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ira
판결 내용은?
법원은 아스트라제네카가 더이상 IRA에 반대할 수 없다면서, 그 이유로 제약사가 정부에게 약을 판매할 때, 정부가 지불하고자 하는 비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제공할 권리는 정당성이 없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가 메디케어 (Medicare, 미국 정부 의료 보험제도)에 참여하는 것은 자발적인 것이 명확하므로, 아스트라제네카가 정부와의 거래에서 원하는 만큼의 이익을 얻는 것은 보호받아야 하는 것이 아님을 지적했다.
... the company“has no legitimate claim of entitlement to sell its drugs to the Government at any price other than what the Government is willing to pay,” meaning “its due process claim fails as a matter of law.”
https://endpts.com/breaking-judge-rules-against-astrazeneca-in-suit-over-the-ira-price-negotiations/
의미 및 파장?
이번 판결로, 미국 정부와 법적 분쟁중인 다른 제약사들의 소송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Novo Nordisk, Novartis, Merck, Johnson & Jonhson, Bristo Myers Squibb 등도 IRA 및 약가 재협상과 관련하여 소를 제기중이다.
궁극적으로, 바이든 정부가 제약사들과의 약가 재협상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즉, 실질적으로 정부가 목표한 메디케어 약물 10종의 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새로운 약가는 2026년 1월부터 적용된다.
판결 내용은?
법원은 아스트라제네카가 더이상 IRA에 반대할 수 없다면서, 그 이유로 제약사가 정부에게 약을 판매할 때, 정부가 지불하고자 하는 비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제공할 권리는 정당성이 없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가 메디케어 (Medicare, 미국 정부 의료 보험제도)에 참여하는 것은 자발적인 것이 명확하므로, 아스트라제네카가 정부와의 거래에서 원하는 만큼의 이익을 얻는 것은 보호받아야 하는 것이 아님을 지적했다.
... the company“has no legitimate claim of entitlement to sell its drugs to the Government at any price other than what the Government is willing to pay,” meaning “its due process claim fails as a matter of law.”
https://endpts.com/breaking-judge-rules-against-astrazeneca-in-suit-over-the-ira-price-negotiations/
의미 및 파장?
이번 판결로, 미국 정부와 법적 분쟁중인 다른 제약사들의 소송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Novo Nordisk, Novartis, Merck, Johnson & Jonhson, Bristo Myers Squibb 등도 IRA 및 약가 재협상과 관련하여 소를 제기중이다.
궁극적으로, 바이든 정부가 제약사들과의 약가 재협상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즉, 실질적으로 정부가 목표한 메디케어 약물 10종의 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새로운 약가는 2026년 1월부터 적용된다.
Endpoints News
Judge rules against AstraZeneca in suit over IRA price negotiations
A federal judge in Delaware on Friday ruled in favor of the Biden administration in a case brought by AstraZeneca seeking to overturn parts of the drug price negotiations established by the Inflation Reduction Act. The opinion makes clear that AstraZene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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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코멘트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이 하나도 붙지 않은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이 하나도 붙지 않은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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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매매복기] 바이오 롱 포지션 홀딩 & 테마성 매매 순환매 진행
#알테오젠 오래전부터 메인포트에 넣어서 들고 가는 중 MSCI 이벤트로 보나 시가총액으로 보나 매도할 시기는 아니라고 판단해 홀딩 중 지금은 10조를 타겟으로 매수한 사람들의 손바뀜이 일어나는 시점이라고 판단 키트루다 매출 40조 * 50% 전환율 * 5% 로열티 * 10x 10조 10조 타겟은 키트루다 단일 품목 기준 목표 시가총액이며, ADC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고려하면 그 이상 갈 수 있다 생각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좀 더 긴 시간의 기간조정이 있거나 트리거가 있으면 진행할 계획 #삼천당제약 시장에서 말이 많은 종목 중 하나 회사의 특징이 대주주 IR 모두 주가를 올리는데 큰 의지가 없음 승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영리한 황소 #stockinvcow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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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오래전부터 메인포트에 넣어서 들고 가는 중 MSCI 이벤트로 보나 시가총액으로 보나 매도할 시기는 아니라고 판단해 홀딩 중 지금은 10조를 타겟으로 매수한 사람들의 손바뀜이 일어나는 시점이라고 판단 키트루다 매출 40조 * 50% 전환율 * 5% 로열티 * 10x 10조 10조 타겟은 키트루다 단일 품목 기준 목표 시가총액이며, ADC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고려하면 그 이상 갈 수 있다 생각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좀 더 긴 시간의 기간조정이 있거나 트리거가 있으면 진행할 계획 #삼천당제약 시장에서 말이 많은 종목 중 하나 회사의 특징이 대주주 IR 모두 주가를 올리는데 큰 의지가 없음 승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영리한 황소 #stockinvcow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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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 CEO NDR(2.29)
#슈어소프트테크
<가이던스>
@ 보수적으로 잡아도 매출 950억원 이상.
