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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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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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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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로보티즈(108490.KQ): 감속기 국산화+국내 최초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 승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Pml5le

1. 로봇 핵심 부품 자체 생산 가능 기업
-로보티즈는 1999년 설립되어 감속기, 제어기 등 로봇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자체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로봇 전문 기업
-주요 제품은 다이나믹셀(액추에이터)이며, 감속기와 제어기는 물론 모터, 드라이브, 센서 그리고 네트워크 장비 등을 모듈화한 제품으로 로봇의 크기와 필요한 정밀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10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자율주행로봇 사업은 크게 실내 자율주행로봇(집개미)과 실외 자율주행로봇(일개미)으로 분류
-집개미는 호텔과 병원 등에 제공하는 B2B 기반의 서비스 제공형 로봇이며, 일개미는 라스트마일 시장을 목표로 연구개발 중
-2021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로봇 부품 86.1%, 자율주행로봇 13.9%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72.4%

2. 해외 기업의 러브콜과 순차적인 CAPA 증설
-로보티즈는
1) 로봇 생산 원가 중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감속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2) 늘어나는 수주량에 대응하기 위한 CAPA 증설과 3) 높은 해외향 매출 비중,
4)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실내 자율주행로봇 시장과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높은 실적 성장성이 기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 중 일부는 감속기 및 신형 다이나믹셀 CAPA 증설에 사용
-수주 물량 확대에 따라 2024년까지 추가 증설이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의 다이나믹셀 CAPA 대비 약 200% 증가될 전망
-로보티즈는 현재 집중하고 있는 소형 로봇 제품군뿐만 아니라 중형 로봇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까지 다이나믹셀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

3. 2022년 매출액 276억원, 영업이익 -5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6억원(+24.7% YoY), 영업이익 -5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368억원(+33.2% YoY), 영업이익 27억원(흑전 YoY), 2024년 매출액 548억원(+48.7% YoY), 영업이익 98억원(+36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로보티즈는
1) 로봇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국면에서 해외향 다이나믹셀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2) 2023년부터 정밀 감속기의 매출 본격화와 3) 현재 공급을 진행 중인 실내 자율주행로봇의 유료화가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으로 전 사업부에서 본격적인 성장 궤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제목 : 애플, 보상판매가 하향은 강력한 수요 지속 가리켜 BofA *연합인포맥스*
Bank of America의 Wamsi Mohan 애널리스트는 “애플(AAPL)이 올해 두번째로 기기 보상판매 가격을 하향조정했으며, 그 조정 폭은 국가별로상이했다. 또한 애플의 보상매입 가격 인하폭과 제3자의 보상매입 가격 인하폭도 달랐다”고 설명했다. “애플의 연이은 기기 보상매입 가격 인하, 그리고 제 3자의 보상매입 가격과 동사의 보상매입 가격이 상이한 것은 iPhone 수요가 견고함을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애플 하드웨어 및 서비스 부문 모두가 여러 호재로 인해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보았다. 한편 “당사가 실시한 글로벌 설문조사에서, 참가자 24% 이상이 여전히 iPhone 8 혹은 그보다 구형 모델을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기 교체 주기를 견인할 기회이다. 특히 중국에서 iPhone 6 및 iPhone 6S 보유자 수가 미국, 영국보다 높았으며, iPhone 6 및 6S는 중국에서만 기기보상 판매가 허용되고 미국과 영국에서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Bank of America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달러를 제시하고 있다.
애플과 더불어 최고의 모범생인데요, 어제 4%가 하락하였습니다.

인력감축이 직접적 원인이 되었지만 미국 최고의 수출기업 중 하나로서 강달러 부담이 컸다고 봅니다.

다음주 실적 발표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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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하락(-4%) 이유는?: 실적 우려 지속 + 인력 감축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전일 마이크로소프트(-4%)를 포함,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눈에 띄게 하락했습니다(세일즈포스 -4.6%, 서비스나우 -12.7%, 워크데이 -5.33%)

무려 3가지 악재가 하루에 발생했는데요,

일단 포문을 연 것은 모건스탠리 입니다.

거시 경제의 영향에 따른 매출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72달러에서 354달러로 낮췄습니다(전일 종가 기준 업사이드 +40%).

하지만 이는 PC 수요 둔화 등 주로 Consumer 부문 우려에 따른 것입니다.

리세션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부문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하나의 악재는 서비스나우 CEO 빌 맥더멋의 보수적인 코멘트입니다.

매드머니에 출현해 강달러의 영향으로 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우려된다는 의견을 표명했는데요,

6월 초까지만 해도 경기 침체 우려가 지나치다며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던 빌 맥더멋의 변심에 시장의 충격은 더욱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악재는 인력 감축 뉴스입니다.

전체 181,000명의 인력 중 약 1%를 줄인다는 계획인데요, 사측은 전략적인 재배치(strategic realignment)로 딱히 대수로운 일은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다만 실적을 앞두고 민감해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하필 지금 타이밍에? 라는 우려를 만들어내기에는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해도 홀로 거시경제의 영향을 피해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모건스탠리의 표현대로 Not immune).

그러나 여전히 다른 빅테크나 클라우드 피어 대비로는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일 조정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됩니다(12개월 forward P/E 23.6배 vs 3년 평균 29.6배, Bloomberg).

펀더멘털과 가격을 고려하면 지금은 두려움보다 기회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3 공표자료)
(아래) 통화스와프 논란

통화 스와프는 일종의 '비상용 마이너스 통장'같은 느낌이죠. 안써도 되지만, 필요시 쓸 수 있도록 개설해 놓는 마통 같은.

최근 환율이 너무 올라 통화 스와프 재개 주장이 확산되고 있지만 과거와 달리 외화 유동성 상황은 안정적이고, 사실상 미국 금리인상이 주된 원인이라 큰 도움이 안될거라는 의견이네요.

정리가 잘 된 기사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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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원화 약세는 과거와 같은 "달러 부족" 현상 때문이 아님

1) 스왑 포인트로 보면 달러 유동성 부족 현상은 없고
2) 외화 LCR 비율로 봐도 당국 권고수준인 80%를 웃도는 119% 기록
3) 통화스와프 맺은 유럽/일본이 원화보다 더 많이 절하
4) 국민연금 등 해외투자도 영향

"달러 강세에 통화 스와프로 대응하자는 주장은 강남 집값 상승을 신축 아파트 공급이 아니라 임대 주택 공급을 통해 잡겠다는 것과 비슷한 논리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7/13/FSFCPUCRVVFEHLRUMJVB6XS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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