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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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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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규하] 비에이치

■ 비에이치 - 스마트폰에서 노트북, 태블릿까지 확대

- 동사는 향후 북미 스마트폰 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까지 납품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특히 노트북과 태블릿에 탑재되는 OLED의 경우 패널 사이즈가 스마트폰보다 크고 FPCB 층수가 높아 단가도 기존 제품 대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전장과 함께 중장기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북미 고객사는 2024년부터 노트북 및 태블릿 제품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현재 북미 업체에 스마트폰용 OLED 디스플레이 FPCB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전망

- 북미 업체의 노트북 및 태블릿 제품의 판매량은 스마트폰 대비 낮지만 기존 스마트폰용 FPCB 대비 층수가 높고 디스플레이 면적이 넓어 대당 판가는 3~4배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빠르면 2023년 9월부터 양산할 가능성이 높아 적은 수량에도 실적 기여가 클 것으로 기대

- 전일 동사 주가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가 다시 북미 고객사에 패널을 공급할 것이라는 뉴스 보도 영향으로 하락세. 하지만 당사가 파악하기로는 BOE가 공급할 물량은 기존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해당 물량은 판가가 낮아 실적 기여도도 높지 않아 우려 과도

- 오히려 북미 고객사의 믹스 개선 및 점유율 확대에 힘입은 본업의 성장과하반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전장부문의 성장성 고려했을 때 2022년 주당 순이익 기준 PER 6.5배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OVERWEIGHT)
유럽 반도체 및 로보틱스 기업 방문 후기

ASML EUV 출하량 2025년에 2배 이상 성장, 차량용 전력반도체와 Sensor 연말에 수급 균형 도달

우리는 6월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유럽의 반도체 회사 및 Robotics 기업과 포럼에 참석하였음. 노광 장비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ASML 방문을 통해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 2023년에는 60대 이상, 2025년에 90대로 2021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5nm와 3nm대 양산이 가능한 NXE 3600D 제품 비중 상승 속에 ASP가 상승하고 있으며, High NA인 EXE 제품도 2nm Logic Foundry 공정과 DRAM의 Tech Migration에 2024년부터 사용될 것으로 예상. 세계 1위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인 Infineon 방문을 통해 자동차 전력반도체와 Sensor 수급은 연말에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 파악하였음. 2021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신규12인치 Villach Fab은 연말에는 Dresden Wafer Capa의 20%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임. 외주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MCU의 경우 중화권 Foundry회사들의 Wafer Input에 달려 있는데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을 감안할 때 자동차 비중이 확대될 경우 동 부분 수급도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로봇 시장은 배달/Serving 로봇과 4족 로봇 모두 가파른 성장 예상되나 인간의 개입이 필요

독일의 Robotics회사들과 2022 ERF (European Robotics Forum) 참석을 통해 다양한 4족 로봇, 배달 로봇, Cobot 업체들과 소통하면서 배달/Serving 로봇의 상업적인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4족 로봇은 공장, 건설현장 등 위험한 장소의 점검 목적으로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다만, 제한된 공간에서 SLAM 기술 기반으로 움직이는 Serving 로봇은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지만, 옥외 배달 로봇과 4족 로봇은 원격조종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필요. 인간 개입이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 가능한 회사들의 지배력 상승 예상

업종 Top Pick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해외 관심 기업은 ASML, Infineon

업종 Top Pick으로 Foundry 선단 공정에서 지배력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전장용 MLCC와 FC-BGA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기를 제시함.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SML과 Infineon이 유망해 보임

* URL: https://bit.ly/3RtBOFc
[삼성/이창희] 비상장/모빌리티
[모빌리티 36번째] 넥센그룹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투자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 참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넥센타이어와 넥센이 공동 출자한 CVC인 Next Century Ventures는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Next Century Ventures(넥센그룹의 CVC)

- 2021년 3월 넥센타이어와 넥센이 공동 출자를 통해 설립한 넥센그룹 CVC Next Century Ventures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실리콘 밸리에 설립된 기업형 벤처캐피탈
-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친환경차,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분야 혁신 신기술 발굴해 투자 집행 중
- 2021년 12월 첫 투자로 미국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스타트업 'ANRA 테크놀로지스'에 투자 집행

