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을 확정했다. 지름 46㎜, 높이 80㎜(4680)를 기본으로 지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95㎜, 120㎜ 높이를 가진 제품을 개발 중이다.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는 흔히 테슬라표 배터리로 불린다. 지난 2020년 9월 테슬라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테슬라는 3년 안에 반값 전기차를 선보이고, 핵심 기술로 4680 배터리를 내세웠다. 기존 배터리(1865, 2170)보다 생산 비용을 낮추겠다는 게 핵심이다. 이미 파나소닉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이 형태의 배터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t5TXgcA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t5TXgcA
www.thelec.kr
'더 강하고 많이'…삼성SDI, 테슬라표 배터리 3가지로 진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을 확정했다. 지름 46㎜, 높이 80㎜(4680)를 기본으로 지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95㎜, 120㎜ 높이를 가진 제품을 개발 중이다.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는 흔히 테슬라표 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오전에 말씀드린 금리인상으로 인한 보수적 시각에 대해 조금 더 붙여서 얘기하면, 이번 연준의 금리인상부터 한미 금리 역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99년도를 제외하고 05년과 18년에는 주식에서 모두 자금이 유출이 되었고, 지수 수익률은 유출이 적었던 18년에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투 리서치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18년과 비슷한 모습으로 예상되는데,
수급적으로도 99년과 05년은 개인의 수급이 시장을 끌어올리던 시기로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1) 99년도는 바이코리아 시절 나폴 개인의 강한 수급과 함께 IT버블이 형성되던 시기였고
2) 05~07년도 역시 공모펀드 광풍이 불던 시기(디스커버리펀드, 한국밸류 10년펀드 등로 개인의 수급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개인 수급은 동학개미운동이 있던 코로나 직후와 비슷하였고, 지금은 이런 수급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국민연금 역시 국내 비중을 줄여나가야하는 상황으로 외인들의 자금 유출이 일어난다면 지수를 받칠 수급이 현재로서는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럼 영원히 한국 시장은 봉이냐, 망하냐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빠르면 이번 연말, 늦으면 내년 초부터 연준의 금리 방향이 바뀐다면 이로 인한 수급변화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예상과 다르게 이번 금리 인상 직후부터 시장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기해보면 제 가정이 틀린 경우도 많기 때문에 투자의견 중 하나로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방향성이 잡히기 전까지 위아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리스크관리가 최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전에 말씀드린 금리인상으로 인한 보수적 시각에 대해 조금 더 붙여서 얘기하면, 이번 연준의 금리인상부터 한미 금리 역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99년도를 제외하고 05년과 18년에는 주식에서 모두 자금이 유출이 되었고, 지수 수익률은 유출이 적었던 18년에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투 리서치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18년과 비슷한 모습으로 예상되는데,
수급적으로도 99년과 05년은 개인의 수급이 시장을 끌어올리던 시기로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1) 99년도는 바이코리아 시절 나폴 개인의 강한 수급과 함께 IT버블이 형성되던 시기였고
2) 05~07년도 역시 공모펀드 광풍이 불던 시기(디스커버리펀드, 한국밸류 10년펀드 등로 개인의 수급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개인 수급은 동학개미운동이 있던 코로나 직후와 비슷하였고, 지금은 이런 수급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국민연금 역시 국내 비중을 줄여나가야하는 상황으로 외인들의 자금 유출이 일어난다면 지수를 받칠 수급이 현재로서는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럼 영원히 한국 시장은 봉이냐, 망하냐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빠르면 이번 연말, 늦으면 내년 초부터 연준의 금리 방향이 바뀐다면 이로 인한 수급변화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예상과 다르게 이번 금리 인상 직후부터 시장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기해보면 제 가정이 틀린 경우도 많기 때문에 투자의견 중 하나로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방향성이 잡히기 전까지 위아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리스크관리가 최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수주 대박’의 허상]
2021년 상반기, 국내 조선 3사의 수주가 꽉꽉 들이찼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지요. 그런데 2022년 6월 말부터 인력탓에 받았던 물량을 도로 반납하고 있다는 뉴스 보도가 들려옵니다. 제가 첫 공장 생활을 한 2009년 당시 조선소는 일종의 ‘마지막 활로’였어요. 죽어라 일하면 연봉 5-6천은 받을 수 있었거든요. 대다수는 어마어마한 업무 강도에 놀라 돌아가곤 했지만요.
지금 조선소에 남은 이들 대다수가 그 힘든 일을 묵묵히 감내해온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저임금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씀하세요. 사측이 2016년 이후로 최저임금 상승을 빌미로 상여금을 깎기 시작했습니다. 550%의 상여금은 400%, 200%로 줄더니 이젠 아예 사라져버렸지요. 명절 교통비 20만원이나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합니다.
