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침체에 심취해있는 동안 벌어지고 있는일들 by Jay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1. WTI 100불 하회
- 유가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이건 누구나 다들 잘 알것이기에..
2. 곡물가 하락 지속
- 이것도 누구나 다들 잘 아는것.
3. 10년물 금리 2.8% 수준까지 하락
- 금리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금리 하락은 기업들에게 비용의 관점에서 긍정적이지 않나?
4. 에너지 업종 약세, 성장주 강세
- 상반기를 이끌었던 에너지, 소재 등 원자재 관련 업종 약세 지속
- 반면에 골로 갈것으로 예상되었던 중소형 성장주들은 빠지지 않고 버티는중
- 우리가 잘 아는 로블룩스, 쿠팡은 저점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한 상황
- '앞으로 성장주가 될거다' 꼭 이런것 보다는, 주도주 교체는 증시에 에너지를 가져다 주지 않나?
- 원자재로 쏠렸던 투기적 자금들도 나오고 있고, 이 돈들이 어디로 갈까?
- 한국증시 21년 상반기를 이끌었던 시클리컬이 화려하게 지고 나서, 하반기에 올라간 컨셉이 뭐였을까? 2차전지, 메타버스 이런것 아니었나?
5. 신용잔고의 단기 안정화
- 6월말 이후 신용잔고는 안정화 단계
- 급한 반대매매는 얼추 정리됨
6. 외국인의 매수
- 외국인 매수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외국인은 왜 이정도 가격대가 오면 매수를 하는것일가? 살만하다고 느끼는것 아닐까? 단타가 됐든, 숏커버가 됐든
- 이유가 뭐가됐든 외국인이 사준다는것, 그 자체만 보면 긍정적인것 아닌가?
7. 미국기업들의 인력감축 움직임
- 인력감축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기업의 입장에서 비용이 줄지 않나?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1. WTI 100불 하회
- 유가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이건 누구나 다들 잘 알것이기에..
2. 곡물가 하락 지속
- 이것도 누구나 다들 잘 아는것.
3. 10년물 금리 2.8% 수준까지 하락
- 금리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금리 하락은 기업들에게 비용의 관점에서 긍정적이지 않나?
4. 에너지 업종 약세, 성장주 강세
- 상반기를 이끌었던 에너지, 소재 등 원자재 관련 업종 약세 지속
- 반면에 골로 갈것으로 예상되었던 중소형 성장주들은 빠지지 않고 버티는중
- 우리가 잘 아는 로블룩스, 쿠팡은 저점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한 상황
- '앞으로 성장주가 될거다' 꼭 이런것 보다는, 주도주 교체는 증시에 에너지를 가져다 주지 않나?
- 원자재로 쏠렸던 투기적 자금들도 나오고 있고, 이 돈들이 어디로 갈까?
- 한국증시 21년 상반기를 이끌었던 시클리컬이 화려하게 지고 나서, 하반기에 올라간 컨셉이 뭐였을까? 2차전지, 메타버스 이런것 아니었나?
5. 신용잔고의 단기 안정화
- 6월말 이후 신용잔고는 안정화 단계
- 급한 반대매매는 얼추 정리됨
6. 외국인의 매수
- 외국인 매수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외국인은 왜 이정도 가격대가 오면 매수를 하는것일가? 살만하다고 느끼는것 아닐까? 단타가 됐든, 숏커버가 됐든
- 이유가 뭐가됐든 외국인이 사준다는것, 그 자체만 보면 긍정적인것 아닌가?
