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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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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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황성환]

상신이디피(091580.KQ):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

▶️ 2차전지 CAN 전문 업체
-삼성SDI가 전체 매출액 85% 차지
-삼성SDI와 함께 글로벌 현지 공장 구축.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헝가리 생산 공장에서 직납
-Deep Drawing, 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생산
-2022년 1분기 기준, 원형CAN 44.7%, 중대형CAN 40.3%, 기타 12.4%

▶️ 1) 중대형CAN 고속성장 2) 4680 배터리 기대감
-중대형CAN 매출액 비중: 2016년 2.2% → 2018년 26.9% → 2020년 38.6% → 2022년 1분기 43.8%
-삼성SDI 중대형 전지 CAPA: 2021년 41.0GWh → 2025년 113.9GWh
-메인 고객사 CAPA 확대에 따른 꾸준한 낙수효과 예상
-현재 상신이디피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원형 전지 부품 대응 중, 향후 4680 배터리 시장 확대 구간에 새로운 성장 기폭제 기대

▶️ 2022년 매출액 2,865억원(+45.1% YoY), 영업이익 293억원(+49.0% YoY) 추정
-주요 포인트:
1) 전방 고객사 2차전지 CAPA 확대와 비례하여 매년 높은 매출액 성장세 전망
2) ‘4680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을 제외하고라도 현재 동종 기업 대비 저평가


상신이디피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205
위 내용은 2022년 6월 30일 7시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레고켐바이오(141080)
Not Rated(유지)

주요 파이프라인 하반기 전망 업데이트

LCB84의 임상 1상 진입 전부터 기대되는 이유, 동사의 글로벌 빅딜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LCB84는 항TROP2 항체를 이탈리아의 메디테라니아로부터 약 528억원 수준에 L/I, 동사의ConjuALL 기술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MMAE를 payload로 함, 경쟁약물들의 payload와 차별성을 두어 리드약물에서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대상으로도 우위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경쟁약물로는 다이이찌산교가 69억달러에 아스트라제네카에 기술이전한 DS-1062와 길리어드가 이뮤노메딕스를 21억달러에 인수하며 가져온 TROP2 항체 ADC인 트로델비가 있음
- 7월 GLP-TOX 동물 안정성 시험을 개시 예정, 빠르면 4분기 또는 ‘23년 1분기 독성 시험을 마무
리하고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지난 AACR학회에서 트로델비 또는 DS-1062 대비 다양한 암종(췌장암, 폐암, 대장암, 위암)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근거로는 암세포에서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잘린(cleaved) TROP2를 타겟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서 발현되는 TROP2를 타겟하는 빈도가 적고 암
특이적 전달이 가능하여 Best-in-class가 가능하다는 설명
- LCB84는 동사에게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8월 LCB83 임상 1상 IND 신청과 9월 ESMO학회에서 LCB14 임상1a상 결과발표 등이 예정, 연내 기술이전도 기대 가능

LCB14의 임상 1a상 결과 발표가 곧 ESMO학회 공개 예정,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긍정적
- 동사가 Fosun 제약(중국)에 기술이전한 HER2 항체 ADC 후보물질 LCB14와 이탈리아 메디테라니아로부터 도입한 TROP2 항체 ADC 후보물질 LCB84의 하반기 모멘텀이 중요
- LCB14는 9월 9-1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동사 최초의 임상 1a상 결과가 발표 예정이며, 기존 HER2 타겟 ADC 제품인 엔허투, 케싸일라 대비 유효성과 부작용의 우위성이 갈음될 예정, 임상 1상 결과 발표 전임에도 임상 2상은 이미 중국에서 승인
- FS-1502로 등록되어 있는 LCB14의 중국 임상 1a상은 용량상승시험으로 현재 유방암 대상 임상 1b상과 고형암 임상 2상이 승인되어 있음, 투여용량은 0.1, 0.2, 0.4, 0.6 0.8, 1.0, 1.3 mg/kg 총 7가지 용량이 검토되어 임상 2상 확정용량은 1.3mg/kg으로 최고 용량이 선정된 점이 중요
- 엔허투(DS-1802)는 ‘19년 12월 HER2 양성 전이성유방암 임상 2상에서 투약 용량 5.3mg/kg일때 CR 6%, PR 54.9%, SD 36.4% 수준 (LCB14의 임상 2상 투약 용량이 4배 낮은 수준)
- 문제는 간질성폐질환(ILD)의 여부인데 엔허투는 임상 2상에서 13.6%의 환자가 ILD 부작용을 보였고 동사에서는 현재 ILD 부작용 관련 이슈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기대


