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4조 9,90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9.36%
이번 보고서 : 10.37%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9.36%
이번 보고서 : 10.37%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기업명: 진성티이씨(시가총액: 2,40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7%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7%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
기업명: 천보(시가총액: 2조 1,520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4.05%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4.05%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KB 시황/파생 하인환]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발표, 확인해야 할 3가지
자료 링크: https://bit.ly/3OKBL6d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관계부처 합동으로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이 발표됐습니다.
정부 출범 초기이기 때문에 정부정책에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너지정책 방향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내용 3가지 정리했습니다.
원전, 수소, 태양광, 풍력 등은 항상 나오는 내용이지만,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리뷰 (6/17, https://bit.ly/3MSXkja)' 때와 마찬가지로 리사이클링이 개별적으로 계속 언급되는 점은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1) 실현가능 → 원전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전 비중 확대)
2) 자원?에너지안보 → 리사이클링 (공급망 리스크가 있는 핵심광물의 재자원화)
3) 신산업 성장동력화/수출산업화 → 수소 및 태양광/풍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퇴근 길 되세요~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OKBL6d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관계부처 합동으로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이 발표됐습니다.
정부 출범 초기이기 때문에 정부정책에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너지정책 방향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내용 3가지 정리했습니다.
원전, 수소, 태양광, 풍력 등은 항상 나오는 내용이지만,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리뷰 (6/17, https://bit.ly/3MSXkja)' 때와 마찬가지로 리사이클링이 개별적으로 계속 언급되는 점은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1) 실현가능 → 원전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전 비중 확대)
2) 자원?에너지안보 → 리사이클링 (공급망 리스크가 있는 핵심광물의 재자원화)
3) 신산업 성장동력화/수출산업화 → 수소 및 태양광/풍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퇴근 길 되세요~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022년 7월 5일 상승률 TOP30 (관리종목, 우선주 제외, BY 몽당연필)
1. 나노씨엠에스 (30.00%) : 전자부품주, 시총1200억대, 보안안료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램프사업 부각 추정
2. 피코그램 (30.00%) : 가전관련주, 시총억대, 정수기&필터사업, 신규상장주 순환매, 개별 등락
3. 공우우먼 (29.89%) : 섬유주, 시총1500억대, 플러스사이즈여성의류사업, 500% 무상증자 권리락 후, 4연상, 개별 등락
4. 케이옥션 (29.81%) : 유통주, 시총900억대, 경매&판매사업, 200% 무상증자 결정,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개별 등락
5. 모아데이타 (29.70%) : SW관련주, 시총1000억대, ICT시스템사업, 500% 무상증자 결정 소식 부각
6. 뉴보텍 (29.65%) : 건자재주, 시총400억대, 상하수도관사업,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국제회의 개막 ⇨ 상하수도관사업 ⇨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부각
7. 아이티아이즈 (28.30%) : IT서비스주, 시총600억대, 디지털플랫폼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8. SK바이오사이언스 (24.87%) : 제약바이오주, 시총9조4천억대, 백신&의약품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백신 개발 부각
9. 오상자이엘 (24.30%) : SW관련주, 시총1000억대, SI&포장재사업, 계열사 오상헬스케어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소식 부각
