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여전히 필연적인 수요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2Q22 판매: 유럽/중국의 부진을 돌파
- 2Q22 글로벌 도매 판매는 현대차 97.3만대(-5.1% YoY, +7.9% QoQ), 기아 73.3만대(-2.6% YoY, +6.8% QoQ)를 기록
- 유연한 생산 대응으로 러시아/중국 이슈 영향력 감소, 미국, 중남미, 아중동향 판매 개선이 러시아/중국의 부진을 상쇄
- 하반기 추가적으로 중국/유럽향 판매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올해 하반기까지는 필수 소비재 성격의 방어력 보유
- 한-일간 경쟁 구도가 약해지면서 엔화 약세 영향 고려 필요성 감소, 4Q21 +66원 상승을 시작으로 1Q22 +91원, 2Q22 +138원으로 상승폭이 확대되는 환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시점
- 공급 차질 이슈인 파업도 지난 3년간의 공급차질로 완성차 업체의 생산전략이 유연하게 변화했기에 대응 가능
- 예상하기 어려운 파업보다는 전기차 시장 성과가 더 중요
▶️ 완성차: 만들면 팔리는 시장
- 현재는 자동차 수요 위축 시점이 아닌 것으로 판단(신차 가격 13% 상승, 리스 구매에 따른 월 상환액은 15% 이상 상승, 6월 미출고대수 증가)
- 2Q22 현대차 실적 매출 33.7조원(+11.2% YoY, +11.3% QoQ), 영업이익 2.3조원(+20.9% YoY, +18.2% QoQ) 전망 (컨센서스 2.2조)
- 기아 실적 매출 20.5조원(+11.7% YoY, +11.6% QoQ), 영업이익 1.9조원(+30.0% YoY, +20.3% QoQ) 전망
▶️ 부품사: 회복은 하반기가 가시적
- 2분기는 생산량이 판매량을 따라잡으며 가동률은 소폭 개선
- 핵심 원재료 및 물류비는 여전히 부담, 하반기 원가 비용 보전 점진적으로 가능
- 현대모비스: 매출 11.4조원(+10.5% YoY, +0.5% QoQ), 영업이익 4,239억원(-24.8% YoY, +9.6% QoQ), 시장 기대치(4,968억원) 15% 하회
- 한온시스템: 매출 2.1조원(+13.0% YoY, +5.7% QoQ), 영업이익 628억원(-37.5% YoY, +106.2% QoQ), 시장 기대치(648억원) 부합
- 현대위아: 매출 2.0조원(+2.9% YoY, +6.9% QoQ), 영업이익 355억원(-21.5% YoY, -31.1% QoQ), 시장 기대치(436억원) 19% 하회
- 만도: 매출 1.7조원(+13.6% YoY, +0.1% QoQ), 영업이익 593억원(-22.7% YoY, -14.0% QoQ), 시장 기대치(694억원) 15% 하회
- S&T모티브: 매출 2,317억원(+4.4% YoY, +7.4% QoQ), 영업이익 231억원(+6.8% YoY, -0.2% QoQ), 시장 기대치(244억원) 5% 하회
▶️ 투자의견 비중 확대 유지, Top picks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 대기 일수와 환율을 고려하면 3분기까지 완성차 업체들의 호실적은 명백
- 완성차 중심의 전략을 유지하며, 부품사 중에서는 환율 영향이 큰 현대모비스 추천
*원문 링크: https://bit.ly/3IkZKq9
▶️ 2Q22 판매: 유럽/중국의 부진을 돌파
- 2Q22 글로벌 도매 판매는 현대차 97.3만대(-5.1% YoY, +7.9% QoQ), 기아 73.3만대(-2.6% YoY, +6.8% QoQ)를 기록
- 유연한 생산 대응으로 러시아/중국 이슈 영향력 감소, 미국, 중남미, 아중동향 판매 개선이 러시아/중국의 부진을 상쇄
- 하반기 추가적으로 중국/유럽향 판매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올해 하반기까지는 필수 소비재 성격의 방어력 보유
- 한-일간 경쟁 구도가 약해지면서 엔화 약세 영향 고려 필요성 감소, 4Q21 +66원 상승을 시작으로 1Q22 +91원, 2Q22 +138원으로 상승폭이 확대되는 환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시점
- 공급 차질 이슈인 파업도 지난 3년간의 공급차질로 완성차 업체의 생산전략이 유연하게 변화했기에 대응 가능
- 예상하기 어려운 파업보다는 전기차 시장 성과가 더 중요
▶️ 완성차: 만들면 팔리는 시장
- 현재는 자동차 수요 위축 시점이 아닌 것으로 판단(신차 가격 13% 상승, 리스 구매에 따른 월 상환액은 15% 이상 상승, 6월 미출고대수 증가)
- 2Q22 현대차 실적 매출 33.7조원(+11.2% YoY, +11.3% QoQ), 영업이익 2.3조원(+20.9% YoY, +18.2% QoQ) 전망 (컨센서스 2.2조)
- 기아 실적 매출 20.5조원(+11.7% YoY, +11.6% QoQ), 영업이익 1.9조원(+30.0% YoY, +20.3% QoQ) 전망
▶️ 부품사: 회복은 하반기가 가시적
- 2분기는 생산량이 판매량을 따라잡으며 가동률은 소폭 개선
- 핵심 원재료 및 물류비는 여전히 부담, 하반기 원가 비용 보전 점진적으로 가능
- 현대모비스: 매출 11.4조원(+10.5% YoY, +0.5% QoQ), 영업이익 4,239억원(-24.8% YoY, +9.6% QoQ), 시장 기대치(4,968억원) 15% 하회
- 한온시스템: 매출 2.1조원(+13.0% YoY, +5.7% QoQ), 영업이익 628억원(-37.5% YoY, +106.2% QoQ), 시장 기대치(648억원) 부합
- 현대위아: 매출 2.0조원(+2.9% YoY, +6.9% QoQ), 영업이익 355억원(-21.5% YoY, -31.1% QoQ), 시장 기대치(436억원) 19% 하회
- 만도: 매출 1.7조원(+13.6% YoY, +0.1% QoQ), 영업이익 593억원(-22.7% YoY, -14.0% QoQ), 시장 기대치(694억원) 15% 하회
- S&T모티브: 매출 2,317억원(+4.4% YoY, +7.4% QoQ), 영업이익 231억원(+6.8% YoY, -0.2% QoQ), 시장 기대치(244억원) 5% 하회
