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미코(시가총액: 7,479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14:16:49 (현재가 : 71,500원, +0.28%)
잠정실적 : 2024-02-28
매출액 : 90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81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3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900억/ 81억/ 236억
2023.3Q 913억/ 116억/ 96억
2023.2Q 628억/ 65억/ 77억
2023.1Q 631억/ 68억/ 46억
2022.4Q 716억/ 70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6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3300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14:16:49 (현재가 : 71,500원, +0.28%)
잠정실적 : 2024-02-28
매출액 : 90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81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3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900억/ 81억/ 236억
2023.3Q 913억/ 116억/ 96억
2023.2Q 628억/ 65억/ 77억
2023.1Q 631억/ 68억/ 46억
2022.4Q 716억/ 70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6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3300
❤3
■ 볼리 상용화 속도..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가능성
삼성전자가 올해는 로봇사업 M&A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로봇 관련 M&A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올해 초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적용된 반려로봇 볼리 공개로 로봇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인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가 올해 볼리를 상용화할 경우 로봇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을 인수해 사업 속도를 높일 것이란 시각이 우세하다.
실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최근 회사 경영진들에게 “볼리와 갤럭시 웨어러블 제품을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해달라”며 로봇사업을 직접 챙겼다. 지난해 하반기엔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상설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시켰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도 로봇이 대형 M&A 우선 대상이 될 것이라고 시사한 바 있다.
한 부회장은 지난 1월 CES 2024 간담회에서 “성장동력 발굴 차원에서 M&A 대상 회사들을 지속적으로 모아 검토하고 있다”며 “대형 M&A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이 지난해 3월 간담회에서 “로봇은 하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 언급한 것과 지난 2022년 3월 주총에서 “신사업 발굴 첫 행보는 로봇 사업”이라고 지목한 것으로 미뤄 로봇이 대형 빅딜의 신호탄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한 부회장은 지난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대형 M&A 가능성을 언급하며 “많은 진척이 있어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로봇 전문가 조혜경 한성대 AI 응용학과 교수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돼 로봇사업에 힘을 실었다. 조 교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사(의장), 제어로봇시스템학회 부회장, 한국로봇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로봇 전문가다.
M&A 대상 기업으로는 현재 삼성전자가 2대 주주로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유력하다.
삼성전자는 작년 총 868억원을 들여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4.99%(285만4136주)를 확보했다. 당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 보유주식에 대한 콜옵션(매수청구권)도 확보한 상태다. 콜옵션을 행사할 경우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은 59.94%(1140만4575주)까지 확대될 수 있다.
현재 삼성전자 기획팀 임원 2명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사진에 속해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출자목적은 '경영참여'로 기재됐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두 회사는 콜옵션 시기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다만 삼성전자가 로봇사업 확장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지분을 늘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삼성전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93조원에 달한다.
http://kpenews.com/View.aspx?No=3168621
삼성전자가 올해는 로봇사업 M&A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로봇 관련 M&A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올해 초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적용된 반려로봇 볼리 공개로 로봇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인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가 올해 볼리를 상용화할 경우 로봇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을 인수해 사업 속도를 높일 것이란 시각이 우세하다.
실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최근 회사 경영진들에게 “볼리와 갤럭시 웨어러블 제품을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해달라”며 로봇사업을 직접 챙겼다. 지난해 하반기엔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상설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시켰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도 로봇이 대형 M&A 우선 대상이 될 것이라고 시사한 바 있다.
한 부회장은 지난 1월 CES 2024 간담회에서 “성장동력 발굴 차원에서 M&A 대상 회사들을 지속적으로 모아 검토하고 있다”며 “대형 M&A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이 지난해 3월 간담회에서 “로봇은 하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 언급한 것과 지난 2022년 3월 주총에서 “신사업 발굴 첫 행보는 로봇 사업”이라고 지목한 것으로 미뤄 로봇이 대형 빅딜의 신호탄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한 부회장은 지난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대형 M&A 가능성을 언급하며 “많은 진척이 있어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로봇 전문가 조혜경 한성대 AI 응용학과 교수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돼 로봇사업에 힘을 실었다. 조 교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사(의장), 제어로봇시스템학회 부회장, 한국로봇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로봇 전문가다.
M&A 대상 기업으로는 현재 삼성전자가 2대 주주로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유력하다.
