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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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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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3월 21일 디지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MS는 "코파일럿(Copilot)으로 새로운 업무 시대를 앞당기세요"라는 문구를 통해 이벤트를 알렸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외신은 MS가 이번 이벤트에서 업무용에 초점을 맞춘 ▲서피스 프로 10 ▲서피스 랩톱 6를 공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두 인텔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소비자용 Arm 모델은 6월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소비자용 모델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피스 프로 10은 이전 모델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졌지만 더 밝고 HDR 콘텐츠를 지원하는 업그레이드된 반사 방지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AI 스튜디오 이펙트와 NFC(근거리무선통신) 리더를 지원하고 새로운 초광각 전면 웹캠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피스 랩톱 6는 ▲모서리가 둥근 더 얇은 디스플레이 베젤 ▲새로운 햅틱 터치패드 ▲전용 코파일럿(Copilot) 키 ▲USB-C 2개와 USB-A 1개를 포함한 업데이트된 포트 등 눈에 띄는 디자인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른쪽에는 마그네틱 서피스 커넥트(Surface Connect) 충전기가 제공된다.
https://kbench.com/?q=node/253564
MS는 "코파일럿(Copilot)으로 새로운 업무 시대를 앞당기세요"라는 문구를 통해 이벤트를 알렸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외신은 MS가 이번 이벤트에서 업무용에 초점을 맞춘 ▲서피스 프로 10 ▲서피스 랩톱 6를 공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두 인텔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소비자용 Arm 모델은 6월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소비자용 모델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피스 프로 10은 이전 모델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졌지만 더 밝고 HDR 콘텐츠를 지원하는 업그레이드된 반사 방지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AI 스튜디오 이펙트와 NFC(근거리무선통신) 리더를 지원하고 새로운 초광각 전면 웹캠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피스 랩톱 6는 ▲모서리가 둥근 더 얇은 디스플레이 베젤 ▲새로운 햅틱 터치패드 ▲전용 코파일럿(Copilot) 키 ▲USB-C 2개와 USB-A 1개를 포함한 업데이트된 포트 등 눈에 띄는 디자인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른쪽에는 마그네틱 서피스 커넥트(Surface Connect) 충전기가 제공된다.
https://kbench.com/?q=node/253564
Kbench
마이크로소프트, 3월 21일 디지털 이벤트 개최 발표.. 신형 서피스 라인업 공개 | 케이벤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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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님
조선
눌릴때 꼭 봐야한다는 생각.
바이오보안법과 조선은 실제 수혜 강도가 크기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흐름의 시작점이라고 보고있는 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태광, 성광벤드
CJ
의미있게 거래가 터지는 모습.
DS투자증권에서 레포트가 나왔는데,
올리브영 100% 자회사화가 언급.
올리브영의 가치만으로도 충분히 4조 이상을 받을 수 있고,
밸류업으로도 볼 수 있고,
의미있는 매물대를 거래가 터지면서 뚫고 올라줘서,
잘 봐야한다는 생각.
엑시콘/티엘비/오픈엣지테크놀로지/퀄리타스반도체
오늘 시장이 전체적으로 조정을 쎄게 받는 와중에도 반도체 몇몇 종목들은 올랐는데,
CXL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했던 모습.
3월 26일날 삼성전자의 MEMCON이 예정되어있는데,
그 전에 CXL 관련주들이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지않을까..하고 생각 중.
삼천당제약
굉장히 좋게보는 중.
미국의 인터체인저블 바이오시밀러 제도 삭제는 바이오시밀러 처방증가로 이어질거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PFS제형 바이오시밀러는 출시 후에 몇년간 경쟁사가 없기때문에,
시밀러 처방 증가 = 삼천당의 PFS제형 바이오시밀러 매출의 급증으로 이어질 것.
이건 이미 나와있는 팩트들로 충분히 미리 알 수 있는 사실들.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하나씩 나오는걸 지켜보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
바이넥스/에스티팜
바이오보안법 수혜주들.