10. 프롬바이오 (20.43%) : 건기식관련주, 시총1100억대, 건기식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11. 피씨엘 (18.13%) : 제약바이오주, 시총1900억대, 진단키트사업,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완료 단계 ⇨ 원숭이두창 + 진단키트관련주 부각
12. TKG애강 (17.59%) : 건자재주, 시총900억대, 배관재사업, 구)정산애강,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국제회의 개막 ⇨ 상하수도관사업 ⇨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부각
13. 모비릭스 (16.99%) : 게임주, 시총1100억대, 게임개발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14. 수젠텍 (16.98%) : 제약바이오주, 시총2400억대, 진단키트사업,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진행 중 ⇨ 원숭이두창 + 진단키트관련주 부각
15. 압타바이오 (11.76%) : 제약바이오주, 시총8600억대, 신약개발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 부각
16. 한창바이오텍 (15.20%) : 제약바이오주, 시총600억대, 의약품사업, 원숭이두창관련주 이미지, 개별 등락
17. 한국비엔씨 (14.96%) : 제약바이오주, 시총5400억대, 필러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 부각
18. 메지온 (14.75%) : 제약바이오주, 시총5200억대, 신약개발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중증환자용 코로나19 치료제 “사비자불린” 국내 유통사업 부각
19. 엔시트론 (14.72%) : 반도체주, 시총300억대, 칩설계&유통사업, HLB글로벌 BW 50억원 양수 결정, 개별 등락
20. 셀리버리 (14.62%) : 제약바이오주, 시총4600억대, 신약개발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 부각
21. 멕아이씨에스 (14.56%) : 제약바이오주, 시총800억대, 의료기기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산소포화도측정기&인공호흡기사업 등 부각
22. 조광ILI (13.82%) : 기계주, 시총2100억대, 밸브사업, 500% 무상증자 결정, 원전관련주&무상증자관련주 부각
23. 브이씨 (13.17) : 레저관련주, 시총800억대, 골프용품사업, 신규상장주 순환매, 개별 등락
24. 페이퍼코리아 (12.78%) : 용지관련주, 시총900억대, 신문용지&부동산개발사업, 5일 예비입찰 진행, 매각 기대감 부각
25. 유니크 (12.72%) : 자동차부품주, 시총1300억대, 부품사업, 정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소식 ⇨ 수소차관련주 부각
26. 메드팩토 (12.35%) : 제약바이오주, 시총5000억대, 신약개발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27. 라온피플 (12.12%) : SW관련주, 시총1500억대, AI카메라모듈검사솔루션사업, 100% 무상증자 결정, 개별 등락
28. EDGC (11.84%) : 제약바이오주, 시총2700억대, 진단키트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진단키트사업 부각
29. 현우산업 (11.80%) : 전자부품주, 시총800억대, PCB사업, LG전자 8조원 규모 신규 프로젝트 수주 소식 ⇨ LG전자향 전장용 부품사업 부각
30. 윙입푸드 (11.76%) : 국내상장중국기업주, 시총600억대, 자사제품 중국 국영 중앙 CCTV 미식 프로그램 “후이자츠판” 출현 소식 부각
상승률TOP30 정리
코로나19관련주
나노씨엠에스, SK바이오사이언스, 오상자이엘, 피씨엘, 수젠텍, 압타바이오, 한창바이오텍, 한국비엔씨, 메지온, 셀리버리, 멕아이씨에스, EDGC 등 (12)
신규상장주, 무상증자관련주
피코그램, 공구우먼, 케이옥션, 모아데이타, 브이씨 등 (5)
1. 나노씨엠에스 (30.00%) : 전자부품주, 시총1200억대, 보안안료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램프사업 부각 추정
2. 피코그램 (30.00%) : 가전관련주, 시총억대, 정수기&필터사업, 신규상장주 순환매, 개별 등락
3. 공우우먼 (29.89%) : 섬유주, 시총1500억대, 플러스사이즈여성의류사업, 500% 무상증자 권리락 후, 4연상, 개별 등락
4. 케이옥션 (29.81%) : 유통주, 시총900억대, 경매&판매사업, 200% 무상증자 결정,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개별 등락
5. 모아데이타 (29.70%) : SW관련주, 시총1000억대, ICT시스템사업, 500% 무상증자 결정 소식 부각
6. 뉴보텍 (29.65%) : 건자재주, 시총400억대, 상하수도관사업,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국제회의 개막 ⇨ 상하수도관사업 ⇨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부각
7. 아이티아이즈 (28.30%) : IT서비스주, 시총600억대, 디지털플랫폼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8. SK바이오사이언스 (24.87%) : 제약바이오주, 시총9조4천억대, 백신&의약품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백신 개발 부각
9. 오상자이엘 (24.30%) : SW관련주, 시총1000억대, SI&포장재사업, 계열사 오상헬스케어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소식 부각
10. 프롬바이오 (20.43%) : 건기식관련주, 시총1100억대, 건기식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11. 피씨엘 (18.13%) : 제약바이오주, 시총1900억대, 진단키트사업,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완료 단계 ⇨ 원숭이두창 + 진단키트관련주 부각