7. 미국기업들의 인력감축 움직임
- 인력감축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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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삼성전자
1H23까지 분기 실적 감익 추세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조정으로 관련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과거 주가는 실적을 약 6개월 선행했던 선례를 고려했을 때, 4Q22부터 본격적인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예상
#SK하이닉스
동사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1H23 이후로 예상. 2H22 메모리 재고 소진이 일단락되면 2023년 공급 증설은 극히 미미한 수준. 2H21 이후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신규 증설이 지연되거나 축소되었기 때문
#LG디스플레이
그동안 지연되었던 『LCD 사업 축소 계획』 본격화 예상. LCD 업황 악화에 따른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중장기 대형 OLED와 POLED 포트폴리오를 유일하게 갖춘 업체로 재평가 기대
#솔브레인
최근 메모리 재고 증가와 해외 장비 조달 차질로 국내 메모리 업계 증설 지연. 소재 수요도 기존 예상보다 더딘 증가세 예 상. 일회성 매출 중심인 Parts(Before market향) 및 장비와 달리 Chemical 소재는 기존 Fab에 지속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
#원익IPS
최근 해외 장비 조달 차질 여파로 국내 반도체 업계 CAPEX 집행도 순연되는 분위기.2023년 실적은 고객사가 보수적으로 투자하더라도 2022년 이연된 매출과 비메모리향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24% YoY 성장 가능
#후성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주요 고객사 증설이 늦어지면서 동사 WF6와 C4F6 증설 효과도 1H23 이후 본격화 예 상. 2차전지 소재 LiPF6의 경우, 현재 가동률은 80% 초반 수준(vs 1Q22 90%) 추정. 중국 Lockdown 해제로 3Q22부 터 가동률 회복세 전망. 지난 7월 1일 발표한 국내 LiPF6 증설(약 2천톤 규모 추정)은 2H23 가동 예정
#원익QnC
최근 일부 Parts 업체는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2H22 실적 악화 불가피. 반면 고객사와 품목이 다변화된 동사는 Parts 업계 내 가장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두산테스나
삼성전자 Exynos flagship 모델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동사 SoC Test 실적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당사 채널 체크로는 2023년 Galaxy S23은 Qualcomm Snapdragon 단독 탑재 계획
지난 5월, 1,2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공시. 2023년 동사 CIS Capa는 재차 30% 이상 증가 추정. 삼성전자 CIS M/S 확대 수혜 유효
#유니셈
2023년 친환경 Scrubber 도입 수혜로 장비 업종 내 성장성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서 중소형 장비주를 주목하기 힘든 분위기이나, 중장기 관점에서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하는 이유
#LG전자
B2B(VS, BS) 사업부는 호실적인 반면 B2C의 경우, 유통채널 주문 감소와 일부 재고손실, 원가상승 여파로 실적 악화 예상
TV 및 가전의 경우 중국 Lockdown 및 러시아 전쟁 영향은 미미했으나 선진국 수요 감소 추세.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 이션 영향으로 소비자 구매 여력이 현저하게 줄었기 때문. 2H22 유통채널 프로모션 계획도 축소된 것으로 파악
#삼성전기
동사 매출 비중이 큰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2H22 중국 Lockdown 해제로 중국 스마트폰 출시 재개 예정이나, 삼성전 자가 스마트폰 재고 조정에 나서면서 업황 회복 지연 전망. TV와 가전의 경우,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여력이 감소했고, 대형 유통 채널 연말 프로모션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전방 세트 고객사는 부품 주문을 줄이고 보유한 재고 소진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DB하이텍
동사 주력 품목인 PMIC와 DDI Foundry는 여전히 Shortage이나, 전방 수요 상황을 감안했을 때 2H22부터 점차 해소 전망. Foundry 가격 상승세도 2H22부터 둔화될 것으로 추정
중장기 가격 인상 사이클이 지속되기 힘들고 동사 Capa 역시 단기간 늘어나기 힘든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동사 실적 개선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덕산네오룩스
스마트폰과 TV에 이어 Tablet, Note PC, Monitor 등 중형 Display 시장까지 OLED 영역 확장 추세. 특히 2023년부터 Note PC와 Tablet 시장 OLED 본격화 기대. 최근 국내와 중국 Panel 업체도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1H23까지 분기 실적 감익 추세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조정으로 관련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과거 주가는 실적을 약 6개월 선행했던 선례를 고려했을 때, 4Q22부터 본격적인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예상
