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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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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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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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이센스]
유럽 CE 인증 완료. 단기 개인 매수에 따른 개인 셀온 물량 출회가 가능하나, 유럽 파트너사 공개 혹은 판매고 숫자 찍히는 것을 보이면, 시장의 디스카운트는 약간이나마 해소 되지 않을까 생각.

#사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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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DELL이 컨퍼런스콜에서 쿨링시스템과 액침냉각 언급했네요
Forwarded from 빠삐코
Dell B200 부터 액침냉각쓴다고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해보면

- 할로자임 목표주가 $54, 목표주가는 PER 로 15배를 잡음.

- 할로자임의 Enhanze 는 이미 검증이 다된 Subcutaneous 의 Gold Standard 기술이다. 그럼에도 불구 시장으로부터 현재 파이프라인이 재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저평가 - Underappreciated) 있다.

- Roche, J&J, BMS, Squibb, Takeda, Argenex 와 같은 글로벌 메이저들이 모두 할로자임의 Enhanze 를 사서 쓰고 있다

- J&J 의 다잘렉스 패스트프로가 피하제형 변경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임. 2020년에 런칭해서 2023년 기준 90% 넘게 SC 제형으로 매출이 일어남. 2023년 기준 약 $9bn 도는 한화 11조원 중 90%가 SC제형 매출.

- 할로자임의 전략; IV 제형으로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약들을 Enhanze 를 활용해 SC로 제형변경 - 은 이미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검증된 방식이다. 일반적인 IV -> SC 제형변경 같은 Pivotal 임상에서 중요한건 SC가 약동학적 생체이용률이 IV 보다 열등하지 않다는것만 보여주면 됨. 쉽게 말해서, 약물이 신체에 흡수되서 치료에 활용되는 비율이 IV 제형 (혈관에 직접쏘니 효과가 bioavailability 가 100% 가깝죠) 보다 열등 하냐 안하냐가 관건이라는 얘기.

- FDA 승인의 포인트가 ”비열위“ 이다보니, 지금까지 IV -> SC Pivotal 임상이 빠르게 진행이되어왔고, 결과적으로 거의 실패가 없었던 것.

- 이러한 이유로, 할로자임 + 로슈의 Ocrevus 유럽, 미국, 영국에서의 런칭도 성공적으로 될것이라고 예상 (작년 3상 데이터 나오고, 올해 4분기 판매 예상). 오크레부스는 약 $10bn (13조원) 매출을 예상하고, 최소 40% 까지 SC 전환될 것으로 예상.

- 결론: 이만큼 불확실성이 적은 바이오는 없다.

여러가지 유용한 내용이 많지만, 알테오젠 (ALT B4) 및 산업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이 리포트의 핵심 키워드는 ”Well-validated” “Non-Inferiority” 그리고 “Expedite” 입니다.

Validation 고객사의 브랜드와, 해당 약물의 매출을 통해 검증됨

- Enhanze 는 이미 여러개의 메이저 약물의 pivotal 승인을 통해서 Well-validated 된 기술이어서 리스크가 적다.

- 알테오젠 + 머크 키트루다의 경우는 Another Level 이죠. 머크의 사활이 걸린 키트루다에 독점으로 공급하는 플랫폼.

Non-Inferiority: 이걸 보여주는 게 핵심

- 머크/알테오젠 임상 3상은 올해 9월 종료로 스케줄 되어있음.

- 일부에서는 좀 더 일찍 나올수도 있다지만, 타이밍은 아무도 모륻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수있음.

- 단, 임상의 디자인이 Open Label 이어서 스폰서인 머크는 진행상황을 모르기가 힘듦.

- 의사도, 환자도 다 블라인드로 진행하는 이중맹검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아무도 알수가 없지만, IV -> SC pivotal 임상의 특성상 이중맹검이 불가. 그래서 오픈레이블로 하는데, 이 임상 디자인의 약점이 스폰서가 결과를 미리알게 되는것 (이라고 FDA 들은 봄).

Expedite: 즉, 속도전, 오리지날 제약사한테 너무 중요한.

- 이미 검증된 약물을 제형변경만 하는거기 때문에, 그리고 Non-Inferiority 를 밝히는게 핵심이기에, 임상 절차가 간소화 되어있어 빠르게 진행이 가능.

- 그렇다고 쉬운 임상은 아님. 쉬웠더라면, 로쉬가 할로자임하고 독점도 안했을거고, 머크 자체 SC 제형이 실패하지 않았을거임.

개인적인 결론 -> 히알루로니다제 베이스의 ALT B4 역시 플랫폼 기술이자, 머크가 선택한 기술. 알테오젠은 특허 및 전략 측면에서 할로자임보다 여러모로 우위에 있음. 게으른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숟가락 얹기 리포트 쓰고 잡음을 만들때가 기회. 내용없는 리포트는 패스, 그 시간에 공부를.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7237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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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루다가 비올에게 항복한 것. 베인이 이건 이기지 못하겠다 싶다 한거죠.. 마이크로니들RF 원천특허는 ‘비올=세렌디아‘ 인 것을 확실하게 입증. 합의는 계속될거고, 이 가치를 아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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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머크

알테오젠 기업설명회 3/6~3/8

머크 코웬헬스케어컨퍼런스 3/5 오후1시30분(동부표준시)

https://blog.naver.com/alteking/223367555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