계속 얘기했던거지만, 이건 정말 큰 뉴스여서, 눌릴때 계속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
밸류업
삼성물산 주총 이슈로 실망매물이 쏟아졌는데,
오히려 역발상을 해야하지않을까 생각.
밸류업 프로그램을 이대로 끝낼까?
당연히 아닐테니, 정책들이 계속 나올텐데,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의지와 여력이 있는 회사들이 눌릴때 잘 받아보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
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티로보틱스
오픈AI와 협력한 피규어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
이건 정말 놓치면 안 될 것 같다.
로봇은 근시일내에 주도주로 움직이는 시기가 올거라고 생각.
보로노이/한올바이오파마/퓨쳐켐/알테오젠
3월에는 바이오를 꼭 보자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각 기업별로 모멘텀이 공개될때 격하게 반응할거라 생각.
알테오젠은 금요일날 투자경고가 해제되었는데,
눌릴때 계속 보면 좋겠다는 생각.
큐알티/인텍플러스/에이디테크놀로지
반도체 종목들 중에서 좋게보는 종목들.
AI 반도체는 눌리면 계속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처럼 조정받는 구간에 잘 모아가야한다고 생각.
꼭 보자.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86274654
조선
눌릴때 꼭 봐야한다는 생각.
바이오보안법과 조선은 실제 수혜 강도가 크기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흐름의 시작점이라고 보고있는 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태광, 성광벤드
CJ
의미있게 거래가 터지는 모습.
DS투자증권에서 레포트가 나왔는데,
올리브영 100% 자회사화가 언급.
올리브영의 가치만으로도 충분히 4조 이상을 받을 수 있고,
밸류업으로도 볼 수 있고,
의미있는 매물대를 거래가 터지면서 뚫고 올라줘서,
잘 봐야한다는 생각.
엑시콘/티엘비/오픈엣지테크놀로지/퀄리타스반도체
오늘 시장이 전체적으로 조정을 쎄게 받는 와중에도 반도체 몇몇 종목들은 올랐는데,
CXL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했던 모습.
3월 26일날 삼성전자의 MEMCON이 예정되어있는데,
그 전에 CXL 관련주들이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지않을까..하고 생각 중.
삼천당제약
굉장히 좋게보는 중.
미국의 인터체인저블 바이오시밀러 제도 삭제는 바이오시밀러 처방증가로 이어질거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PFS제형 바이오시밀러는 출시 후에 몇년간 경쟁사가 없기때문에,
시밀러 처방 증가 = 삼천당의 PFS제형 바이오시밀러 매출의 급증으로 이어질 것.
이건 이미 나와있는 팩트들로 충분히 미리 알 수 있는 사실들.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하나씩 나오는걸 지켜보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
바이넥스/에스티팜
바이오보안법 수혜주들.
계속 얘기했던거지만, 이건 정말 큰 뉴스여서, 눌릴때 계속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
밸류업
삼성물산 주총 이슈로 실망매물이 쏟아졌는데,
오히려 역발상을 해야하지않을까 생각.
밸류업 프로그램을 이대로 끝낼까?
당연히 아닐테니, 정책들이 계속 나올텐데,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의지와 여력이 있는 회사들이 눌릴때 잘 받아보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
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티로보틱스
오픈AI와 협력한 피규어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
이건 정말 놓치면 안 될 것 같다.
로봇은 근시일내에 주도주로 움직이는 시기가 올거라고 생각.
보로노이/한올바이오파마/퓨쳐켐/알테오젠
3월에는 바이오를 꼭 보자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각 기업별로 모멘텀이 공개될때 격하게 반응할거라 생각.
알테오젠은 금요일날 투자경고가 해제되었는데,
눌릴때 계속 보면 좋겠다는 생각.