조선업은 노동 집약 산업의 최정점에 있습니다. 몸이 무척 고된 일이고, 그 고된 일을 능숙하게 해내는 사람이 무척 소중한 업종이지요. 이러한 산업은 숙련공이 합당한 임금을 받아야만 존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신입 사원이 힘겨운 시기를 버텨 숙련공으로 거듭날 동기가 되니까요. 하지만 숙련공이 낮은 임금을 받게 되는 순간 모든 굴레가 부서지고 맙니다.
조선하청지회에서 공개한 임금지표엔 조선업이 인력난을 겪는 이유가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경력 15년 용접 취부사는 2014년 4,974만원을 벌다가, 2016년엔 4,328만원, 2021년에 이르러선 3,429만원을 벌고 있습니다. 숙련공 다수가 조선소를 떠나고, 남은 이들조차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만석도 모자라 경쟁이 붙었던 기술교육원엔 이제 정원미달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돈이 급한 이주 노동자들조차 조선소행은 꺼려요. 힘들고 돈 적게 주는데 갈 이유가 없거든요. 산업 전체가 늙어가는데 유입이라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일당직 몇몇이 고작입니다. 숙련공 없이 신입 노동자만으론 도저히 납기일을 맞출 수가 없어요.
참다못한 노동자들이 파업했습니다. 그런데 협상이 지지부진해집니다. 자연히 파업 방식도 더 과격해지겠지요. 어떤 분은 아예 구조물에 몸을 가두었습니다. 자신만 잘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니라 산업의 존속을 위해서요.
조선소의 숙련공들에겐 자부심이 있습니다. 열심히 건조한 배가 도크를 떠날 때 느끼는 뿌듯함이 삶의 낙인 분들입니다. 절대 일본을 추월할 수 없다던 예상을 보기 좋게 깨부수고 한국 조선 산업을 세계 1위 반열에 올려놓은 최대 공신이기도 하지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로 한국 조선업이 최고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천현우
2021년 상반기, 국내 조선 3사의 수주가 꽉꽉 들이찼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지요. 그런데 2022년 6월 말부터 인력탓에 받았던 물량을 도로 반납하고 있다는 뉴스 보도가 들려옵니다. 제가 첫 공장 생활을 한 2009년 당시 조선소는 일종의 ‘마지막 활로’였어요. 죽어라 일하면 연봉 5-6천은 받을 수 있었거든요. 대다수는 어마어마한 업무 강도에 놀라 돌아가곤 했지만요.
지금 조선소에 남은 이들 대다수가 그 힘든 일을 묵묵히 감내해온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저임금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씀하세요. 사측이 2016년 이후로 최저임금 상승을 빌미로 상여금을 깎기 시작했습니다. 550%의 상여금은 400%, 200%로 줄더니 이젠 아예 사라져버렸지요. 명절 교통비 20만원이나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합니다.
조선업은 노동 집약 산업의 최정점에 있습니다. 몸이 무척 고된 일이고, 그 고된 일을 능숙하게 해내는 사람이 무척 소중한 업종이지요. 이러한 산업은 숙련공이 합당한 임금을 받아야만 존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신입 사원이 힘겨운 시기를 버텨 숙련공으로 거듭날 동기가 되니까요. 하지만 숙련공이 낮은 임금을 받게 되는 순간 모든 굴레가 부서지고 맙니다.
조선하청지회에서 공개한 임금지표엔 조선업이 인력난을 겪는 이유가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경력 15년 용접 취부사는 2014년 4,974만원을 벌다가, 2016년엔 4,328만원, 2021년에 이르러선 3,429만원을 벌고 있습니다. 숙련공 다수가 조선소를 떠나고, 남은 이들조차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만석도 모자라 경쟁이 붙었던 기술교육원엔 이제 정원미달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돈이 급한 이주 노동자들조차 조선소행은 꺼려요. 힘들고 돈 적게 주는데 갈 이유가 없거든요. 산업 전체가 늙어가는데 유입이라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일당직 몇몇이 고작입니다. 숙련공 없이 신입 노동자만으론 도저히 납기일을 맞출 수가 없어요.
참다못한 노동자들이 파업했습니다. 그런데 협상이 지지부진해집니다. 자연히 파업 방식도 더 과격해지겠지요. 어떤 분은 아예 구조물에 몸을 가두었습니다. 자신만 잘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니라 산업의 존속을 위해서요.