- 성능 검증 사업은 SDV 전환이 본격화 되는 구간이라 600억원은 쉽게 넘어갈 수 있다. 600억이면 기존 성장률(20% 전후) 수준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숫자는 아님. 추가적으로 우주항공청 개청과 원자력 턴어라운드가 실적의 +@로 작용할 수 있다.
- 모비젠은 300억 정도 매출 해주던 기업. 4Q23부터 연결로 들어왔고, 올해는 실적 온기 반영. 올해 연간 350억원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 영업이익 150억원 이상
- 작년에는 상장 비용 등 일시적 비용 발생하면서 OPM 감소. 올해는 매출 성장 & 비용 정상화 감안, 150억원 정도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다.
<자동차>
@ 과거 내연기관에 들어가던 S/W 검증 -> 전기차 등장과 함께 늘어나는 S/W 규모에 따른 성장 -> 앞으로는 SDV 전환에 따른 성장으로 넘어가는 구간.
- 자동차쪽은 SDV 전환이 큰 변화를 만드는 중. 그 동안은 차량 출시하기 전까지의 S/W 수요가 핵심. 즉, 리콜 전에는 수요가 다시 발생할 일이 없다.
- SDV가 적용되면 신차에서 나오는 수요 증가는 당연. 그러나 진짜 포인트는 신차가 아니더라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는 것. 즉, 이미 출시한 차종에 대해서도 다시 검증 수요가 발생한다는 의미.
- 신규로 탑재되는 S/W갯수의 증가와 기출시 차종에서 재발생되는 수요로, 기존 대비 N배 수준의 검증 수요 발생할 것으로 예상.
<우주>
@ 우주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동시에 턴어라운드 기대.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관련 투자가 정부와 민간 합해서 조단위로 나올 것 같다.
- 우주는 S/W가 3개 분야로 나뉜다. 지상 기지국, 발사체, 인공위성. 각각 탑재되는 소프트웨어가 다르기 때문. 세 개 분야에서 수요가 따로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Mission Critical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분야이기 때문에 우주항공청 개청이 우리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우주 산업에서 요구하는 검증 수준이 매우 높다. 그 수준을 맞출 수 있는 업체는 국내에는 우리밖에 없고 레퍼런스 또한 우리가 확실하다. 관련 수요 발생시 최대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원전>
@ 원전은 정부 입장이 바뀌며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분위기다. 올해 턴어라운드가 확실해 보인다.
- 2018~19년 5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 그러나 이후 탈원전 기조 접어들면서 20억원 수준까지 매출 감소.
- 올해는 1,2월에 이미 25억원 수준의 수주를 했고, 3월에도 15억원 이상 수주가 예상된다. 1분기에만 40억원 수준 계약 예상. 연간으로는 180억원 수주 제안해둔 상태다. 과거 수준 매출 회복과 그 이상의 매출이 시작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다.
- SMR도 올해부터 본격화 되는 분위기고 우리도 올해 수주 예상하고 있다.
<AI>
Test by Ai
- Ai를 접목한 시험 검증. 우리가 하는 솔루션에 GPT를 적용했더니 효율 개선되는 부분 확인. 구체화 해서 개발된 프로그램 두개를 gpt스토어에 등록.
- GPT 스토어에 제품 등록을 하는 것은 사실 매출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보여주기. 최종 목표는 sLLM을 구축해주겠다는 것. 그 데모 역할을 GPT에 등록한 제품으로 보여주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오픈소스인 ‘라마’ 같은 걸 써서 학습시킨 다음 현대차에 Ai솔루션으로 팔겠다 이런 개념.
Test of Ai
- Ai를 검증하는 사업. 우리는 화이트박스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뉴런/팩터가 문제를 일으키고 왜 이런 결과가 도출되는지 알아낼 수 있다. Ai를 분석하는 게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블랙박스 기반으로는 어렵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화이트박스 기반으로는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중이다.
- 시간은 걸리겠지만 Mission Critical 분야에 Ai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다. 관련 시장 선점 하기 위한 도전이다.
<현대차 지분 관련 이슈>
- 파트너쉽에는 전혀 문제 없다. 첫 지분 매각이라 매도에 익숙하지 않았다고 하며, 회사에 충격을 줄 정도의 주가 하락을 일으킬 줄 몰랐다고 한다.
- 우리 사태 이후에 내부적으로 이슈가 됐었고, 이제는 지분 매도 전 심의위원회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규정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 VC 오버행은 10월말(상장 6개월)부터 락업이 해제되어 지금은 상당 부분 해소된걸로 추정.
#슈어소프트테크
<가이던스>
@ 보수적으로 잡아도 매출 950억원 이상.
- 성능 검증 사업은 SDV 전환이 본격화 되는 구간이라 600억원은 쉽게 넘어갈 수 있다. 600억이면 기존 성장률(20% 전후) 수준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숫자는 아님. 추가적으로 우주항공청 개청과 원자력 턴어라운드가 실적의 +@로 작용할 수 있다.