큐알티/인텍플러스/에이디테크놀로지
반도체 종목들 중에서 좋게보는 종목들.
AI 반도체는 눌리면 계속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처럼 조정받는 구간에 잘 모아가야한다고 생각.
꼭 보자.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8627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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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시장정리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질문은 물어보셔도 답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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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3가지 이슈: 1) CMP 국산화, 2) 고대역폭 네트워크, 3) 레거시 반등
1) 삼성의 HBM 전담 개발실 신설 추진과 HBM 기술 고도화에 따른 수혜 섹터에 주목
=> 삼성전자의 HBM 성공에 대한 의지를 확인. 이에 따라 삼성전자 HBM 투자 사이클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고, 향후 HBM의 층수 상승 및 기술 고도화에 따라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업종에 관심
=> 예를 들어, CMP 장비/부품의 경우 국산화될 수 있는 룸이 여전히 크고, 삼성전자의 HBM 사이클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CMP 부품 벤더 등에 주목. 특히 CMP pad의 경우, 글로벌 시장 규모가 조단위로 크고 해외 업체 독점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국내 새로운 벤더의 침투에 주목
=> CMP는 1) 국산화, 2) HBM 층수 고도화에 따른 웨이퍼 두께 미세화를 위한 필연적인 수요 증가, 3) TSV 개수 증가에 따른 공정 스텝수 증가, 4) 장기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영향력이 더 확대될 수 있는 필수 공정이 될 것
2) AI서버 수요와 맞물리는 AI 네트워크 칩셋과 capex 사이클 확대
=> 엔비디아의 B100부터는 네트워크 기술의 고도화가 더 필요해지고, 800G의 고대역폭 네트워크가 필요. 이와 관련한 초고다층 PCB 수요 증가 및 ASP 상승에 지속 주목. AI 가속기와 이에 수반되는 고대역폭 메모리, 그리고 나아가 AI 서버 전체 컴퓨팅을 위한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확장되는 필연적인 사이클
* AI 가속기 -> 고대역폭 메모리 ->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전개되는 사이클
=> 또한 초고다층 PCB(MLB)의 경우, 최근 AI가속기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관련된 숏티지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Q와 P가 모두 좋아지는 사이클. 특히 구글/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업체들의 물량이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글로벌 엔드 고객사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이 필요. 그 외에도 새로운 고객사(M社, A社) 등으로의 확장 가능성
=> 또한 이번 브로드컴의 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듯,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AI 칩 수요로 인해 1분기 네트워킹 매출 46% 성장하는 등 결국 AI 네트워크 부분의 수요 급증세는 이제 시작
3) 마이크론의 신고가, 그리고 레거시의 반전?
=> 결국 AI반도체의 수요와 더불어 최근 DRAM/NAND 레거시 제품 가격들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다만 같은 레거시 제품을 하는 업체들일지라도, 과거사이클 대비해서 더 새로운 제품, 더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가 신고가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
=> 1) 부품/파츠 단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2) 추가적으로 글로벌 고객사가 확대될 수 있는 업체, 3) 새로운 공정/부품에 적용될 수 있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
1) 삼성의 HBM 전담 개발실 신설 추진과 HBM 기술 고도화에 따른 수혜 섹터에 주목
=> 삼성전자의 HBM 성공에 대한 의지를 확인. 이에 따라 삼성전자 HBM 투자 사이클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고, 향후 HBM의 층수 상승 및 기술 고도화에 따라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업종에 관심
=> 예를 들어, CMP 장비/부품의 경우 국산화될 수 있는 룸이 여전히 크고, 삼성전자의 HBM 사이클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CMP 부품 벤더 등에 주목. 특히 CMP pad의 경우, 글로벌 시장 규모가 조단위로 크고 해외 업체 독점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국내 새로운 벤더의 침투에 주목
=> CMP는 1) 국산화, 2) HBM 층수 고도화에 따른 웨이퍼 두께 미세화를 위한 필연적인 수요 증가, 3) TSV 개수 증가에 따른 공정 스텝수 증가, 4) 장기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영향력이 더 확대될 수 있는 필수 공정이 될 것
2) AI서버 수요와 맞물리는 AI 네트워크 칩셋과 capex 사이클 확대
=> 엔비디아의 B100부터는 네트워크 기술의 고도화가 더 필요해지고, 800G의 고대역폭 네트워크가 필요. 이와 관련한 초고다층 PCB 수요 증가 및 ASP 상승에 지속 주목. AI 가속기와 이에 수반되는 고대역폭 메모리, 그리고 나아가 AI 서버 전체 컴퓨팅을 위한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확장되는 필연적인 사이클
