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추가이/로슈,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 결과 발표
- 추가이/로슈가 개발중인 IL-6 antibody Enspryng(satralizumab)의 중증근무력증(gMG)에 대한 임상3상(LUMINESCE) 결과 발표
- 1차 평가 변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가 관찰되었으나, 임상적 이점 정도에 대한 회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 디테일은 4월 AAN에서 공개할 예정
* 경쟁 기전 immunovant/한올바이오파마 등 FcRn 타겟 업체들에 대한 악재 해소
* Argenx pre +12%,
immunovant pre +10% 상승중
t.me/bioksm
https://www.chugai-pharm.co.jp/english/news/detail/20240321150000_1059.html
- 추가이/로슈가 개발중인 IL-6 antibody Enspryng(satralizumab)의 중증근무력증(gMG)에 대한 임상3상(LUMINESCE) 결과 발표
- 1차 평가 변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가 관찰되었으나, 임상적 이점 정도에 대한 회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 디테일은 4월 AAN에서 공개할 예정
* 경쟁 기전 immunovant/한올바이오파마 등 FcRn 타겟 업체들에 대한 악재 해소
* Argenx pre +12%,
immunovant pre +10% 상승중
t.me/bioksm
https://www.chugai-pharm.co.jp/english/news/detail/20240321150000_10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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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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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옵디보+여보이 간암 1차 성공에 대해서 아직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가 없어서 평가하기 어렵지만,
놀라운 점은 대조군이 넥사바 또는 렌비마로 설정되었다는 점임. (렌비마를 이긴 물질은 아직 없었음)
이번 옵디보+여보이 임상(Checkmate-9DW)에는 좀 더 쉬운(?) 비교 대조군인 넥사바로 제한하지 않고, 렌비마도 포함되어 있음.
(머크의 키트루다+렌비마 간암 1차가 대조군을 렌비마로 설정하면서 실패한 바 있음)
게다가 BMS가 임상 결과를 환자 등록 수는 1,084에서 732명으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2022~2023년 발표를 예상했다가, 2023년 또는 이후로 변경했다는 점도 전체 생존기간이 길었나? 라고 생각해볼 수 있음.
https://www.oncologypipeline.com/apexonco/yervoy-delivers-surprise-liver-cancer
놀라운 점은 대조군이 넥사바 또는 렌비마로 설정되었다는 점임. (렌비마를 이긴 물질은 아직 없었음)
이번 옵디보+여보이 임상(Checkmate-9DW)에는 좀 더 쉬운(?) 비교 대조군인 넥사바로 제한하지 않고, 렌비마도 포함되어 있음.
(머크의 키트루다+렌비마 간암 1차가 대조군을 렌비마로 설정하면서 실패한 바 있음)
게다가 BMS가 임상 결과를 환자 등록 수는 1,084에서 732명으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2022~2023년 발표를 예상했다가, 2023년 또는 이후로 변경했다는 점도 전체 생존기간이 길었나? 라고 생각해볼 수 있음.