- 모비젠은 300억 정도 매출 해주던 기업. 4Q23부터 연결로 들어왔고, 올해는 실적 온기 반영. 올해 연간 350억원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 영업이익 150억원 이상
- 작년에는 상장 비용 등 일시적 비용 발생하면서 OPM 감소. 올해는 매출 성장 & 비용 정상화 감안, 150억원 정도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다.
<자동차>
@ 과거 내연기관에 들어가던 S/W 검증 -> 전기차 등장과 함께 늘어나는 S/W 규모에 따른 성장 -> 앞으로는 SDV 전환에 따른 성장으로 넘어가는 구간.
- 자동차쪽은 SDV 전환이 큰 변화를 만드는 중. 그 동안은 차량 출시하기 전까지의 S/W 수요가 핵심. 즉, 리콜 전에는 수요가 다시 발생할 일이 없다.
- SDV가 적용되면 신차에서 나오는 수요 증가는 당연. 그러나 진짜 포인트는 신차가 아니더라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는 것. 즉, 이미 출시한 차종에 대해서도 다시 검증 수요가 발생한다는 의미.
- 신규로 탑재되는 S/W갯수의 증가와 기출시 차종에서 재발생되는 수요로, 기존 대비 N배 수준의 검증 수요 발생할 것으로 예상.
<우주>
@ 우주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동시에 턴어라운드 기대.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관련 투자가 정부와 민간 합해서 조단위로 나올 것 같다.
- 우주는 S/W가 3개 분야로 나뉜다. 지상 기지국, 발사체, 인공위성. 각각 탑재되는 소프트웨어가 다르기 때문. 세 개 분야에서 수요가 따로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Mission Critical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분야이기 때문에 우주항공청 개청이 우리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우주 산업에서 요구하는 검증 수준이 매우 높다. 그 수준을 맞출 수 있는 업체는 국내에는 우리밖에 없고 레퍼런스 또한 우리가 확실하다. 관련 수요 발생시 최대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원전>
@ 원전은 정부 입장이 바뀌며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분위기다. 올해 턴어라운드가 확실해 보인다.
- 2018~19년 5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 그러나 이후 탈원전 기조 접어들면서 20억원 수준까지 매출 감소.
- 올해는 1,2월에 이미 25억원 수준의 수주를 했고, 3월에도 15억원 이상 수주가 예상된다. 1분기에만 40억원 수준 계약 예상. 연간으로는 180억원 수주 제안해둔 상태다. 과거 수준 매출 회복과 그 이상의 매출이 시작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다.
- SMR도 올해부터 본격화 되는 분위기고 우리도 올해 수주 예상하고 있다.
<AI>
Test by Ai
- Ai를 접목한 시험 검증. 우리가 하는 솔루션에 GPT를 적용했더니 효율 개선되는 부분 확인. 구체화 해서 개발된 프로그램 두개를 gpt스토어에 등록.
- GPT 스토어에 제품 등록을 하는 것은 사실 매출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보여주기. 최종 목표는 sLLM을 구축해주겠다는 것. 그 데모 역할을 GPT에 등록한 제품으로 보여주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오픈소스인 ‘라마’ 같은 걸 써서 학습시킨 다음 현대차에 Ai솔루션으로 팔겠다 이런 개념.
Test of Ai
- Ai를 검증하는 사업. 우리는 화이트박스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뉴런/팩터가 문제를 일으키고 왜 이런 결과가 도출되는지 알아낼 수 있다. Ai를 분석하는 게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블랙박스 기반으로는 어렵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화이트박스 기반으로는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중이다.
- 시간은 걸리겠지만 Mission Critical 분야에 Ai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다. 관련 시장 선점 하기 위한 도전이다.
<현대차 지분 관련 이슈>
- 파트너쉽에는 전혀 문제 없다. 첫 지분 매각이라 매도에 익숙하지 않았다고 하며, 회사에 충격을 줄 정도의 주가 하락을 일으킬 줄 몰랐다고 한다.
- 우리 사태 이후에 내부적으로 이슈가 됐었고, 이제는 지분 매도 전 심의위원회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규정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 VC 오버행은 10월말(상장 6개월)부터 락업이 해제되어 지금은 상당 부분 해소된걸로 추정.
❤10
#엔케이맥스 #수퍼삐셩 님
결론,
회사까지 찾아가서 임원진을 만나고 회사의 상황을 듣고 리스크와 기 회를 모두 정리해보았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이미 리스트업 되어있고 세부 협의중이라는 것은 내가 알바 아니고,
1)3월 20일 전에 유증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충분 히 보았고, 박상우 대표 역시 반드시 그 일정 안에 해내야한다는 생각 은 동일하다고 판단
2)풋옵션 청구 지급거절은 협의했더라도 감사보고서 적정 판정을 받 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회사가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 소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것
3)1)과 2)가 해소된다면 감사보고서는 적정이 나올 것이며, 주가는 즉 시 정상화 수순을 밟을 것
4)만에 하나 1)과 2)가 해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한정이 나온다 하더 라도 이는 일정상 문제일 뿐 후속으로 진행될 제 3자배정 유증, 일본시 장에서 바로 발생할 매출, 엔케이젠바이오텍 지분법 적용을 통한 재무 제표의 극적인 개선, 그리고 무엇보다 알츠하이머 중간결과를 고려하 면 일정기간 정지기간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투자는 당연히 지속해야한 다고 판단.