조선소의 숙련공들에겐 자부심이 있습니다. 열심히 건조한 배가 도크를 떠날 때 느끼는 뿌듯함이 삶의 낙인 분들입니다. 절대 일본을 추월할 수 없다던 예상을 보기 좋게 깨부수고 한국 조선 산업을 세계 1위 반열에 올려놓은 최대 공신이기도 하지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로 한국 조선업이 최고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천현우
[한화 김용호] 브이씨 - 높아지는 존재감
*골프 거리측정기 국내 1위
- 동사는 골프 IT 전문 업체로 주요 제품군은 거리측정기, 론치모니터, 시뮬레이터 등으로 구성
- 거리측정기가 매출액 비중 70% 내외. 시계형은 M/S 1위, 레이저형은 동사와 부쉬넬이 60% 수준 점유
-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25개국에 수출 중, 수출 비중은 ‘21년 기준 28.8%
*프로 골퍼도 사용하는 거리측정기, 보급률 상승 예상
- 거리측정기 주사용자가 중급 이상의 골퍼라는 점이 중요
- 팬데믹 속 골프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만큼 초급 골퍼 비중도 확대 → 거리측정기 잠재적 수요자 또한 유의미하게 증가했다고 추정
- 현재 국내 골프인구 약 30%만이 거리측정기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
- 작년부터 프로 대회에서 거리측정기 사용 허용되어 거리측정기 보급률 증가세는 가속화될 개연성. 작년 PGA, LPGA가 허용. KLPGA는 올해부터 허용. KPGA도 변화 동참 가능성
- 동사는 작년 6월 LPGA 투어 공식 거리측정기 파트너십 체결, 단독 LPGA 공식 거리측정기로 선정. 마케팅 영역의 확장으로, 글로벌 수요 증가 기대
*골프인구 증가로 타겟시장 확대
- 국내 골프산업은 ‘19년 16조원 규모. 전체 스포츠산업 내 20% 차지하여 단일종목 최대
- 국내 골프장 수는 ‘00년 148개→‘21년 505개로 급증. 정부의 골프대중화 정책으로 대중골프장 비중은 27.0%에서 68.9%로 확대. 대중골프장 수 증가로 높아진 접근성은 골프 대중화의 원동력으로 작용
- 실제, 국내 골프인구는 ‘15년 267만명에서 ‘21년 474만명으로 +77.5% 급증. ‘19년~’21년에는 코로나19 수혜로 골프장 이용객 수 연평균 +10.0% 성장. 이는 ‘10년~’18년의 연평균성장률 +5.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그 만큼 동사의 타겟시장이 빠르게 확대되었음을 의미
*골프 연습용 시뮬레이터 시장 내 높아진 존재감
- 동사는 사업 다각화 위해 골프 연습용 시뮬레이터 개발, ‘21년 3월 VSE 출시. 올해 6월말 설치 매장 100개 돌파
- 1Q22 시뮬레이터 판매 및 직영점 운영 매출액은 18.4억원 기록, 이미 2Q21~4Q21 누적 매출액의 40.7% 수준 달성
- 동사의 거리측정기 등 주력 제품의 판매량은 골프 시즌에 증가 → 통상 2,3분기가 성수기, 1,4분기가 비수기
- 반면, 연습용 시뮬레이터는 계절 영향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될수록 전사 실적 측면에서 기존의 계절성 희석되고 실적 안정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o0TjPv
*골프 거리측정기 국내 1위
- 동사는 골프 IT 전문 업체로 주요 제품군은 거리측정기, 론치모니터, 시뮬레이터 등으로 구성
- 거리측정기가 매출액 비중 70% 내외. 시계형은 M/S 1위, 레이저형은 동사와 부쉬넬이 60% 수준 점유
-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25개국에 수출 중, 수출 비중은 ‘21년 기준 28.8%
*프로 골퍼도 사용하는 거리측정기, 보급률 상승 예상
- 거리측정기 주사용자가 중급 이상의 골퍼라는 점이 중요
- 팬데믹 속 골프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만큼 초급 골퍼 비중도 확대 → 거리측정기 잠재적 수요자 또한 유의미하게 증가했다고 추정
- 현재 국내 골프인구 약 30%만이 거리측정기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
- 작년부터 프로 대회에서 거리측정기 사용 허용되어 거리측정기 보급률 증가세는 가속화될 개연성. 작년 PGA, LPGA가 허용. KLPGA는 올해부터 허용. KPGA도 변화 동참 가능성
- 동사는 작년 6월 LPGA 투어 공식 거리측정기 파트너십 체결, 단독 LPGA 공식 거리측정기로 선정. 마케팅 영역의 확장으로, 글로벌 수요 증가 기대
*골프인구 증가로 타겟시장 확대
- 국내 골프산업은 ‘19년 16조원 규모. 전체 스포츠산업 내 20% 차지하여 단일종목 최대
- 국내 골프장 수는 ‘00년 148개→‘21년 505개로 급증. 정부의 골프대중화 정책으로 대중골프장 비중은 27.0%에서 68.9%로 확대. 대중골프장 수 증가로 높아진 접근성은 골프 대중화의 원동력으로 작용
- 실제, 국내 골프인구는 ‘15년 267만명에서 ‘21년 474만명으로 +77.5% 급증. ‘19년~’21년에는 코로나19 수혜로 골프장 이용객 수 연평균 +10.0% 성장. 이는 ‘10년~’18년의 연평균성장률 +5.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그 만큼 동사의 타겟시장이 빠르게 확대되었음을 의미
*골프 연습용 시뮬레이터 시장 내 높아진 존재감
