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HBM 뛰어 넘는 'CXL', 올해가 원년…삼성전자-SK하이닉스 '불꽃 경쟁'
CXL테마 3대장 : 네오셈. 엑시콘. 와이아이케이.
- 삼성전자도 넘보는 'CXL'…네오셈 기다림 통했다
- 엑시콘, 삼성전자 시장 선점 나선 CXL 2.0 개발 기대감
- 와이아이케이, 주가 급등…CXL 메모리 동작 검증 성공에 주목
✅ 인공지능 반도체 이야기 BY 김경민
✅ HBM이 양산에 적용된지 10년만에 시장의 관심을 끄는데 CXL은 왜 갑작스럽게 주목받는것일까?
HBM과 CXL은 모두 고성능 메모리 기술이지만, 그 역할과 특징은 다릅니다.
HBM은 메모리와 칩을 직접 연결하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HBM은 주로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같은 고성능 칩에 적용됩니다.
반면, CXL은 메모리와 칩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따라서, CXL은 다양한 칩에 적용될 수 있으며, 특히 CPU와 GPU의 메모리 공유를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CXL이 갑작스럽게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공지능(AI)의 발전: AI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고성능 메모리 기술이 필요합니다. CXL은 CPU와 GPU의 메모리를 공유함으로써, AI 칩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② 메모리 기술의 한계: 전통적인 메모리 기술은 성능과 용량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CXL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메모리의 성능과 용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③ 업계의 협력: CXL은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여 개발한 표준 기술입니다. 따라서, CXL은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CXL은 향후 고성능 메모리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렇다면 CXL이 도입되면 HBM은 사라지는 건가요?
CXL이 도입되면 HBM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HBM과 CXL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HBM은 메모리와 칩을 직접 연결하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HBM은 고성능 칩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CPU와 GPU의 메모리 공유를 위한 기술로 CXL이 도입되더라도, HBM은 CPU와 GPU의 직접 연결을 위해 계속해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CXL테마 3대장 : 네오셈. 엑시콘. 와이아이케이.
- 삼성전자도 넘보는 'CXL'…네오셈 기다림 통했다
- 엑시콘, 삼성전자 시장 선점 나선 CXL 2.0 개발 기대감
- 와이아이케이, 주가 급등…CXL 메모리 동작 검증 성공에 주목
HBM과 CXL은 모두 고성능 메모리 기술이지만, 그 역할과 특징은 다릅니다.
HBM은 메모리와 칩을 직접 연결하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HBM은 주로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같은 고성능 칩에 적용됩니다.
반면, CXL은 메모리와 칩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따라서, CXL은 다양한 칩에 적용될 수 있으며, 특히 CPU와 GPU의 메모리 공유를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① 인공지능(AI)의 발전: AI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고성능 메모리 기술이 필요합니다. CXL은 CPU와 GPU의 메모리를 공유함으로써, AI 칩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② 메모리 기술의 한계: 전통적인 메모리 기술은 성능과 용량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CXL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메모리의 성능과 용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③ 업계의 협력: CXL은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여 개발한 표준 기술입니다. 따라서, CXL은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CXL은 향후 고성능 메모리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XL이 도입되면 HBM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HBM과 CXL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HBM은 메모리와 칩을 직접 연결하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HBM은 고성능 칩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CPU와 GPU의 메모리 공유를 위한 기술로 CXL이 도입되더라도, HBM은 CPU와 GPU의 직접 연결을 위해 계속해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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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
HBM 뛰어 넘는 'CXL', 올해가 원년…삼성전자-SK하이닉스 '불꽃 경쟁'
[뉴스웍스=채윤정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CXL(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시장을 두고 '불꽃 경쟁'을 벌이고 있다.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오픈AI의 챗GPT 등 생성형 AI 개발 바람 거세지면서 차세대 반도체 인터페이스로 불리는 CXL이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뒤를 이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특히 반도체 업체들은 인텔의 CXL 2.0 규격의 첫 중앙처리장치(CPU)인 5세대 제온 프로세서를 올 상반기에 출시하는 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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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4_01_22월_주관적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2_김성민PB.pdf
1.5 MB
#마카오박
01.21(일) 시장코멘트 : 지수변곡에 반도체 셀온우려 = "다음 후보 나오세여~"
- 지난 금요일장에 조퇴를 한데다, 집구석 컴퓨타 환경이 정상이 아닌지라 가볍게 봐주세여.
- 지수선물 6개월 누적매동
1. 위 그림을 잘보시면 2가지 포인트가 나오는데,
2. 외국인들이 사고 파는 흐름대로 지수흐름이 결정된다는 방향성.
3.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주요변곡점에서 외인매동이 지수에 후행한다는 것을 돋보기를 들이밀고 보면 알 수 있어요.(저는 이것을 "역방시그널이 나온거 아니냐"라고 언질을 드려요)
4. 결론적으로 지수단 단기적변화나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 섹터단 균형이 심각하게 무너져버린 국장
1. 반도체를 사야해서 2차전지와 바이오를 골로 보내야 한다면, 향후 시장/지수에 대해서 긍정이나 낙관적인 기대를 가져갈 수 있는지 의문.(이렇게 극단적으로 쏠려다닌 이후가 문제)
2.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주말 필반 +4%에 떡상에 대한 국장반응은 셀온이 더 현실적이라는 우려有.