5)공시불이행 벌점은 큰 의미 없고, 이 외 상장폐지나 감자 등의 이슈 는 전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6)위의 모든 판단을 종합한 결과, 나는 지금처럼 계획대로 추가매수를 포함, 투자를 이어나갈 예정.
개인적으로 HLB와 마찬가지로 엔케이맥스의 목표수익률에는 변함없 다. 아래로 끝까지 갔다가 위로 끝까지 가보자.
결론,
회사까지 찾아가서 임원진을 만나고 회사의 상황을 듣고 리스크와 기 회를 모두 정리해보았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이미 리스트업 되어있고 세부 협의중이라는 것은 내가 알바 아니고,
1)3월 20일 전에 유증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충분 히 보았고, 박상우 대표 역시 반드시 그 일정 안에 해내야한다는 생각 은 동일하다고 판단
2)풋옵션 청구 지급거절은 협의했더라도 감사보고서 적정 판정을 받 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회사가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 소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것
3)1)과 2)가 해소된다면 감사보고서는 적정이 나올 것이며, 주가는 즉 시 정상화 수순을 밟을 것
4)만에 하나 1)과 2)가 해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한정이 나온다 하더 라도 이는 일정상 문제일 뿐 후속으로 진행될 제 3자배정 유증, 일본시 장에서 바로 발생할 매출, 엔케이젠바이오텍 지분법 적용을 통한 재무 제표의 극적인 개선, 그리고 무엇보다 알츠하이머 중간결과를 고려하 면 일정기간 정지기간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투자는 당연히 지속해야한 다고 판단.
5)공시불이행 벌점은 큰 의미 없고, 이 외 상장폐지나 감자 등의 이슈 는 전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6)위의 모든 판단을 종합한 결과, 나는 지금처럼 계획대로 추가매수를 포함, 투자를 이어나갈 예정.
개인적으로 HLB와 마찬가지로 엔케이맥스의 목표수익률에는 변함없 다. 아래로 끝까지 갔다가 위로 끝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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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퍼삐셩의 15년 투자 프로젝트 (superbisheng)
[엔케이맥스]
엔케이맥스 임원미팅 진행 질의응답 및 개인적인 투자스탠스 결정부분입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으나, 결국 투자판단의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모든 결정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결정했고 결정한대로 진행합니다.
[주식/엔케이맥스] 137. (2/2) 수퍼삐셩, 주주들과 회사방문, 임원미팅 진행 (수퍼삐셩투자스탠스)
https://blog.naver.com/superbisheng/223371669389
엔케이맥스 임원미팅 진행 질의응답 및 개인적인 투자스탠스 결정부분입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으나, 결국 투자판단의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모든 결정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결정했고 결정한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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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엔케이맥스] 137. (2/2) 수퍼삐셩, 주주들과 회사방문, 임원미팅 진행 (수퍼삐셩투자스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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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대형 학회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4월에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6월에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예정돼 있어 연구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857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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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바이오株 방긋...ETF·지수 상승률 상위권 싹쓸이
바이오 관련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오 관련 지수 뿐만 아니라 상장지수펀드(ETF)도 상위권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달 19일부터 28일까지 전체 KRX 지수 중 헬스케어 분야가 가장
#알테오젠 #검색왕 님
머크의 키트루다(한 품목) 지난 해 매출 34조원 달성, 2026년 매출 40조 예상
-이밸류에이트-
머크의 키트루다가 어떤 제품인지 이제 좀 감이 오시는가?
셀트리온 전체 매출의 14배가 키트루다 한개 품목의 매출과 비슷한 것이다.
2030년 이후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중
어떤 회사의 영업이익이 가장 많을까?
단연 알테오젠이다!
이것이 삼바,셀트보다 알테오젠 시총이 높아야 하는 이유다!
또한,
키트루다가 알테오젠의 피하제형을 이용하여 특허를 연장하게되면
매년 2조원 이상의 로열티가 발생하게 되기에 엄청난 파급력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발생한 현금은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를 넘어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된다.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빅파마가 된다!
현금 창출 능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압도할 알테오젠은
일반적인 빅파마의 성장이 그러하듯 기존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신규 유망 물질을 '라이선스 인'하여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1763681
머크의 키트루다(한 품목) 지난 해 매출 34조원 달성, 2026년 매출 40조 예상
-이밸류에이트-
머크의 키트루다가 어떤 제품인지 이제 좀 감이 오시는가?
셀트리온 전체 매출의 14배가 키트루다 한개 품목의 매출과 비슷한 것이다.