#SK하이닉스
동사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1H23 이후로 예상. 2H22 메모리 재고 소진이 일단락되면 2023년 공급 증설은 극히 미미한 수준. 2H21 이후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신규 증설이 지연되거나 축소되었기 때문
#LG디스플레이
그동안 지연되었던 『LCD 사업 축소 계획』 본격화 예상. LCD 업황 악화에 따른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중장기 대형 OLED와 POLED 포트폴리오를 유일하게 갖춘 업체로 재평가 기대
#솔브레인
최근 메모리 재고 증가와 해외 장비 조달 차질로 국내 메모리 업계 증설 지연. 소재 수요도 기존 예상보다 더딘 증가세 예 상. 일회성 매출 중심인 Parts(Before market향) 및 장비와 달리 Chemical 소재는 기존 Fab에 지속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
#원익IPS
최근 해외 장비 조달 차질 여파로 국내 반도체 업계 CAPEX 집행도 순연되는 분위기.2023년 실적은 고객사가 보수적으로 투자하더라도 2022년 이연된 매출과 비메모리향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24% YoY 성장 가능
#후성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주요 고객사 증설이 늦어지면서 동사 WF6와 C4F6 증설 효과도 1H23 이후 본격화 예 상. 2차전지 소재 LiPF6의 경우, 현재 가동률은 80% 초반 수준(vs 1Q22 90%) 추정. 중국 Lockdown 해제로 3Q22부 터 가동률 회복세 전망. 지난 7월 1일 발표한 국내 LiPF6 증설(약 2천톤 규모 추정)은 2H23 가동 예정
#원익QnC
최근 일부 Parts 업체는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2H22 실적 악화 불가피. 반면 고객사와 품목이 다변화된 동사는 Parts 업계 내 가장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두산테스나
삼성전자 Exynos flagship 모델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동사 SoC Test 실적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당사 채널 체크로는 2023년 Galaxy S23은 Qualcomm Snapdragon 단독 탑재 계획
지난 5월, 1,2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공시. 2023년 동사 CIS Capa는 재차 30% 이상 증가 추정. 삼성전자 CIS M/S 확대 수혜 유효
#유니셈
2023년 친환경 Scrubber 도입 수혜로 장비 업종 내 성장성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서 중소형 장비주를 주목하기 힘든 분위기이나, 중장기 관점에서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하는 이유
#LG전자
B2B(VS, BS) 사업부는 호실적인 반면 B2C의 경우, 유통채널 주문 감소와 일부 재고손실, 원가상승 여파로 실적 악화 예상
TV 및 가전의 경우 중국 Lockdown 및 러시아 전쟁 영향은 미미했으나 선진국 수요 감소 추세.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 이션 영향으로 소비자 구매 여력이 현저하게 줄었기 때문. 2H22 유통채널 프로모션 계획도 축소된 것으로 파악
#삼성전기
동사 매출 비중이 큰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2H22 중국 Lockdown 해제로 중국 스마트폰 출시 재개 예정이나, 삼성전 자가 스마트폰 재고 조정에 나서면서 업황 회복 지연 전망. TV와 가전의 경우,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여력이 감소했고, 대형 유통 채널 연말 프로모션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전방 세트 고객사는 부품 주문을 줄이고 보유한 재고 소진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DB하이텍
동사 주력 품목인 PMIC와 DDI Foundry는 여전히 Shortage이나, 전방 수요 상황을 감안했을 때 2H22부터 점차 해소 전망. Foundry 가격 상승세도 2H22부터 둔화될 것으로 추정
중장기 가격 인상 사이클이 지속되기 힘들고 동사 Capa 역시 단기간 늘어나기 힘든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동사 실적 개선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덕산네오룩스
스마트폰과 TV에 이어 Tablet, Note PC, Monitor 등 중형 Display 시장까지 OLED 영역 확장 추세. 특히 2023년부터 Note PC와 Tablet 시장 OLED 본격화 기대. 최근 국내와 중국 Panel 업체도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전약후슈퍼강]
•아침 막연한 리세션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요지수 모두 1%이상 하락시작, 그러나 이후 WTI 및 주요 원자재하락 및 전쟁종전/휴전에 대한 기대감, 미국의 중국관세 인하 등 긍정적인 이슈들과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반전, 이후 하루종일 반등하며 나스닥기준 하루 저점대비 4%수준 상승하며 마감
•주요 하이퍼성장주들이 대부분 큰폭으로 상승하며 시장반등주도, 대부분의 PSR성장주들(매출고성장+적자)은 5월13일 전후 기록한 저점을 방어하고 있음
