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BK투자증권_산업_기계_20220707081103 - 복사본.pdf
5.5 MB
IBK
관절튼튼
로봇팔팔
Ⅰ. 로봇 메커니즘의 3단계
• 인지 : 오감과 관련된 센서류, 속도나 거리 센서, 위치 인식을 통한 지도맵 생성
• 판단 : 인지를 통해 얻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칩,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 구동 : 모터, 감속기 등을 통해 정확한 속도 및 위치 제어, 픽앤플레이스가 가능한 엔드 이펙터
Ⅱ. 핵심은 구동 분야
• 모터
- 모터의 정의와 구성
- 서보 모터의 종류
- 서보 모터 시장규모
• 감속기
- 감속기 정의와 원리
- 로봇 감속기 종류(하모닉 감속기, RV감속기)
- 국내외 로봇 감속기 시장 현황
Ⅲ. 국내외 상장 기업
• 에스피지 (058610)
• 해성티피씨 (059270)
• 우림피티에스 (101170)
• 포메탈 (119500)
• 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 아진엑스텍 (059120)
• 로보티즈 (108490)
• Nabtesco Corporation (6268.JP)
• Harmonic Drive Systems (6324.JP)
• FANUC (6954.JP)
• Yaskawa Electric (6506.JP)
관절튼튼
로봇팔팔
Ⅰ. 로봇 메커니즘의 3단계
• 인지 : 오감과 관련된 센서류, 속도나 거리 센서, 위치 인식을 통한 지도맵 생성
• 판단 : 인지를 통해 얻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칩,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 구동 : 모터, 감속기 등을 통해 정확한 속도 및 위치 제어, 픽앤플레이스가 가능한 엔드 이펙터
Ⅱ. 핵심은 구동 분야
• 모터
- 모터의 정의와 구성
- 서보 모터의 종류
- 서보 모터 시장규모
• 감속기
- 감속기 정의와 원리
- 로봇 감속기 종류(하모닉 감속기, RV감속기)
- 국내외 로봇 감속기 시장 현황
Ⅲ. 국내외 상장 기업
• 에스피지 (058610)
• 해성티피씨 (059270)
• 우림피티에스 (101170)
• 포메탈 (119500)
• 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 아진엑스텍 (059120)
• 로보티즈 (108490)
• Nabtesco Corporation (6268.JP)
• Harmonic Drive Systems (6324.JP)
• FANUC (6954.JP)
• Yaskawa Electric (6506.JP)
삼원계를 견제하려는 시도는 계속됩니다.
[정.스.모] 더이상 中 ESS에서 삼원계 배터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등은 각각 8.90%, 5.96%, 4.82% 상승하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이어진 가파른 주가 상승과 WTI 하락 전환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면서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의 주가가 조정받았음을 고려할 때 반가운 상승입니다.
금일 2차전지 기업의 주가 반등은 바로 중국에너지국(NEA)에서 발표한 ESS 관련 규정때문입니다.
해당 규정 내에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ESS에는 삼원계 배터리, 납축전지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FP 배터리의 ESS 사용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규정은 7월 11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므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책 입안 과정을 살펴볼 때, 적용시기에 대한 조율을 제외한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일 2차전지 종목의 상승폭은 LFP 배터리 출하량 비중과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의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은 각각 91.2%, 70.0%, 49.6% 순입니다.
주가 상승폭 역시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순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바로 BYD로 그 비중은 97.3%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가 상승폭은 2.51%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BYD의 배터리는 대부분 BYD 전기차에 사용되므로 ESS 포지션이 미미하기 때문에 주가 반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ESS 시장 규모는 35.6GW(2020년)으로 글로벌의 18.6%에 불과합니다.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가 글로벌의 50.2%(2021년)임을 고려할 때, 향후 ESS의 성장은 전기차의 성장 속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정성을 이유로 중국의 ESS 시장이 LFP 배터리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2차전지 산업은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LFP 배터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7 공표자료)
[정.스.모] 더이상 中 ESS에서 삼원계 배터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등은 각각 8.90%, 5.96%, 4.82% 상승하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이어진 가파른 주가 상승과 WTI 하락 전환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면서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의 주가가 조정받았음을 고려할 때 반가운 상승입니다.
