수요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하반기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KOSPI는 수출 모멘텀이 둔화되는 6월에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수출은 양호하지만, 반도체와 여타 품목 간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출 증가율은 5~6월에 정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반도체 이외 품목의 수요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하반기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KOSPI는 수출 모멘텀이 둔화되는 6월에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오테크닉스 주총후기 요약
1.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 T 사 매출액의 급격한 상승(그루빙, 디본더 등)으로 인한 T사의 핵심 밸류체인이 될 수 있음. T사는 CoWoS의 shortage로 인해 CAPA와 CAPEX확대에 주력 중
2.이미 PO를 준비 중인 UV드릴러 시장의 본격적 개화 (FC-BGA, RDL, CoWoS, 글라스기판 TGV 포함)
3. 온디바이스 AI로 인한 경박단소와 가까이 다가온 펨토초 기반 Dicing 장비(그루빙, 스텔스다이싱, 레이저 풀 다이싱 등)의 확장(End user: 북미 빅테크 A사, AI GPU N사, 북미 메모리 M사로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OSAT 및 글로벌 OSAT를 통해 수주 추정)
4. 레이저어닐링 시장의 어플리케이션 확장(디램-> 디램+낸드)과 Chiplet 시장의 본격적 개화에 따른 레이저마커 수요의 탄력적 성장 가능성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402761802
1.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 T 사 매출액의 급격한 상승(그루빙, 디본더 등)으로 인한 T사의 핵심 밸류체인이 될 수 있음. T사는 CoWoS의 shortage로 인해 CAPA와 CAPEX확대에 주력 중
2.이미 PO를 준비 중인 UV드릴러 시장의 본격적 개화 (FC-BGA, RDL, CoWoS, 글라스기판 TGV 포함)
3. 온디바이스 AI로 인한 경박단소와 가까이 다가온 펨토초 기반 Dicing 장비(그루빙, 스텔스다이싱, 레이저 풀 다이싱 등)의 확장(End user: 북미 빅테크 A사, AI GPU N사, 북미 메모리 M사로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OSAT 및 글로벌 OSAT를 통해 수주 추정)
4. 레이저어닐링 시장의 어플리케이션 확장(디램-> 디램+낸드)과 Chiplet 시장의 본격적 개화에 따른 레이저마커 수요의 탄력적 성장 가능성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40276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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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 (Feat. 주총후기)
#이오테크닉스 #센텀호랑이 #centum_tiger #centumtiger #주주총회 #성규동회장 #레이저어닐링 #그루빙 #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중견제약사: 대한민국 제약의 작은 거인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가지 측면에서 국내 중견제약사들을 조명해보고, 산업 및 기업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주식 관점에서 바라보기: 중견제약사 주식 종목들의 수익률, 밸류에이션 추이,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의약품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R&D, L/I, 유통, LBA, 신사업 등 5가지의 형태로 중견제약사들의 BM을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2) 산업 관점에서 바라보기: 국내뿐만 아니라 의료 선진국인 미국, 스위스, 프랑스에서도 의약품 부족 현상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내용은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면서 인건비 등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약품 제조 기반을 해외에 맡기는 것이 의약품 부족 현상을 만든 주요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TOP PICK: JW중외제약
>> 라이선스 인(L/I)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peer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ROE와 영업이익률 시현 중
차선호주: 보령
>> 신약 개발보다는 LBA 전략을 통해 강한 영업력이라는 장점을 잘 살리는 중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2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가지 측면에서 국내 중견제약사들을 조명해보고, 산업 및 기업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주식 관점에서 바라보기: 중견제약사 주식 종목들의 수익률, 밸류에이션 추이,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의약품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R&D, L/I, 유통, LBA, 신사업 등 5가지의 형태로 중견제약사들의 BM을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2) 산업 관점에서 바라보기: 국내뿐만 아니라 의료 선진국인 미국, 스위스, 프랑스에서도 의약품 부족 현상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내용은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면서 인건비 등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약품 제조 기반을 해외에 맡기는 것이 의약품 부족 현상을 만든 주요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TOP PICK: JW중외제약
>> 라이선스 인(L/I)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peer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ROE와 영업이익률 시현 중
차선호주: 보령
>> 신약 개발보다는 LBA 전략을 통해 강한 영업력이라는 장점을 잘 살리는 중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21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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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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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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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5.4%) 등 반도체주 강세에도, ISM 제조업 PMI 호조에 따른 금리 상승 등으로 혼조세(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1%)
b. 한국 3월 수출 부진은 아쉬운 부분, 다만, 선행지표인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신규주문 호전에 주목
c. 국내 증시도 미국 시장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차별화 장세 예상. 외국인 수급 여건은 중립 이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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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급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던 미국 증시(1Q 나스닥 +9.1% vs코스피 +3.4%)는 지난주부터 힘이 다소 빠진 모습이지만, 지수 고점 부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가령,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50.3 vs 컨센 48.1)는 원래대로라면 증시가 반길만한 재료였으나, 3월 가격지수(55.8 vs 컨센53.3)의 서프라이즈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지수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압력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당시는 6월 금리인하 전망이 유효하며 4월에도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유지.
