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창희] 비상장/모빌리티
[모빌리티 36번째] 넥센그룹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투자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 참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넥센타이어와 넥센이 공동 출자한 CVC인 Next Century Ventures는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Next Century Ventures(넥센그룹의 CVC)
- 2021년 3월 넥센타이어와 넥센이 공동 출자를 통해 설립한 넥센그룹 CVC Next Century Ventures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실리콘 밸리에 설립된 기업형 벤처캐피탈
-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친환경차,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분야 혁신 신기술 발굴해 투자 집행 중
- 2021년 12월 첫 투자로 미국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스타트업 'ANRA 테크놀로지스'에 투자 집행
■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에 참여
- May Mobility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자율주행 대중교통 및 공공 셔틀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SUV, 셔틀 등 일반 차량에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 적용하는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
- 현재 미국의 미시건주, 인디애나주와 자율주행 관련 협업 중이며, 일본 히가시히로시마에서 실증 사업 진행 중
- 넥센그룹 CVC Next Century Ventures는 미국의 May Mobility의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했으며, 투자 규모는 비공개
- May Mobility는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 토요타, BMW, LG테크놀로지벤처스(2019년 시리즈 A 참여), Next Century Ventures 등 투자자로부터 약 1억 1,100만 달러 유치
■ 자율주행 관련 사업적 협력 도모
- May Mobility는 독자적인 자율주행 기술 솔루션 개발을 위해 도요타, BMW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예정
- 또한, 모빌리티 기업인 Monet Technologies, Via Transportation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사업 범위 확대 전망
넥센그룹이 UAM 스타트업 투자에 이어 자율주행 스타트업에도 투자를 집행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넥센그룹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14일 공표완료)
[모빌리티 36번째] 넥센그룹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투자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 참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넥센타이어와 넥센이 공동 출자한 CVC인 Next Century Ventures는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Next Century Ventures(넥센그룹의 CVC)
- 2021년 3월 넥센타이어와 넥센이 공동 출자를 통해 설립한 넥센그룹 CVC Next Century Ventures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실리콘 밸리에 설립된 기업형 벤처캐피탈
-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친환경차,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분야 혁신 신기술 발굴해 투자 집행 중
- 2021년 12월 첫 투자로 미국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스타트업 'ANRA 테크놀로지스'에 투자 집행
■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에 참여
- May Mobility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자율주행 대중교통 및 공공 셔틀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SUV, 셔틀 등 일반 차량에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 적용하는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
- 현재 미국의 미시건주, 인디애나주와 자율주행 관련 협업 중이며, 일본 히가시히로시마에서 실증 사업 진행 중
- 넥센그룹 CVC Next Century Ventures는 미국의 May Mobility의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했으며, 투자 규모는 비공개
- May Mobility는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 토요타, BMW, LG테크놀로지벤처스(2019년 시리즈 A 참여), Next Century Ventures 등 투자자로부터 약 1억 1,100만 달러 유치
■ 자율주행 관련 사업적 협력 도모
- May Mobility는 독자적인 자율주행 기술 솔루션 개발을 위해 도요타, BMW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예정
- 또한, 모빌리티 기업인 Monet Technologies, Via Transportation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사업 범위 확대 전망
넥센그룹이 UAM 스타트업 투자에 이어 자율주행 스타트업에도 투자를 집행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넥센그룹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14일 공표완료)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기술이전 계약
이번엔 라틴 아메리카!
2. 주요내용
1) 계약상대 : Eurofarma Laboratorios S.A.
2) 기술의 주요내용 : 2019년 11월 미국 FDA NDA승인을 받은 당사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지역 17개국 내 상업화 권리
3) 계약 주요 내용
(1) 총 기술수출금액 :80,965,800,000원 (USD 62,000,000)
① 계약금 : 19,588,500,000원
(USD 15,0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61,377,300,000원(USD 47,000,00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4800064
세노바메이트 기술이전 계약
이번엔 라틴 아메리카!
2. 주요내용
1) 계약상대 : Eurofarma Laboratorios S.A.
2) 기술의 주요내용 : 2019년 11월 미국 FDA NDA승인을 받은 당사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지역 17개국 내 상업화 권리
3) 계약 주요 내용
(1) 총 기술수출금액 :80,965,800,000원 (USD 62,000,000)
① 계약금 : 19,588,500,000원
(USD 15,0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61,377,300,000원(USD 47,000,00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4800064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인플레 해방 일지=
* 미국 6월 CPI는 또 한번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1.3%mom, +9.1%yoy).