12. TKG애강 (17.59%) : 건자재주, 시총900억대, 배관재사업, 구)정산애강,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국제회의 개막 ⇨ 상하수도관사업 ⇨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부각
13. 모비릭스 (16.99%) : 게임주, 시총1100억대, 게임개발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14. 수젠텍 (16.98%) : 제약바이오주, 시총2400억대, 진단키트사업,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진행 중 ⇨ 원숭이두창 + 진단키트관련주 부각
15. 압타바이오 (11.76%) : 제약바이오주, 시총8600억대, 신약개발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 부각
16. 한창바이오텍 (15.20%) : 제약바이오주, 시총600억대, 의약품사업, 원숭이두창관련주 이미지, 개별 등락
17. 한국비엔씨 (14.96%) : 제약바이오주, 시총5400억대, 필러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 부각
18. 메지온 (14.75%) : 제약바이오주, 시총5200억대, 신약개발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중증환자용 코로나19 치료제 “사비자불린” 국내 유통사업 부각
19. 엔시트론 (14.72%) : 반도체주, 시총300억대, 칩설계&유통사업, HLB글로벌 BW 50억원 양수 결정, 개별 등락
20. 셀리버리 (14.62%) : 제약바이오주, 시총4600억대, 신약개발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 부각
21. 멕아이씨에스 (14.56%) : 제약바이오주, 시총800억대, 의료기기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산소포화도측정기&인공호흡기사업 등 부각
22. 조광ILI (13.82%) : 기계주, 시총2100억대, 밸브사업, 500% 무상증자 결정, 원전관련주&무상증자관련주 부각
23. 브이씨 (13.17) : 레저관련주, 시총800억대, 골프용품사업, 신규상장주 순환매, 개별 등락
24. 페이퍼코리아 (12.78%) : 용지관련주, 시총900억대, 신문용지&부동산개발사업, 5일 예비입찰 진행, 매각 기대감 부각
25. 유니크 (12.72%) : 자동차부품주, 시총1300억대, 부품사업, 정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소식 ⇨ 수소차관련주 부각
26. 메드팩토 (12.35%) : 제약바이오주, 시총5000억대, 신약개발사업, 낙폭과대 개별 등락 추정
27. 라온피플 (12.12%) : SW관련주, 시총1500억대, AI카메라모듈검사솔루션사업, 100% 무상증자 결정, 개별 등락
28. EDGC (11.84%) : 제약바이오주, 시총2700억대, 진단키트사업,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재유행 조짐 부각 ⇨ 코로나19 진단키트사업 부각
29. 현우산업 (11.80%) : 전자부품주, 시총800억대, PCB사업, LG전자 8조원 규모 신규 프로젝트 수주 소식 ⇨ LG전자향 전장용 부품사업 부각
30. 윙입푸드 (11.76%) : 국내상장중국기업주, 시총600억대, 자사제품 중국 국영 중앙 CCTV 미식 프로그램 “후이자츠판” 출현 소식 부각
상승률TOP30 정리
코로나19관련주
나노씨엠에스, SK바이오사이언스, 오상자이엘, 피씨엘, 수젠텍, 압타바이오, 한창바이오텍, 한국비엔씨, 메지온, 셀리버리, 멕아이씨에스, EDGC 등 (12)
신규상장주, 무상증자관련주
피코그램, 공구우먼, 케이옥션, 모아데이타, 브이씨 등 (5)
* 경기침체에 심취해있는 동안 벌어지고 있는일들 by Jay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1. WTI 100불 하회
- 유가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이건 누구나 다들 잘 알것이기에..
2. 곡물가 하락 지속
- 이것도 누구나 다들 잘 아는것.
3. 10년물 금리 2.8% 수준까지 하락
- 금리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금리 하락은 기업들에게 비용의 관점에서 긍정적이지 않나?
4. 에너지 업종 약세, 성장주 강세
- 상반기를 이끌었던 에너지, 소재 등 원자재 관련 업종 약세 지속
- 반면에 골로 갈것으로 예상되었던 중소형 성장주들은 빠지지 않고 버티는중
- 우리가 잘 아는 로블룩스, 쿠팡은 저점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한 상황
- '앞으로 성장주가 될거다' 꼭 이런것 보다는, 주도주 교체는 증시에 에너지를 가져다 주지 않나?
- 원자재로 쏠렸던 투기적 자금들도 나오고 있고, 이 돈들이 어디로 갈까?
- 한국증시 21년 상반기를 이끌었던 시클리컬이 화려하게 지고 나서, 하반기에 올라간 컨셉이 뭐였을까? 2차전지, 메타버스 이런것 아니었나?
5. 신용잔고의 단기 안정화
- 6월말 이후 신용잔고는 안정화 단계
- 급한 반대매매는 얼추 정리됨
6. 외국인의 매수
- 외국인 매수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외국인은 왜 이정도 가격대가 오면 매수를 하는것일가? 살만하다고 느끼는것 아닐까? 단타가 됐든, 숏커버가 됐든
- 이유가 뭐가됐든 외국인이 사준다는것, 그 자체만 보면 긍정적인것 아닌가?
7. 미국기업들의 인력감축 움직임
- 인력감축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기업의 입장에서 비용이 줄지 않나?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1. WTI 100불 하회
- 유가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이건 누구나 다들 잘 알것이기에..