2030년 이후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중
어떤 회사의 영업이익이 가장 많을까?
단연 알테오젠이다!
이것이 삼바,셀트보다 알테오젠 시총이 높아야 하는 이유다!
또한,
키트루다가 알테오젠의 피하제형을 이용하여 특허를 연장하게되면
매년 2조원 이상의 로열티가 발생하게 되기에 엄청난 파급력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발생한 현금은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를 넘어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된다.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빅파마가 된다!
현금 창출 능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압도할 알테오젠은
일반적인 빅파마의 성장이 그러하듯 기존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신규 유망 물질을 '라이선스 인'하여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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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알테오젠'이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가총액을 넘어서야 하는 이유!
현재 셀트리온과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이 약 4배 이상 차이가 난다. 두 회사를 미래 실적 기반으로 비교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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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메디톡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의 계좌 평균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는 지난달 22~29일 알테오젠(약 56억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다. 2위는 삼성SDI(35억원), 3위는 레이크머티리얼즈(31억원)였다.
미래에셋증권의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지난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메디톡스로 집계됐다. 주가가 조정받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어 오로스테크놀로지, 유진투자증권 순이었다. 메디톡스는 지난주 개발 중인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MT10109L’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품목허가 심사가 거절됐다는 소식과 함께 주가 14%가량 급락했다.
https://v.daum.net/v/2024030318060448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의 계좌 평균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는 지난달 22~29일 알테오젠(약 56억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다. 2위는 삼성SDI(35억원), 3위는 레이크머티리얼즈(31억원)였다.
미래에셋증권의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지난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메디톡스로 집계됐다. 주가가 조정받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어 오로스테크놀로지, 유진투자증권 순이었다. 메디톡스는 지난주 개발 중인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MT10109L’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품목허가 심사가 거절됐다는 소식과 함께 주가 14%가량 급락했다.
https://v.daum.net/v/2024030318060448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바이오에 꽂힌 자산가들 알테오젠·메디톡스 매수
대형 증권사 고액 자산가들이 지난주 알테오젠과 메디톡스, 삼성SDI 등을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의 계좌 평균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는 지난달 22~29일 알테오젠(약 56억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다. 2위는 삼성SDI(35억원), 3위는 레이크머티리얼즈(31억원)였다. 알테오젠 주가는 지난 2월 한 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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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시는분 #pp 님
이번주
PCE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금요일 미국장이 급등하면서 끝나는 모습.
당장 월요일은 섹터와 관련없이 다 좋지않을까..싶은데,
이번 주 수요일 고용지표 발표까지는 특별한 매크로 이슈도 없어서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럼 이제 어떤 종목들을 봐야하냐..인데,
당장 이번 주는 모멘텀이 있는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그리고 밸류업쪽이 좋지않을까.
반도체는 미국장에서 델의 급등과 다시 또 AI 반도체로의 수급쏠림으로 같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고,
바이오는 3월에 들어오면서 학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기대감으로 수급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
2차전지는 리튬가격 반등으로 바닥을 잡는 모습이여서 반등이 계속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고,
밸류업쪽은 계속 생각했던 대로 정책적으로 강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
기본적인 생각은 시장이 크게 꺾이지 않고 개별종목장이 이어진다는 생각이고,
대응은 3가지.
1. 일단 성장주들은 쉬어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
그런데 어차피 금리인하는 기정사실이니 눌릴때 계속 잘 모아가면 좋을 것 같다.
2. AI 반도체가 주도주이고, 쉬어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는데, 이때 AI 반도체 주식들은 잘 모아가면 좋을 것 같다.
3. 밸류업 종목들이 눌릴때 보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
결론은 또 같다.
올해는 포트에 AI/로봇/메타버스/바이오/반도체가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기회를 잘 봐야 한다고 생각.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71729693
이번주
PCE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금요일 미국장이 급등하면서 끝나는 모습.
당장 월요일은 섹터와 관련없이 다 좋지않을까..싶은데,
이번 주 수요일 고용지표 발표까지는 특별한 매크로 이슈도 없어서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럼 이제 어떤 종목들을 봐야하냐..인데,
당장 이번 주는 모멘텀이 있는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그리고 밸류업쪽이 좋지않을까.
반도체는 미국장에서 델의 급등과 다시 또 AI 반도체로의 수급쏠림으로 같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고,
바이오는 3월에 들어오면서 학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기대감으로 수급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
2차전지는 리튬가격 반등으로 바닥을 잡는 모습이여서 반등이 계속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고,
밸류업쪽은 계속 생각했던 대로 정책적으로 강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
기본적인 생각은 시장이 크게 꺾이지 않고 개별종목장이 이어진다는 생각이고,
대응은 3가지.
1. 일단 성장주들은 쉬어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
그런데 어차피 금리인하는 기정사실이니 눌릴때 계속 잘 모아가면 좋을 것 같다.
