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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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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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공식)애플 비전 프로는 2월 2일 미국에서 출시

공간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1월 19일 금요일에 사전 주문이 시작됩니다.

Apple은 오늘 Apple Vision Pro를 2월 2일 금요일부터 미국 전 Apple Store 매장과 미국 Apple Store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Vision Pro는 사람들이 일하고, 협업하고, 연결하고, 추억을 재현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공간 컴퓨터입니다. Vision Pro는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 세계와 원활하게 혼합하고 사용자의 눈, 손, 음성 등 가장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입력으로 제어되는 VisionOS에서 강력한 공간 경험을 제공합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App Store는 사용자에게 iOS 및 iPadOS 전반에 걸쳐 100만 개 이상의 호환 가능한 앱에 대한 접근은 물론 Vision Pro의 고유한 기능을 활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Apple Vision Pro의 사전 주문은 1월 19일 금요일 오전 5시(PST)부터 시작됩니다.

Apple의 CEO인 팀 쿡(Tim Cook)은 “공간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pple Vision Pro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진보된 가전제품입니다. 혁신적이고 마법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우리가 연결하고, 만들고, 탐색하는 방식을 재정의할 것입니다.”

https://www.apple.com/newsroom/2024/01/apple-vision-pro-available-in-the-us-on-februar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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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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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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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News Update (2024.01.09)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애플 비전 프로 출시

- 2월 2일부터 미국의 모든 애플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 계획. 사전 예약은 1월 19일 금요일 오전 5시에 시작.

- 256GB 기준 출고가는 3,499달러.

삼성전자 CES 2024

-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 클라우드 중심으로 성장해 온 AI 시장은 올해 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자동차 등으로 확산될 전망.

- 삼성전자는 반도체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 메모리 상품기획실을 신설.

- HBM3E는 D램을 12단으로 쌓을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기존 HBM3보다 제품 성능과 용량이 50% 이상 개선.

- 지난해 9월 12nm 공정을 활용해 개발한 32Gb DDR5 D램은 현재 주요 칩셋 업체 등에 샘플을 공급 중.

LPDDR5X로의 전환 확대

- 업계에 따르면, 올해 모바일 DRAM 시장에서 가장 최신 세대인 LPDDR5X 적용이 확대될 전망.

- 해외 스마트폰 제조사의 차세대 제품 전환, 고성능 개량 버전 개발 등이 핵심 요인. 스마트폰용 칩 설계사들도 최근 관련 IP (설계자산) 개발을 적극 주문 중.

- LPDDR5X의 다음 세대인 LPDDR6 표준은 올해 2-3분기 중 제정될 예정

엔비디아 중국용 AI칩 2분기 출시

-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미국의 수출제한 규정에 맞춘 중국용 AI 반도체 (H20)를 2Q24부터 양산할 계획.

- H20 외에도 엔비디아는 새로운 제한에 맞춰 성능을 하향한 L20 과 L2 생산도 계획 중.

■ Trendforce 1Q24 DRAM 가격 전망

- 4Q23 전분기 대비 13-18% 상승에 이어 1Q24에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

- DRAM 종류별 가격 상승률 전망치: 모바일 18-23%, PC/서버/그래픽 10-15%, 소비자용 8-15%

- 모바일 DRAM 계약가격이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하며, 구매자들에게 효율적인 비용으로 재고 축적을 유도. 1Q24에도 수요가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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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JP모건헬스케어 개최 중 거래 소식

1. ADC 인수. J&J가 Ambrx를 $2bn에 인수. 프리미엄 +105%
-> J&J 스텔라라 특허만료 공백 메우기로 보임.

2. 이중항체 인수. 머크가 Harpoon을 $680mn에 인수. 프리미엄 +118%
-> 머크 역시 키트루다 특허 만료에 가까워지면서 수익원 구축에 노력 중. Harpoon은 폐암과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 보유.

3. AI 신약개발 계약. 구글 딥마인드의 자매회사 Isomorphic가 저분자 물질 발굴 관련하여 릴리와 노바티스와 계약
릴리는 계약금 $45bn 최대 $1.7bn 계약.
노바티스는 계약금 $37.5mn, 최대 $1.2bn 계약

4. 심잘질환 개발사 Cytokinetics 노바티스 인수 가능성에 주가 +15% 상승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johnson-johnson-buy-ambrx-biopharma-2-bln-2024-01-08/

https://venturebeat.com/ai/ai-driven-drug-discovery-is-poised-to-boom-in-2024-the-ai-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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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엔비디아와 바이오텍 ETF 모두 급등으로 마무리.(JPM 효과로 미국 바이오 지수는 역사적으로 1월이 굳)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시작 후 엔비디아는 암젠과 신약개발 플랫폼 계약에 대한 언급. 엔비디아의 급등에 암젠도 한 몫했습니다(바이오가 빅테크의 상승을 이끌어내주는 새해가 시작된거죠) J&J 는 ADC 항암제 개발 기업을 또 인수(레고켐바이오에 이어 하나 더!), 머크도 항암제 개발사 인수!