2. 곡물가 하락 지속
- 이것도 누구나 다들 잘 아는것.
3. 10년물 금리 2.8% 수준까지 하락
- 금리하락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금리 하락은 기업들에게 비용의 관점에서 긍정적이지 않나?
4. 에너지 업종 약세, 성장주 강세
- 상반기를 이끌었던 에너지, 소재 등 원자재 관련 업종 약세 지속
- 반면에 골로 갈것으로 예상되었던 중소형 성장주들은 빠지지 않고 버티는중
- 우리가 잘 아는 로블룩스, 쿠팡은 저점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한 상황
- '앞으로 성장주가 될거다' 꼭 이런것 보다는, 주도주 교체는 증시에 에너지를 가져다 주지 않나?
- 원자재로 쏠렸던 투기적 자금들도 나오고 있고, 이 돈들이 어디로 갈까?
- 한국증시 21년 상반기를 이끌었던 시클리컬이 화려하게 지고 나서, 하반기에 올라간 컨셉이 뭐였을까? 2차전지, 메타버스 이런것 아니었나?
5. 신용잔고의 단기 안정화
- 6월말 이후 신용잔고는 안정화 단계
- 급한 반대매매는 얼추 정리됨
6. 외국인의 매수
- 외국인 매수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외국인은 왜 이정도 가격대가 오면 매수를 하는것일가? 살만하다고 느끼는것 아닐까? 단타가 됐든, 숏커버가 됐든
- 이유가 뭐가됐든 외국인이 사준다는것, 그 자체만 보면 긍정적인것 아닌가?
7. 미국기업들의 인력감축 움직임
- 인력감축의 긍정적인 점은 없나?
- 기업의 입장에서 비용이 줄지 않나?
Telegra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1
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삼성전자
1H23까지 분기 실적 감익 추세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조정으로 관련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과거 주가는 실적을 약 6개월 선행했던 선례를 고려했을 때, 4Q22부터 본격적인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예상
#SK하이닉스
동사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1H23 이후로 예상. 2H22 메모리 재고 소진이 일단락되면 2023년 공급 증설은 극히 미미한 수준. 2H21 이후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신규 증설이 지연되거나 축소되었기 때문
#LG디스플레이
그동안 지연되었던 『LCD 사업 축소 계획』 본격화 예상. LCD 업황 악화에 따른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중장기 대형 OLED와 POLED 포트폴리오를 유일하게 갖춘 업체로 재평가 기대
#솔브레인
최근 메모리 재고 증가와 해외 장비 조달 차질로 국내 메모리 업계 증설 지연. 소재 수요도 기존 예상보다 더딘 증가세 예 상. 일회성 매출 중심인 Parts(Before market향) 및 장비와 달리 Chemical 소재는 기존 Fab에 지속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
#원익IPS
최근 해외 장비 조달 차질 여파로 국내 반도체 업계 CAPEX 집행도 순연되는 분위기.2023년 실적은 고객사가 보수적으로 투자하더라도 2022년 이연된 매출과 비메모리향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24% YoY 성장 가능
#후성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주요 고객사 증설이 늦어지면서 동사 WF6와 C4F6 증설 효과도 1H23 이후 본격화 예 상. 2차전지 소재 LiPF6의 경우, 현재 가동률은 80% 초반 수준(vs 1Q22 90%) 추정. 중국 Lockdown 해제로 3Q22부 터 가동률 회복세 전망. 지난 7월 1일 발표한 국내 LiPF6 증설(약 2천톤 규모 추정)은 2H23 가동 예정
#원익QnC
최근 일부 Parts 업체는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2H22 실적 악화 불가피. 반면 고객사와 품목이 다변화된 동사는 Parts 업계 내 가장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두산테스나
삼성전자 Exynos flagship 모델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동사 SoC Test 실적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당사 채널 체크로는 2023년 Galaxy S23은 Qualcomm Snapdragon 단독 탑재 계획
지난 5월, 1,2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공시. 2023년 동사 CIS Capa는 재차 30% 이상 증가 추정. 삼성전자 CIS M/S 확대 수혜 유효
#유니셈
2023년 친환경 Scrubber 도입 수혜로 장비 업종 내 성장성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서 중소형 장비주를 주목하기 힘든 분위기이나, 중장기 관점에서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하는 이유
#LG전자
B2B(VS, BS) 사업부는 호실적인 반면 B2C의 경우, 유통채널 주문 감소와 일부 재고손실, 원가상승 여파로 실적 악화 예상
TV 및 가전의 경우 중국 Lockdown 및 러시아 전쟁 영향은 미미했으나 선진국 수요 감소 추세.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 이션 영향으로 소비자 구매 여력이 현저하게 줄었기 때문. 2H22 유통채널 프로모션 계획도 축소된 것으로 파악
#삼성전기