다만, 고용(5일), CPI(10일) 등 차주까지 예정된 매크로 이벤트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국 증시 간, 또 각 증시 내 업종간 상승 탄력이 상이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PMI 개선 및 그에 따른 리오프닝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한국의 3월 수출 컨센 하회, 주중 미국 고용지표 대기심리 등으로 장 중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한 채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77%).
금일에는 미 3월 ISM 제조업 PMI 호조에서 기인한 미국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계심리 등이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
업종별로는 HBM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마이크론(+5.4%) 포함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2%) 강세,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 확대 등이 반도체 및 중국 소비 테마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를 연출시킬 것으로 전망.
3.
전일 발표된 한국 3월 수출은 3.1%(YoY)로 지난 1월 이후 2개월 연속 수출 탄력이 둔화(1월 +18.2% -> 2월 +4.8% -> 3월 +3.1%).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있긴 하지만, 컨센(4.2%을도 하회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서 아쉬운 부분. 전체 수출 실적을 견인했던 반도체 수출(1월 +56.2% -> 2월 +66.7% -> 3월 +35.7%)도 증가율이 감소했다는 점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전체 수출 실적 상 일평균 수출(1월 +22.8% -> 2월 +25.6% -> 3월 +25.1%) 등 20%대 이상의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2 -> 3월 51.4), 중국의 3월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0 -> 3월 53.0)이 모두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반도체 역시 수출 탄력이 둔화된 것이 사실이나, MS와 오픈 AI의 1,000억달러 데이터 센터 구축 소식과 같은 신규 서버용 수요 창출 기대감 등 수출 모멘텀 자체는 유효한 것으로 보임.
4.
최근 외국인 수급에서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포착. 연초 이후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6조원으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일에도 삼성전자 등 반도체를 약 2,700원 순매수를 하면서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제공했던 상황.
국가 단위로 비교해봐도, 외국인의 한국 증시 편식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지난주 기준(3월 21일~27일), 글로벌 주식형펀드는 한국을 약 30.3억달러 순매수하면서, 직전 2주동안의 순 유출세(누적 순유출 규모 -3.3억달러)에서 3주만에 순유입세로 전환.
반면, 지난주 같은 기간 동안 중국(-8.5억달러), 인도(-5.2억달러), 대만(-1.9억달러), 인도네시아(-0.4억달러) 등 거의 모든 아시아 국가 내에서는 자금 유출이 일어난 모습.
결국, “3월 수출 부진 ->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 약화”라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의 발생 가능성은 낮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음. 동시에 외국인이 반도체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모멘텀 베팅을 쉽게 철회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
중간중간 템포조절 형태로 단기적인 순매도세를 보일 여지는 있겠지만, 4월 전반에 걸쳐 이들의 순매수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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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5.4%) 등 반도체주 강세에도, ISM 제조업 PMI 호조에 따른 금리 상승 등으로 혼조세(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1%)
b. 한국 3월 수출 부진은 아쉬운 부분, 다만, 선행지표인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신규주문 호전에 주목
c. 국내 증시도 미국 시장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차별화 장세 예상. 외국인 수급 여건은 중립 이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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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급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던 미국 증시(1Q 나스닥 +9.1% vs코스피 +3.4%)는 지난주부터 힘이 다소 빠진 모습이지만, 지수 고점 부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가령,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50.3 vs 컨센 48.1)는 원래대로라면 증시가 반길만한 재료였으나, 3월 가격지수(55.8 vs 컨센53.3)의 서프라이즈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지수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압력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당시는 6월 금리인하 전망이 유효하며 4월에도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유지.
다만, 고용(5일), CPI(10일) 등 차주까지 예정된 매크로 이벤트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국 증시 간, 또 각 증시 내 업종간 상승 탄력이 상이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PMI 개선 및 그에 따른 리오프닝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한국의 3월 수출 컨센 하회, 주중 미국 고용지표 대기심리 등으로 장 중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한 채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77%).
금일에는 미 3월 ISM 제조업 PMI 호조에서 기인한 미국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계심리 등이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
업종별로는 HBM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마이크론(+5.4%) 포함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2%) 강세,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 확대 등이 반도체 및 중국 소비 테마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를 연출시킬 것으로 전망.
3.