어제도 구글의 Isomorphic은 일라이 릴리와&노바티스와 AI 저분자 신약개발 계약을 했는데요.

엔비디아도 JPM 시작하자마자 암젠과의 계약을 오픈한게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금요일 영상에 올린 것 처럼 빅테크들이 바이오에 직접적인 관심을 두고 돈을 쓰는건 작년부터고 올해는 시작부터 생각보다 큰 이슈들이 몰려오고 있네요. 저번주부터 갑자기 AI 바이오를 봐야할 것 같더라니.. 기분 좋네요:) 오늘 국내 기업들도 좋은 흐름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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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기술

📁 케이씨에스, 케이씨티, 로지시스, 드림시큐리티, 한네트, SGA솔루션즈, 케이사인, 엑스게이트, 아이윈플러스

한국 과학계와의 협업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도 했다. 케테를레 교수는 "한국의 양자과학기술 연구 역량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많은 한국의 연구자들과 협업하면서 훌륭한 결과들을 내왔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와 대기업들이 양자 기술 투자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1536?sid=105
아마존

📁 솔트웨어, 포시에스, 시큐레터, 바이오니아, 남성, 한싹, 미스터블루, 오픈베이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웅진, 콤텍시스템, 지니뮤직

모건 스탠리 자산운용의 앤드류 슬리먼은 "올해 아마존이 이전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가가 역사적 배수와 비교해 비싸지 않고, 예상 실적을 능가하고 있으며 컨센서스 추정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통적으로 강세 주식의 비결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430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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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9일 리노공업(058470)에 대해 인공지능(AI) 시장 개화로 실적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28만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는 20만6500원이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AI 시장 개화에 따른 온디바이스 패러다임 변화, 어플리케이션(MR) 확대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의 점진적 회복을 전망한다”며 “신규 플랫폼의 소비자 구매 니즈 확대시 기존 추정치 대비 성장 가속화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AP업체들의 Upgrade제품 출시 본격화와 동시에 글로벌 IT업체의 AI 적용 디바이스 준비는 고부가 칩 수요 증가, 모바일 적용 제품군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디바이스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이어지며 진입 시장 다변화도 주목할 만한 투자 포인트”라고 했다.

오 연구원은 “AI 시장 개화는 소켓 업체 특히 포고 핀 형태의 고부가 제품 생산 업체의 신성장 동력을 의미한다”며 “올해는 디바이스 수요 회복과 기존칩 성능 강화 및 신규 칩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소켓 수요 증가, 고부가 소켓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으로 올해 소켓, 핀 매출액은 각각 전년 대비 16%, 1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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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의림, 김정찬 연구원은 "(렉라자의) 미국과 유럽 허가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그 외에도 약효를 평가하는 중요 요소인 OS(전체생존율) 데이터 공개와 추가 파이프라인들의 효력 공개가 연내 예상된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유한양행의 파트너사인 존슨앤존슨은 리브레반트와 렉라자의 병용 요법에 대해 미국과 유럽 당국에 동시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렉라자를 개발한 유한양행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두 연구원은 "보험급여가 확정될 때까지 신규 1차 치료제 환자에게 무상으로 약물을 공급해왔다"며 "일회성으로 비용은 증가하였으나, 향후 시장 선점 효과 및 광고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유한양행은 동정적 사용프로그램(EAP)을 통해 지난해 12월까지 약 900명의 환자에게 치료제를 무상 공급했다. 국산 신약 가운데 한국에서 최초로 승인받아 EAP를 진행한 최초의 사례였다. 국내 폐암 환자 수는 약 3만2000명으로 추정되며 연평균 2.8% 성장이 예상된다.

한편 유한양행의 2023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767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2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9.6% 감소한 수치다. 약품 사업부 매출은 3958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을 보일 것이나, 계절성의 영향으로 해외사업 매출이 감소(261억원)하며 성장 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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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
유안타증권은 9일 나노신소재에 대해 최근 국내 이차전지 기업들의 저조한 4분기 실적 및 올해 외형성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나노신소재는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6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2023년 4분기 매출액 240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영업이익 22억 원) 대비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되는데, 이는 CNT 중심 외형성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3분기 부진했던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요 정상화로 인한 것”이라면서 “동사는 2024년 매출액 1725억 원, 영업이익 310억 원으로 큰 폭의 외형 및 이익 성장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2023년 12월에 준공 완료된 국내 신공장(세종시 전의면)은 2024년 1, 2월 사이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미국(초기 사이즈 기준, 9000톤), 폴란드(초기 사이즈 기준, 5000톤) 공장은 2분기에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면서 “다만, 안정화 작업 및 인증 완료 후 본격 양산은 2024년 하반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2024년 해외 공장 양산이 시작되면서 2023년 대비 100% 이상 성장이 기대되며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공장 양산이 본격화되는 2025년에는 5만5000톤 수준까지 생산능력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2024년에 이어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외형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1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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