금일 2차전지 기업의 주가 반등은 바로 중국에너지국(NEA)에서 발표한 ESS 관련 규정때문입니다.
해당 규정 내에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ESS에는 삼원계 배터리, 납축전지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FP 배터리의 ESS 사용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규정은 7월 11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므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책 입안 과정을 살펴볼 때, 적용시기에 대한 조율을 제외한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일 2차전지 종목의 상승폭은 LFP 배터리 출하량 비중과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의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은 각각 91.2%, 70.0%, 49.6% 순입니다.
주가 상승폭 역시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순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바로 BYD로 그 비중은 97.3%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가 상승폭은 2.51%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BYD의 배터리는 대부분 BYD 전기차에 사용되므로 ESS 포지션이 미미하기 때문에 주가 반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ESS 시장 규모는 35.6GW(2020년)으로 글로벌의 18.6%에 불과합니다.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가 글로벌의 50.2%(2021년)임을 고려할 때, 향후 ESS의 성장은 전기차의 성장 속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정성을 이유로 중국의 ESS 시장이 LFP 배터리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2차전지 산업은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LFP 배터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에스피지(058610) 내년부터 로봇 감속기 매출 성장 본격화 될 듯
http://vip.mk.co.kr/news/view/21/5/128979.html
http://vip.mk.co.kr/news/view/21/5/128979.html
vip.mk.co.kr
에스피지(058610) 내년부터 로봇 감속기 매출 성장 본격화 될 듯
해외 매출 비중 76%에 달하는 모터·감속기 부품 업체 1991년 설립, 2002년 코스닥 상장한 정밀 제어용 모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이은원님
역사적 바닥징후들.
2008년 금융위기
"아니 돈만 풀었을 뿐 실제 나아진 게 없잖아?!"
2011년 남유럽재정위기
"이건 유럽연합이 해체되어야만 해결가능하다!"
2015년 바이오폭락장
"이걸로 코스닥은 끝이다!"
2018년 무역분쟁
"중국과 미국의 경제전쟁에서 한국은 살아남을 방법이 없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미 바이러스 글로벌 팬데믹을 막기에는 너무 늦었다!"
2022년 현재
"유가가 빠지지 않으면 답이 없다!"??
....
매 폭락장의 바닥 근처에서 회자되었던 말들이 아녔나 싶다.
(2022년은 아직 진행형 ㅋ)
거짓말처럼 그 이후 시장은 회복되었던 것 같음.
중요한 건 매번 어떻게 회복되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것.
(나이들어서 그럴 수 있음주의)
p.s. 다음엔 고점징후들로..
https://www.facebook.com/100001470890361/posts/pfbid033eddYhXcd7f2gwWNXCCrBMWtoZwjDJ8znFw9zEFq3v7Yv7dY7WTkmYdn9DcDXXtLl/?d=n
역사적 바닥징후들.
2008년 금융위기
"아니 돈만 풀었을 뿐 실제 나아진 게 없잖아?!"
2011년 남유럽재정위기
"이건 유럽연합이 해체되어야만 해결가능하다!"
2015년 바이오폭락장
"이걸로 코스닥은 끝이다!"
2018년 무역분쟁
"중국과 미국의 경제전쟁에서 한국은 살아남을 방법이 없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미 바이러스 글로벌 팬데믹을 막기에는 너무 늦었다!"
2022년 현재
"유가가 빠지지 않으면 답이 없다!"??
....
매 폭락장의 바닥 근처에서 회자되었던 말들이 아녔나 싶다.
(2022년은 아직 진행형 ㅋ)
거짓말처럼 그 이후 시장은 회복되었던 것 같음.
중요한 건 매번 어떻게 회복되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것.
(나이들어서 그럴 수 있음주의)
p.s. 다음엔 고점징후들로..
https://www.facebook.com/100001470890361/posts/pfbid033eddYhXcd7f2gwWNXCCrBMWtoZwjDJ8znFw9zEFq3v7Yv7dY7WTkmYdn9DcDXXtLl/?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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