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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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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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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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레고켐바이오가 내달 AACR에서 첫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bispecific antibody ADC, BsADC) 후보물질의 연구결과를 공개하며, 이중항체 ADC 개발의 공식적인 스타트를 알립니다.

레고켐바이오가 첫 공개한 후보물질은 CD20xCD22 이중항체 ADC ‘LCB36’로 내년 하반기 임상 IND 신청 예정입니다. B세포 혈액암에서 종양 이질성(tumor heterogeneity)을 극복해, 미세잔존질환(MRD)을 줄여 환자의 재발을 낮추겠다는 컨셉아네요. 또한 파트너사 넥스큐어와 개발하는 'B7-H4 ADC', 'O-당단백(O-glycoprotein) 타깃 ADC' 등 5개 포스터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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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미래나노텍(시가총액: 6,190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13 17:43:59 (현재가 : 19,960원, -2.63%)

잠정실적 : 2024-02-19

매출액 : 1,94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943억/ 10억/ -20억
2023.3Q 1,775억/ 25억/ 18억
2023.2Q 1,628억/ 76억/ -2억
2023.1Q 1,594억/ 26억/ 13억
2022.4Q 1,180억/ -98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30016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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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
💡0313 시황정리

1. 반도체 시초에 강했는데, 결국 윗꼬리 잔뜩 달면서 마감했고, 눈에 띄는건 HBM 관련주 + 검사장비 정도.

2. 알테오젠 10조 다시 달성, HLB 계열은 다 고가 대비 많이 빠졌는데 공매도 이슈가 불거진 걸로 보임.

3. 저PBR은 은행 및 금융이 오늘 강세, 키움증권 주주환원 47% 발표.

4. 미용기기 쪽 분위기 좋았음, 에이피알 공모주 가격까지 오고 나서 크게 반등, 비올, 레이저옵텍 클래시스 등 피어그룹도 강세.

5. 건설기계 쪽도 바닥 확인한 것 같음, 대부분 반등 크게 나옴. (대모, 현건기, 현인코, 현대에버다임 등)

6. 전반적으로, 관심 못 받던 섹터가 꽤 오르는 거 같음. (로봇, 의료/미용기기, 건설 등)

7. 다음주 월요일 엔비디아 GTC 앞두고 AI와 관련 뉴모로픽 반도체 쪽도 시세 받음. -> 반도체는 거의 다 상승분 뱉음.

8. 전력설비 쪽에서는 현일렉이 오늘 크게 올랐는데, 기관 매도 대량 외국인이 받았고 어제 말한 뷰에서 다르지 않음, 오히려 LS일렉트릭 같이 주목 덜 받은 종목에 기관 매수 들어옴. + 전선 쪽도 수급이 들어오는 거 같은데, 미국 주도 전력 그리드 상에서 필수적이지만 미국이 우리나라 제품을 쓰는지 체크를 해야될 듯, 변압기는 이미 증명.

9. 방산 쪽도 단기적으로 많이 상승해서 조정 받는데, 기업 자체에 문제가 없고, 숫자가 증명되기에 눌리면 잡아볼 생각.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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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부터 서울 강남 일대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본격 운행에 나선다.

시는 오는 7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 8월부터 3대 이상의 전기차 자율주행택시를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심야 자율주행택시 운영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다.시 관계자는 "먼저 운행을 시작한 자율주행버스와 달리 택시는 정해진 노선이 아니라 스스로 경로를 찾고, 문앞에서 문앞까지(Door to Door) 승객을 실어 나르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서비스"라며 "그간 기술적 성숙 등을 지원한 결과 강남 지역부터 택시를 운행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11209

#자율주행 #현대오토에버 #스마트레이더 #슈어소프트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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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끝나지 않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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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순이익1조면 시총 50조 봐야된답니다. 바이오주주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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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14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코리아 데이터센터 리레이팅 ?>

- AI 침투율이 급상승하면서 엄청난 AI 추론, 연산을 담당하는 기반인 데이터센터 부각 중
- 그 이유와 배경 그리고 투자포인트를 쉽게 설명하고자 작성