•WTI 등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우려 완화 기대감에 인플레 대표적 피해섹터인 이커머스+유통 기업 대부분 큰폭의 상승세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해양시추 허가(공약위반) 등 주요 국가들이 단기에너지 숏티지 문제해결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완화하고 화석연료 사용을 다시 늘리려는 상황, 단기 상승폭이 컸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차익실현 지속
•유가하락으로 에너지관련주도 약세
SMART한 주식투자
•아침 막연한 리세션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요지수 모두 1%이상 하락시작, 그러나 이후 WTI 및 주요 원자재하락 및 전쟁종전/휴전에 대한 기대감, 미국의 중국관세 인하 등 긍정적인 이슈들과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반전, 이후 하루종일 반등하며 나스닥기준 하루 저점대비 4%수준 상승하며 마감
•주요 하이퍼성장주들이 대부분 큰폭으로 상승하며 시장반등주도, 대부분의 PSR성장주들(매출고성장+적자)은 5월13일 전후 기록한 저점을 방어하고 있음
•WTI 등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우려 완화 기대감에 인플레 대표적 피해섹터인 이커머스+유통 기업 대부분 큰폭의 상승세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해양시추 허가(공약위반) 등 주요 국가들이 단기에너지 숏티지 문제해결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완화하고 화석연료 사용을 다시 늘리려는 상황, 단기 상승폭이 컸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차익실현 지속
•유가하락으로 에너지관련주도 약세
SMART한 주식투자
[한화 김용호] 고려신용정보 - 채권추심 시장의 All-round Player
*채권추심 시장의 All-round Player
- 동사는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 ‘21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0.1%,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2.1%, 대부업 1.8%, 기타 0.3%
- 채권추심 부문은 채권의 형태별로 상사/민사채권, 금융채권, 전략/생활채권으로 세분, 매출 비중은 5:4:1로 구성
- 통상 채권추심업체는 일부 채권 형태에 대해서만 추심업 영위, 반면 동사는 모든 형태를 다룬다는 점이 강점
*채권추심은 인력이 핵심 경쟁력
- 채권물량 확보를 위한 영업인력 및 채권추심을 수행하는 추심인력 확보가 채권추심업에서의 핵심 경쟁력
- 기본적인 채권추심 업무는 1) 채권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통해 채권 수주, 2) 적법한 채권추심 절차를 통한 회수
- 업계 1위인 동사는 채권 물량 확보가 용이
- 이 같은 이점을 통해 우수인력 확보→회수율 확대→고객 증가→우수인력 추가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 갖추었다고 판단
*높은 진입장벽 속 확대되는 시장점유율
- 채권추심업은 현행법상 금융기관 50% 이상 출자, 최소자본금 30억원 등의 요건 충족 후 금융위 허가를 취득 필수 → 높은 진입장벽
- 금융기관 산하 채권추심업체는 대부분 캡티브 물량 소화. 반면, 동사는 영업에 제한 요인 없어 고객군이 다양, 그만큼 잠재고객도 多
- 동사의 채권추심 시장점유율은 ‘10년 9.0%에서 ‘21년 17.2%로 지속 확대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 시 채권추심 시장 확대 예상
- 코로나19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종료될 시 그동안 이연되었던 부실채권 표면화가 나타날 것으로 우려
- 코로나19 실물경기 충격에도 NPL(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오히려 감소, 이는 ‘02년 카드사태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NPL 비율 급증한 것과 대조
- 이러한 차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영향
-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원리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지원 조치는 네 번의 연장을 거쳐 올해 9월 종료
-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될 시 부실채권이 확대될 개연성. 이는 채권추심 시장 확대로 이어져 동사에 실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
- 실제 동사의 채권추심 매출액은 ‘08년 금융위기 이후 ‘11년까지 3년간 연평균 +17.3% 증가
- 다만, 정부가 연착륙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OKxaB5
*채권추심 시장의 All-round Player
- 동사는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 ‘21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0.1%,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2.1%, 대부업 1.8%, 기타 0.3%
- 채권추심 부문은 채권의 형태별로 상사/민사채권, 금융채권, 전략/생활채권으로 세분, 매출 비중은 5:4:1로 구성
- 통상 채권추심업체는 일부 채권 형태에 대해서만 추심업 영위, 반면 동사는 모든 형태를 다룬다는 점이 강점
*채권추심은 인력이 핵심 경쟁력
- 채권물량 확보를 위한 영업인력 및 채권추심을 수행하는 추심인력 확보가 채권추심업에서의 핵심 경쟁력
- 기본적인 채권추심 업무는 1) 채권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통해 채권 수주, 2) 적법한 채권추심 절차를 통한 회수
