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49 files
59.2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hlb테라퓨틱스 #hlb #des #nk #지트리비앤티

HLB테라퓨틱스(구.지트리비엔티)의 신경영양성각막염 3상(RGN-259) 데이터의 Top-line을 24년도 2분기 발표예정


*우선 경쟁약물 “옥서베이트”에 대해 알아보자
-18년 8월 FDA는 신경영양성각막염 최초 치료제로
옥서베이트를 승인 함
-환자가 많이 없어서 약가가 졸라리 비쌈(1.3억정도)
-stage1(mild), stage2(moderate), stage3(severe)
2세이상 모두 승인


*옥서베이트 3상 데이터(NGF0212,0214)
8주동안 매일 6회투여(2시간 간격으로)
-NGF0212(48명) 유럽 3상
완전치유비율 72% vs 위약군 33.3%(8주차)
48주 이후에도 80% 완전치유
-NGF0214(48명) 미국 3상
완전치유비율 62.5% vs 위약군 16.7%(8주차)


*이제 HLB테라퓨틱스(RGN-259)
SEER-1 3상 데이터를 알아보자
진약(RGN-259) 10명 vs 위약 8명
-방문2주차(8일차 +-2일) 완치 0명 vs 위약 0명
-방문3주차(15일차+-2일) 완치 3명 vs 위약 1명
-방문4주차(22일차+-2일) 완치 4명 vs 위약 2명
-방문5주차(29일차+-2일) 완치 6명 vs 위약 1명
**5주차 p값(value) 0.00656
-방문6주차(36일차+-3일) 완치 4명 vs 위약 1명
-방문7주차(43일차+-3일) 완치 5명 vs 위약 0명
**7주차 p값(value) 0.00359
(p값은 0.005미만이 좋은 결과임)


*HLB테라퓨틱스의 3상 타임라인
(참고 ; 2가지 임상을 동시에 진행후 2개다 임상의 독립적 결과를 반영하여 허가를 내 줌)

—->SEER-2(미국)
23년도 4/13 첫 환자등록
24년도 1분기 환자모집완료기대
24년도 2분기 Top-line 발표예정

—->SEER-3(미국,유럽)
24년도 하반기 환자모집완료기대
24년도 4분기 Top-line 발표 계획

*1차지표는 29일차로 함
29일차(5주차)로 결정한 이유는?
p값이 좋은 7주차 보다 완치율이 좋은 5주차를 선택한 걸로 보임


*안구건조증(엘테라), 교모세포종(엘비), 선양낭성암(엘생)
다 좋아 보이지 않음 데이터 상으로는..

*엘테라의 신경영양성각막염이 데이터 상으로는 짱짱 임

——여기 까지가 리써처TV의 내용 임——


*내 생각——
고니가 작년에 질러 놓은 약속이 있슴
리보+캄렐 말고도 내년까지 1~2개를 더 선 보인다 했었슴
선 보인다는 것은 NDA를 말하는 거 였고
그 내년이 올 해니까 후발주자로는 엘테라의 신경영양성각막염이 아닐까 생각 함

*뇌피셜
미국임상 2분기(6월) 발표면..
5월에 리보+캄렐 승인이후 그룹주 전체가 sell on news!
떡락이 올 수가 있슴
만약 그렇게 되면 난 엘테라를 보겠슴


https://m.dcinside.com/board/smow/66845

https://t.me/Ten_level/31830
👍53🔥1👏1🤔1💊1
#알테오젠 #검색왕

일각에서는 알테오젠이 영속적이지 못한 사업모델로 2040년 이후 매출이 감소 - 밸류에이션을 높게 쳐줄수 없다는
이해할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관련 생각을 정리해본다.

영속적이지 못한 사업 모델이라는 논리를 신약 개발회사에 적용해보면,
신약개발회사 또한 새로운 경쟁 약물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15년 후에는 매출이 줄어 들 것이다.

신약 개발 회사의 15년 후 미래를 누가 장담하는가?

영속적인 기업이라면 '코카콜라' 정도 뿐, 한국에 그런 기업이 있는가??

'2040년 이후 매출이 걱정이다'를 달리말하면
적어도 향후 15년간 현금창출이 가능한 회사라는 말이기도 하다.

벤쳐 바이오텍이 글로벌 빅파마가 되는 과정은 단순하다.

캐쉬카우가 되는 단 하나의 히트 상품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으로
유망물질에 후속 투자하여 또 다른 성공을 낳으며 빅파마로 탈바뀜하는 것이다.

신규 물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하려면
가장 중요한것이 현금 창출 능력이다.

현금을 통해 재투자에 재투자가 이어져야만 빅파마가 될 수 있다.