2. AI 반도체가 주도주이고, 쉬어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는데, 이때 AI 반도체 주식들은 잘 모아가면 좋을 것 같다.
3. 밸류업 종목들이 눌릴때 보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
결론은 또 같다.
올해는 포트에 AI/로봇/메타버스/바이오/반도체가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기회를 잘 봐야 한다고 생각.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37172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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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일 시장정리 및 3월 둘째주 시장전망
절대 추천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질문은 물어보셔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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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일정
- 03/04 [공모청약] 오상헬스케어/체외진단의료기기/주관사 :NH투자/유통물량 37.45%) - 03/04 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 씨크리컬
- 03/04 국제 기술전시회 리프(leap) 개최 : 3/4~3/7 사우디 리야드 진행 * 네이버
* 사우디판 CES
- 03/04 [정부일정] MSP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협의(외교부 공동)
- 03/04 한미 연합훈련 진행 (3/4~3/14) 자유의 방패를 실시
- 03/04 LK-99 논문 저자 김현탁 교수, 3월 미국물리학회(APS), 초전도체 관련 발표★★
- 03/05 中 전국인민대표(전인대) - 씨크리컬
- 03/05 [정부일정] 광물안보파트너십(MSP) 회원국 간 핵심광물 협력 강화방안 논의/JW메리어트 - 03/05 [美대선] 캘리포니아 등 16개주 동시 프라이머리 "슈퍼화요일' ★★★
- 03/06 [공모청약] 디앤디파마텍(비만, 뇌질환/주관사 : 한투/유통물량 25.37%)
- 03/06 현대차 인도법인 IPO 관련 재공시 기한
- 03/06 2024 인터 배터리 전시회 개막 ★ (3/6~38/, 전고체)
- 03/06 드론쇼 코리아(36~3/8, 부산 벡스코)
- 03/06 마음AI, 최신제품 소개 기술 컨퍼런스(창립9주년, MAAL1등 LLM 선뵈)
- 03/07 [신규상장] 케이엔알시스템(로봇)
- 03/07 기업설명회 (현대자동차 09:00)
- 03/07 우리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 계획 관련 재공시 예정일
- 03/07 [정부일정] 산업부, 강경성 1차관, AI자율제조 주요기업 간담회(오전11시30분, 서울)
- 03/09 일본 로켓 스타트업 스페이스원, “3월 9일 첫 발사” (우주항공)
- 03/15 3/15 삼성물산 주주총회(주주제안 표 대결)
- 03/15 3월 15일 주가지수 정기변경 (코스피 시장 대/중/소 정기변경) ★★★ - 03/17 러시아 대선
- 03/20 [기업밸류업] 기아 배당기준일 ★★★
- 03/21 엔비디아 GTC 2024(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 03/26 MEMCON 2024 - CXL 상용화 전략
- 03/06 기업설명회 (알테오젠 15:50~16:05)★★★
- 03/06 파월 연준의장,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 (현지시간)
- 03/07 美 바이든 국정연설 ★★ 첨단산업법(반도체 등) 보조금 발표 예상
- 03/08 바이든, 연두교서 (국정연설, 11:00)
- 03/08 파월 연준의장, 상원 은행·주택·도시 위원회에서 증언 (현지시간)
- 03/29 [기업밸류업] 현대제철 배당기준일
★★
- 03/04 [공모청약] 오상헬스케어/체외진단의료기기/주관사 :NH투자/유통물량 37.45%) - 03/04 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 씨크리컬
- 03/04 국제 기술전시회 리프(leap) 개최 : 3/4~3/7 사우디 리야드 진행 * 네이버
* 사우디판 CES
- 03/04 [정부일정] MSP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협의(외교부 공동)
- 03/04 한미 연합훈련 진행 (3/4~3/14) 자유의 방패를 실시
- 03/04 LK-99 논문 저자 김현탁 교수, 3월 미국물리학회(APS), 초전도체 관련 발표★★
- 03/05 中 전국인민대표(전인대) - 씨크리컬
- 03/05 [정부일정] 광물안보파트너십(MSP) 회원국 간 핵심광물 협력 강화방안 논의/JW메리어트 - 03/05 [美대선] 캘리포니아 등 16개주 동시 프라이머리 "슈퍼화요일' ★★★
- 03/06 [공모청약] 디앤디파마텍(비만, 뇌질환/주관사 : 한투/유통물량 25.37%)
- 03/06 현대차 인도법인 IPO 관련 재공시 기한
- 03/06 2024 인터 배터리 전시회 개막 ★ (3/6~38/, 전고체)
- 03/06 드론쇼 코리아(36~3/8, 부산 벡스코)
- 03/06 마음AI, 최신제품 소개 기술 컨퍼런스(창립9주년, MAAL1등 LLM 선뵈)
- 03/07 [신규상장] 케이엔알시스템(로봇)
- 03/07 기업설명회 (현대자동차 09:00)
- 03/07 우리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 계획 관련 재공시 예정일
- 03/07 [정부일정] 산업부, 강경성 1차관, AI자율제조 주요기업 간담회(오전11시30분, 서울)
- 03/09 일본 로켓 스타트업 스페이스원, “3월 9일 첫 발사” (우주항공)
- 03/15 3/15 삼성물산 주주총회(주주제안 표 대결)
- 03/15 3월 15일 주가지수 정기변경 (코스피 시장 대/중/소 정기변경) ★★★ - 03/17 러시아 대선
- 03/20 [기업밸류업] 기아 배당기준일 ★★★
- 03/21 엔비디아 GTC 2024(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 03/26 MEMCON 2024 - CXL 상용화 전략
- 03/06 기업설명회 (알테오젠 15:50~16:05)★★★
- 03/06 파월 연준의장,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 (현지시간)
- 03/07 美 바이든 국정연설 ★★ 첨단산업법(반도체 등) 보조금 발표 예상
- 03/08 바이든, 연두교서 (국정연설, 11:00)
- 03/08 파월 연준의장, 상원 은행·주택·도시 위원회에서 증언 (현지시간)
- 03/29 [기업밸류업] 현대제철 배당기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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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4_03_04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2_김성민PB.pdf
783.7 KB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코스피 통계 보니 봄에는 오른다? 시황맨
우리 증시는 전통적으로 3월에는 강한 편입니다. 코스닥은 최근 10년간 8회 상승, 2회 하락, 평균 2.7%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도 8회 상승. 2회 하락에 평균 0.3% 올랐는데..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전체 평균을 깎아 먹은 것을 감안하고 봐야합니다.
