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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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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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오늘 라방 정리본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바알못인 저 같은 사람이 바이오의 트랜드 + 분위기 + 기업의 특징 등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내용중 제가 강하나님의 의도를 잘못 이해 한 것이 있을 수 있으니 나중에 채널에 올라오면 직접 들으시면 좋겠고

심대하게 잘못 이해한 부분은 알려 주시면 정정 하겠습니다


상냥하고 친절하신 강하나님 수고하셨습니다。꾸벅 🙏🏽🙏🏽🙏🏽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402749906
저희 헬스케어 팀 Monthly 자료 4월호입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처방전 4월호]
CDMO 기업에게 찾아온 기회

I.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처방전 4월호

II.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국내 CDMO 기업에게 찾아온 기회
2. HLB 간암 1차 치료 신약 FDA 허가 기대감 고조
3. 릴리의 도나네맙 허가 지연, 로슈의 BBB 셔틀 부각
4. GLP-1 기반 경구용 비만 신약 데이터 업데이트
5. 2024 AACR 국내 업체 초록 정리
6. 주요 카탈리스트
7. 2024 글로벌 제약/바이오 주요 딜 질병/모달리티 구분

III.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치과: 중국향 임플란트 수출은 좋을 예정
2. 미용: 다시 훈풍이 불어온다
3. 진단: 코로나관련 재고자산 상각은 사실상 마무리
4. 디지털 헬스: 뭐니뭐니해도 Cash
5.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TAM 확장하는 CGM
6. 주요 Catalyst

IV. 글로벌 산업 데이터
주요 의약품 처방 데이터
관세청 수출 데이터
글로벌 의료서비스 관련 데이터

V. 글로벌 주가 Performance

자료링크: https://han.gl/sy0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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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스터디 + IR 요약

[결론]
- 이번 HLB사이클은 HLB본주와 HLB제약을 플레이하는게 좋아보임.
- 현재 리보세라닙을 항서제약이 만들고있지만, 향후 HLB제약이 담당하게 될것이라 과거 셀트리온 케이스처럼 HLB제약이 HLB 본주의 시가총액 1/5~1/6사이는 붙지않을까 생각함.
- HLB본주는 이번 리보세라닙 뿐 아니라 향후 다른 파이프라인의 수혜도 HLB로 가게 구조가 짜여져 있어서 가져가야함.
- 이후 사이클에서는 HLB테라퓨틱스가 좋아보임.
- 추가자금조달은 엘레바에서 자체적으로 하거나 하더라도 이제는 금전대여식으로 나갈것으로 소통

[일정과 나올 수 있는 뉴스]
- 5/16 FDA승인
- 9월 3일 미국 판매시작
- 판매시작 전에나올 수 있는 뉴스는 보험등재, 유럽파트너사관련뉴스, 유럽계약관련뉴스 등이 나올 수 있을것 미국은 직판으로 가지만 유럽은 파트너사를 통해 나갈것

[매매]
- 첫번째 구간은 5/16 FDA승인 이전까지의 기대감을 먹는플레이가 가능할것 같음.
- 두번째로 FDA 승인이후인데 보험등재뉴스, 9월 판매시작까지 미국이외지역인 유럽등의 뉴스가 나올 수 있음.
- 보험등재관련하여 셀트리온이 한번 노이즈가 생겼었는데 셀트의경우 바이오시밀러라 생길 수 있지만 우리는 신약이라 생길확률낮음. 이미 대형PBM사들 처방예상리스트에 올라오는중.
- 판매시작 이후 구간은 적응증확대 기대하면서 홀드구간이 아닐까

[실적 가이던스]
- 판매시작은 24년 9월 미국부터 시작될것.
- 피크실적은 29년으로 보고있는데, 3세대 치료제등 경쟁약의 등장을 고려해서
29년 3.1조/2.7조 예상중이고, 이 케이스는 간암1차 치료제 M/S 50%기준. 아스트라제네카가 출시 1년만에 2조에 가까운 매출을 내고있어서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 생각.
- 다만, 네임밸류측면에서 아쉬운점이 있기에 HLB가 영업을 어떻게 하냐가 중요할 수 있음.(직판의 아쉬운점) 데이터가 좋아서 의사입장에서 권하기 좋을것
- 이 실적은 순수 리보세라닙 추정치이고 캄렐리주맙으로 붙는 실적과 적응증 확대에 따른 숫자는 포함되지 않은 추정치