현재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과
시총 11조를 넘어서진 못하고 있는 알테오젠의 현금 창출 능력을 비교해보자!

어떤 기업이 글로벌 빅파마가 될 가능성이 높은가???

연간 순이익 5,000억 대의 셀트리온인가?
순이익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청되는 알테오젠인가?


<알테오젠>'알테오젠'이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가총액을 넘어서야 하는 이유!
현재 셀트리온과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이 약 4배 이상 차이가 난다. 두 회사를 미래 실적 기반으로 비교해보...
m.blog.naver.com



머크가 키트루다 6주 제형에 이어 3주제형까지 히알루로니다제 피하주사를 상업화 할 계획인 만큼
정맥주사 전환률은 2027~2028년에 50%에 도달 할것이며, 3주 제형이 출시되는 이후부터는
90%에 가까운 전환률 달성이 가능 할것으로 보인다.



보수적으로 머크 추정치인 50%전환시,
키트루다 단일 품목으로만 연간 1조원대의 영업이익이 발생하며
PER40 적용시 시가총액 40조원이 가능하다.


각자 생각하시는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을 통해
더하고 빼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6209375

https://t.me/Ten_level/31832
👍20👏4🎉21😁1🆒1
#일진전기 #수주잔고
일진전기, 믿기 어려울 정도의 수주잔고 폭증


이번 수주잔고는 YoY로 +112%나 증가한 수치고, QoQ 증액으로 봐도 약 +4.3천억 원이다. 다름이 아닌 해외 변압기에서 2배 이상이 증가하면서 그야말로 '하드캐리'한 모습이다.

작년 2분기에 살펴보았을 때, 유럽의 대표적인 전선 업체 Prysimian는 수주잔고/시총 x1.1배, Nexans는 x0.5배 수준을 Try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꾸준히 주가도 오르고 수주잔고도 상승 해왔다. '23/E 수주잔고 기준은 각 x1.6, x0.7배를 Try 하는 모습.



반면 일진전기는 유상증자 상승분을 뺀다면 시가총액이 오른 것도 없는 상황에, 시총 7천억에 수주잔고가 1.7조 원 정도이니 x0.4배 수준이다.


https://blog.naver.com/r123k120/223386213629?fromRSS=true
4👍4
부럽읍니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감사합니다.

10레벨 달성.
👍6
레벨2🤣

https://t.me/boost/Ten_level
부스트 ! Plz~!
👍7👏1😁1
Forwarded from PP의투자
받)

1. PFS 사전충전주사 특허권자는 누구인가?

안과용 PFS의 특허권자는 루센티스 개발사인 노바티스 및 PFS 제조업체 VETTER 파마.
안과용 PFS는 멸균 및 충전, 포장 등 개발이 굉장히 까다로움
루센티스 및 아일리아 개발 당시 안과용 PFS를 구현할 수 있었던 제조업체는 전세계에서 VETTER 파마 한 곳이었음.
VETTER 파마는 PFS제조업체로서 독점적인 지위에 있었고 루센티스 PFS 출시하면서 노바티스와 함께 PFS 특허 등록함.

해당 특허는 항-VEGF에 해당하는 모든 물질(아일리아도 해당) 을 포함함에 따라 추후 리제네론과의 특허 분쟁 시작점이 됨.

2. PFS 특허, 노바티스 VS 리네제론

23년 미국법원에서 1심 리네제론의 손을 들어줌. 하지만 노바티스가 항소함에 따라 2심 진행 중.
2심 패소할 경우 리네제론 역시 노바티스와 합의 필요.

현재 리제네론에서 보유하고 있는 PFS 관련 특허는 포장 및 관련 방법에 관한 것.
주사기 자체 특허는 23년 8월~9월 리네제론 별도의 PFS 국제특허 출원함.

3. 리네제론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의 주요 특허는?

크게 3가지로 투여, 제형, 제조방법에 관한 것.
암젠,삼바,셀트리온,포미콘 등의 침해소송 특허 중 주사기에 관련된 특허는 없음.

리제네론의 PFS 제형은 유리체내 타입이므로 해당 특허 회피를 위해서는 유리 외 다른 재질 사용하면 됨.
삼천당PFS는 플라스틱.
그 외 주사기 부품, 부품결합방법,멸균방법,충전방법,포장 등등 주사기 자체의 특허는 노바티스 시린지 특허를 회피해야 함. 삼천당은 노바티스의 시린지 주요 특허를 다 회피함.


4. 루센티스 시밀러 PFS는?