▶️ 투자의견 비중 확대 유지, Top picks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 대기 일수와 환율을 고려하면 3분기까지 완성차 업체들의 호실적은 명백
- 완성차 중심의 전략을 유지하며, 부품사 중에서는 환율 영향이 큰 현대모비스 추천
*원문 링크: https://bit.ly/3IkZKq9
제목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일본 코
[Web발신]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일본 코멘트
안녕하세요, 최보원입니다. 아베 전 총리가 유세 중 습격을 당했습니다. 현 총리는 아니지만, 일본 자민당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인 만큼 사건(11시 반경) 직후 일시적으로 닛케이 선물 지수가 26,420pt까지 하락했고, 엔달러 환율도 136.15엔에서 135엔 중반까지 낮아졌습니다.
현재는 닛케이 선물 지수가 26,550선을 회복했으나 엔달러 환율은 여전히 135.6엔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7월 10일(일) 참의원 선거 결과에 일부나마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베 전 총리 이후에는 스가에 이어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대표를 역임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베노믹스의 그림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베 전 총리는 구로다 총재를 지지했던 인물로 내년 4월 이후에 구로다 후임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왔습니다.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이어왔던 현 일본은행의 입장 변화에 경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화 평가 절하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7월 10일 참의원 선거에서는 자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 개헌세력을 2/3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참의원 선거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완화적인 정책을 지지했던 아베 전 총리가 쓰러짐에 따라 당분간은 정책 불확실성에 더해 엔화 평가 절하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참의원 선거 이후로 예상되던 국내 여행 지원 정책 발표가 지연될 수 있겠습니다. 자민당은 상반기의 지진, 코로나19 피해를 위한 지원에 중점을 둔 정책들을 발표해왔다는 점에서도 10일 선거 결과를 주목할 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Web발신]
(한국투자증권 최보원) 일본 코멘트
안녕하세요, 최보원입니다. 아베 전 총리가 유세 중 습격을 당했습니다. 현 총리는 아니지만, 일본 자민당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인 만큼 사건(11시 반경) 직후 일시적으로 닛케이 선물 지수가 26,420pt까지 하락했고, 엔달러 환율도 136.15엔에서 135엔 중반까지 낮아졌습니다.
현재는 닛케이 선물 지수가 26,550선을 회복했으나 엔달러 환율은 여전히 135.6엔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7월 10일(일) 참의원 선거 결과에 일부나마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베 전 총리 이후에는 스가에 이어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대표를 역임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베노믹스의 그림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베 전 총리는 구로다 총재를 지지했던 인물로 내년 4월 이후에 구로다 후임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왔습니다.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이어왔던 현 일본은행의 입장 변화에 경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화 평가 절하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7월 10일 참의원 선거에서는 자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 개헌세력을 2/3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참의원 선거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완화적인 정책을 지지했던 아베 전 총리가 쓰러짐에 따라 당분간은 정책 불확실성에 더해 엔화 평가 절하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참의원 선거 이후로 예상되던 국내 여행 지원 정책 발표가 지연될 수 있겠습니다. 자민당은 상반기의 지진, 코로나19 피해를 위한 지원에 중점을 둔 정책들을 발표해왔다는 점에서도 10일 선거 결과를 주목할 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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