- 동사는 사업 다각화 위해 골프 연습용 시뮬레이터 개발, ‘21년 3월 VSE 출시. 올해 6월말 설치 매장 100개 돌파
- 1Q22 시뮬레이터 판매 및 직영점 운영 매출액은 18.4억원 기록, 이미 2Q21~4Q21 누적 매출액의 40.7% 수준 달성
- 동사의 거리측정기 등 주력 제품의 판매량은 골프 시즌에 증가 → 통상 2,3분기가 성수기, 1,4분기가 비수기
- 반면, 연습용 시뮬레이터는 계절 영향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될수록 전사 실적 측면에서 기존의 계절성 희석되고 실적 안정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o0TjPv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황성환]
이녹스첨단소재(272290.KQ): 과도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 2Q22 Pre: 견조한 실적 성장세
-매출액/영업이익 각각 1,327억원(+22.5% YoY), 312억원(+56.4%, OPM 23.5%)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OLED TV 출하 증가로 SMARTFLEX, INNOLED TV 부문이 견인
▶️ 전방 악조건에도 하반기 실적 선방 전망
-주요 사업부 전방은 반도체, 스마트폰, OLED 패널 등 전자 제품 중간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세트 출하량 전망치 하향으로 단기간 주가 하락 과도
-3분기 성수기 효과 + 기존 제품內 M/S 확대 +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호실적 유지 예상
▶️ 2023년 꾸준한 성장세 기대
-니치 마켓 공략한 신규 소재 출시 + INNOSEM 부문 고객사 확대 예상
-중화권 고객사 확대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있음
-INNOLED TV 부문은 OLED TV 판매 호조로 지속적인 주요 캐시카우 역할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하향
-2022년 매출액 5,251억원(+7.8% YoY), 영업이익 1,228억원(+26.9% YoY) 추정
-목표주가: 시장 하락에 따른 Target P/E(기존 15.0배→13.0배) 하향 조정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예상
-현재 밸류에이션 동종 업계 대비 크게 저평가, 조정 국면을 과도한 우려보단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함
이녹스첨단소재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630
위 내용은 2022년 07월12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이녹스첨단소재(272290.KQ): 과도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 2Q22 Pre: 견조한 실적 성장세
-매출액/영업이익 각각 1,327억원(+22.5% YoY), 312억원(+56.4%, OPM 23.5%)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OLED TV 출하 증가로 SMARTFLEX, INNOLED TV 부문이 견인
▶️ 전방 악조건에도 하반기 실적 선방 전망
-주요 사업부 전방은 반도체, 스마트폰, OLED 패널 등 전자 제품 중간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세트 출하량 전망치 하향으로 단기간 주가 하락 과도
-3분기 성수기 효과 + 기존 제품內 M/S 확대 +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호실적 유지 예상
▶️ 2023년 꾸준한 성장세 기대
-니치 마켓 공략한 신규 소재 출시 + INNOSEM 부문 고객사 확대 예상
-중화권 고객사 확대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있음
-INNOLED TV 부문은 OLED TV 판매 호조로 지속적인 주요 캐시카우 역할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하향
-2022년 매출액 5,251억원(+7.8% YoY), 영업이익 1,228억원(+26.9% YoY) 추정
-목표주가: 시장 하락에 따른 Target P/E(기존 15.0배→13.0배) 하향 조정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예상
-현재 밸류에이션 동종 업계 대비 크게 저평가, 조정 국면을 과도한 우려보단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함
이녹스첨단소재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630
위 내용은 2022년 07월12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상신이디피] IR 통화(2022.07.12.)
by DragonRider
Q. 상신이디피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A. 6월 중순에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화재가 있었다.