[밸류에이션]
- 간암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은 미국임. 글로벌 환자수는 90만명에 매년 2만명 가량이 신규 환자로 생기는데, 미국은 4만명가량.
- 그럼에도 미국시 가장 큰 이유는 약가가 가장 높기 때문. 약가의 경우 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투여라 두가지 각각 봐야하는데 리보세라닙 예상약가 2만~2.5만불 캄렐리주맙 예상약가 1.2만~1.5만이라 미국기준 월 약가가 3.2만~3.7만불이 되기에 간암시장 75%가량을 차지.
- 유럽 : 8.7만명에 2만불
- 일본 : 4.5만명에 1만불
- 한국 : 1.5만명에 500만원 가량
- 중국 : 약가가 미국의 1/20수준으로 예상.
- 이정도로 보기에 일단 가장먼저 들어가는 미국을 잘 봐야 함.
- 약 자체의 원가는 1%~2%사이. 다만 리베이트 비용이 다른 경쟁사들을 보면 20-30%가량 나오기 때문에 리베이트 비용 20-30%감안하고. 마케팅비용은 1,000억~1,500억 사이로 예상하고 있음.
-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은 수익구조가 다름. 리보세라닙은 매출원가 1% 빠져서 깔끔한 대신 캄렐리주맙의 경우 로열티 20.5%와 마일스톤 20%를 추가로 고려해야함
- 절반은 절제수술을 하기때문에 타겟환자가 아님.
- 미국 리보세라닙 : 4만명*2만불*50%(M/S)*0.5(타겟환자) ->2억달러
- 미국 캄렐리주맙 : 4만명*1.2만불*50%(M/S)*0.6*0.5(타겟환자) -> 0.7억달러
- 미국 리베이트비용 20-30%, 미국 마케팅비용 1,000억~1,500억
- 미국 연간이익추정치 : (2.7억달러*0.7)*12-1,500 = 3조

[그외국가]
- 유럽의 경우 파트너사를 통해 나가는것으로 생각중.
- 미국 75%시장, 유럽 15%시장, 나머지 10% 정도라 미국을 우선적으로 보면 될것

[추가적으로 붙을 수 있는것]
- 적응증 확대가 있을 수 있음 시장을 보면
간암수술후 보조요법 5조
간동맥 화학색전술 12조
위/식도암 1차 6조
난소암2차 7조
유방암2차 32조
전립선1차 15조
- 위의 시장들이 있으나, 가장 큰 시장인 유방암2차의 경우 엔허투같은 웰메이드 약이 있기때문에 진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

[임상데이터]
- OS : 22.1개월 -> 현재 나와있는 약들 중 가장 김
- PFS : 5.6개월
- ORR : 33.1%
- DCR : 78.3%

[OS(생존기간)]
- HLB : 22.1개월
- 로슈 : 19.2개월
- 아스트라제네카 : 16.4개월

[PFS(무진행생존율)
- HLB : 5.6개월
- 로슈 : 6.85개월
- 아스트라제네카 : 3.8개월

[BEST IN CLASS 될 수 있을까]

- 로슈의 경우 G2 HR에서 약한모습과 위장관출혈 부작용이 있음.
- 위장관출혈 부작용때문에 내시경을 필수적으로 하게되는데, 내시경비용 4만불 + 대기시간 수개월이 필요해서 아스트라제네카에게 M/S 급격하게 뺴앗기게됨.
- 당사는 G1,G2 강한모습. 고혈압 부작용이 있으나 고혈압약으로 관리가능한 수준.
- 티센트릭,아바스틴이 주사제이지만 리보세라닙의 경우 경구제라 복용 수월.
- 약가 부분에서도경쟁력 보유.
- 란셋 논문에 등재
- 아스트라제네카 대비 데이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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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2 Macro Issue(F).pdf
1.2 MB
<수출 모멘텀으로 본 KOSPI 고점>

한국 수출은 양호하지만, 반도체와 여타 품목 간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출 증가율은 5~6월에 정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반도체 이외 품목의 수요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하반기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KOSPI는 수출 모멘텀이 둔화되는 6월에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