특히 2월에 상승한 경우에는 3월에도 추가로 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10년 통계를 보면 3~4월에 우리 증시는 강했습니다.
우리 증시는 전통적으로 3월에는 강한 편입니다. 코스닥은 최근 10년간 8회 상승, 2회 하락, 평균 2.7%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도 8회 상승. 2회 하락에 평균 0.3% 올랐는데..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전체 평균을 깎아 먹은 것을 감안하고 봐야합니다.
특히 2월에 상승한 경우에는 3월에도 추가로 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10년 통계를 보면 3~4월에 우리 증시는 강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아이톡시(052770.KQ): 게임만 봐도 저평가인데 상상초월 우크라이나 사업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P2xcGk
1. 죽은 게임의 심장을 되살리는 리퍼블리싱 강자
- 아이톡시는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초 3D MMORPG 게임인 ‘프리스톤테일’을 개발했던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전문 회사로 현재는 신작 및 기존 출시 게임의 퍼블리싱과 리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 현재 ‘드래곤라자 오리진’, ‘판타지마스터M’, ‘블레이드워’, ‘슈퍼걸스대전’ 동 4개의 리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 중
- 슈퍼걸스대전은 23년 12월에 출시해서 올해부터 온기에 실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MMORPG 게임 '라살라스',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MOBA 장르 게임 '다이나스톤즈'를 포함해 총 3개의 신작 게임이 예정
- 게임당 보수적으로 월 매출액 10~20억원 달성을 가정하면, 총 연간 매출액 6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했을 때, 게임 부문만 놓고 봐도 업사이드가 2배 이상 있는 상당히 저평가
2. 독자적인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와 방송과 게임이 융합된 자체 IP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망
-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는 자사 게임들에 연동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게임을 홍보하는 플랫폼으로 서포터 및 유저들이 인플루언서를 후원하는 플랫폼
- 인플루언서는 후원을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자체적인 콘텐츠 생산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후원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
- 실제로 인플링커는 매출 성장에 매우 높은 기여도를 보여주는데 동사가 리퍼블리싱 서비스 중인 1)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경우 서비스 이관 이전 2022년 11월에는 월 매출액이 1.1억원에 불과했으나 서비스 이관 이후 12월에는 43.9억원으로 전월대비 389.1% 성장했으며, 2) 판타지마스터M은 서비스 이관 이후 이전보다 월평균 2~3배의 매출액 기록 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3) 심지어 슈퍼걸스대전은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이 인플링커를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인플링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화가 붙을 전망으로 우선 1) 베트남 3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국영기업 ‘VTC인터콤’과 올해 1월 인플링커 플랫폼 독점 수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2) 추가적으로 중국 퍼블리셔 ‘시안스카이’에도 인플링커 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또한 아이톡시는 기존 퍼블리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IP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추가적인 로열티 수익 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퍼블리셔
- 작년 12월 출시한 슈퍼걸스대전은 인플루언서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제작한 게임으로 캐릭터와 인플루언서를 연계시킨 웹예능 방송 콘텐츠 제작으로 방송 결과에 따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와 게임을 결합
- 게임과 방송 콘텐츠를 결합한 국내 최초 사례로 동사는 방송 콘텐츠 활용 및 인플루언서와 연계되어 있는 캐릭터에 대한 IP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2차 저작 활용에 대한 권한을 보유
- 슈퍼걸스대전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가시적인데, 베트남 최대 게임 퍼블리싱 기업인 'VTC Online'에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4월 론칭 예정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 론칭을 목표했던 일본의 'DMM GAMES'와 계약을 협의 주이며, 대만/홍콩/마카오/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6개국과 판권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3. 우크라이나 지원 및 재건 사업이 가장 큰 성장 모멘텀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지원 및 재건 사업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2023년 10월 아이톡시 우크라이나 JV를 설립
-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그 중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는 픽업트럭 수출
- 우크라이나 조달청은 추가적인 픽업트럭 구매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동사가 메인 딜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우크라이나 조달청에 픽업트럭 3년간 약 3만대에 대한 FCO(Full Corporate Offer)를 제출 한 것으로 파악되며, 1차적으로 약 1천대 이상의 공급 결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통상적인 국내 픽업트럭의 수출 단가가 약 2만불인 점을 감안하면 1천대 수출 시 약 267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톡시의 연간 매출액 수준
