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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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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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질의응답]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https://t.me/upper_limit_price
👍2🤔1
Forwarded from t
#hlb테라퓨틱스

특히 NK치료제의 경우, HLB그룹의 인수 전 이미 한 차례의 소규모 임상을 통해 10명의 환자 중 6명에서 각막 상처가 완전히 완치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뒤이어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미국 3상(SEER-2)과 유럽 3상(SEER-3)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 환자모집 중으로, 임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임상 기관을 늘리고 있다. 회사는 연내 글로벌 3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OKN-007’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도 상반기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중간분석 결과, 6개월 생존환자비율이 75.8%로 당초 기대치인 60%를 넘겼다. 5년 평균 생존율이 7% 미만인 악성질환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된 점도 2상 최종 분석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회사는 두 개 적응증 임상에 최선을 다해 올해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544886638761656&mediaCodeNo=257
> 마이크로소프트 Teams의 변화 방향

마이크로소프트의 Teams 플랫폼은 이번에 virtual meeting 방식의 구현이 가능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VR 없이도 자신만의 가상의 아바타를 가지고 Teams에서 회의나 미팅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의 Teams가 올해부터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데, 그 첫 방향성이 ‘가상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즉, 중장기적으로 AI 아바타나 AI 휴먼, 그리고 가상공간에서의 AI 활용 등의 영역 확장으로 그 방향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https://www.engadget.com/microsoft-launches-mesh-a-virtual-meeting-platform-on-teams-0950187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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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을 찾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을 비롯해 AI 반도체 설계 업체(팹리스) 리벨리온, 퓨리오사AI, 사피온 측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업체들의 반도체 설계 역량을 확인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올트먼 CEO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등을 둘러보고 메모리 기술력이 뛰어난 삼성, SK하이닉스 측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0126020007&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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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UEVR : 스팀+오큘러스 조합
오큘러스 벤더는 뉴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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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팔월드 #VR #UEVR

https://www.youtube.com/watch?v=i5OYgdTQSWI

PALWORLD VR is CRAZY! First Person and MOTION CONTROLS // UEVR Mod (Quest 3)


» UEVR이 만드는 VR 게임 산업의 개화
💩1
시장은 좋아지는 중
베팅해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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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https://www.chosun.com/opinion/contribution/2024/01/26/WA2EA5NCK5DPZKMMESXSSBKYA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AI의 급격한 성장은 콘텐츠 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CES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스타트업 오노마 에이아이는 웹툰 제작자를 위한 콘티 제작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인디제이는 AI가 사용자 상황과 감정을 분석해 맞춤형으로 음악을 추천하는 플랫폼을 개발했고, 포바이포는 딥러닝 기반 화질 개선 기술을 선보였다. 이는 모두 K콘텐츠와 AI의 전면적인 융합을 예견한다.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콘텐츠 산업에서 하나의 ‘상수’가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