삼성전자는 작년 총 868억원을 들여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4.99%(285만4136주)를 확보했다. 당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 보유주식에 대한 콜옵션(매수청구권)도 확보한 상태다. 콜옵션을 행사할 경우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은 59.94%(1140만4575주)까지 확대될 수 있다.
현재 삼성전자 기획팀 임원 2명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사진에 속해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출자목적은 '경영참여'로 기재됐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두 회사는 콜옵션 시기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다만 삼성전자가 로봇사업 확장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지분을 늘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삼성전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93조원에 달한다.
http://kpenews.com/View.aspx?No=3168621
한국정경신문
삼성, 대형 M&A 로봇·전장으로 압축..우선 대상 '이곳' 유력
[한국정경신문=최정화 기자] 삼성전자 대형 인수·합병(M&A) 대상이 전장(자동차 부품)과 로봇 부문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이르면 올해 삼성전자 전장사업 자회사인 하만을 잇는 대형 빅딜이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그간 삼성전자 M&A 대상 후보군으로는 전장과 로봇 외에도 인공지능(AI), 5세대(G) 이동통신, 헬스케어 분야 등 여러 혁신 기업과의 M&A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실제 성사되진 않았다. 2017년 하만 인수 이후 삼성의 대형 M&A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픈엣지테크놀로지(시가총액: 6,702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14:45:05 (현재가 : 30,850원, +0.16%)
잠정실적 : 2024-02-07
매출액 : 13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8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5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37억/ 48억/ 56억
2023.3Q 19억/ -74억/ -73억
2023.2Q 28억/ -56억/ -56억
2023.1Q 11억/ -77억/ -76억
2022.4Q 14억/ -129억/ -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7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4280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14:45:05 (현재가 : 30,850원, +0.16%)
잠정실적 : 2024-02-07
매출액 : 13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8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5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37억/ 48억/ 56억
2023.3Q 19억/ -74억/ -73억
2023.2Q 28억/ -56억/ -56억
2023.1Q 11억/ -77억/ -76억
2022.4Q 14억/ -129억/ -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7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4280
👍1
#알테오젠
독점변경 계약금 수령 엄중
제목 : 알테오젠, 계약 변경에 따른 2천만 불 수령 완료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 196170)은 MSD와 2월 22일 체결한 계약 변경에 대한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21일 밝혔다.
2월 22일 알테오젠은 공시를 통해 기존에 MSD와의 비독점적 계약을 Pembrolizumab제품군에 대해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하는 계약으로 변경하였다고 알렸다. 이에 수반하여 계약금으로 2,000만 달러를 오는 3월 25일까지 입금받기로 했으며 최근 이에 대한 입금이 완료되어 이를 공개한 것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계약에 따라 받게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정해진 조건을 달성하여 받게되는 것이며, 이로인해 반납의무가 없다"라며, "바이오텍으로서 지속가능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기위해 연구개발에 비용이 소모되는만큼 이번 입금은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의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은 현재까지 4개의 글로벌 기업에 기술수출을 되었으며, 현재 품목허가용 임상시험에 착수한 두 개 품목을 통해 기술의 입증 및 상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연장하고, 피하제형 변경 플랫폼의 기술장벽을 추가해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독점변경 계약금 수령 엄중
제목 : 알테오젠, 계약 변경에 따른 2천만 불 수령 완료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 196170)은 MSD와 2월 22일 체결한 계약 변경에 대한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21일 밝혔다.