- 글에 앞서 먼저 AI 밸류체인을 요약하면
> IDC(데이터센터) : MS, 아마존, 구글 등
> AI 네트워크 칩 : 브로드컴, 마벨 등
> AI 서버 : DELL, HP 등
> 그리고 먼저 주가 랠리가 이뤄진 GPU, HBM,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등

-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그에 촉발된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업체들이 실적호조를 내면서 부각
- 모든기업이 AI로 인해 실제 숫자 톤업을 확인시켜주는 컨콜 진행
> DELL의 AI에 최적화된 서버 수요로 인해 호실적 및 톤업
> 오라클의 AI 수요로인한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매출 호실적
> 연속적으로 주가급등으로 이어지는 미국장 상황

- AI는 결국 성능을 높이기 위해 컴퓨팅파워 매개변수가 중요
- GPU를 얼마나 꽂아 썼냐가 중요
- 또한, 빅데이터 / 모델링 퀄리티가 차이를 만듦
- SORA 등 멀티모달 흐름. 데이터 트레이닝 트래픽은 계속 많아짐
-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못하니 숏티지상황
- 데이터센터는 결국 "건물", 전력이 잘들어오는 부지에 지어야 함
- 그 자체가 시간이 걸리고 진입장벽이라 AI발 수요폭증 속도를 못따라가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 발 호재로 채널에서 3/4 처음 투자아이디어 공유한 기업은 이수페타시스
> DELL 실적 이후 대금이 터지면서 강세
> 하드웨어 밸류체인 이수페타시스가 금일은 윗꼬리 이후 음봉 마감

- 오히려 한국의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기업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형제가 강세
- 최근 AI 데이터센터 흐름에서 액침냉각, 변압기, 원전 등 수혜 강세
- 금일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쪽으로 자금 이동
- 하드웨어 랠리 이후 엔비디아가 쉬어간다면 밸류나 오른게 없는 소프트웨어 쪽이 강세 흐름 연속성 있을 가능성있음.

> 한국의 오라클인 <가비아> : 상한가
> IDC 데이터센터 업체 <케이아이엔엑스> : 모회사 가비아
> 사실 리스크를 보자면, "국내"에 국한된 고객사 위주
- 하지만 국내 AI 서비스도 수요가 폭발하면서 최근 AI 수요 대비 고객사가 많다고 함

- 이러한 아이디어에서 오늘 첫 양봉을 냈기에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두 기업 모두 관심

< 가비아 >
- 잠정연결기준 23년 2,615억 매출 / OP 427억 최대실적
- 시총 2,900억 /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 등
- 별도 실적 기준으로도 성장 (클라우드 서비스)
- 클라우드 서비스가 부각 중
- 싼 밸류에이션에서 매년 성장이 꺾인적 없는 기업

< 케이아이엔엑스 >
- 과천에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오픈 올해 3개월 밀림 (5월 -> 8월)
- 이유는 최근 홍해사태로 물류배송이 미뤄짐, 회사내부 문제가 아님
> 그 영향으로 최근 주가 급락
- AI수요 폭증으로 데이터센터 업체 공급자우위 지속
> 선별적으로 사이즈가 큰 고객 확보에 초점
- 클라우드허브 서비스 : 해외클라우드 아마존/MS 등 많이 쓰는데, 지역적으로 지연현상 발생. 허브를 이용하면 지연속도 줄어들면서 AI 서비스에서 수요 증가 예상
: 이 클라우드 허브서비스 공식파트너가 "오라클"

- 23년 잠정실적기준 최대실적 기록
- 23년 잠정실적 1,226억 매출 / OP 265억
- 24년 예상실적 1,367억 매출 / OP 283억 예상
- 25년 예상실적 1,839억 매출 / OP 386억 예상
> 과천 새로운 데이터센터 + AI 수요 폭증효과로 점프업 예상



[리스크]
- 국내에 국한된게 리스크
> 하지만 클라우드허브 서비스등 글로벌 고객사 연계 플레이로 단점을 상쇄하는 움직임 + 국내 토종 AI서비스도 커진다 논리 등
- 미국시장이 조정오면 논리가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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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I+피규어 - by 리아멍거

영상을 보고 기술의 발전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네요. 진짜 세상이 모 이리 빨리 변하는지..