동사 매출 비중이 큰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2H22 중국 Lockdown 해제로 중국 스마트폰 출시 재개 예정이나, 삼성전 자가 스마트폰 재고 조정에 나서면서 업황 회복 지연 전망. TV와 가전의 경우,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여력이 감소했고, 대형 유통 채널 연말 프로모션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전방 세트 고객사는 부품 주문을 줄이고 보유한 재고 소진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DB하이텍
동사 주력 품목인 PMIC와 DDI Foundry는 여전히 Shortage이나, 전방 수요 상황을 감안했을 때 2H22부터 점차 해소 전망. Foundry 가격 상승세도 2H22부터 둔화될 것으로 추정
중장기 가격 인상 사이클이 지속되기 힘들고 동사 Capa 역시 단기간 늘어나기 힘든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동사 실적 개선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덕산네오룩스
스마트폰과 TV에 이어 Tablet, Note PC, Monitor 등 중형 Display 시장까지 OLED 영역 확장 추세. 특히 2023년부터 Note PC와 Tablet 시장 OLED 본격화 기대. 최근 국내와 중국 Panel 업체도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1H23까지 분기 실적 감익 추세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조정으로 관련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과거 주가는 실적을 약 6개월 선행했던 선례를 고려했을 때, 4Q22부터 본격적인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예상
#SK하이닉스
동사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1H23 이후로 예상. 2H22 메모리 재고 소진이 일단락되면 2023년 공급 증설은 극히 미미한 수준. 2H21 이후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신규 증설이 지연되거나 축소되었기 때문
#LG디스플레이
그동안 지연되었던 『LCD 사업 축소 계획』 본격화 예상. LCD 업황 악화에 따른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중장기 대형 OLED와 POLED 포트폴리오를 유일하게 갖춘 업체로 재평가 기대
#솔브레인
최근 메모리 재고 증가와 해외 장비 조달 차질로 국내 메모리 업계 증설 지연. 소재 수요도 기존 예상보다 더딘 증가세 예 상. 일회성 매출 중심인 Parts(Before market향) 및 장비와 달리 Chemical 소재는 기존 Fab에 지속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
#원익IPS
최근 해외 장비 조달 차질 여파로 국내 반도체 업계 CAPEX 집행도 순연되는 분위기.2023년 실적은 고객사가 보수적으로 투자하더라도 2022년 이연된 매출과 비메모리향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24% YoY 성장 가능
#후성
전세계 반도체 장비 Shortage로 주요 고객사 증설이 늦어지면서 동사 WF6와 C4F6 증설 효과도 1H23 이후 본격화 예 상. 2차전지 소재 LiPF6의 경우, 현재 가동률은 80% 초반 수준(vs 1Q22 90%) 추정. 중국 Lockdown 해제로 3Q22부 터 가동률 회복세 전망. 지난 7월 1일 발표한 국내 LiPF6 증설(약 2천톤 규모 추정)은 2H23 가동 예정
#원익QnC
최근 일부 Parts 업체는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2H22 실적 악화 불가피. 반면 고객사와 품목이 다변화된 동사는 Parts 업계 내 가장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두산테스나
삼성전자 Exynos flagship 모델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동사 SoC Test 실적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당사 채널 체크로는 2023년 Galaxy S23은 Qualcomm Snapdragon 단독 탑재 계획
지난 5월, 1,2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공시. 2023년 동사 CIS Capa는 재차 30% 이상 증가 추정. 삼성전자 CIS M/S 확대 수혜 유효
#유니셈
2023년 친환경 Scrubber 도입 수혜로 장비 업종 내 성장성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서 중소형 장비주를 주목하기 힘든 분위기이나, 중장기 관점에서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하는 이유
#LG전자
B2B(VS, BS) 사업부는 호실적인 반면 B2C의 경우, 유통채널 주문 감소와 일부 재고손실, 원가상승 여파로 실적 악화 예상
TV 및 가전의 경우 중국 Lockdown 및 러시아 전쟁 영향은 미미했으나 선진국 수요 감소 추세.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 이션 영향으로 소비자 구매 여력이 현저하게 줄었기 때문. 2H22 유통채널 프로모션 계획도 축소된 것으로 파악
#삼성전기
동사 매출 비중이 큰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2H22 중국 Lockdown 해제로 중국 스마트폰 출시 재개 예정이나, 삼성전 자가 스마트폰 재고 조정에 나서면서 업황 회복 지연 전망. TV와 가전의 경우, 전기요금 인상과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여력이 감소했고, 대형 유통 채널 연말 프로모션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전방 세트 고객사는 부품 주문을 줄이고 보유한 재고 소진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DB하이텍