* AI 가속기 -> 고대역폭 메모리 ->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전개되는 사이클
=> 또한 초고다층 PCB(MLB)의 경우, 최근 AI가속기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관련된 숏티지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Q와 P가 모두 좋아지는 사이클. 특히 구글/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업체들의 물량이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글로벌 엔드 고객사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이 필요. 그 외에도 새로운 고객사(M社, A社) 등으로의 확장 가능성
=> 또한 이번 브로드컴의 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듯,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AI 칩 수요로 인해 1분기 네트워킹 매출 46% 성장하는 등 결국 AI 네트워크 부분의 수요 급증세는 이제 시작
3) 마이크론의 신고가, 그리고 레거시의 반전?
=> 결국 AI반도체의 수요와 더불어 최근 DRAM/NAND 레거시 제품 가격들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다만 같은 레거시 제품을 하는 업체들일지라도, 과거사이클 대비해서 더 새로운 제품, 더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가 신고가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
=> 1) 부품/파츠 단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2) 추가적으로 글로벌 고객사가 확대될 수 있는 업체, 3) 새로운 공정/부품에 적용될 수 있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
👍3❤2
Forwarded from 루팡
오픈 AI 협업 프로그램 최종선정 기업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 상을 줬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쇼핑몰 이미지로부터 적절한 상품 정보를 추출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주는 기술 기반 서비스 ‘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클라이원트(대표 조준호)는 AI 기반 문맥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입찰에 특화한 LLM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들 3개사를 포함해 중기부는 오픈AI 소속 전문가 평가 결과와 지원 사업 참여 요건 검토를 종합해 2024년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10개사는 ㈜에이슬립, ㈜클라이원트, 디케이메디인포, 마리나체인, ㈜넥스트페이먼츠, ㈜나인와트, ㈜런코리안인코리안, ㈜튜링, ㈜와들, ㈜위레이저 등이다. 이들 스타트업은 중기부에서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오픈AI에게서는 오픈AI 서비스 이용을 위한 크레딧,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749?sid=105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 상을 줬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쇼핑몰 이미지로부터 적절한 상품 정보를 추출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주는 기술 기반 서비스 ‘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클라이원트(대표 조준호)는 AI 기반 문맥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입찰에 특화한 LLM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들 3개사를 포함해 중기부는 오픈AI 소속 전문가 평가 결과와 지원 사업 참여 요건 검토를 종합해 2024년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10개사는 ㈜에이슬립, ㈜클라이원트, 디케이메디인포, 마리나체인, ㈜넥스트페이먼츠, ㈜나인와트, ㈜런코리안인코리안, ㈜튜링, ㈜와들, ㈜위레이저 등이다. 이들 스타트업은 중기부에서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오픈AI에게서는 오픈AI 서비스 이용을 위한 크레딧,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749?sid=105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AI 인프라 플랫폼 Run:ai 대규모 인수 논의 중
Calcalist는 Nvidia가 AI 인프라 조정 및 관리 플랫폼 Run:ai를 인수하기 위해 사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래 가치는 수억 달러로 추산되며, 심지어 10억 달러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회사들은 Calcalist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Run:ai는 이전 시리즈 B 라운드를 주도했던 Tiger Global Management 및 Insight Partners가 주도한 2022년 3월 시리즈 C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추가적인 기존 투자자, TLV 파트너, S Capital VC의 참여가 포함되어 현재까지 모금된 총 자금이 1억 1,8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Run:ai는 Omri Geller(CEO)와 Dr. Ronen Dar(CTO)가 2018년에 설립했습니다. 두 사람은 텔아비브 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공부하는 동안 만났습니다. Dar는 Bell Labs의 연구원이자 Anobit Technologies의 알고리즘 엔지니어였으며 나중에 Apple이 회사를 인수한 후 Apple에서 근무했습니다. Run:ai를 창립하기 전까지 Geller는 총리실 기술 부서에서 근무했습니다.