https://www.oncologypipeline.com/apexonco/yervoy-delivers-surprise-liver-cancer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Enspryng(성분명 stralizumab, IL-6 antibody)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 아쉬운 결과 발표
-. Chugai/Roche가 Enspryng(satralizumab)의 중증근무력증(gMG)에 대한 임상3상(LUMINESCE) 결과 발표
-. 1차 평가 변수(MG-ADL score 변화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가 관찰되었으나 임상 데이터가 회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vs. Vyvgart treated group 4주차 -4.6(vs. 위약 -1.8), Rystiggo treated group -3.4pts(vs. 위약 -0.8))
-. 자세한 내용은 4월 15일 열리는 미국신경학회(AAN2024,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서 공개할 예정
* Argenx는 primary end point로 baseline 대비 MG-ADL score 변화율이 아닌 score 2 이상 변화한 reponder 비율을 측정하였으며, Immunovant의 Batoclimab은 baseline 대비 MG-ADL score 변화율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 Enspryng은 IL-6 signaling 저해를 통해 auto-antibody 생산을 저해하는 기전으로 MG 외에도 TED 등을 포함한 항체 자가면역질환에 진입하고자 하였던 상태입니다
경쟁 파이프라인의 탈락으로, anti-FcRn 관련기업 주가 상승
Pre-market; ARGX +12.59%, IMVT +17.48%
https://www.chugai-pharm.co.jp/english/news/detail/20240321150000_1059.html
-. Chugai/Roche가 Enspryng(satralizumab)의 중증근무력증(gMG)에 대한 임상3상(LUMINESCE) 결과 발표
-. 1차 평가 변수(MG-ADL score 변화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가 관찰되었으나 임상 데이터가 회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vs. Vyvgart treated group 4주차 -4.6(vs. 위약 -1.8), Rystiggo treated group -3.4pts(vs. 위약 -0.8))
-. 자세한 내용은 4월 15일 열리는 미국신경학회(AAN2024,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서 공개할 예정
* Argenx는 primary end point로 baseline 대비 MG-ADL score 변화율이 아닌 score 2 이상 변화한 reponder 비율을 측정하였으며, Immunovant의 Batoclimab은 baseline 대비 MG-ADL score 변화율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 Enspryng은 IL-6 signaling 저해를 통해 auto-antibody 생산을 저해하는 기전으로 MG 외에도 TED 등을 포함한 항체 자가면역질환에 진입하고자 하였던 상태입니다
경쟁 파이프라인의 탈락으로, anti-FcRn 관련기업 주가 상승
Pre-market; ARGX +12.59%, IMVT +17.48%
https://www.chugai-pharm.co.jp/english/news/detail/20240321150000_1059.html
CHUGAI PHARMACEUTICAL CO., LTD.
Mar 21,2024 | Results of Phase III Study of Enspryng in Patients with Generalized Myasthenia Gravis | News | CHUGAI PHARMACEU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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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툴젠 사업보고서 중요한 부분
■ 지식재산권 당사의 유전자교정 원천기술 지식재산권은 CRISPR 유전자가위의 유전자교정 활용을 위한 CRISPR 유전자가위 구성 및 세포 적용에 대한 포괄적 청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CRISPR 유전자가위 특허는 인간 세포에서 CRISPR 시스템이 유전자가위로서, 유전자교정을 일으킬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한 세계 최초 특허라는 점에서 CRISPR 유전자가위의 유전자교정 도구로서의 권리를 확보하는 데 장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CRISPR 유전자 가위 관련 원천특허는 세계 12개 관할국에 출원되었으며, 주요 9개국(미국/유럽/호주/중국/한국/일본/싱가포르/홍콩/인도)에서 등록되면서.......
#김찰저 #kim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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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권 당사의 유전자교정 원천기술 지식재산권은 CRISPR 유전자가위의 유전자교정 활용을 위한 CRISPR 유전자가위 구성 및 세포 적용에 대한 포괄적 청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CRISPR 유전자가위 특허는 인간 세포에서 CRISPR 시스템이 유전자가위로서, 유전자교정을 일으킬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한 세계 최초 특허라는 점에서 CRISPR 유전자가위의 유전자교정 도구로서의 권리를 확보하는 데 장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CRISPR 유전자 가위 관련 원천특허는 세계 12개 관할국에 출원되었으며, 주요 9개국(미국/유럽/호주/중국/한국/일본/싱가포르/홍콩/인도)에서 등록되면서.......