- 업계 1위인 동사는 채권 물량 확보가 용이
- 이 같은 이점을 통해 우수인력 확보→회수율 확대→고객 증가→우수인력 추가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 갖추었다고 판단
*높은 진입장벽 속 확대되는 시장점유율
- 채권추심업은 현행법상 금융기관 50% 이상 출자, 최소자본금 30억원 등의 요건 충족 후 금융위 허가를 취득 필수 → 높은 진입장벽
- 금융기관 산하 채권추심업체는 대부분 캡티브 물량 소화. 반면, 동사는 영업에 제한 요인 없어 고객군이 다양, 그만큼 잠재고객도 多
- 동사의 채권추심 시장점유율은 ‘10년 9.0%에서 ‘21년 17.2%로 지속 확대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 시 채권추심 시장 확대 예상
- 코로나19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종료될 시 그동안 이연되었던 부실채권 표면화가 나타날 것으로 우려
- 코로나19 실물경기 충격에도 NPL(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오히려 감소, 이는 ‘02년 카드사태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NPL 비율 급증한 것과 대조
- 이러한 차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영향
-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원리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지원 조치는 네 번의 연장을 거쳐 올해 9월 종료
-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될 시 부실채권이 확대될 개연성. 이는 채권추심 시장 확대로 이어져 동사에 실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
- 실제 동사의 채권추심 매출액은 ‘08년 금융위기 이후 ‘11년까지 3년간 연평균 +17.3% 증가
- 다만, 정부가 연착륙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OKxaB5
[7/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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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화) 미국 증시는 1) 달러화 초강세, 2)침체 불안에 따른 유럽 증시 급락 등 악재가 상존했음에도 a) 국제유가(-8.2%) 등 원자재 급락, b) 대중 관세인하 기대, c) 시장금리 하락 사태가 에너지(-4.0%) 등 시클리컬 주들에게 약세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기술(+1.2%) 등 성장주들에게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혼조세 마감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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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금) 미 6월 ISM 제조업 지수 부진에 이어 유럽증시 급락 및 WTI 국제 유가의 100달러 하회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유럽, 미국 등 선진국 경기를 중심으로 침체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 압력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
2022년 이전의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수요부진발 인플레 하락은 중장기적 악재 성격으로 해석될 여지가 높음.
하지만 현재는 이례적인 고물가 환경 속에서 전쟁, 공급난 등 공급 측 인플레 압력은 통제하기가 어려운 만큼, 수요를 건드려서 인플레 압력을 낮추는 상황이라는 점이 과거와 차별화되는 부분.
이처럼 시장이 바래왔던 최선 혹은 차선(휴전, 공급난 해소 등)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수요의 강제 완작에 따른 인플레 둔화라는 차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최악은 급격한 침체에 따른 수요 파괴).
물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기 불안 리스크는 올해 2분기 증시 폭락기에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아지고 있으며, 연준의 4분기 이후 인상 강도도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라나고 있다는 점 역시 불행 중 다행 요인(7월 FOMC 75bp 인상 컨센서스).
그러나 차주 미국 6월 소비자물가, 13~16일 바이든 중동 방문 등 인플레이션과 연관된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악재 상황 종료에 베팅하기 보다는 상기 이벤트를 확인한 후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전거래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대중 관세 인하 기대감, 우크라이나-러시아 휴전 루머 등으로 급반등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코스피 +1.8%, 코스닥+3.9%)는 침체 경계감, 원/달러 환율 급등 사태 등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전망.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마이크론(+5.7%) 등 반도체주와 알파벳(4.2%), 아마존(+3.6%), 테슬라(+2.6%) 등 성장주들이 업황 악재 기반영 인식 속 금리 하락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전망.