Run:ai는 GPU 및 유사한 칩셋에서 실행되는 AI 워크로드의 고유한 요구 사항에 맞는 오케스트레이션 및 가상화 소프트웨어 계층을 개발했습니다. Run:ai의 AI 클라우드용 Kubernetes 기반 컨테이너 플랫폼은 GPU의 일부부터 여러 GPU, 여러 GPU 노드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자동으로 할당하여 GPU를 효율적으로 풀링하고 공유합니다.
“우리는 해당 분야의 선두 기업이며 AI 운영 체제를 구축하는 대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제품을 판매한 지 1년 반밖에 되지 않았으며 이미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라고 Geller는 2년 전 Calcalist에 말했습니다.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가 2019년 3월 멜라녹스를 69억 달러에 인수한 이후 이스라엘에서 첫 인수가 됩니다.
https://www.calcalistech.com/ctechnews/article/rkmbe9e0p
Calcalist는 Nvidia가 AI 인프라 조정 및 관리 플랫폼 Run:ai를 인수하기 위해 사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래 가치는 수억 달러로 추산되며, 심지어 10억 달러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회사들은 Calcalist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Run:ai는 이전 시리즈 B 라운드를 주도했던 Tiger Global Management 및 Insight Partners가 주도한 2022년 3월 시리즈 C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추가적인 기존 투자자, TLV 파트너, S Capital VC의 참여가 포함되어 현재까지 모금된 총 자금이 1억 1,8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Run:ai는 Omri Geller(CEO)와 Dr. Ronen Dar(CTO)가 2018년에 설립했습니다. 두 사람은 텔아비브 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공부하는 동안 만났습니다. Dar는 Bell Labs의 연구원이자 Anobit Technologies의 알고리즘 엔지니어였으며 나중에 Apple이 회사를 인수한 후 Apple에서 근무했습니다. Run:ai를 창립하기 전까지 Geller는 총리실 기술 부서에서 근무했습니다.
Run:ai는 GPU 및 유사한 칩셋에서 실행되는 AI 워크로드의 고유한 요구 사항에 맞는 오케스트레이션 및 가상화 소프트웨어 계층을 개발했습니다. Run:ai의 AI 클라우드용 Kubernetes 기반 컨테이너 플랫폼은 GPU의 일부부터 여러 GPU, 여러 GPU 노드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자동으로 할당하여 GPU를 효율적으로 풀링하고 공유합니다.
“우리는 해당 분야의 선두 기업이며 AI 운영 체제를 구축하는 대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제품을 판매한 지 1년 반밖에 되지 않았으며 이미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라고 Geller는 2년 전 Calcalist에 말했습니다.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가 2019년 3월 멜라녹스를 69억 달러에 인수한 이후 이스라엘에서 첫 인수가 됩니다.
https://www.calcalistech.com/ctechnews/article/rkmbe9e0p
ctech
Nvidia in talks to acquire AI infrastructure platform Run:ai in massive deal
The Israeli startup, founded in 2018, has developed an orchestration and virtualization software layer tailored to the unique needs of AI workloads running on GPUs and similar chipsets. The value of the deal is estimated at many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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