May Mobility 시리즈 C 투자에 참여

- May Mobility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자율주행 대중교통 및 공공 셔틀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SUV, 셔틀 등 일반 차량에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 적용하는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
- 현재 미국의 미시건주, 인디애나주와 자율주행 관련 협업 중이며, 일본 히가시히로시마에서 실증 사업 진행 중
- 넥센그룹 CVC Next Century Ventures는 미국의 May Mobility의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했으며, 투자 규모는 비공개
- May Mobility는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 토요타, BMW, LG테크놀로지벤처스(2019년 시리즈 A 참여), Next Century Ventures 등 투자자로부터 약 1억 1,100만 달러 유치

자율주행 관련 사업적 협력 도모

- May Mobility는 독자적인 자율주행 기술 솔루션 개발을 위해 도요타, BMW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예정
- 또한, 모빌리티 기업인 Monet Technologies, Via Transportation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사업 범위 확대 전망

넥센그룹이 UAM 스타트업 투자에 이어 자율주행 스타트업에도 투자를 집행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넥센그룹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14일 공표완료)
어제 cpi상회 우려와는 다르게 견고합니다. 단기 박스권형성이죠? 이라인 안깨면 최소 횡보장세를 한두달은 유지해 줄듯합니다
여전히 유리바닥같은 느낌이긴 하지만요 여튼 단기 박스를 형성하면서 버텨주고 있다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기술이전 계약
이번엔 라틴 아메리카!

2. 주요내용
1) 계약상대 : Eurofarma Laboratorios S.A.

2) 기술의 주요내용 : 2019년 11월 미국 FDA NDA승인을 받은 당사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지역 17개국 내 상업화 권리
 
3) 계약 주요 내용

  (1) 총 기술수출금액 :80,965,800,000원 (USD 62,000,000)  
     
   ① 계약금 : 19,588,500,000원  
     (USD 15,0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61,377,300,000원(USD 47,000,00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4800064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인플레 해방 일지=

* 미국 6월 CPI는 또 한번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1.3%mom, +9.1%yoy).

* 이번 6월 CPI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지만, 7월 FOMC회의에서 100bp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 하지만 금융시장 반응은 많이 달랐습니다. 5월 CPI 발표 이후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3.5%대까지 올랐던 반면, 이번 6월 CPI 발표 후에는 2.9%대로 떨어졌습니다.

* 침체 우려를 반영한 것입니다. 주가도 소비재들과 Tech주은 잘 견뎌냈습니다.

* 이토록 고집스러운 인플레 상승은 70~80년대 이후 처음입니다. 74년과 80년 인플레 정점 당시 국면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1) 70년대 초 물가는 74/12월(+12.3%yoy)에 정점을 기록했습니다. S&P500 저점 시점은 74/10월로, 물가 정점보다 1분기 앞서 나타났습니다.

* 당시 미국 CPI 전월비는 74/8월 1.2%, 74/9월 1.4% 상승 후 차츰 0.5~0.8%대로 둔화되었는데, 원자재 가격 안정과 침체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 2) 74년 당시 ISM 제조업지수는 74/8월 52.9에서 9월 46.2pt로 50선을 하회했고, 그 다음해 1월 30.7pt까지 수직 낙하했습니다.

* 4~5%였던 실업률은 74/9월 5.9%로 상승하더니, 74/12월에는 7.2%, 75/5월에는 9%까지 급등했습니다. 당시 연준은 74/4월 11%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 7월부터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 3) 80년 미국 CPI 상승률은 80/3월 14.8%yoy까지 상승한 이후 서서히 떨어졌습니다.

* 당시에도 미국 물가는 전월비 1%대 상승을 6개월째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79년 7월에 연준의장이 된 볼커 의장은 80/3월에 3%p 금리를 올려버리기도 했습니다.

* 4) 80년에도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80/3 월 43pt, 80/4월 37pt로 급락했습니다. 실업률은 6%에서 6.3%, 80/4월 6.9%, 80/5월 7.5%로 폭등했습니다.

* 공통적으로 인플레 해방은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ISM 제조업지수가 40pt대로 떨어지는 등 침체 우려가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났습니다.

* 역설적으로 침체가 가까와질수록 인플레 해방이 앞당겨집니다. 채권과 금리 하락국면에 유리한 일부 산업들은 상반기 보다는 기회요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