동사 주력 품목인 PMIC와 DDI Foundry는 여전히 Shortage이나, 전방 수요 상황을 감안했을 때 2H22부터 점차 해소 전망. Foundry 가격 상승세도 2H22부터 둔화될 것으로 추정
중장기 가격 인상 사이클이 지속되기 힘들고 동사 Capa 역시 단기간 늘어나기 힘든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동사 실적 개선도 기대하기 힘든 분위기
#덕산네오룩스
스마트폰과 TV에 이어 Tablet, Note PC, Monitor 등 중형 Display 시장까지 OLED 영역 확장 추세. 특히 2023년부터 Note PC와 Tablet 시장 OLED 본격화 기대. 최근 국내와 중국 Panel 업체도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전약후슈퍼강]
•아침 막연한 리세션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요지수 모두 1%이상 하락시작, 그러나 이후 WTI 및 주요 원자재하락 및 전쟁종전/휴전에 대한 기대감, 미국의 중국관세 인하 등 긍정적인 이슈들과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반전, 이후 하루종일 반등하며 나스닥기준 하루 저점대비 4%수준 상승하며 마감
•주요 하이퍼성장주들이 대부분 큰폭으로 상승하며 시장반등주도, 대부분의 PSR성장주들(매출고성장+적자)은 5월13일 전후 기록한 저점을 방어하고 있음
•WTI 등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우려 완화 기대감에 인플레 대표적 피해섹터인 이커머스+유통 기업 대부분 큰폭의 상승세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해양시추 허가(공약위반) 등 주요 국가들이 단기에너지 숏티지 문제해결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완화하고 화석연료 사용을 다시 늘리려는 상황, 단기 상승폭이 컸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차익실현 지속
•유가하락으로 에너지관련주도 약세
SMART한 주식투자
•아침 막연한 리세션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요지수 모두 1%이상 하락시작, 그러나 이후 WTI 및 주요 원자재하락 및 전쟁종전/휴전에 대한 기대감, 미국의 중국관세 인하 등 긍정적인 이슈들과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반전, 이후 하루종일 반등하며 나스닥기준 하루 저점대비 4%수준 상승하며 마감
•주요 하이퍼성장주들이 대부분 큰폭으로 상승하며 시장반등주도, 대부분의 PSR성장주들(매출고성장+적자)은 5월13일 전후 기록한 저점을 방어하고 있음
•WTI 등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우려 완화 기대감에 인플레 대표적 피해섹터인 이커머스+유통 기업 대부분 큰폭의 상승세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해양시추 허가(공약위반) 등 주요 국가들이 단기에너지 숏티지 문제해결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완화하고 화석연료 사용을 다시 늘리려는 상황, 단기 상승폭이 컸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차익실현 지속
•유가하락으로 에너지관련주도 약세
SMART한 주식투자
[한화 김용호] 고려신용정보 - 채권추심 시장의 All-round Player
*채권추심 시장의 All-round Player
- 동사는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 ‘21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0.1%,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2.1%, 대부업 1.8%, 기타 0.3%
- 채권추심 부문은 채권의 형태별로 상사/민사채권, 금융채권, 전략/생활채권으로 세분, 매출 비중은 5:4:1로 구성
- 통상 채권추심업체는 일부 채권 형태에 대해서만 추심업 영위, 반면 동사는 모든 형태를 다룬다는 점이 강점
*채권추심은 인력이 핵심 경쟁력
- 채권물량 확보를 위한 영업인력 및 채권추심을 수행하는 추심인력 확보가 채권추심업에서의 핵심 경쟁력
- 기본적인 채권추심 업무는 1) 채권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통해 채권 수주, 2) 적법한 채권추심 절차를 통한 회수
- 업계 1위인 동사는 채권 물량 확보가 용이
- 이 같은 이점을 통해 우수인력 확보→회수율 확대→고객 증가→우수인력 추가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 갖추었다고 판단
*높은 진입장벽 속 확대되는 시장점유율
- 채권추심업은 현행법상 금융기관 50% 이상 출자, 최소자본금 30억원 등의 요건 충족 후 금융위 허가를 취득 필수 → 높은 진입장벽
- 금융기관 산하 채권추심업체는 대부분 캡티브 물량 소화. 반면, 동사는 영업에 제한 요인 없어 고객군이 다양, 그만큼 잠재고객도 多
- 동사의 채권추심 시장점유율은 ‘10년 9.0%에서 ‘21년 17.2%로 지속 확대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 시 채권추심 시장 확대 예상
- 코로나19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종료될 시 그동안 이연되었던 부실채권 표면화가 나타날 것으로 우려