3. 다들, 증권방송 전문가 맹키로 떡상하는 섹터와 종목만 물고빠는 현실도 문제.(열심히들 하시되, 저는 뒤에서 폐지나 줍줍할 거 같아여)
- 결론 : 지수단에서는 외인매동상 변곡 시그널 개연성 있으나, 반도체쪽도 셀온 개연성보여서 고민되는 국장.
국장은 좁아빠진 판때기내 유동성 주도권 싸움인지라, 챠트나 수급보면 얼추 힌트는 나온 상황아니냐 싶은데.
작금의 투기판속에서 제가 지금 생각한 종목이 내일 떡상이 아니라면, 내일께나 종목단 아이디어 언급드릴께여(저도 셀온이 두렵거등여~) 야선흐름상 익일 코스피 +1%내외 상승출발 예상되나, 이거 지킬 수 있는 체력될지, 외국형들의 액션까지 집중해야 할 월요일 되겠어요.
P.s 작금 아픈손까락이 있다면, 알테오젠인지라. 포트코멘트 뽀려와서 붙여봅니다. 시장코멘트 카페에 올린다해서 세일즈 아니고(조회수 500도 안되여), 멤버방분들께 사후적으로 매매/투자아이디어를 후설하는 관점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장중에 이게 안되니 장끝나고 해설하는 것)
- 알테오젠 : 지난 목요일에 +5%반등 후 -7% 폭락 자체가 MSCI 편입 불확실성 노이즈. 문제는 하루하루 시총과 주가가 엄중한 국면에서 오르면 더 사야하고, 빠지면 더 패대기쳐야 하는 패낳괴의 태생적인 특성상 1박2일로 -20%라는 뼈아픈 주가하락.
관건은 작금 바이오섹터의 센티멘트. 뭐가 나와도 셀온이고, 뭐 없어도 순삭 모드라는 점.
결론적으로, 말솜씨 지수편입 나가리라 할지라도, 다음분기되면 또다시 등장하는 이슈. 어차피 포트에 추가매수 넣어서 살릴종목이니, 급하게 덥썩덥썩 물면 구좌가 망하는지라. 국장 바이오섹터 센티와 주가흐름 감안해서 텀을 좀 넓게 열어놓고, 접근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871
01.21(일) 시장코멘트 : 지수변곡에 반도체 셀온우려 = "다음 후보 나오세여~"
- 지난 금요일장에 조퇴를 한데다, 집구석 컴퓨타 환경이 정상이 아닌지라 가볍게 봐주세여.
- 지수선물 6개월 누적매동
1. 위 그림을 잘보시면 2가지 포인트가 나오는데,
2. 외국인들이 사고 파는 흐름대로 지수흐름이 결정된다는 방향성.
3.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주요변곡점에서 외인매동이 지수에 후행한다는 것을 돋보기를 들이밀고 보면 알 수 있어요.(저는 이것을 "역방시그널이 나온거 아니냐"라고 언질을 드려요)
4. 결론적으로 지수단 단기적변화나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 섹터단 균형이 심각하게 무너져버린 국장
1. 반도체를 사야해서 2차전지와 바이오를 골로 보내야 한다면, 향후 시장/지수에 대해서 긍정이나 낙관적인 기대를 가져갈 수 있는지 의문.(이렇게 극단적으로 쏠려다닌 이후가 문제)
2.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주말 필반 +4%에 떡상에 대한 국장반응은 셀온이 더 현실적이라는 우려有.
3. 다들, 증권방송 전문가 맹키로 떡상하는 섹터와 종목만 물고빠는 현실도 문제.(열심히들 하시되, 저는 뒤에서 폐지나 줍줍할 거 같아여)
- 결론 : 지수단에서는 외인매동상 변곡 시그널 개연성 있으나, 반도체쪽도 셀온 개연성보여서 고민되는 국장.
국장은 좁아빠진 판때기내 유동성 주도권 싸움인지라, 챠트나 수급보면 얼추 힌트는 나온 상황아니냐 싶은데.
작금의 투기판속에서 제가 지금 생각한 종목이 내일 떡상이 아니라면, 내일께나 종목단 아이디어 언급드릴께여(저도 셀온이 두렵거등여~) 야선흐름상 익일 코스피 +1%내외 상승출발 예상되나, 이거 지킬 수 있는 체력될지, 외국형들의 액션까지 집중해야 할 월요일 되겠어요.
P.s 작금 아픈손까락이 있다면, 알테오젠인지라. 포트코멘트 뽀려와서 붙여봅니다. 시장코멘트 카페에 올린다해서 세일즈 아니고(조회수 500도 안되여), 멤버방분들께 사후적으로 매매/투자아이디어를 후설하는 관점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장중에 이게 안되니 장끝나고 해설하는 것)
- 알테오젠 : 지난 목요일에 +5%반등 후 -7% 폭락 자체가 MSCI 편입 불확실성 노이즈. 문제는 하루하루 시총과 주가가 엄중한 국면에서 오르면 더 사야하고, 빠지면 더 패대기쳐야 하는 패낳괴의 태생적인 특성상 1박2일로 -20%라는 뼈아픈 주가하락.
관건은 작금 바이오섹터의 센티멘트. 뭐가 나와도 셀온이고, 뭐 없어도 순삭 모드라는 점.
결론적으로, 말솜씨 지수편입 나가리라 할지라도, 다음분기되면 또다시 등장하는 이슈. 어차피 포트에 추가매수 넣어서 살릴종목이니, 급하게 덥썩덥썩 물면 구좌가 망하는지라. 국장 바이오섹터 센티와 주가흐름 감안해서 텀을 좀 넓게 열어놓고, 접근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871
👍12💩3🤷2❤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