전일 발표된 한국 3월 수출은 3.1%(YoY)로 지난 1월 이후 2개월 연속 수출 탄력이 둔화(1월 +18.2% -> 2월 +4.8% -> 3월 +3.1%).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있긴 하지만, 컨센(4.2%을도 하회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서 아쉬운 부분. 전체 수출 실적을 견인했던 반도체 수출(1월 +56.2% -> 2월 +66.7% -> 3월 +35.7%)도 증가율이 감소했다는 점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전체 수출 실적 상 일평균 수출(1월 +22.8% -> 2월 +25.6% -> 3월 +25.1%) 등 20%대 이상의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2 -> 3월 51.4), 중국의 3월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0 -> 3월 53.0)이 모두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반도체 역시 수출 탄력이 둔화된 것이 사실이나, MS와 오픈 AI의 1,000억달러 데이터 센터 구축 소식과 같은 신규 서버용 수요 창출 기대감 등 수출 모멘텀 자체는 유효한 것으로 보임.
4.
최근 외국인 수급에서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포착. 연초 이후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6조원으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일에도 삼성전자 등 반도체를 약 2,700원 순매수를 하면서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제공했던 상황.
국가 단위로 비교해봐도, 외국인의 한국 증시 편식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지난주 기준(3월 21일~27일), 글로벌 주식형펀드는 한국을 약 30.3억달러 순매수하면서, 직전 2주동안의 순 유출세(누적 순유출 규모 -3.3억달러)에서 3주만에 순유입세로 전환.
반면, 지난주 같은 기간 동안 중국(-8.5억달러), 인도(-5.2억달러), 대만(-1.9억달러), 인도네시아(-0.4억달러) 등 거의 모든 아시아 국가 내에서는 자금 유출이 일어난 모습.
결국, “3월 수출 부진 ->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 약화”라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의 발생 가능성은 낮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음. 동시에 외국인이 반도체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모멘텀 베팅을 쉽게 철회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
중간중간 템포조절 형태로 단기적인 순매도세를 보일 여지는 있겠지만, 4월 전반에 걸쳐 이들의 순매수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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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젠바이오(시가총액: 742억)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4.04.01 18:25:10 (현재가 : 5,760원, +14.97%)
* 양도인
(주)젠큐릭스(변경 전 최대주주)
* 양수인
최대출 외 9인(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 및 단순투자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
- 주요사업 : 정보통신사업등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케이티
- 계약금액 : 10억
- 예상지분 : 10.51%
계약일자 : 2024-04-01
변경예정 : 2024-04-09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젠큐릭스는 최대출 외 9인에게 최대주주 보유주식 1,500,000주중 220,000주를 매각하기로 다음과 같이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 변경 전 최대주주의 주식양수도 계약 후 대금 지급 및 주식인도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2) 본 주식양수도계약은 양도인(주)젠큐릭스와 양수인 최대출외 9인 간에 계약이 체결되었으나, 변경 후 최대주주는 2대 주주인 (주)케이티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3) 주식 양수도 계약에 관한 사항
(1) 계약체결일 : 2024년 04월 01일
(2) 계약내용
가. 총양수도대금 : 1,017,500,000원
나. 총양수도수량 : 220,000주
다. 계약당사자 :
- 양도인 : (주)젠큐릭스
- 양수인 : 최대출 외 9인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 101,750,000원(2024년04월01일 지급)
나. 잔금 : 915,750,000원 (2024년04월09일 지급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9016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4200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4.04.01 18:25:10 (현재가 : 5,760원, +14.97%)
* 양도인
(주)젠큐릭스(변경 전 최대주주)
* 양수인
최대출 외 9인(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 및 단순투자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
- 주요사업 : 정보통신사업등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케이티
- 계약금액 : 10억
- 예상지분 : 10.51%
계약일자 : 2024-04-01
변경예정 : 2024-04-09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젠큐릭스는 최대출 외 9인에게 최대주주 보유주식 1,500,000주중 220,000주를 매각하기로 다음과 같이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 변경 전 최대주주의 주식양수도 계약 후 대금 지급 및 주식인도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2) 본 주식양수도계약은 양도인(주)젠큐릭스와 양수인 최대출외 9인 간에 계약이 체결되었으나, 변경 후 최대주주는 2대 주주인 (주)케이티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3) 주식 양수도 계약에 관한 사항
(1) 계약체결일 : 2024년 04월 01일
(2) 계약내용
가. 총양수도대금 : 1,017,500,000원
나. 총양수도수량 : 220,000주
다. 계약당사자 :
- 양도인 : (주)젠큐릭스
- 양수인 : 최대출 외 9인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 101,750,000원(2024년04월01일 지급)
나. 잔금 : 915,750,000원 (2024년04월09일 지급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9016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