한편, 원/달러 환율이 역외에서 한 때 1,310원대를 터치하는 등 환율 급등 배경은 유럽 경기 침체 리스크 발 유로화 약세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2021년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IMF의 적정외환보유액 비중(적정 비중 100~150%, 한국 98.9%)을 하회한 가운데, 6월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94.3억달러) 소식이 원화 환율에 추가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적정외환보유액은 대외 개방정도, 수출의존도, 지정학 등 국가간 고유 사정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한계점이 존재하며,
현재 환율 상승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위기보다는 글로벌 달러화 초강세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고려 시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 및 이로 인한 외환위기 불안감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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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화) 미국 증시는 1) 달러화 초강세, 2)침체 불안에 따른 유럽 증시 급락 등 악재가 상존했음에도 a) 국제유가(-8.2%) 등 원자재 급락, b) 대중 관세인하 기대, c) 시장금리 하락 사태가 에너지(-4.0%) 등 시클리컬 주들에게 약세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기술(+1.2%) 등 성장주들에게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혼조세 마감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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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금) 미 6월 ISM 제조업 지수 부진에 이어 유럽증시 급락 및 WTI 국제 유가의 100달러 하회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유럽, 미국 등 선진국 경기를 중심으로 침체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 압력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
2022년 이전의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수요부진발 인플레 하락은 중장기적 악재 성격으로 해석될 여지가 높음.
하지만 현재는 이례적인 고물가 환경 속에서 전쟁, 공급난 등 공급 측 인플레 압력은 통제하기가 어려운 만큼, 수요를 건드려서 인플레 압력을 낮추는 상황이라는 점이 과거와 차별화되는 부분.
이처럼 시장이 바래왔던 최선 혹은 차선(휴전, 공급난 해소 등)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수요의 강제 완작에 따른 인플레 둔화라는 차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최악은 급격한 침체에 따른 수요 파괴).
물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기 불안 리스크는 올해 2분기 증시 폭락기에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아지고 있으며, 연준의 4분기 이후 인상 강도도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라나고 있다는 점 역시 불행 중 다행 요인(7월 FOMC 75bp 인상 컨센서스).
그러나 차주 미국 6월 소비자물가, 13~16일 바이든 중동 방문 등 인플레이션과 연관된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악재 상황 종료에 베팅하기 보다는 상기 이벤트를 확인한 후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전거래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대중 관세 인하 기대감, 우크라이나-러시아 휴전 루머 등으로 급반등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코스피 +1.8%, 코스닥+3.9%)는 침체 경계감, 원/달러 환율 급등 사태 등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전망.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마이크론(+5.7%) 등 반도체주와 알파벳(4.2%), 아마존(+3.6%), 테슬라(+2.6%) 등 성장주들이 업황 악재 기반영 인식 속 금리 하락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전망.
한편, 원/달러 환율이 역외에서 한 때 1,310원대를 터치하는 등 환율 급등 배경은 유럽 경기 침체 리스크 발 유로화 약세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2021년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IMF의 적정외환보유액 비중(적정 비중 100~150%, 한국 98.9%)을 하회한 가운데, 6월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94.3억달러) 소식이 원화 환율에 추가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적정외환보유액은 대외 개방정도, 수출의존도, 지정학 등 국가간 고유 사정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한계점이 존재하며,
현재 환율 상승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위기보다는 글로벌 달러화 초강세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고려 시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 및 이로 인한 외환위기 불안감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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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동운아나텍(0941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지역 다변화 및 전방시장 다각화 성공. 하반기 턴어라운드 실적 기대
☞ 탐방후기: 안정적 국내 매출에 중국시장 재성장세 전환 및 자동차 시장 진출 성공
1) 갤럭시 S, A시리즈에 이어 폴더블폰 진출 기대
2) 하반기에 중국 OIS Driver IC 시장 재개 예상
3) 햅틱 Driver IC 사업의 전방시장 다변화 추진 중
4) 타액 기반 당 측정 진단기기 사업 순항
☞ 2Q22 Preview: 2분기까지는 실적 부진, 하반기에 턴어라운드 실적 성장 기대
☞ 2023년 기준, PER 13.2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urSjb7
*중국의 락다운 해제로 인한 스마트폰 판매량 회복.
+ 햅틱드라이버IC 칩 채택 증가 + 라이다칩 고객사 확보.....
가 지금까지 동운아나텍의 포인트였다면...
