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프라퍼티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50406?sid=101
록뱀미디어는 현 최대주주 씨티프라퍼티가 진행 중인 초록뱀미디어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최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시작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LOI를 접수하기 전부터 다양한 원매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초록뱀미디어는 26년 간의 업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능력을 보유한 드라마 제작사다.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등에 판매하는 방송프로그램 제작 사업과 ‘케이스타'를 통한 방송채널사용(PP)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50406?sid=101
록뱀미디어는 현 최대주주 씨티프라퍼티가 진행 중인 초록뱀미디어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최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시작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LOI를 접수하기 전부터 다양한 원매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초록뱀미디어는 26년 간의 업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능력을 보유한 드라마 제작사다.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등에 판매하는 방송프로그램 제작 사업과 ‘케이스타'를 통한 방송채널사용(PP)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Naver
초록뱀미디어, 매각 작업 순항 "다수 원매자 러브콜 이어져"
초록뱀미디어는 현 최대주주 씨티프라퍼티가 진행 중인 초록뱀미디어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최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시작했다. 회사 측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이센스]
유럽 CE 인증 완료. 단기 개인 매수에 따른 개인 셀온 물량 출회가 가능하나, 유럽 파트너사 공개 혹은 판매고 숫자 찍히는 것을 보이면, 시장의 디스카운트는 약간이나마 해소 되지 않을까 생각.
#사견
유럽 CE 인증 완료. 단기 개인 매수에 따른 개인 셀온 물량 출회가 가능하나, 유럽 파트너사 공개 혹은 판매고 숫자 찍히는 것을 보이면, 시장의 디스카운트는 약간이나마 해소 되지 않을까 생각.
#사견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해보면
- 할로자임 목표주가 $54, 목표주가는 PER 로 15배를 잡음.
- 할로자임의 Enhanze 는 이미 검증이 다된 Subcutaneous 의 Gold Standard 기술이다. 그럼에도 불구 시장으로부터 현재 파이프라인이 재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저평가 - Underappreciated) 있다.
- Roche, J&J, BMS, Squibb, Takeda, Argenex 와 같은 글로벌 메이저들이 모두 할로자임의 Enhanze 를 사서 쓰고 있다
- J&J 의 다잘렉스 패스트프로가 피하제형 변경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임. 2020년에 런칭해서 2023년 기준 90% 넘게 SC 제형으로 매출이 일어남. 2023년 기준 약 $9bn 도는 한화 11조원 중 90%가 SC제형 매출.
- 할로자임의 전략; IV 제형으로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약들을 Enhanze 를 활용해 SC로 제형변경 - 은 이미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검증된 방식이다. 일반적인 IV -> SC 제형변경 같은 Pivotal 임상에서 중요한건 SC가 약동학적 생체이용률이 IV 보다 열등하지 않다는것만 보여주면 됨. 쉽게 말해서, 약물이 신체에 흡수되서 치료에 활용되는 비율이 IV 제형 (혈관에 직접쏘니 효과가 bioavailability 가 100% 가깝죠) 보다 열등 하냐 안하냐가 관건이라는 얘기.
- FDA 승인의 포인트가 ”비열위“ 이다보니, 지금까지 IV -> SC Pivotal 임상이 빠르게 진행이되어왔고, 결과적으로 거의 실패가 없었던 것.
- 이러한 이유로, 할로자임 + 로슈의 Ocrevus 유럽, 미국, 영국에서의 런칭도 성공적으로 될것이라고 예상 (작년 3상 데이터 나오고, 올해 4분기 판매 예상). 오크레부스는 약 $10bn (13조원) 매출을 예상하고, 최소 40% 까지 SC 전환될 것으로 예상.
- 결론: 이만큼 불확실성이 적은 바이오는 없다.
여러가지 유용한 내용이 많지만, 알테오젠 (ALT B4) 및 산업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이 리포트의 핵심 키워드는 ”Well-validated” “Non-Inferiority” 그리고 “Expedite” 입니다.
Validation 고객사의 브랜드와, 해당 약물의 매출을 통해 검증됨
- Enhanze 는 이미 여러개의 메이저 약물의 pivotal 승인을 통해서 Well-validated 된 기술이어서 리스크가 적다.
- 알테오젠 + 머크 키트루다의 경우는 Another Level 이죠. 머크의 사활이 걸린 키트루다에 독점으로 공급하는 플랫폼.
Non-Inferiority: 이걸 보여주는 게 핵심
- 머크/알테오젠 임상 3상은 올해 9월 종료로 스케줄 되어있음.
- 일부에서는 좀 더 일찍 나올수도 있다지만, 타이밍은 아무도 모륻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수있음.
- 단, 임상의 디자인이 Open Label 이어서 스폰서인 머크는 진행상황을 모르기가 힘듦.
- 의사도, 환자도 다 블라인드로 진행하는 이중맹검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아무도 알수가 없지만, IV -> SC pivotal 임상의 특성상 이중맹검이 불가. 그래서 오픈레이블로 하는데, 이 임상 디자인의 약점이 스폰서가 결과를 미리알게 되는것 (이라고 FDA 들은 봄).
Expedite: 즉, 속도전, 오리지날 제약사한테 너무 중요한.
