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54 files
59.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신한투자증권은 9일 리노공업(058470)에 대해 인공지능(AI) 시장 개화로 실적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28만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는 20만6500원이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AI 시장 개화에 따른 온디바이스 패러다임 변화, 어플리케이션(MR) 확대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의 점진적 회복을 전망한다”며 “신규 플랫폼의 소비자 구매 니즈 확대시 기존 추정치 대비 성장 가속화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AP업체들의 Upgrade제품 출시 본격화와 동시에 글로벌 IT업체의 AI 적용 디바이스 준비는 고부가 칩 수요 증가, 모바일 적용 제품군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디바이스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이어지며 진입 시장 다변화도 주목할 만한 투자 포인트”라고 했다.

오 연구원은 “AI 시장 개화는 소켓 업체 특히 포고 핀 형태의 고부가 제품 생산 업체의 신성장 동력을 의미한다”며 “올해는 디바이스 수요 회복과 기존칩 성능 강화 및 신규 칩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소켓 수요 증가, 고부가 소켓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으로 올해 소켓, 핀 매출액은 각각 전년 대비 16%, 1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51355
👍1
오의림, 김정찬 연구원은 "(렉라자의) 미국과 유럽 허가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그 외에도 약효를 평가하는 중요 요소인 OS(전체생존율) 데이터 공개와 추가 파이프라인들의 효력 공개가 연내 예상된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유한양행의 파트너사인 존슨앤존슨은 리브레반트와 렉라자의 병용 요법에 대해 미국과 유럽 당국에 동시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렉라자를 개발한 유한양행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두 연구원은 "보험급여가 확정될 때까지 신규 1차 치료제 환자에게 무상으로 약물을 공급해왔다"며 "일회성으로 비용은 증가하였으나, 향후 시장 선점 효과 및 광고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유한양행은 동정적 사용프로그램(EAP)을 통해 지난해 12월까지 약 900명의 환자에게 치료제를 무상 공급했다. 국산 신약 가운데 한국에서 최초로 승인받아 EAP를 진행한 최초의 사례였다. 국내 폐암 환자 수는 약 3만2000명으로 추정되며 연평균 2.8% 성장이 예상된다.

한편 유한양행의 2023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767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2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9.6% 감소한 수치다. 약품 사업부 매출은 3958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을 보일 것이나, 계절성의 영향으로 해외사업 매출이 감소(261억원)하며 성장 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4502
👍1
Forwarded from t
유안타증권은 9일 나노신소재에 대해 최근 국내 이차전지 기업들의 저조한 4분기 실적 및 올해 외형성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나노신소재는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6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2023년 4분기 매출액 240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영업이익 22억 원) 대비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되는데, 이는 CNT 중심 외형성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3분기 부진했던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요 정상화로 인한 것”이라면서 “동사는 2024년 매출액 1725억 원, 영업이익 310억 원으로 큰 폭의 외형 및 이익 성장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2023년 12월에 준공 완료된 국내 신공장(세종시 전의면)은 2024년 1, 2월 사이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미국(초기 사이즈 기준, 9000톤), 폴란드(초기 사이즈 기준, 5000톤) 공장은 2분기에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면서 “다만, 안정화 작업 및 인증 완료 후 본격 양산은 2024년 하반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2024년 해외 공장 양산이 시작되면서 2023년 대비 100% 이상 성장이 기대되며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공장 양산이 본격화되는 2025년에는 5만5000톤 수준까지 생산능력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2024년에 이어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외형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19216
2👍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456조 6,884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1.09 08:37:02 (현재가 : 76,500원, 0.0%)

매출액 : 670,000억(예상치 : 700,083억/ -4%)
영업익 : 28,000억(예상치 : 37,254억/ -25%)
순이익 : -(예상치 : 51,976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670,000억/ 28,000억/ -/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2023.1Q 637,454억/ 6,402억/ 15,746억/ -36%
2022.4Q 704,646억/ 43,061억/ 238,414억/ -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9800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삼성전자 실적 알빠노
😱73🤷3💩2🤣1
어젯밤 엔비디아의 CES 키노트 핵심은 역시나 AI였는데, 가장 눈길이 갔던 부분은 로봇

엔비디아가 예전부터 구축해놓은 디지털 트윈 생태계가 AI 등장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시기가 오고 있음

- 엔비디아가 이번 CES에서 강조한 Isaac은 기존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AI 팩토리 구축에 사용되는 엔비디아 Omniverse 플랫폼과 엣지 컴퓨팅에 활용되는 AI 센서 기능이 결합된 형태.

- 한 마디로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이제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뿐만 아니라 엣지 단에서 실제 로봇이 센서를 통해 인지를 담당하는 부분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뜻.

- 아마존과 Agility Robotics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Digit도 엔디비아 플랫폼이 활용되는 대표 사례

- 아마존뿐만 아니라 현재 로봇에 AI를 결합하려는 대다수의 회사가 엔비디아 생태계를 활용하고 있음.

😉

엔비디아가 CUDA 생태계를 통해 AI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개발자들을 락인시켜버린것처럼,

앞으로 로봇의 시뮬레이션을 위한 인프라로도 엔비디아 소프트웨어가 필수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임

https://t.me/GlobalWatchTow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CES 2024] 삼성전자, AI 집사 로봇 '볼리' 깜짝 공개

https://m.yna.co.kr/view/AKR20240109026500003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산은 회장 "태영 추가 자구안에 SBS 지분 담보 포함되길"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GvdSutc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