- 1차 수출 물량 소화 이후에는 순차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대로 성사된다면 픽업트럭으로만 연 1만대 공급으로 1년에 약 2,6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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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이톡시(052770.KQ): 게임만 봐도 저평가인데 상상초월 우크라이나 사업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P2xcGk
1. 죽은 게임의 심장을 되살리는 리퍼블리싱 강자
- 아이톡시는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초 3D MMORPG 게임인 ‘프리스톤테일’을 개발했던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전문 회사로 현재는 신작 및 기존 출시 게임의 퍼블리싱과 리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 현재 ‘드래곤라자 오리진’, ‘판타지마스터M’, ‘블레이드워’, ‘슈퍼걸스대전’ 동 4개의 리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 중
- 슈퍼걸스대전은 23년 12월에 출시해서 올해부터 온기에 실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MMORPG 게임 '라살라스',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MOBA 장르 게임 '다이나스톤즈'를 포함해 총 3개의 신작 게임이 예정
- 게임당 보수적으로 월 매출액 10~20억원 달성을 가정하면, 총 연간 매출액 6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했을 때, 게임 부문만 놓고 봐도 업사이드가 2배 이상 있는 상당히 저평가
2. 독자적인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와 방송과 게임이 융합된 자체 IP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망
-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는 자사 게임들에 연동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게임을 홍보하는 플랫폼으로 서포터 및 유저들이 인플루언서를 후원하는 플랫폼
- 인플루언서는 후원을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자체적인 콘텐츠 생산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후원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
- 실제로 인플링커는 매출 성장에 매우 높은 기여도를 보여주는데 동사가 리퍼블리싱 서비스 중인 1)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경우 서비스 이관 이전 2022년 11월에는 월 매출액이 1.1억원에 불과했으나 서비스 이관 이후 12월에는 43.9억원으로 전월대비 389.1% 성장했으며, 2) 판타지마스터M은 서비스 이관 이후 이전보다 월평균 2~3배의 매출액 기록 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3) 심지어 슈퍼걸스대전은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이 인플링커를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인플링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화가 붙을 전망으로 우선 1) 베트남 3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국영기업 ‘VTC인터콤’과 올해 1월 인플링커 플랫폼 독점 수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2) 추가적으로 중국 퍼블리셔 ‘시안스카이’에도 인플링커 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또한 아이톡시는 기존 퍼블리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IP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추가적인 로열티 수익 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퍼블리셔
- 작년 12월 출시한 슈퍼걸스대전은 인플루언서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제작한 게임으로 캐릭터와 인플루언서를 연계시킨 웹예능 방송 콘텐츠 제작으로 방송 결과에 따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와 게임을 결합
- 게임과 방송 콘텐츠를 결합한 국내 최초 사례로 동사는 방송 콘텐츠 활용 및 인플루언서와 연계되어 있는 캐릭터에 대한 IP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2차 저작 활용에 대한 권한을 보유
- 슈퍼걸스대전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가시적인데, 베트남 최대 게임 퍼블리싱 기업인 'VTC Online'에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4월 론칭 예정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 론칭을 목표했던 일본의 'DMM GAMES'와 계약을 협의 주이며, 대만/홍콩/마카오/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6개국과 판권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3. 우크라이나 지원 및 재건 사업이 가장 큰 성장 모멘텀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지원 및 재건 사업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2023년 10월 아이톡시 우크라이나 JV를 설립
-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그 중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는 픽업트럭 수출
- 우크라이나 조달청은 추가적인 픽업트럭 구매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동사가 메인 딜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우크라이나 조달청에 픽업트럭 3년간 약 3만대에 대한 FCO(Full Corporate Offer)를 제출 한 것으로 파악되며, 1차적으로 약 1천대 이상의 공급 결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통상적인 국내 픽업트럭의 수출 단가가 약 2만불인 점을 감안하면 1천대 수출 시 약 267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톡시의 연간 매출액 수준
- 1차 수출 물량 소화 이후에는 순차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대로 성사된다면 픽업트럭으로만 연 1만대 공급으로 1년에 약 2,6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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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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