- 이미 검증된 약물을 제형변경만 하는거기 때문에, 그리고 Non-Inferiority 를 밝히는게 핵심이기에, 임상 절차가 간소화 되어있어 빠르게 진행이 가능.
- 그렇다고 쉬운 임상은 아님. 쉬웠더라면, 로쉬가 할로자임하고 독점도 안했을거고, 머크 자체 SC 제형이 실패하지 않았을거임.
개인적인 결론 -> 히알루로니다제 베이스의 ALT B4 역시 플랫폼 기술이자, 머크가 선택한 기술. 알테오젠은 특허 및 전략 측면에서 할로자임보다 여러모로 우위에 있음. 게으른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숟가락 얹기 리포트 쓰고 잡음을 만들때가 기회. 내용없는 리포트는 패스, 그 시간에 공부를.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72373256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해보면
- 할로자임 목표주가 $54, 목표주가는 PER 로 15배를 잡음.
- 할로자임의 Enhanze 는 이미 검증이 다된 Subcutaneous 의 Gold Standard 기술이다. 그럼에도 불구 시장으로부터 현재 파이프라인이 재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저평가 - Underappreciated) 있다.
- Roche, J&J, BMS, Squibb, Takeda, Argenex 와 같은 글로벌 메이저들이 모두 할로자임의 Enhanze 를 사서 쓰고 있다
- J&J 의 다잘렉스 패스트프로가 피하제형 변경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임. 2020년에 런칭해서 2023년 기준 90% 넘게 SC 제형으로 매출이 일어남. 2023년 기준 약 $9bn 도는 한화 11조원 중 90%가 SC제형 매출.
- 할로자임의 전략; IV 제형으로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약들을 Enhanze 를 활용해 SC로 제형변경 - 은 이미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검증된 방식이다. 일반적인 IV -> SC 제형변경 같은 Pivotal 임상에서 중요한건 SC가 약동학적 생체이용률이 IV 보다 열등하지 않다는것만 보여주면 됨. 쉽게 말해서, 약물이 신체에 흡수되서 치료에 활용되는 비율이 IV 제형 (혈관에 직접쏘니 효과가 bioavailability 가 100% 가깝죠) 보다 열등 하냐 안하냐가 관건이라는 얘기.
- FDA 승인의 포인트가 ”비열위“ 이다보니, 지금까지 IV -> SC Pivotal 임상이 빠르게 진행이되어왔고, 결과적으로 거의 실패가 없었던 것.
- 이러한 이유로, 할로자임 + 로슈의 Ocrevus 유럽, 미국, 영국에서의 런칭도 성공적으로 될것이라고 예상 (작년 3상 데이터 나오고, 올해 4분기 판매 예상). 오크레부스는 약 $10bn (13조원) 매출을 예상하고, 최소 40% 까지 SC 전환될 것으로 예상.
- 결론: 이만큼 불확실성이 적은 바이오는 없다.
여러가지 유용한 내용이 많지만, 알테오젠 (ALT B4) 및 산업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이 리포트의 핵심 키워드는 ”Well-validated” “Non-Inferiority” 그리고 “Expedite” 입니다.
Validation 고객사의 브랜드와, 해당 약물의 매출을 통해 검증됨
- Enhanze 는 이미 여러개의 메이저 약물의 pivotal 승인을 통해서 Well-validated 된 기술이어서 리스크가 적다.
- 알테오젠 + 머크 키트루다의 경우는 Another Level 이죠. 머크의 사활이 걸린 키트루다에 독점으로 공급하는 플랫폼.
Non-Inferiority: 이걸 보여주는 게 핵심
- 머크/알테오젠 임상 3상은 올해 9월 종료로 스케줄 되어있음.
- 일부에서는 좀 더 일찍 나올수도 있다지만, 타이밍은 아무도 모륻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수있음.
- 단, 임상의 디자인이 Open Label 이어서 스폰서인 머크는 진행상황을 모르기가 힘듦.
- 의사도, 환자도 다 블라인드로 진행하는 이중맹검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아무도 알수가 없지만, IV -> SC pivotal 임상의 특성상 이중맹검이 불가. 그래서 오픈레이블로 하는데, 이 임상 디자인의 약점이 스폰서가 결과를 미리알게 되는것 (이라고 FDA 들은 봄).
Expedite: 즉, 속도전, 오리지날 제약사한테 너무 중요한.
- 이미 검증된 약물을 제형변경만 하는거기 때문에, 그리고 Non-Inferiority 를 밝히는게 핵심이기에, 임상 절차가 간소화 되어있어 빠르게 진행이 가능.
- 그렇다고 쉬운 임상은 아님. 쉬웠더라면, 로쉬가 할로자임하고 독점도 안했을거고, 머크 자체 SC 제형이 실패하지 않았을거임.
개인적인 결론 -> 히알루로니다제 베이스의 ALT B4 역시 플랫폼 기술이자, 머크가 선택한 기술. 알테오젠은 특허 및 전략 측면에서 할로자임보다 여러모로 우위에 있음. 게으른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숟가락 얹기 리포트 쓰고 잡음을 만들때가 기회. 내용없는 리포트는 패스, 그 시간에 공부를.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7237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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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ft.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 모처럼만에 할로자임 Initiation 리포트가 나옴. - TD Cowen 이라는 미국의 중소형 증권사에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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