피규어 로봇에 오픈 ai 인공지능을 탑재하였는데 주변 환경 설명이 가능하고 그걸 바탕으로 상식적인 추론까지 판단하는 영역까지 도달 했네요.

휴머노이드 시대가 정말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s://youtu.be/Sq1QZB5baNw?si=1GtBDfVkY-_FuK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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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DGX 액냉화와 Vertiv의 협업은 데이터센터 냉각의 대전환기

1 ⃣ NVIDIA DGX의 액냉화가 가져오는 업계에의 충격

NVIDIA의 CEO인 젠슨 후안은 스탠포드 대학에서의 서밋 프레젠테이션에서 회사의 차세대 DGX 서버 패밀리가 액냉식으로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데이터 센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GPU의 성능 향상에 따라 소비 전력과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현재 최첨단 GPU의 열 설계 전력(TDP)은 1k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의 공냉 시스템에서는 더 이상 이 발열량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실제로 Dell의 마이클 델 CEO는 차세대 NVIDIA B100 GPU의 TDP가 1kW에 이르고, 그 다음 B200에서는 액냉이 필수가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NVIDIA의 플래그십 서버인 DGX 시리즈가 액냉화를 시작하는 것은 데이터 센터 냉각 기술의 대폭적인 전환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DGX는 AI·딥 러닝 분야에서 널리 채용되고 있는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이며, 업계의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DGX가 액냉으로 이행한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 업계 전체가 액냉화로의 시프트를 가속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2 ⃣ 액냉화에서 Vertiv의 강점

이러한 업계의 큰 전환기에서 액체 냉각 솔루션의 선두 기업인 Vertiv은 훌륭한 위치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Vertiv은 수년간 액체 냉각 기술의 연구 개발에 종사해온 경험과 첨단 기술적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Vertiv은 NVIDIA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액체 냉각 시스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에는 미국 에너지부의 'COOLERCHIPS' 프로그램에서 NVIDIA와 Vertiv을 포함한 7개 공동 프로젝트가 50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컨테이너형 데이터 센터를 가정한 혁신적인 액체 냉각 시스템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주목받는 것은 칩을 직접 냉각하는 콜드 플레이트와 서버 전체를 냉매에 침지시키는 이머전 냉각을 조합한 하이브리드형 냉각 시스템입니다. 이 접근법으로 고성능 GPU의 발열량 증대에 대응하는 게임 체인지 기술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의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이미 DGX 시스템을 데이터 센터에 도입하고 있으며, DGX의 액냉화가 진행되면 이러한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 Vertiv의 액냉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Vertiv에게 NVIDIA와의 협업은 기술면뿐만 아니라 영업면에서도 큰 훈풍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 혁신이 가져온 Vertiv 성장 기회

NVIDIA와의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차세대 액냉 시스템이 DGX로 실용화되면, 그 자체가 Vertiv의 큰 성장 드라이버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변 온도가 40 ℃ 인 가혹한 환경에서도 200kW의 고전력 랙을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공냉 시스템에 비해 비용을 5% 이상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을 20%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GX의 액냉화는, Vertiv에 있어서, 기술면에서의 큰 도약의 기회인 동시에, 영업면에서의 이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AI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와 GPU의 고성능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액냉 기술 그 자체가 큰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Vertiv는 이를 확실히 성장에 연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전망과 정리

NVIDIA는 다음 주 개최 예정인 GTC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DGX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이벤트는 Vertiv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NVIDIA에 의한 액체 냉각 DGX의 공식 발표는 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데이터 센터의 액체 냉각으로의 본격적인 이동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AI의 폭발적인 보급과 고성능 컴퓨팅 영역에서의 수요 확대로 인해 액체 냉각은 데이터 센터 업계의 큰 추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증가에 따라 GPU를 대량으로 탑재한 고밀도 서버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액냉 기술은 데이터 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절찰로서 그 중요성을 한층 높여 나갈 것입니다.

Vertiv은 NVIDIA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오랜 세월 축적해온 액냉 기술의 강점을 살려, 이 큰 시장의 조류를 리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f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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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