* URL: https://bit.ly/3y1Lvl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목 : 대통령실 "폴란드와 방산 논의…세일즈 외교 첫 성과 기대" *연합인포*
대통령실 "폴란드와 방산 논의…세일즈 외교 첫 성과 기대"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대통령실은 폴란드와 방산분야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히고, 세일즈 외교의 첫 번째 성과가기대된다고 전했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29일(현지시간) 마드리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방산과 원자력발전 분야의 정상 세일즈 외교에 중점을 뒀다"며 "폴란드와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방산 협력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고 말했다. 지난 5월 폴란드 국방장관은 한국을 방문해 FA50, K2전차, K9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국산 무기 체계를 실사한 바 있다. 최 수석은 "오늘 양국 정상 간에 심도 높은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에 조만간 실질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정상 세일즈 외교의 첫 번째 성과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전날 호주와의 정상회담에서도 방산 협력을 논의했다며, 세계 3~4위권의 방산대국으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수주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원전의 경우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체코, 폴란드와의 논의 진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다. 최 수석은 "오늘 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에게 한국 원전을 홍보하는 책자를 전달했다"며 "한국 원전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설명하는 등 세일즈 외교의 최전선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고 체코와의 정상회담에서도 비슷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체코의 경우 6월 28일 양국 민간업체 간 총 9건의 원전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폴란드의 경우에는 6월 30일 총 9건의 원전분야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전 4기를 발주 예정인 체코는 1기를 먼저 발주했는데 올해 11월 입찰제안서를 제출하고 2024년 3월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폴란드는 원전 6기를 건립할 계획인데 2022~2023년 중에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 수석은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때까지 단계별로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며 "네덜란드, 영국 등 잠재적인 원전 건설 국가와의 정상회담에서도 협력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네덜란드 정상은 한국 원전을 고려하고 있음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첨단산업의 공급망 강화와 관련해 반도체의 경우 생산장비 강국인 네덜란드와 정상회담을 했다"며 "ASML의 극자외선(EUV) 장비의안정적인 공급과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네덜란드측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감명을 받았다고 했고,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최 수석은 "전기차 배터리의 경우 현대차 공장이 소재한 체코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전기차 공급망 협력을 요청할 것이다. 오늘 폴란드와의 정상회담에서는 배터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며 "핵심광물의 경우에는 니켈, 코발트, 리튬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 보유국인 호주와 정상회담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 성장 산업의 협력 기반 구축과 관련해서 프랑스와 우주산업을 논의했고, 덴마크와 해상풍력 상호 투자, 친환경 선박 수주 확대를 논의했다"며 "대통령은 앞으로 정상 외교를 통해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원전의 경우 민관 합동 원전 수출 전략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에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네덜란드, 폴란드, 프랑스 등에 이어 덴마크 정상 등과 회담했다. 윤 대통령은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의 회담에서 실질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정상은 해상풍력 및 친환경 해운 분야에서 양국 간 상호 투자와 기업 간 협력이 활성화되는 것을 기대하면서, 협력 성과가 가시화되도록 양국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계속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샤를 미셸 유럽연합(EU) 상임의장과의 약식회담에서 보건, 기후변화, 디지털 기술 분야의 파트너십 구축에 속도를 내자고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한국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며 "반도체 기술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 원전 건설 및 운용 등 분야에서 양자 회담에 응한 거의 모든 나라가 협력을 타진하고 후속 회담을 이어가자고 제의했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아시아 콘텐츠 투자는 늘릴 것"

■ 넷플릭스, 전반적인 지출 축소 방침에도 아시아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밝힘

- 토니 자메츠카우스키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아시아 시장에 대해서

1) 아시아는 생동감 있고 많은 기회가 있는 시장이며

✔️2) 아시아 지역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 등을 포함한 아시아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

3) 신용카드 외에 다른 결제 수단을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

- 아시아에서 저가, 모바일 전용 회원제를 계속 유지하면서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은 지역의 잠재 고객에 다가가기 위해 현지 무선통신 사업자, 디지털 결제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참고) 글로벌 OTT들이 여전히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

- 중화권 OTT인 뷰(Viu)는 풍부한 한류 콘텐츠와 무료 가입을 내세워 동남아시아 시장 OTT 순위에서 넷플릭스를 제치고 2위에 오르기도 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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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 지니너스(389030.KQ) : 15조원 유전체 분석 시장의 대표기업, 시가총액은 겨우 1,30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ypXKIP

1.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 지니너스는 2018년 4월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를 Spin-off 하여 설립된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 통합 분석 플랫폼 OncoSTATION을 기반으로 (1) NGS 암 유전체 분석 솔루션(조직생검/액체생검), (2) 단일세포(Single-cell) 분석 솔루션, (3) 개인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
- 국내 싱글셀 분석의 선도 기업으로서 싱글셀 분석 플랫폼 Celinus 운영

2. DTC 사업으로 유전체 DB 확보, 73억달러 치료제 시장 진출
- 카카오헬스케어와 DTC(Direct to Customer)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위한 MOU 체결
-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개인 유전체 DB를 진단 및 치료제 개발에 활용 가능, 향후 지속적인 DB화를 통해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에 활용할 것으로 예상
- ASCO 2022에서는 싱글셀 분석을 통한 신항원(Neoantigen) 예측 결과 Hit rate 43%를 달성
- 기존 NGS와 달리 싱글셀 기반의 TCR-Seq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예측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
- 3분기 내 in vivo data 도출, 2023년 하반기 내 임상 1상 진입 목표
- 바이오엔텍(시가총액은 345억달러)을 포함한 11개 바이오기업이 개인 맞춤형 암백신을 개발 중으로 관련 시장규모는 2027년 73억달러로 전망
- 바이오 투자가 불황인 상황에서도 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투자는 확대,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지난해 1분기 이후 16% 증가한 3,579개

3. 200% 무상증자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 신주배정기준일 7월 14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 7월 29일
- 주주 친화적 행보를 통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 및 거래량 증가로 기업가치 제고 기대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