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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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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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런티어

뚜따하러 시동거는중
💩2
#하나마이크론

하방잘다져가는중
텐렙
기름과설탕
기름과설탕
💩1
1돈 35만5000원

진짜 많이올랐네

금괴털러가야....
😱5
2024.1.8 ~ 2024.1.11



바이오들 하나씩 부러지는거 보니

다음 이벤트 구간을 기대하는게
💩4
주식하기 어려운달
🤣7😁5
◇‘매물 거론’ 키이스트, 이사회 변화 함의는

키이스트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현재 키이스트가 매물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디어유와 함께 키이스트, SM컬처앤콘텐츠(SMC&C)를 매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디어유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나머지 계열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매각 여부의 결정, 잠재적 매각가격의 범위 등을 산정하기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새로 공시했다.

키이스트 이사회 구성의 변화도 매각을 위한 전초작업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앞서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보아’를 만드는 일등공신이었던 남소영 전 대표가 박성혜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이루고 있었지만 남 전 대표가 취임 1년여 만에 갑작스레 물러났다.

올 들어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변화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과 카카오그룹 계열사로 편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변화에 맞춰 이 전 총괄의 색채가 짙었던 인물이 키이스트를 떠난 셈이다.

현재 사내이사의 구성도 이런 관측에 힘을 더한다. 이번 임시주총이 끝나고 나면 키이스트 사내이사는 장선영 수석과 조지훈 부사장만 남게 된다. 장 수석은 SM엔터테인먼트의 투자관리를 전담하고 조 부사장은 SM스튜디오에서 경영전략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키이스트 매각을 주도할 인물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구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IP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이사진에 포함시켜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사업의 수익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매각설에 대해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시가 그룹의 공식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키이스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다. SM스튜디오스가 키이스트 지분 28.38%,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5.33%를 쥐고 있는 식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0160449197820103839&lcode=00&page=1&svccode=00
2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아레테)
멤버끼리 벌써 인사했다...
BJ뚜껑 대기중...
🤝5
Forwarded from wemakebull
(외신) US says thwarts drone attack on its troops in Iraq
(파파고 번역: 미국은 이라크 주둔 미군을 무인기로 공격한다고 말한다)

» 현지 시간상 10분 전 기사인듯

https://www.jpost.com/breaking-news/article-768924
🤷‍♂3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도착

#중국 에서는 일대일로 포럼에 전 세계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이스라엘로 갑니다.
운명의 톱니바퀴는 맞물려 돌아가는 중
#지정학
🕊2
보도 전문 채널 YTN(040300) 인수전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응찰가와 인수 구조를 놓고 인수 후보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들 외에 강력한 다크호스가 등장할지도 관심사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YTN 입찰 참가 신청 마감일(20일)을 앞두고 언론사와 대기업들이 중견·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리면서 합종연횡이 본격화하고 있다. 본매각 공고가 지난달 21일 나온 뒤 지금까지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글로벌세아와 한국콜마(161890), 한국일보를 소유한 동화기업(025900),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으로 알려졌다.

이중 언론사들은 인수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방송법상 일간 신문과 뉴스통신사,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은 보도 전문 채널 지분을 30%까지만 소유할 수 있다. 이번 매각 대상은 한전KDN 보유 지분 21.43%와 한국마사회 9.52%를 포함한 총 30.95%로, 보유 가능 한도를 초과한다.

특히 YTN이 지분 28.52%를 갖고 있는 YTN DMB와 37.08%를 보유한 YTN 라디오는 관련법상 지상파 방송사로 구분된다. 현재 신문과 대기업은 지상파 방송사 지분 10%를 초과해 소유할 수 없다. 이 때문에 YTN 인수를 희망하는 언론사와 대기업은 중견·중소기업과 연합해 인수 구조를 짜야만 한다는 게 IB 업계의 분석이다.

인수 구조를 넘어도 가격 문제가 남아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YTN의 시가총액이 실제 보유 자산 가치와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이날 종가 기준 YTN의 시총은 3431억 원이다. 매각 대상인 30.95%의 지분 가치를 환산하면 1047억 원에 불과하다. 반면 YTN 서울 상암동 사옥과 남산타워, 보유 중인 현금 등을 합친 자산 가치는 약 7000억 원에 달한다. 매각 측은 공정성을 위해 최고가를 적어낸 곳을 낙찰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23일 오후 4시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YTN 매각 입찰을 마감한 뒤 곧바로 낙찰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낙찰자 선정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는 YTN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을 심사해 승인한다. 사무처는 방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방송의 공적 책임·공정성 및 공익성의 실현 가능성 △사회적 신용 및 재정적 능력 △시청자의 권익 보호 △대기업·언론사·외국인 등에 대한 방송사 소유 규제 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이날 “YTN 최다 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의 건은 국민적 관심사”라며 “단순한 재무적인 역량뿐 아니라 공정·공영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과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0B795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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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띠엥