- 코로나19 실물경기 충격에도 NPL(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오히려 감소, 이는 ‘02년 카드사태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NPL 비율 급증한 것과 대조
- 이러한 차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영향
-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원리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지원 조치는 네 번의 연장을 거쳐 올해 9월 종료
-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될 시 부실채권이 확대될 개연성. 이는 채권추심 시장 확대로 이어져 동사에 실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
- 실제 동사의 채권추심 매출액은 ‘08년 금융위기 이후 ‘11년까지 3년간 연평균 +17.3% 증가
- 다만, 정부가 연착륙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OKxaB5
*채권추심 시장의 All-round Player
- 동사는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
- ‘21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채권추심업 90.1%, 신용조사업 5.8%, 민원대행업 2.1%, 대부업 1.8%, 기타 0.3%
- 채권추심 부문은 채권의 형태별로 상사/민사채권, 금융채권, 전략/생활채권으로 세분, 매출 비중은 5:4:1로 구성
- 통상 채권추심업체는 일부 채권 형태에 대해서만 추심업 영위, 반면 동사는 모든 형태를 다룬다는 점이 강점
*채권추심은 인력이 핵심 경쟁력
- 채권물량 확보를 위한 영업인력 및 채권추심을 수행하는 추심인력 확보가 채권추심업에서의 핵심 경쟁력
- 기본적인 채권추심 업무는 1) 채권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통해 채권 수주, 2) 적법한 채권추심 절차를 통한 회수
- 업계 1위인 동사는 채권 물량 확보가 용이
- 이 같은 이점을 통해 우수인력 확보→회수율 확대→고객 증가→우수인력 추가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 갖추었다고 판단
*높은 진입장벽 속 확대되는 시장점유율
- 채권추심업은 현행법상 금융기관 50% 이상 출자, 최소자본금 30억원 등의 요건 충족 후 금융위 허가를 취득 필수 → 높은 진입장벽
- 금융기관 산하 채권추심업체는 대부분 캡티브 물량 소화. 반면, 동사는 영업에 제한 요인 없어 고객군이 다양, 그만큼 잠재고객도 多
- 동사의 채권추심 시장점유율은 ‘10년 9.0%에서 ‘21년 17.2%로 지속 확대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 시 채권추심 시장 확대 예상
- 코로나19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종료될 시 그동안 이연되었던 부실채권 표면화가 나타날 것으로 우려
- 코로나19 실물경기 충격에도 NPL(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오히려 감소, 이는 ‘02년 카드사태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NPL 비율 급증한 것과 대조
- 이러한 차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정부의 금융지원 조치 영향
-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원리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지원 조치는 네 번의 연장을 거쳐 올해 9월 종료
-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될 시 부실채권이 확대될 개연성. 이는 채권추심 시장 확대로 이어져 동사에 실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
- 실제 동사의 채권추심 매출액은 ‘08년 금융위기 이후 ‘11년까지 3년간 연평균 +17.3% 증가
- 다만, 정부가 연착륙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OKxaB5
[7/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5일(화) 미국 증시는 1) 달러화 초강세, 2)침체 불안에 따른 유럽 증시 급락 등 악재가 상존했음에도 a) 국제유가(-8.2%) 등 원자재 급락, b) 대중 관세인하 기대, c) 시장금리 하락 사태가 에너지(-4.0%) 등 시클리컬 주들에게 약세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기술(+1.2%) 등 성장주들에게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혼조세 마감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1.8%).
-----
지난 1일(금) 미 6월 ISM 제조업 지수 부진에 이어 유럽증시 급락 및 WTI 국제 유가의 100달러 하회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유럽, 미국 등 선진국 경기를 중심으로 침체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 압력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
2022년 이전의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수요부진발 인플레 하락은 중장기적 악재 성격으로 해석될 여지가 높음.
하지만 현재는 이례적인 고물가 환경 속에서 전쟁, 공급난 등 공급 측 인플레 압력은 통제하기가 어려운 만큼, 수요를 건드려서 인플레 압력을 낮추는 상황이라는 점이 과거와 차별화되는 부분.
