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머크, 아스트라제네카, BMS 등 빅파마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우주 신약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는 2010년대부터 우주에서 연구를 시작해 상용화 단계까지 온 대표적인 사례다.
머크는 2019년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ISS의 미세중력 환경에서 키트루다의 주요 단백질을 합성하면 지구에서 보다 훨씬 균일하고 순도가 높은 결정을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단백질 결정이 안정적이면 약물을 냉동보관하지 않아도 되고 같은 재료로 많은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등 효율성이 높아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3/19/4IUOMG5HXFDARD6542XFLJDI2M/
머크는 2019년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ISS의 미세중력 환경에서 키트루다의 주요 단백질을 합성하면 지구에서 보다 훨씬 균일하고 순도가 높은 결정을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단백질 결정이 안정적이면 약물을 냉동보관하지 않아도 되고 같은 재료로 많은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등 효율성이 높아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3/19/4IUOMG5HXFDARD6542XFLJDI2M/
조선일보
“지구보다 8년 빠르고 값도 싸다”... 제약사들, 우주 신약 개발에 나서는 이유
지구보다 8년 빠르고 값도 싸다... 제약사들, 우주 신약 개발에 나서는 이유 우주 신약 개발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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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님
<알테오젠>지속형 말단비대증 치료제 美특허 등록결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특허법인으로부터 지속형 말단비대증 치료제인 'ALT-B5'의 미국 특허가 등록 결정됐음을 통보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말단비대증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과잉생산으로 인한 질병으로, 얼굴과 손발이 커지는 증상을 보인다. 100만 명당 40명 가량에서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다. 현재 뇌하수체에 대한 수술 및 방사선 요법 혹은 성장호르몬 수용체 길항체, 도파민 작용제, 소마토스타틴 길항체 등이 사용되고 있다.
해당 치료제 시장은 2028년 약 21억 4000만 달러(한화 약 2조 9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기존 치료제의 간 독성 및 비용부담, 장기간 매일 투약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이 있어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왜 왔다.
'ALT-B5'는 성장호르몬 길항제에 알테오젠의 지속형 바이오베터 원천기술을 적용해 개발했으며, 2021년 국가신약개발단(KDDF)의 국가신약 개발과제로 선정돼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이러한 치료제의 독창성을 미국에서도 지적재산권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알테오젠이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파마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해서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진행한 결과 도출된 것 중 하나가 ALT-B5"라며 "연구 결과에서 지속형 치료제로서 우수성을 관찰하여 오는 6월 내분비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은 지속형 바이오베터를 위한 플랫폼, 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정맥주사제의 피하제형전환을 위한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술수출 및 품목개발을 하고 있다.
올해 품목허가 및 시판이 예상되는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단독제품인 Tergase® (테르가제)를 시작으로 자체 개발품목과 해외제약사에 기술 수출한 ALT-L2 및 Hybrozyme™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적용 품목들의 상업화가 가시화 되고 있다
<추가 정보>
ALT-B5는 소마버트(페그비소만트) 보다 열배이상 높은 효능으로 IGF-1을 감소시킴.
ALT-B5는 약물 투여 주기를 증가시키고 액체 제형이 가능.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97773985
<알테오젠>지속형 말단비대증 치료제 美특허 등록결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특허법인으로부터 지속형 말단비대증 치료제인 'ALT-B5'의 미국 특허가 등록 결정됐음을 통보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말단비대증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과잉생산으로 인한 질병으로, 얼굴과 손발이 커지는 증상을 보인다. 100만 명당 40명 가량에서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다. 현재 뇌하수체에 대한 수술 및 방사선 요법 혹은 성장호르몬 수용체 길항체, 도파민 작용제, 소마토스타틴 길항체 등이 사용되고 있다.
해당 치료제 시장은 2028년 약 21억 4000만 달러(한화 약 2조 9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기존 치료제의 간 독성 및 비용부담, 장기간 매일 투약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이 있어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왜 왔다.
'ALT-B5'는 성장호르몬 길항제에 알테오젠의 지속형 바이오베터 원천기술을 적용해 개발했으며, 2021년 국가신약개발단(KDDF)의 국가신약 개발과제로 선정돼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이러한 치료제의 독창성을 미국에서도 지적재산권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알테오젠이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파마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해서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진행한 결과 도출된 것 중 하나가 ALT-B5"라며 "연구 결과에서 지속형 치료제로서 우수성을 관찰하여 오는 6월 내분비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은 지속형 바이오베터를 위한 플랫폼, 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정맥주사제의 피하제형전환을 위한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술수출 및 품목개발을 하고 있다.
올해 품목허가 및 시판이 예상되는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단독제품인 Tergase® (테르가제)를 시작으로 자체 개발품목과 해외제약사에 기술 수출한 ALT-L2 및 Hybrozyme™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적용 품목들의 상업화가 가시화 되고 있다
<추가 정보>
ALT-B5는 소마버트(페그비소만트) 보다 열배이상 높은 효능으로 IGF-1을 감소시킴.
ALT-B5는 약물 투여 주기를 증가시키고 액체 제형이 가능.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9777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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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지속형 말단비대증 치료제 美특허 등록결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특허법인으로부터 지속형 말단비대증 치료제인 'ALT-B5'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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