+ 타액(침) 기반의 당 측정 진단기기. 11월에 유럽학회에 발표하고 내년에 출시하면.....의료기기 벨류를 줘야 하나?*
[동운아나텍(0941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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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티씨케이 [TP 16만원]
: 2Q~4Q22 실적,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 투자 포인트
1) 2Q22 영업이익 32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3Q22 영업이익도 351억원의 사상 최대치 기록할 전망
2) 시장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소재·부품 재고 조정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중국 내 현지 법인을 둔 TEL의 서플라이 체인에 국한된 이슈
티씨케이의 경우 TEL의 매출 비중이 매우 낮고, Lam Research와 AMAT, 삼성전자 등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해당 이슈에서 자유로움
3) 티씨케이의 산업 내 입지도 더욱 공고해지고 있는데,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SiC ring의 수주 잔고(2Q21 385억원 → 4Q21 566억원 → 1Q22 849억원)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1분기 수주잔고가 분기 최대 매출액을 넘어선 상황이며, 특허 이슈와 별개로 SiC ring의 높은 품질만으로도 티씨케이의 독과점적 지위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반도체 부품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 리포트: http://bit.ly/3yK6Tx2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 티씨케이 [TP 16만원]
: 2Q~4Q22 실적,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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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씨케이의 산업 내 입지도 더욱 공고해지고 있는데,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SiC ring의 수주 잔고(2Q21 385억원 → 4Q21 566억원 → 1Q22 849억원)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1분기 수주잔고가 분기 최대 매출액을 넘어선 상황이며, 특허 이슈와 별개로 SiC ring의 높은 품질만으로도 티씨케이의 독과점적 지위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반도체 부품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 리포트: http://bit.ly/3yK6Tx2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Google Docs
티씨케이_220706.pdf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K컬쳐전성기 #한국관광경쟁력세계15위 #중국 #일본 #동남아 #관광하고싶은나라 #쇼핑매력1위 #먹거리 #인프라 #컨텐츠
http://t.me/umbrellaresearch
<K투어 경쟁력은 세계 15위>
*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발표한 '2021 관광발전지수 평가(TTDI)'
한국은 117개 평가대상 중 종합 15위, 역대 최고 성적
'안전 및 보건, ICT 환경수준 등 환경조성'과 '항공·육상 인프라', '관광수요 촉진요인'에서 두각
관광수요 촉진요인 분야 하위부문인 '문화자원'에서 10위
글로벌 관광객들이 한국문화에 매력을 느끼고 즐길만한 콘텐츠가 많다는 뜻
* 일본관광공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들에서 한국은 일본에 이어 코로나 이후 방문하고 싶은 나라 2위
'쇼핑하고 싶은 나라' 순위에서 35%의 지지를 받아 일본(34%), 홍콩(28%)을 제치고 1위
*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3년(2018년 1월 31일~2021년 10월 31일)간 주요 17개국의 SNS에 나타난 ‘한국여행’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한국여행 버즈량은 총 527만 8520건으로서,
일본여행(650만)과 중국여행(610만)에 비해서 낮지만,
긍정비율에서 부정비율을 뺀 소셜 순 추천지수(SNPS, Social Net Promoter Score)는 15.9로서,
일본여행(1.9)이나 중국여행(-7.8)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3111092759506&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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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투어 경쟁력은 세계 15위>
*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발표한 '2021 관광발전지수 평가(TTDI)'
한국은 117개 평가대상 중 종합 15위, 역대 최고 성적
'안전 및 보건, ICT 환경수준 등 환경조성'과 '항공·육상 인프라', '관광수요 촉진요인'에서 두각
관광수요 촉진요인 분야 하위부문인 '문화자원'에서 10위
글로벌 관광객들이 한국문화에 매력을 느끼고 즐길만한 콘텐츠가 많다는 뜻
* 일본관광공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들에서 한국은 일본에 이어 코로나 이후 방문하고 싶은 나라 2위
'쇼핑하고 싶은 나라' 순위에서 35%의 지지를 받아 일본(34%), 홍콩(28%)을 제치고 1위
*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3년(2018년 1월 31일~2021년 10월 31일)간 주요 17개국의 SNS에 나타난 ‘한국여행’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
한국여행 버즈량은 총 527만 8520건으로서,
일본여행(650만)과 중국여행(610만)에 비해서 낮지만,
긍정비율에서 부정비율을 뺀 소셜 순 추천지수(SNPS, Social Net Promoter Score)는 15.9로서,
일본여행(1.9)이나 중국여행(-7.8)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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