현재 승인된 루센티스 시밀러 현황을 보면

유럽
치루제약 : Rimmyrah 바이알
삼성바이오 : Byooviz 바이알
포미콘 : Ranivisio 바이알
STADA,XBRANE : Ximluci 바이알

미국
삼성바이오 : Byooviz 바이알
산도즈 : Cimeli 바이알

유럽, 미국의 루센티스 시밀러는 바이알만 가능.
최근 삼성바이오에서 노바티스 PFS 특허 무효화 소송 진행하였으나 최종 노바티스와 특허합의.
노바티스와의 특허합의 없이는 PFS 시장 진입이 어렵다는 의미.

센쥬는 독자 루센티스 시밀러로 21년 PFS로 일본 승인됨-->일본의 경우 센주가 파트너사이므로 삼천당 PFS 진입 가능성 역시 높다는 것.
일본의 경우 루센티스 시밀러 센쥬만 승인남.

5. 아일리아 시밀러사 왜 PFS 진입이 힘든가?
아일리아 시밀러사는 리네제론의 PFS 제형을 회피해야 할 뿐만 아니라 주사기 자체 특허 역시 회피해야 함.
PFS 독자 제형 뿐 아니라 PFS 주사기 자체 특허 그리고 해당 특허를 구현할 수 있는 FDA/EMA/PDMA 글로벌 인증 제조업체가 있어야 함..

6. 삼천당PFS는 왜 퍼스트 무버인가?
글로벌 빅파마도 못하고 있는 루센티스 시밀러 PFS, 아일리아 시밀러 PFS 모두 합쳐
PFS 글로벌 허가 신청을 한 곳은 삼천당제약 외 없음.

유럽 및 미국 노바티스의 PFS 특허 완료일은 33년으로 삼천당 PFS가 24년~25년 승인이 난다면 루센티스 PFS, 아일리이 PFS 모두 침투가 가능해지고 기존 침투율을 뛰어넘어 매출만 몇 조 단위가 될 수가 있음.


--------------------------------------------------------------------------------------------------
GLP-1 삭센다(리라글루타이드) 바이오시밀러, 삼천당과의 관련은?

23년 12월 5일 통화동보에서 삭센다 바이오시밀러 중국 판매승인 완료. 추 후 해당 물질로 경구화 한다고 밝힘.
통화동보에서 삭센다 시밀러 개발완료.
👍82👏1
Forwarded from PL
💡5월 MSCI 편입 후보군

📌알테오젠 충족

#MSCI
👍15👌1
👍3👏21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183🎉3👏1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3월 21일 디지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MS는 "코파일럿(Copilot)으로 새로운 업무 시대를 앞당기세요"라는 문구를 통해 이벤트를 알렸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외신은 MS가 이번 이벤트에서 업무용에 초점을 맞춘 ▲서피스 프로 10 ▲서피스 랩톱 6를 공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두 인텔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소비자용 Arm 모델은 6월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소비자용 모델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피스 프로 10은 이전 모델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졌지만 더 밝고 HDR 콘텐츠를 지원하는 업그레이드된 반사 방지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AI 스튜디오 이펙트와 NFC(근거리무선통신) 리더를 지원하고 새로운 초광각 전면 웹캠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피스 랩톱 6는 ▲모서리가 둥근 더 얇은 디스플레이 베젤 ▲새로운 햅틱 터치패드 ▲전용 코파일럿(Copilot) 키 ▲USB-C 2개와 USB-A 1개를 포함한 업데이트된 포트 등 눈에 띄는 디자인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른쪽에는 마그네틱 서피스 커넥트(Surface Connect) 충전기가 제공된다.


https://kbench.com/?q=node/253564
👍1
#일진전기 수주잔고 트렌드
👍2
#pp

조선
눌릴때 꼭 봐야한다는 생각.
바이오보안법과 조선은 실제 수혜 강도가 크기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흐름의 시작점이라고 보고있는 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태광, 성광벤드

CJ
의미있게 거래가 터지는 모습.
DS투자증권에서 레포트가 나왔는데,
올리브영 100% 자회사화가 언급.
올리브영의 가치만으로도 충분히 4조 이상을 받을 수 있고,
밸류업으로도 볼 수 있고,
의미있는 매물대를 거래가 터지면서 뚫고 올라줘서,
잘 봐야한다는 생각.

엑시콘/티엘비/오픈엣지테크놀로지/퀄리타스반도체
오늘 시장이 전체적으로 조정을 쎄게 받는 와중에도 반도체 몇몇 종목들은 올랐는데,
CXL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했던 모습.
3월 26일날 삼성전자의 MEMCON이 예정되어있는데,
그 전에 CXL 관련주들이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지않을까..하고 생각 중.