Q. 피해상황은?
A. 프레스 4대 정도 수리를 맡겨야 한다. 보험을 받고 수리를 할지 새로 살지는 아직 파악이 안됐다. CID쪽은 전소가 됐다. 손실금은 2분기에 영업외 비용으로 빠질 것 같다. 영업이익과는 상관없다. 보험금이 3, 4분기에 올해 안에 영업외수익으로 들어올 것이다. 그래서 실제 손실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Q. 생산 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A. 일단 프레스 4대 물량을 한국과 중국에서 보내주고 있다. CID 매출액을 제외하고는 다 대응을 하고 있다. CID도 이제 한국에서 계속 만들어서 보내주고 있다. 매출액이 줄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다. 물류를 배를 못 태우고 항공을 몇 건 태웠기 때문에 항공비는 조금 나올 것이다.
Q. 헝가리 쪽은 원활하게 돌아가는지?
A. 이상없이 돌아간다.
Q. 헝가리 공장 9, 10호 라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안다. 삼성SDI 헝가리 제2공장 증설과 관련이 있는지?
A. 오딧은 끝났다. 삼성SDI 헝가리 1, 2공장 어디로 들어가는지는 큰 의미는 없다. 고객사와 협의를 통해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 고객사와 어떤 제품을 걸을지를 얘기를 하고 있다.
Q. 테슬라향 4680 배터리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이것도 잘 준비중인지?
A. 실제 작년부터 시제품이 나가고 있다.
Q. K-배터리에 대한 우려의 뉴스들이 계속 나온다. 한국 배터리 경쟁력이 중국에 밀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업계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A. 전체 글로벌 점유율에서는 한국 배터리사들의 점유율이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장기조가 유지중이다. 파이가 100에서 200, 300으로 늘어나는데 점유율이 소폭 내려가더라도 물량 자체가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량이 줄어들 우려는 현재는 하지 않는다.
Q. 작년 노스볼트 협력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실제 어떻게 되가는지?
A. 주고객사인 삼성SDI 외는 거래 계획이 없다.
by DragonRider
Q. 상신이디피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A. 6월 중순에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화재가 있었다.
Q. 피해상황은?
A. 프레스 4대 정도 수리를 맡겨야 한다. 보험을 받고 수리를 할지 새로 살지는 아직 파악이 안됐다. CID쪽은 전소가 됐다. 손실금은 2분기에 영업외 비용으로 빠질 것 같다. 영업이익과는 상관없다. 보험금이 3, 4분기에 올해 안에 영업외수익으로 들어올 것이다. 그래서 실제 손실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Q. 생산 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A. 일단 프레스 4대 물량을 한국과 중국에서 보내주고 있다. CID 매출액을 제외하고는 다 대응을 하고 있다. CID도 이제 한국에서 계속 만들어서 보내주고 있다. 매출액이 줄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다. 물류를 배를 못 태우고 항공을 몇 건 태웠기 때문에 항공비는 조금 나올 것이다.
Q. 헝가리 쪽은 원활하게 돌아가는지?
A. 이상없이 돌아간다.
Q. 헝가리 공장 9, 10호 라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안다. 삼성SDI 헝가리 제2공장 증설과 관련이 있는지?
A. 오딧은 끝났다. 삼성SDI 헝가리 1, 2공장 어디로 들어가는지는 큰 의미는 없다. 고객사와 협의를 통해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 고객사와 어떤 제품을 걸을지를 얘기를 하고 있다.
Q. 테슬라향 4680 배터리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이것도 잘 준비중인지?
A. 실제 작년부터 시제품이 나가고 있다.
Q. K-배터리에 대한 우려의 뉴스들이 계속 나온다. 한국 배터리 경쟁력이 중국에 밀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업계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A. 전체 글로벌 점유율에서는 한국 배터리사들의 점유율이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장기조가 유지중이다. 파이가 100에서 200, 300으로 늘어나는데 점유율이 소폭 내려가더라도 물량 자체가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량이 줄어들 우려는 현재는 하지 않는다.
Q. 작년 노스볼트 협력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실제 어떻게 되가는지?
A. 주고객사인 삼성SDI 외는 거래 계획이 없다.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1,28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71'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시스톤 파마수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에 기술 수출한 'LCB71(Anti-ROR1 ADC항암제)의 단계별 마일스톤(첫환자 투여) 달성에 따른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개별재무제표 기준 전년도 매출액 32,157,006,37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2900109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71'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시스톤 파마수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에 기술 수출한 'LCB71(Anti-ROR1 ADC항암제)의 단계별 마일스톤(첫환자 투여) 달성에 따른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개별재무제표 기준 전년도 매출액 32,157,006,37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29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