2월 22일 알테오젠은 공시를 통해 기존에 MSD와의 비독점적 계약을 Pembrolizumab제품군에 대해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하는 계약으로 변경하였다고 알렸다. 이에 수반하여 계약금으로 2,000만 달러를 오는 3월 25일까지 입금받기로 했으며 최근 이에 대한 입금이 완료되어 이를 공개한 것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계약에 따라 받게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정해진 조건을 달성하여 받게되는 것이며, 이로인해 반납의무가 없다"라며, "바이오텍으로서 지속가능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기위해 연구개발에 비용이 소모되는만큼 이번 입금은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테오젠의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은 현재까지 4개의 글로벌 기업에 기술수출을 되었으며, 현재 품목허가용 임상시험에 착수한 두 개 품목을 통해 기술의 입증 및 상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연장하고, 피하제형 변경 플랫폼의 기술장벽을 추가해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23❤7👏2🎉2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에스티팜 맥쿼리
-상업적 규모의 주문이 추가되면 올리고 매출의 분기별 변동성이 안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ST팜의 올리고 CDMO 서비스의 대부분은 현재 임상 규모의 프로젝트에 맞춰져 있으며, 고객의 신약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출하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ST팜이 제론으로부터 주문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면 올리고 포트폴리오에 세 개의 상업용 프로젝트를 보유하게 됩니다. 회사는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FY24 올리고 매출 가이던스의 약 5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리고 CDMO 분야에서의 실적 개선으로 신규 고객 유치 가능성. 이메탈스타트는 수혈 의존성(TD) 빈혈을 치료하는 동급 최초(즉, 새로운 작용 기전을 가진 약물)의 텔로머라제 억제제입니다. FDA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 (ODAC) 위원 14명 중 12명이 이 약물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찬성했습니다. 이메탈스타트가 상당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ST팜은 이 파트너십을 활용하여 실적을 강화하고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는 시장이 올리고의 견조한 ROE 성장과 생산 효율성 향상을 저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재 24/25년 ROE를 10%/15%(23년 5% 대비)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순익 마진 개선에 힘입은 것입니다. 23 년에 회사는 전년 대비 87%의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생산 주기 단축과 생산 수율 증가로 전년 대비 14%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생산 효율의 성장은 제조 방식이 이미 성숙된 mAB 생산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
14만원 아웃퍼폼
-상업적 규모의 주문이 추가되면 올리고 매출의 분기별 변동성이 안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ST팜의 올리고 CDMO 서비스의 대부분은 현재 임상 규모의 프로젝트에 맞춰져 있으며, 고객의 신약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출하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ST팜이 제론으로부터 주문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면 올리고 포트폴리오에 세 개의 상업용 프로젝트를 보유하게 됩니다. 회사는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FY24 올리고 매출 가이던스의 약 5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리고 CDMO 분야에서의 실적 개선으로 신규 고객 유치 가능성. 이메탈스타트는 수혈 의존성(TD) 빈혈을 치료하는 동급 최초(즉, 새로운 작용 기전을 가진 약물)의 텔로머라제 억제제입니다. FDA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 (ODAC) 위원 14명 중 12명이 이 약물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찬성했습니다. 이메탈스타트가 상당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ST팜은 이 파트너십을 활용하여 실적을 강화하고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는 시장이 올리고의 견조한 ROE 성장과 생산 효율성 향상을 저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재 24/25년 ROE를 10%/15%(23년 5% 대비)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순익 마진 개선에 힘입은 것입니다. 23 년에 회사는 전년 대비 87%의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생산 주기 단축과 생산 수율 증가로 전년 대비 14%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생산 효율의 성장은 제조 방식이 이미 성숙된 mAB 생산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
14만원 아웃퍼폼
#알테오젠
알테오젠, MSD 계약 변경 따른 2000만불 수령 완료 -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4230&sch_cate=D
알테오젠, MSD 계약 변경 따른 2000만불 수령 완료 -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4230&sch_cate=D
메디파나 뉴스
알테오젠, MSD 계약 변경 따른 2000만불 수령 완료
알테오젠은 MSD와 2월 22일 체결한 계약 변경에 대한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21일 밝혔다. 2월 22일 알테오젠은 공시를 통해 기존에 MSD와의 비독점적 계약을 Pembrolizumab 제품군에 대해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하는 계약으로 변경하였…
👍12🤝3👏2 1
#알테오젠 #독일머크 #미국머크 #머크유니버스
독일머크 : 원료생산
미국머크 : 원료받아sc 독점
https://v.daum.net/v/2024032115091017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독일머크 : 원료생산
미국머크 : 원료받아sc 독점
https://v.daum.net/v/2024032115091017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대전 알테오젠에 1조4000억 쏜 글로벌 기업 머크, 대전에 또 4300억 투자
대전=김창희 기자 독일의 세계적 제약기업인 머크가 대전 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FIZ)에 4300억 원을 투자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산 거점을 조성한다. 머크는 세계적인 자가주사 제형 기술을 보유한 대전소재 바이오기업 알테오젠과 1조4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 중 최대 규모 사업을 대전에서
👍13💯3❤1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블랙핑크 계약금
350억이네
얼추 인당 90억?
리사만 1,000억 이라고 기사 갈기던 기레기들 다 어디감
350억이네
얼추 인당 90억?
리사만 1,000억 이라고 기사 갈기던 기레기들 다 어디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