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받은거>
긴급) 중국 완다그룹 20조원대 분식회계 발생. 7월 도래 채무 디폴트 선언 예정
- 중국 완다그룹 주력 계열사 완다상업부동산(万达商业) 1000억위안(약 20조원 규모)대 분식회계 발생, 창업주 왕젠린 회장 공안 당국에 구금(중국은행감독위원회 지난달부터 내사 착수 확인, 중국 인터넷 매체 界面 바이두 보도 후 현재 삭제 상태)
- 공상은행, 건설은행 상하이 지점 완다그룹 채권 금주 중 모두 매각 예정
- 완다상업부동산, 7월 도래 1억 2천만 달러 규모 채권 이자 지급 디폴트 선언 예정,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완다그룹 투기등급 강등 예정
- 완다그룹 역외채권(65조원 규모) 부실우려 고조
긴급) 중국 완다그룹 20조원대 분식회계 발생. 7월 도래 채무 디폴트 선언 예정
- 중국 완다그룹 주력 계열사 완다상업부동산(万达商业) 1000억위안(약 20조원 규모)대 분식회계 발생, 창업주 왕젠린 회장 공안 당국에 구금(중국은행감독위원회 지난달부터 내사 착수 확인, 중국 인터넷 매체 界面 바이두 보도 후 현재 삭제 상태)
- 공상은행, 건설은행 상하이 지점 완다그룹 채권 금주 중 모두 매각 예정
- 완다상업부동산, 7월 도래 1억 2천만 달러 규모 채권 이자 지급 디폴트 선언 예정,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완다그룹 투기등급 강등 예정
- 완다그룹 역외채권(65조원 규모) 부실우려 고조
[성일하이텍(365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국내 유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국내 유일, 폐배터리 스크랩 수집 및 처리하는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국내 유일 기술력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 관련 실적의 큰 폭의 성장 전망
2) 기술 고도화 및 신사업 확대도 긍정적임
☞ 공모가는 2023년 기준 EV/EBITDA 19.7~22.7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aqKl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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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을 확정했다. 지름 46㎜, 높이 80㎜(4680)를 기본으로 지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95㎜, 120㎜ 높이를 가진 제품을 개발 중이다.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는 흔히 테슬라표 배터리로 불린다. 지난 2020년 9월 테슬라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테슬라는 3년 안에 반값 전기차를 선보이고, 핵심 기술로 4680 배터리를 내세웠다. 기존 배터리(1865, 2170)보다 생산 비용을 낮추겠다는 게 핵심이다. 이미 파나소닉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이 형태의 배터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t5TX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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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더 강하고 많이'…삼성SDI, 테슬라표 배터리 3가지로 진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을 확정했다. 지름 46㎜, 높이 80㎜(4680)를 기본으로 지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95㎜, 120㎜ 높이를 가진 제품을 개발 중이다.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는 흔히 테슬라표 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오전에 말씀드린 금리인상으로 인한 보수적 시각에 대해 조금 더 붙여서 얘기하면, 이번 연준의 금리인상부터 한미 금리 역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99년도를 제외하고 05년과 18년에는 주식에서 모두 자금이 유출이 되었고, 지수 수익률은 유출이 적었던 18년에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투 리서치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18년과 비슷한 모습으로 예상되는데,
수급적으로도 99년과 05년은 개인의 수급이 시장을 끌어올리던 시기로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1) 99년도는 바이코리아 시절 나폴 개인의 강한 수급과 함께 IT버블이 형성되던 시기였고
2) 05~07년도 역시 공모펀드 광풍이 불던 시기(디스커버리펀드, 한국밸류 10년펀드 등로 개인의 수급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개인 수급은 동학개미운동이 있던 코로나 직후와 비슷하였고, 지금은 이런 수급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국민연금 역시 국내 비중을 줄여나가야하는 상황으로 외인들의 자금 유출이 일어난다면 지수를 받칠 수급이 현재로서는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럼 영원히 한국 시장은 봉이냐, 망하냐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빠르면 이번 연말, 늦으면 내년 초부터 연준의 금리 방향이 바뀐다면 이로 인한 수급변화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예상과 다르게 이번 금리 인상 직후부터 시장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기해보면 제 가정이 틀린 경우도 많기 때문에 투자의견 중 하나로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방향성이 잡히기 전까지 위아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리스크관리가 최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전에 말씀드린 금리인상으로 인한 보수적 시각에 대해 조금 더 붙여서 얘기하면, 이번 연준의 금리인상부터 한미 금리 역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99년도를 제외하고 05년과 18년에는 주식에서 모두 자금이 유출이 되었고, 지수 수익률은 유출이 적었던 18년에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투 리서치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18년과 비슷한 모습으로 예상되는데,
수급적으로도 99년과 05년은 개인의 수급이 시장을 끌어올리던 시기로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1) 99년도는 바이코리아 시절 나폴 개인의 강한 수급과 함께 IT버블이 형성되던 시기였고
2) 05~07년도 역시 공모펀드 광풍이 불던 시기(디스커버리펀드, 한국밸류 10년펀드 등로 개인의 수급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개인 수급은 동학개미운동이 있던 코로나 직후와 비슷하였고, 지금은 이런 수급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국민연금 역시 국내 비중을 줄여나가야하는 상황으로 외인들의 자금 유출이 일어난다면 지수를 받칠 수급이 현재로서는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럼 영원히 한국 시장은 봉이냐, 망하냐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빠르면 이번 연말, 늦으면 내년 초부터 연준의 금리 방향이 바뀐다면 이로 인한 수급변화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예상과 다르게 이번 금리 인상 직후부터 시장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기해보면 제 가정이 틀린 경우도 많기 때문에 투자의견 중 하나로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방향성이 잡히기 전까지 위아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리스크관리가 최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