삼천당제약
굉장히 좋게보는 중.
미국의 인터체인저블 바이오시밀러 제도 삭제는 바이오시밀러 처방증가로 이어질거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PFS제형 바이오시밀러는 출시 후에 몇년간 경쟁사가 없기때문에,
시밀러 처방 증가 = 삼천당의 PFS제형 바이오시밀러 매출의 급증으로 이어질 것.
이건 이미 나와있는 팩트들로 충분히 미리 알 수 있는 사실들.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하나씩 나오는걸 지켜보기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

바이넥스/에스티팜
바이오보안법 수혜주들.
계속 얘기했던거지만, 이건 정말 큰 뉴스여서, 눌릴때 계속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

밸류업
삼성물산 주총 이슈로 실망매물이 쏟아졌는데,
오히려 역발상을 해야하지않을까 생각.
밸류업 프로그램을 이대로 끝낼까?
당연히 아닐테니, 정책들이 계속 나올텐데,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의지와 여력이 있는 회사들이 눌릴때 잘 받아보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

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티로보틱스
오픈AI와 협력한 피규어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
이건 정말 놓치면 안 될 것 같다.
로봇은 근시일내에 주도주로 움직이는 시기가 올거라고 생각.

보로노이/한올바이오파마/퓨쳐켐/알테오젠
3월에는 바이오를 꼭 보자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각 기업별로 모멘텀이 공개될때 격하게 반응할거라 생각.
알테오젠은 금요일날 투자경고가 해제되었는데,
눌릴때 계속 보면 좋겠다는 생각.

큐알티/인텍플러스/에이디테크놀로지
반도체 종목들 중에서 좋게보는 종목들.
AI 반도체는 눌리면 계속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처럼 조정받는 구간에 잘 모아가야한다고 생각.
꼭 보자.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86274654
👍223😢1💯1🤷1
Forwarded from gideon's note
나크 동접 28만 돌파. 플랫폼 전체 동접은 55만. 해외에서도 shout out 점점 되는 중.
👍5🤷21👏1
> 3가지 이슈: 1) CMP 국산화, 2) 고대역폭 네트워크, 3) 레거시 반등

1) 삼성의 HBM 전담 개발실 신설 추진과 HBM 기술 고도화에 따른 수혜 섹터에 주목


=> 삼성전자의 HBM 성공에 대한 의지를 확인. 이에 따라 삼성전자 HBM 투자 사이클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고, 향후 HBM의 층수 상승 및 기술 고도화에 따라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업종에 관심

=> 예를 들어, CMP 장비/부품의 경우 국산화될 수 있는 룸이 여전히 크고, 삼성전자의 HBM 사이클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CMP 부품 벤더 등에 주목. 특히 CMP pad의 경우, 글로벌 시장 규모가 조단위로 크고 해외 업체 독점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국내 새로운 벤더의 침투에 주목

=> CMP는 1) 국산화, 2) HBM 층수 고도화에 따른 웨이퍼 두께 미세화를 위한 필연적인 수요 증가, 3) TSV 개수 증가에 따른 공정 스텝수 증가, 4) 장기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영향력이 더 확대될 수 있는 필수 공정이 될 것

2) AI서버 수요와 맞물리는 AI 네트워크 칩셋과 capex 사이클 확대

=> 엔비디아의 B100부터는 네트워크 기술의 고도화가 더 필요해지고, 800G의 고대역폭 네트워크가 필요. 이와 관련한 초고다층 PCB 수요 증가 및 ASP 상승에 지속 주목. AI 가속기와 이에 수반되는 고대역폭 메모리, 그리고 나아가 AI 서버 전체 컴퓨팅을 위한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확장되는 필연적인 사이클

* AI 가속기 -> 고대역폭 메모리 ->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전개되는 사이클

=> 또한 초고다층 PCB(MLB)의 경우, 최근 AI가속기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관련된 숏티지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Q와 P가 모두 좋아지는 사이클. 특히 구글/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업체들의 물량이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글로벌 엔드 고객사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이 필요. 그 외에도 새로운 고객사(M社, A社) 등으로의 확장 가능성

=> 또한 이번 브로드컴의 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듯,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AI 칩 수요로 인해 1분기 네트워킹 매출 46% 성장하는 등 결국 AI 네트워크 부분의 수요 급증세는 이제 시작

3) 마이크론의 신고가, 그리고 레거시의 반전?

=> 결국 AI반도체의 수요와 더불어 최근 DRAM/NAND 레거시 제품 가격들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다만 같은 레거시 제품을 하는 업체들일지라도, 과거사이클 대비해서 더 새로운 제품, 더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가 신고가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

=> 1) 부품/파츠 단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2) 추가적으로 글로벌 고객사가 확대될 수 있는 업체, 3) 새로운 공정/부품에 적용될 수 있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