#김찰저 #kim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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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AI가속기
📌 2024년 초 삼성전자 AI 가속기 공개
📌 2024년 연말 삼성전자, 네이버 마하 1 납품
📁 링크제니시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가속기(AI 학습·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 ‘마하 1’ 20만 개를 연말께 네이버에 납품한다. 마하 1은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이 지난 20일 주주총회에서 깜짝 공개한 제품으로, 네이버 납품액은 1조원 규모다. 네이버는 마하 1을 AI 추론(AI 모델을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용 서버에 투입해 엔비디아의 AI 가속기를 대체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네이버 납품을 발판 삼아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빅테크 공략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2997?sid=101
📌 2024년 초 삼성전자 AI 가속기 공개
📌 2024년 연말 삼성전자, 네이버 마하 1 납품
📁 링크제니시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가속기(AI 학습·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 ‘마하 1’ 20만 개를 연말께 네이버에 납품한다. 마하 1은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이 지난 20일 주주총회에서 깜짝 공개한 제품으로, 네이버 납품액은 1조원 규모다. 네이버는 마하 1을 AI 추론(AI 모델을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용 서버에 투입해 엔비디아의 AI 가속기를 대체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네이버 납품을 발판 삼아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빅테크 공략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2997?sid=101
Naver
"5만弗 AI 가속기는 비싸"…삼성전자 '마하1'으로 빅테크 잡는다
62%. 엔비디아의 2024회계연도 4분기(2023년 11월~2024년 1월) 영업이익률이다. 100원짜리 물건을 팔아 62원을 지갑에 챙기는 ‘엔비디아 매직’은 독점에서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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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주총에서 CEO의 말을 잘 들어볼 필요가 있죠. 현대차 대표이사의 2024년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가 요약되어 있네요
- 현대차는 올해 고객중심의 안전과 품질관리 철학 아래 완성차 사업 대응력 강화·EV 근본 경쟁력 제고·SDV 전환체계 본격 추진·수소 생태계 구축·미래사업 전환 관련 조직문화 혁신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완성차 사업 대응력 강화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으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지역별·차종별 전동화 수요변화에 기반한 유연한 물량배정 등 민첩한 생산·판매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신흥시장을 대응하기 위해 개발·생산·판매 등 전체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 EV 근본 경쟁력 제고는 설계·공정의 혁신 등으로 원가경쟁력를 확보할 계획이다. 상품라인업 효율화·신흥국 최적 밸류체인 강화 등을 통해 근본적으로 원가를 절감한다. EV 셀링 포인트 개발과 충전 솔루션 확대 등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올해 중대형 전기차 SUV의 성공적인 글로벌 론칭을 추진한다.
- 현대차는 모든 차종을 SDV로 전환하기 위해 AVP(첨단자동차플랫폼)본부를 신설하고 소프트웨어 혁신과 하드웨어 플랫폼 양산 역량을 제고한다. 특히 중앙집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차량 제어기를 전자 편의·주행성능·인포테인먼트·첨단운전자 보조시스템 등 4개 기능 영역으로 각각 통합을 추진한다. 아울러 '칩 투 팩토리'전략을 통해 작은 부품에서 시작해 생산까지 모두 아우른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21010012531
- 현대차는 올해 고객중심의 안전과 품질관리 철학 아래 완성차 사업 대응력 강화·EV 근본 경쟁력 제고·SDV 전환체계 본격 추진·수소 생태계 구축·미래사업 전환 관련 조직문화 혁신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완성차 사업 대응력 강화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으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지역별·차종별 전동화 수요변화에 기반한 유연한 물량배정 등 민첩한 생산·판매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신흥시장을 대응하기 위해 개발·생산·판매 등 전체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 EV 근본 경쟁력 제고는 설계·공정의 혁신 등으로 원가경쟁력를 확보할 계획이다. 상품라인업 효율화·신흥국 최적 밸류체인 강화 등을 통해 근본적으로 원가를 절감한다. EV 셀링 포인트 개발과 충전 솔루션 확대 등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올해 중대형 전기차 SUV의 성공적인 글로벌 론칭을 추진한다.
- 현대차는 모든 차종을 SDV로 전환하기 위해 AVP(첨단자동차플랫폼)본부를 신설하고 소프트웨어 혁신과 하드웨어 플랫폼 양산 역량을 제고한다. 특히 중앙집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차량 제어기를 전자 편의·주행성능·인포테인먼트·첨단운전자 보조시스템 등 4개 기능 영역으로 각각 통합을 추진한다. 아울러 '칩 투 팩토리'전략을 통해 작은 부품에서 시작해 생산까지 모두 아우른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21010012531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문제는 원가경쟁력”…현대차, 전기차·SDV 전환 승부 건다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올해 전기차(EV)와 소프트웨어에 방점을 둔 경영에 나선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함께 테슬라·BYD 등 경쟁사의 공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으로 촉발된 EV 원가경쟁력 확보 경쟁 심화가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전기차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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