* 이번 6월 CPI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지만, 7월 FOMC회의에서 100bp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 하지만 금융시장 반응은 많이 달랐습니다. 5월 CPI 발표 이후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3.5%대까지 올랐던 반면, 이번 6월 CPI 발표 후에는 2.9%대로 떨어졌습니다.
* 침체 우려를 반영한 것입니다. 주가도 소비재들과 Tech주은 잘 견뎌냈습니다.
* 이토록 고집스러운 인플레 상승은 70~80년대 이후 처음입니다. 74년과 80년 인플레 정점 당시 국면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1) 70년대 초 물가는 74/12월(+12.3%yoy)에 정점을 기록했습니다. S&P500 저점 시점은 74/10월로, 물가 정점보다 1분기 앞서 나타났습니다.
* 당시 미국 CPI 전월비는 74/8월 1.2%, 74/9월 1.4% 상승 후 차츰 0.5~0.8%대로 둔화되었는데, 원자재 가격 안정과 침체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 2) 74년 당시 ISM 제조업지수는 74/8월 52.9에서 9월 46.2pt로 50선을 하회했고, 그 다음해 1월 30.7pt까지 수직 낙하했습니다.
* 4~5%였던 실업률은 74/9월 5.9%로 상승하더니, 74/12월에는 7.2%, 75/5월에는 9%까지 급등했습니다. 당시 연준은 74/4월 11%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 7월부터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 3) 80년 미국 CPI 상승률은 80/3월 14.8%yoy까지 상승한 이후 서서히 떨어졌습니다.
* 당시에도 미국 물가는 전월비 1%대 상승을 6개월째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79년 7월에 연준의장이 된 볼커 의장은 80/3월에 3%p 금리를 올려버리기도 했습니다.
* 4) 80년에도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80/3 월 43pt, 80/4월 37pt로 급락했습니다. 실업률은 6%에서 6.3%, 80/4월 6.9%, 80/5월 7.5%로 폭등했습니다.
* 공통적으로 인플레 해방은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ISM 제조업지수가 40pt대로 떨어지는 등 침체 우려가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났습니다.
* 역설적으로 침체가 가까와질수록 인플레 해방이 앞당겨집니다. 채권과 금리 하락국면에 유리한 일부 산업들은 상반기 보다는 기회요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인플레 해방 일지=
* 미국 6월 CPI는 또 한번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1.3%mom, +9.1%yoy).
* 이번 6월 CPI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지만, 7월 FOMC회의에서 100bp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 하지만 금융시장 반응은 많이 달랐습니다. 5월 CPI 발표 이후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3.5%대까지 올랐던 반면, 이번 6월 CPI 발표 후에는 2.9%대로 떨어졌습니다.
* 침체 우려를 반영한 것입니다. 주가도 소비재들과 Tech주은 잘 견뎌냈습니다.
* 이토록 고집스러운 인플레 상승은 70~80년대 이후 처음입니다. 74년과 80년 인플레 정점 당시 국면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1) 70년대 초 물가는 74/12월(+12.3%yoy)에 정점을 기록했습니다. S&P500 저점 시점은 74/10월로, 물가 정점보다 1분기 앞서 나타났습니다.
* 당시 미국 CPI 전월비는 74/8월 1.2%, 74/9월 1.4% 상승 후 차츰 0.5~0.8%대로 둔화되었는데, 원자재 가격 안정과 침체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 2) 74년 당시 ISM 제조업지수는 74/8월 52.9에서 9월 46.2pt로 50선을 하회했고, 그 다음해 1월 30.7pt까지 수직 낙하했습니다.
* 4~5%였던 실업률은 74/9월 5.9%로 상승하더니, 74/12월에는 7.2%, 75/5월에는 9%까지 급등했습니다. 당시 연준은 74/4월 11%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 7월부터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 3) 80년 미국 CPI 상승률은 80/3월 14.8%yoy까지 상승한 이후 서서히 떨어졌습니다.
* 당시에도 미국 물가는 전월비 1%대 상승을 6개월째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79년 7월에 연준의장이 된 볼커 의장은 80/3월에 3%p 금리를 올려버리기도 했습니다.
* 4) 80년에도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80/3 월 43pt, 80/4월 37pt로 급락했습니다. 실업률은 6%에서 6.3%, 80/4월 6.9%, 80/5월 7.5%로 폭등했습니다.
* 공통적으로 인플레 해방은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ISM 제조업지수가 40pt대로 떨어지는 등 침체 우려가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났습니다.
* 역설적으로 침체가 가까와질수록 인플레 해방이 앞당겨집니다. 채권과 금리 하락국면에 유리한 일부 산업들은 상반기 보다는 기회요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