이처럼 시장이 바래왔던 최선 혹은 차선(휴전, 공급난 해소 등)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수요의 강제 완작에 따른 인플레 둔화라는 차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최악은 급격한 침체에 따른 수요 파괴).
물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기 불안 리스크는 올해 2분기 증시 폭락기에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아지고 있으며, 연준의 4분기 이후 인상 강도도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라나고 있다는 점 역시 불행 중 다행 요인(7월 FOMC 75bp 인상 컨센서스).
그러나 차주 미국 6월 소비자물가, 13~16일 바이든 중동 방문 등 인플레이션과 연관된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악재 상황 종료에 베팅하기 보다는 상기 이벤트를 확인한 후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전거래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대중 관세 인하 기대감, 우크라이나-러시아 휴전 루머 등으로 급반등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코스피 +1.8%, 코스닥+3.9%)는 침체 경계감, 원/달러 환율 급등 사태 등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전망.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마이크론(+5.7%) 등 반도체주와 알파벳(4.2%), 아마존(+3.6%), 테슬라(+2.6%) 등 성장주들이 업황 악재 기반영 인식 속 금리 하락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전망.
한편, 원/달러 환율이 역외에서 한 때 1,310원대를 터치하는 등 환율 급등 배경은 유럽 경기 침체 리스크 발 유로화 약세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2021년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IMF의 적정외환보유액 비중(적정 비중 100~150%, 한국 98.9%)을 하회한 가운데, 6월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94.3억달러) 소식이 원화 환율에 추가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적정외환보유액은 대외 개방정도, 수출의존도, 지정학 등 국가간 고유 사정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한계점이 존재하며,
현재 환율 상승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위기보다는 글로벌 달러화 초강세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고려 시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 및 이로 인한 외환위기 불안감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59
-----
5일(화) 미국 증시는 1) 달러화 초강세, 2)침체 불안에 따른 유럽 증시 급락 등 악재가 상존했음에도 a) 국제유가(-8.2%) 등 원자재 급락, b) 대중 관세인하 기대, c) 시장금리 하락 사태가 에너지(-4.0%) 등 시클리컬 주들에게 약세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기술(+1.2%) 등 성장주들에게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혼조세 마감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1.8%).
-----
지난 1일(금) 미 6월 ISM 제조업 지수 부진에 이어 유럽증시 급락 및 WTI 국제 유가의 100달러 하회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유럽, 미국 등 선진국 경기를 중심으로 침체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 압력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
2022년 이전의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수요부진발 인플레 하락은 중장기적 악재 성격으로 해석될 여지가 높음.
하지만 현재는 이례적인 고물가 환경 속에서 전쟁, 공급난 등 공급 측 인플레 압력은 통제하기가 어려운 만큼, 수요를 건드려서 인플레 압력을 낮추는 상황이라는 점이 과거와 차별화되는 부분.
이처럼 시장이 바래왔던 최선 혹은 차선(휴전, 공급난 해소 등)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수요의 강제 완작에 따른 인플레 둔화라는 차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최악은 급격한 침체에 따른 수요 파괴).
물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기 불안 리스크는 올해 2분기 증시 폭락기에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아지고 있으며, 연준의 4분기 이후 인상 강도도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라나고 있다는 점 역시 불행 중 다행 요인(7월 FOMC 75bp 인상 컨센서스).
그러나 차주 미국 6월 소비자물가, 13~16일 바이든 중동 방문 등 인플레이션과 연관된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악재 상황 종료에 베팅하기 보다는 상기 이벤트를 확인한 후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전거래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대중 관세 인하 기대감, 우크라이나-러시아 휴전 루머 등으로 급반등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코스피 +1.8%, 코스닥+3.9%)는 침체 경계감, 원/달러 환율 급등 사태 등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전망.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마이크론(+5.7%) 등 반도체주와 알파벳(4.2%), 아마존(+3.6%), 테슬라(+2.6%) 등 성장주들이 업황 악재 기반영 인식 속 금리 하락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전망.
한편, 원/달러 환율이 역외에서 한 때 1,310원대를 터치하는 등 환율 급등 배경은 유럽 경기 침체 리스크 발 유로화 약세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2021년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IMF의 적정외환보유액 비중(적정 비중 100~150%, 한국 98.9%)을 하회한 가운데, 6월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94.3억달러) 소식이 원화 환율에 추가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적정외환보유액은 대외 개방정도, 수출의존도, 지정학 등 국가간 고유 사정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한계점이 존재하며,
현재 환율 상승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위기보다는 글로벌 달러화 초강세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고려 시 국내 외환보유액 감소 및 이로 인한 외환위기 불안감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