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14 14:49:43
기업명: 자이글(시가총액: 1,20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11억(예상치 : -)
영업익 : -30억(예상치 : -)
순이익 : -22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1억/ -30억/ -224억
2023.3Q 9억/ -11억/ 172억
2023.2Q 8억/ -38억/ -42억
2023.1Q 13억/ -7억/ -9억
2022.4Q 2억/ -23억/ -29억
* 변동요인
- 헬스케어 제품의 의료기인증 지연으로 매출액 감소 및 영업손실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4900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4920
기업명: 자이글(시가총액: 1,20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11억(예상치 : -)
영업익 : -30억(예상치 : -)
순이익 : -22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1억/ -30억/ -224억
2023.3Q 9억/ -11억/ 172억
2023.2Q 8억/ -38억/ -42억
2023.1Q 13억/ -7억/ -9억
2022.4Q 2억/ -23억/ -29억
* 변동요인
- 헬스케어 제품의 의료기인증 지연으로 매출액 감소 및 영업손실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4900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492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우시앱텍/바이오 급락. BIO에서 <바이오보안법> 지지 & 우시앱텍 회원자격 박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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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 the world’s largest trade group for the biotechnology industry, said it will support the US Biosecure Act that aims to sever ties with some of China’s biggest health care companies — including WuXi AppTec Co. — over reports they have ties to its communist governmen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14/biotech-trade-group-will-support-a-us-bill-limiting-china-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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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 the world’s largest trade group for the biotechnology industry, said it will support the US Biosecure Act that aims to sever ties with some of China’s biggest health care companies — including WuXi AppTec Co. — over reports they have ties to its communist governmen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14/biotech-trade-group-will-support-a-us-bill-limiting-china-ties
Bloomberg.com
Biotech Trade Group Will Support a US Bill Limiting China Ties
BIO, the world’s largest trade group for the biotechnology industry, has gone from trying to water down proposed US legislation to sever ties with Chinese health care companies, to supporting it.
#비올 #dms
비올은 세계 최초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72726635705680&mediaCodeNo=257
비올은 세계 최초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72726635705680&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비올 대해부]①"독자적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기술…DMS 인수 후 급성장"
코로나19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요도가 커졌다. 급성장세를 거듭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은 자동차, 반도체 등에 이어 한국의 차세대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 확실시된다. 이데일리의 제약·바이오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 ‘팜이데일리’에서는 한국을 이...
👍6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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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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